Video: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진짜 합병될까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15m 9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오늘 제가 갑자기 번개를 때린 이유는 뭐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난주에 아주 재밌는 그런 발표가 있었거든요. 여러분도 아마 다 보셨을 겁니다. 테슬라가 나르는 플라잉카 와 >> 로드를 공개했습니다. 보셨습니까? 습니다. >> 네. 진짜 엄청나요. >> 드디어 백주더처에 >> 진짜 백주도 푸처. 뿅 초록초록 뿅 >> 봐서 느낌이 어땠어요? >> 저는 한국에 빨리 도입됐으면 좋겠습니다. 여도 들어갈 때 내부 순환으로 아십니까? >> 알죠? >> 거기를 위를 그냥 싹 나 혼자 와 얼마나 좋을까? >> 근데 점프를 너만 할까? >> 아 그런데 >> 거 위도 다 같이 기다리고 있어. >> 아니 내가 살 정도면 남도 사지 않았을까? >> 하여튼 그래서 일런머스크가이 멋진 플라잉카를 공개를 했어요. 자 그럼 여러분 무슨 생각이 듭니까? >> 테슬라 축곡 떡 떡상하겠다. >> 떡상했나요? 아, 완전히 박았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일단 첫 번째 와, 멋있다. 그리고 두 번째 잘 생각해 보니까 테슬라 주가나 테슬라 매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냐?
지금 나온 차가 가격이 얼마지는 몰라요. 근데 예전에 로드스터가 10년 전에 20만 달러, 30만 달러 얘기했었거든. 그럼 이거보다 비쌀 거 아니에요? 어쨌건 10년. 그럼 우리나라 돈으로 꽤 괜찮은 모델이면 거의 뭐 3, 4억. 3, 4억. >> 일단 첫 번째 과연 가격이 어떻게 될 거냐? 가격이 비싸다면 이거 슈퍼하잖아요. 뭐 1억 2억 넘어가면 슈퍼하면 이게 팔리는 대수가 굉장히 작을 거 아닙니까? 가격이 비싸면 >> 맞아. 한정판 이런 거 >> 뭐 그러면 테슬라 매출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 같고 그럼 두 번째 슈퍼카가 아니라 우리한테 일반 카로 대중카로 판다. 데일리 카로 판다. 그럼 가격이 일단 확 내려가야 되고 뭐 한 6천 7천 8천이 정도 돼야 될 거 아니에요. 내려다고 쳐도 더 크게 드는 생각은 저게 과연 >> 상용화가 될 수 있는가? >> 각국의 규제를 통과할 수 있을까? 일단 점프를 하잖아요. 자나 같은 생각을 할 거 아니야. 내 앞에 차가 정석인데 내가 점프해. >> 점프 >> 사방에서 점프하기 시작하면은 뭐 중앙선도 무시하고 이게 과연 허가가 날 거냐?
그리고 또 안전 문제가 있잖아요. 안에 있는 사람들이 점프하고 쾅 떨어지면 >> 척추 다 박살하. >> 제나이 되면 이제 막 무릎 막 어디 >> 어 사람이 탄 거 아니었으니까 >> 이제 막 그럴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게 각국의 규제를 누가 봐도 쉽게 통과하지 못할 거 같아. 이걸 뭐 비행기로 해야 운전 기존 운전 면화로 운전해도 됩니까? >> 안 되죠. >> 안 될 거 같아요. >> 그럼 비행기 운전 면화를 따야 돼? >> 그러게요. >> 경비행기 운전 면화을 따야 되냐? 자, 그렇게 생각하니까 이게 당장 테슬라 매출이 크게 뭐가 될 거 같진 않단 말이야. 지금 당장으로 봤을 땐 그러다 보니까 테슬라 주가가 빠지잖아요. 그 회의적으로 얘기하 사람들 굉장히 많죠. 자, 그러면 자, 지금부터는 음모로는 아니고 많은 사람들의 사고의 결과입니다. 자, 그러면 머스크는 왜 갑자기 개구리 점프카 플라인카를 소개했을까?이 시점에 >> 그러게 왜 했을까? 스페이스 X의 뭔가 다른 기술을 적용시키려고 하는 건가? >> 아, 거의 비슷해요.
자, 왜냐면은 이번에 이렇게 된 뭐 있죠? 차가 올라가서 거꾸로 된 요기네. >> 이거 실험한 장소가 스페이스 X 발사 실험하는 곳입니다. >> 아, >> 걔네 시험 발사하는 스페이스 X의 공간이야. >> 네. >> 심지어 연론 머스크가 나와서 테슬라 로드를 소개하는데 입만 벌리면 테슬라를 소개하는게 아니라 스페이스섹스 얘기를 해. 네스 기술을 뭐 공기보내고 공다가 제자 착륙잖아요. 스페이스 X에 뭐를 썼다? 스페이스엑에 뭐를 했어? 근데 일론머스크 입장에서야. 스페이스 X도 자기 회사고 테슬라도 자기 회사지만 지금 어쨌건 테슬라의 로드를 소개하는 자리잖아요. 테슬라 주주들 입장에서는 저 뭐 왜 저러고 있는 거야? 다른 기업이야. >> 그렇죠. >> 왜? 왜 여기 나와가지고 남의 기업 >> 트롤짓 하고 있는 거. 아니 테슬라 얘기를 해 줘야 될 거 아니요. 너무 우리가 기술력이 뛰어나고 테슬라가 이렇게 해서 잘되고 와 해야 되는데 스페이스 계속한단 말이에요. >> 스파이다 스파이. 자 이번에 여기서 뛰어내린요 플라잉카는 일론 머스크에 표현대로 하면 테슬라와 스페이션의 콜라보레이션의 결과입니다.
스페이스 X의 기술을 테슬라 어디에다가 접합을 했더니 이렇게 멋진 차가 나왔어. >> 이렇게 대단해. 그 마린즉슨 깔려 있는 기저에 있는 내용은 합치고 싶다. >> 테슬라와 스펙스가 힘을 합치면 이렇게 멋진 결과가 나온다는 거잖아요. >> 그네요. >> 그 사람들한테 계속 뭐를 얘기해 주는 겁니까? >> 힘을 합질 거다. >> 우리 나중에는 합병할 거야. 우리가 나중에 만약에 합병을 하면 이렇게 멋있을 수 있다. >> 아 전략적이다. 근데 >> 가스이팅 하는 거 아니에요? >> 근데 이거 살짝 저번에 가르쳐 주신 케이식 마술 아닙니까? >> 어. 어. 잠깐. >> 마술 굉장히 비슷한 얘기 오늘 할 거예요.이 날카로워졌는데. 주식유치원 3년들이면 이렇게 돼요. >> 저도 서단계가 됩니다. >> 바로 풍어를 읽잖아. 그래서 지금 테슬라 전문가들은 테슬라하고 스페이스엑스가 진짜 합병을 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해요. 그럼 일단 궁금증이 됩니다. 왜 합치냐? >> 그러게 왜 합치지? >> 두 개가 작은 기업이 아니에요. 이게 1조 5천억 달러 정도 되고 여기가 2.1조 달러 정도가 돼요.
시가 총액이 스펙스가 더 큽니다. >> 와 >> 슬라보다 >> 상장한지 얼마 안 되는데 엄청 크거. 전세계에 들어가는요. 우리나라삼자보다 기업들. 자, 그러면 왜 합치냐? 자회사 자기딸들 아들들 주려고 하나? 18명 >> 아니 미국이에요. >> 미국이야. 뭔 하는 거야? >> 어. >> 자 왜 합치려 그러냐? 스페이스 X는 본인들을 로켓 회사라고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AI 회사라고 얘기를 해요. 놀랍게도. >> 오. 그렇게 얘기를 해요. >> 나중에 10년 20년 뒤에는 로켓 매출액은요 정도고 AI 매출액이이 정도라고 공식적으로 얘기하는 회사예요. >> 아니 이름이 스페이스 X잖아요. >> 로켓은 AI를 위한 하나의 수단일뿐일 수 있어요. >> 왜냐면 우주에 데이터 센터 만든다고 하잖아. 그리고 잘 생각해 보면 테슬라에는이 XAI라고 그룹도 있습니다. 그니까 L 라지 레기지 5대 인공지능 기업도 있고 여기는 지금 테라이라고 반도체 기업도 같이 투자합니다. 심지어 데이터 센터도 어쨌건 같이 사용을 해요. 그래서 이걸 다 합치면은 >> AI네요.
거대한 AI 오인원 기업이 될 수 있겠죠. 수직 반도체부터 뭐로봇에서 자율주행에서 데이터 센터도 자기가 하고 전력도 있고 거기 날아가는 로켓도 있고 그거를 주장을 해요. 그래서 이렇게 합치면 너무 시너지가 많이 날 거다. 자 이게 대의명분이에요. 이게 대명분이고 이제 이걸로 주주를 설득하는 거죠. 근데 많은 사람들은 그 대명분은 좋은데 계산을 해 보기 시작합니다. 일단 일론 머스크라는 대조주의 입장에서 이거를 추진하려고 하는 이유가 뭐냐 >> 이걸 따져 보기 시작해요. 자, 일단 1런은 여기 그 스페이스 X에 대해서는 지배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80%가 넘어요. 어, 이거 진짜 자사주의 마법 아닙니까? >> 일런 머스크가 스페이스 X 지분을 80% 이상 들고 있냐 그건 아니에요. 상장을 했으니까 투자를 많이 받았으니까 많이 녹아서 대충 한 40% 대의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음. 그래도 엄청 많이 갖고 있네. >> 하지만 여기 지배율은 굉장히 높아. 그러니까 내가 투표할 수 있는 그 권리는 80% 들고 있어요.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여기는 차등 의결권을 갖고 있는 주식이 있습니다. >> 차등 주식 열배짜리 주식이 있어요. 을결권 열배짜리 주식 있다고. >> 그렇게 해도 돼요? >> 우리나라는 안 되죠. 아, >> 근데 미국에는 의료권을 갖고 있는 그런 창업자들이 많아요. 그기 때문에 보통주 기준으로는 지분이 40%지만 지배율로 따지면 80%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론 입장에서 문제가 있어요. 테슬라는 너무 옛날에 샀어. 게다가 본인이 창업한 회사가 아니에요. 본인이 산 거야. 그리고 투자를 많이 받았어요. 테슬라는 굉장히 오랫동안 재무적으로 어려웠습니다. 망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어. 자, 그래서 일런 머스크가 테슬라에 대한 지분율이 한 13%이 정도밖에 없어요. >> 위태롭네. 네. 그니까 론 입장에서 이거 지율이 너무 낮은 거야. >> 테슬라가. 자, 그러면 일런 머스크 입장에서이 지분율을 올리는 제일 좋은 방법은 뭐예요? 머스크의 돈으로 테슬라 주식을 더 사면 되죠. >> 그죠? >> 근데 지금이 테슬라가 얼마니까?
1.5조 달러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뭐 2,조원이 훨는 가격이란 말이에요. 아무리 머스크가 부자여도 이거 1% 올리는데도 막 몇십조가 들어가 이게 어렵단 말이에요. 이거를 의미 있으려면은 뭐 20% 돈 30% 이렇게 올려야 될 거 아니에요. 자기 돈으로 불가능해. 자 그러면 23%를 자기도 안 들리고 집배율 올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 무엇일까?이 두 기업을 합병합니다. 합쳐요. 그러면은 여기 있던 열배짜리 예료권 >> 인정이 되는구나. >> 인정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하는 거죠. >> 아 >> 그럼 이게 합병이 되면 일런머스크이 합병 기업의 지배율에 대충 50% 이상이 돼요. 여기 80이고 여기 13인데 80%짜리가 더 비싼 기업이야. 그니까 둘이 합쳐서 나누면은 대충 50% 이상의 높은 지배율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아, 일론모스크 대한민국 사람인 거 같은데요? >> 아니죠. 전 이걸 보면서 약간 그 생각을 했어요. 야, 그래도 미국이 좀 선진국인 거 같긴 하다. >> 왜요? 근데 저거랑 저희가 말씀 주신 마법이랑 뭐가 다른 거예요?
자, 이제 그 얘기를 드릴 텐데. >> 만약에 자, 우리나라에 축하가 테슬라를 갖고 있어요. 우리나라 기업이야. 근데 내 지분율이 13%밖에 안 돼. 내 지분을 높이려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 자사주를 만들어요. >> 그렇게 어려운 것도 있지만 제일 쉽게 그냥 하면 >> t 떼고이 떼고 S 떼고 >> 문화상 >> 그지? >> 자 이렇게 un니다. >> 자 그러면 뭐 제일 쉬운 그냥 인적 분할 예시를 드릴게요. 똑같이 13% 들고 있고 13% 들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내가 여기 지분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렇게 하면 돼요. t를 위에 놓고 r를 놓습니다. r래 뭐 s를 넣어요. r래 a를 놔요. 이런 식으로 들어갑니다. >> 그다음에 2에 있는 지분 13%를 어떤 지분이랑 바꾸는 거예요? t. t의 지분이랑 바꾸는 거예요. 이게 그때 얘기한 여기 t는 유상 증자를 하고 여기는 현물 출자란 걸 합니다. 현물을 t에 자본금으로 주고 대신에 주식을 받는 거예요. 그럼 나는 순식간에 지분율이 올라가죠. >> 막 30% 40% 막 이렇게 올라갈 수 있어.
돈을 안 쓰고도 아래로 쭉 내려가죠. 음. >> 자, 그래서 나는 티만 지배하면이 전체를 지배할 수 있어요. >> 그렇네. 우리나라보다 훨씬 낫긴 하네요. >> 이게 K해결 방법해요. 테슬라 문짝 뛰고 >> 그렇죠? 자율 주행 뛰고 로봇 뛰고 >> 뛰고 AI 뛰고 >> 뭐 그리고 제가 봤을 때 침대까지 뗄 수게 있어. 부품회사 떼고 소파 >> 뭐 떼고 >> 이런 식으로 쭉 내리면 나는 여기 지배율이 올라갈 수 있어요. 이건 인적 분할이고 좀 어렵겠지만 물적 분할로 얘기드리면 물적 분할은 이게 다 없습니다. 앞으로 자금을 받을 때 T로 안 받고 E나 S나 L이나 L로 받을 수 있어요. 그게 무슨 말입니까? 앞으로 돈이 더 많이 필요해도 내 지분율은 물적 분해할라면 치매 받지 않는다 소리예요. >> 음. >> 테슬라에 돈을 받으면 내가 돈을 받을수록 내 지분율이 내려가잖아. 11% 10% 9% 지배율 위지인데 이걸 아래로 쭉 내리면 돈 이제 일로 받을 거 아니야. >> 근데 나는 여기 13%는 그대로 유지돼 있어요.
그러니까 내 집배 구조는 경고해집니다. 자, 이게 >> K식. >> K식이고 그러다 보니까 맨 위에 지주 회사 뭐 이런게 등장을 하고 아래로 쫙 내려주죠. 자, 그러면 이런 생각이 들죠? 아니 일론은 바보냐? 그러니까 저런 좋은 방법이 있는데 >> 축하가 전화해서 하이런 아 슈카 하면서 어 유디언 저희 기업을 1억 달러에 사 주시면 제가 문제를 바로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K해결 방식 왜 안 할까? >> 법이 이렇게 한다 >> 상법으로 막혀 있는 거 아니에요? 미국은 >> 미국은 모든게이 법에 적어 있진 않아. >> 하지만 무슨 문제가 생겼어? 그럼 양쪽 변호사가 그걸 들고 법원으로 갑니다. 그래서지면 떼는 거야. >> 맞긴네. 일단 1번이 사회가 >> 그죠 소송하겠다. >> 그걸 통과시켜 주겠냐? >> 절대 안 통과시켜 주게 과연 테슬라 전체 주한테 이득이 되네. 이걸 먼저 따지겠죠. 이득이 되면 통과시켜줄 수도 있어요. 일런 머스크 아니면 나 빠질 거야. 생각해 보면 야 빠지는 거보다 나누는게 나을 거 같은데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죠.
통화시켜 이번 소액 주주들이 가만히 있냐? >> 거긴 또 심하니까 >> 그래 갖고 주가가 빠지거나 이러면 가만히 있냐? 그럼 이걸 또 변호사 들고 또 가서 싸울 거 아니야. 네. >> 이게 잘 걸리면 바로 나락이 >> 나락이 >> 여긴 막 20년씩 들어가. >> 아 그래요? >> 156년 이런 것도 있어. >> 100년도 있는 곳이야. 그래서 이걸 함부로 못 해요. 게다가 일런머스 혼자 들어가냐? 아니죠. 여기 이세가 다 들어갑니다. >> 시도 조차를 못 하구나. >> 왜? 주주한테 피해를 주는 결정을 네가 했지. 그럼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해야 돼. 그 변호사를 통해서 나는 이렇게 해서 근데 그게 야 되도 소리 같은데. 그럼 가는 거야. 그럼 가는 거야. 저는 개인적으로 물론 테슬라에 물어보지 않마스한테 물어보지 않지만 그래서 어려울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제가 미국 기업을 보면은 우리가 알마나 굉장히 유명한 기업들 중에 이렇게 나눠서 상장된 걸 본 적이 없어요. >> 예전에 해봤겠지. 그다 >> 그니까 절대 본 거지.
저된 거지. 물론 저 두 기업을 합친게 뭐 테슬라나 스펙스X 기업들한테 굉장히 유리한지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잘 모르겠다. 하지만 최소한 우리는 이렇게 나눠 갖고 분할해 가고 어 가격 낮추고 주가 안 오르고 뭐 그런게 있는 우리 입장에서는 야 그래서 저렇게 합쳐서 오이 주주의 입장을 어느 정도 생각하는 거 같으니까 그런 모습이 어 이번에 스페이스엑스 플라잉카를 보면서 좀 들었습니다. 음. >> 제가 우리나라에 있으면서 저 정도 되는 우리나라 시가 총행 막 12, 20인에 있는 기업들이 서로 합친다는 소리는 잘 못 들어본 거 같아요. 근데 나눈다는 소리는 엄청 많이 들었습니다.들은 >> 거 같아. >> 최근에도 한번 들었고. >> 지난 30년 40년 전에 지금은 우리 그런 거 없어요. >> 옛날 옛쪽에 >> 옛날 예.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 옛날에 그랬다는 거지. 옛날에 그랬다는 거지. 자, 그래서 여러분들 테슬라하고 스펙x의 주가가 이제 좀 관심이 가잖아요. >> 엄청 갑니다. >> 과연 플라인 카를 공개했는데 테슬라 주가가 오를 것이냐?
아니면 합병 이야기가 있으면 어떻게 될 >> 언제 어떻게 될 것이냐? >> 얘가 내려가고 얘가 오르는 건가? >> 그니까 누가 오를 건지 모르겠어요. >> 두 종목을 그럼 어떻게 보면 되냐? 관심 종목 등록이 있습니다. >> 오, >> 관심 종목 가서 두 종목을 이렇게 등록해 놓으시면은 항상 주가 움직임을 볼 수 있어요. 자, 그런데 관심 종목할 때 제가 항상 주의 드리는 거는 너무 많은 걸 등록하지 마라. 안 보여요. >> 30 종목씩 등록하고 그래. >> 그럼 못 봐. >> 못 봐. 맞아. 못 봐. >> 그래서 제가 그걸 등록하지 말라 그랬더니 정찰병을 보내요. >> 아 그렇지. 내주식에 들어가 있어. >> 내주식에 보려고 내주 >> 그 자기 돈을 실시간 깨지면서 보고 있어. 근데 관심 종목이 너무 많은 걸요. 자 그러면 관심 종목도 탭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아 >> 여러 개 만들 수 있구나. >> 야 이거 모르는 분도 계시대. 아, 그래서 관심 그룹 탭이 이렇게 있는 거군요. >> 관심 있잖아요. 그거 배보면 관심 1, 관심 2, 관심 3 이렇게 만들 >> 나눠서 만들 수 있습니다.
어, 관심 있는 종목들은 정찰병을 보내지 말고 가중용 몇 번 넣고 보면 좋겠다. 자, 오늘 수업 끝. >> 감사합니다. >> 저는 사실 그 생각을 했어요. 와, 진짜 머스크 대단하다. 저 사람은 몸이 열 개인가? 뭐하는 사람이 그니까 >> 아니 X에 글 올리는 거 보면은 미친 듯이 올려요.이 사람. >> 그 세마이트만이랑 싸우기도 하고. >> 맞아맞아. >> 누구랑 싸워도 법정 다툰도 해. >> 근데 한국에 태어났으면 슈카 친구들의 딱 적합한 인재인데. >> 아니 그리고 뭐야 트럼프 대통령하고 손 잡고 다니서 정치도 하잖아. >> 그니까 구나. >> 그 가장 놀라운 건이고 >> 이러고 애가 막 >> 맞아 맞아. 얼마나 바쁘게 사시는 거야. >> 여자도 한 둘이 아니야.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