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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Molayo

코드팩토리요약2026. 06. 10. 13:23

클로드 무적 필살기 플랜 기능 업데이트. Claude Ultraplan. 앙

요약

Anthropic의 Claude Code에 새로운 'Ultraplan' 기능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로컬 환경보다 더 빠르고 깊이 있는 플래닝을 제공하며, 웹 기반 리모트 환경에서 아키텍처와 실행 단계를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핵심 포인트

  • Ultraplan은 로컬 플래닝보다 빠르고 깊이 있는 설계 가능
  • 웹 기반 리모트 플래닝을 통해 효율적인 아키텍처 구성 지원
  • Ultraplan Plus UltraK 옵션으로 더 강력한 성능 구현 가능
  • 클로드.ai 링크를 통해 실시간 플래닝 진행 상황 모니터링 가능

Video: 클로드 무적 필살기 플랜 기능 업데이트. Claude Ultraplan. 앙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1m 38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그래서 로컬에서 작업한 거는
디자인은 이쁘게 나온 거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약간이 로직이 박살 나
버렸고요. 자, 우리가 울트라플랜에서
작업한 거는 굉장히 섬세하게이 고객
알고리즘이 더 잘 들어간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피직스 엔진도 더
합리적으로 들어간 거 같고요.
쏘as지 대박 사건입니다. 진짜로
엔트로픽이 클로드의 울트라플랜 기능을
만들어 줬어요. 자, 우리 클로드
코드 소스 코드 유출 사건이 있었을
때 기억나시죠? 제가 굉장히 빠르게
영상을 내드렸었는데 그때 예정돼
있었던 굉장히 많은 기능 중에 우리
뭐 막 뽑기 기능 막 그런 것도
있었지만 가장 흥미로웠던게
울트라플랜이라는게 있었거든요. 그죠?
자, 그리고이 오스트라플랜 같은
경우에선 웹에서 실행이 되고 그걸
다시 끌어와서 우리가 사용을 하게 될
거다라고 기획이 돼 있었는데 진짜
그렇게 완전히 기획대로 출시가 돼
버렸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로컬에서 플래닝을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고 훨씬 더 효율적으로
훨씬 더 댑스 있게 플래닝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능이라고 여러분들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사용을
제가 몇 번을 해 봤는데 어, 꽤나
놀라워요. 어, 제가 만약에 쓸 수만
있다라면은 그냥 모든 플래닝을 다
울트라 플래닝을 사용해 가지고
작업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자,
그래서 제가 양쪽에서 전부 다
플래닝을 한번 진행을 해 볼 건데
자,이 로컬에서는 우리가 플랜 모드로
한번 진행을 해 볼 거고요. 그리고
자, 오른쪽에서는 우리가 리모트에서
울트라플랜을 한번 생각을 해 볼
거예요. 자, 우리가 만들려는 거는
우리 쇼핑몰의 고객 트래픽을 우리가
예측하는 건 우리 간단하게 한번
구현을 해 볼 건데 일부러 조금
복잡할 수 있을 만한 거를 제가
골랐어요. 그래서 프롬프트 제가
재미나 통해서 그냥 만들었기 때문에
그대로 붙여 넣게 할 거고요. 대충
우리가 보면은 뭐 이런 겁니다.
HTML 5 캔버스랑 리액트를 결합해
가지고 우리가 실시간 소매 매장 동선
시뮬레이터 해 주는 대시보드를 개발을
한다. 자, 그래서 어떤 식으로
개발할지 이렇게 작성이 돼 있고요.
자,이 정도의 간단한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해서 그냥 일반 플랜인가
울트라 플랜을 우리가 동시에 실행해서
각각 어떤게 더 빨리 만들어지고
어떤게 더 빨리, 어떤게 더 완성도
높게 플랜을 만들어 주는지 우리가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자,
울트라플랜 쓰기 위해서는요. 오른쪽에
볼 수 있는 것처럼 울트라플랜이라고
이렇게 넣어 주면은 되고요. 그리고
여러분이 만약에 일반 터미널에서
하면은 상황별로 이게 반짝이면서 보여
드릴 수가 있어요. 거기에다가 만약에
울트라크까지 넣고 싶으면은
울트라플랜플러스 울트라크까지
여러분들이 넣어 주셔도 됩니다. 자,
이렇게 할 경우에는 토큰이 미친 듯이
타겠죠. 그죠? 자, 울트라 플랜
같은 경우에는 일반 플랜보다 당연히
울트라가 들어가 있으니까 조금 더
토큰이 더 많이 탄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극단적인
예시로 오른쪽에다가는 우리가
울트라플랜 플러스 울트라크에서 우리가
작업을 진행을 할 거고요. 그리고
왼쪽은 우리가 로컬에서 그냥 일반
플래닝으로 한번 작업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실행하면 제 이렇게
울트라 플랜이 바로 나오는 걸로 볼
수가 있고요. 진행상을 우리가
모니터링하고 싶으면은 자,이
클로.ai AI 링크를 들어가서
확인하면 된다라고 나오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 그리고 링크를
접속하면은이 사이드바에 우리
울트라플랜 프로젝트가 들어가 있는 걸
볼 수가 있고요. 자, 이렇게
플래닝을 시작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죠? 자, 그리고 굉장히
빠르게 지금 로컬에서 아직도 플래닝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거의
1분 30초 만에 울트라플랜은 지금
모든 아키텍처와 우리가 진행을 해야
될 이소들을 전부 다 플래닝 완료를
한 거를 볼 수가 있어. 어떤
이유인지는 정확하게 작성이 돼 있지는
않지만 아직 다큐멘테이션에 공개가
완전히 돼 있지 않아서 공개를 하기
싫은 건지 아니면은 다큐멘테이션이 좀
덜 덜덜 작성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오울트라플랜을 실행을 하면은
울트라플러스 플랜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보통 울트라크 하면 더 오래
걸리잖아요. 그죠? 근데 울트라플랜은
더 높은 완성도로 더 빠르게 플래닝이
진행되는 걸 확인할 수가 있어요.
이게 조금 다른 점입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되고 나면은요. 우리가
approve of
cl플랜스코ing이라고 할 수도
있고요. 자, 어프루 플랜하고서
우리가 터미널로 다시 텔레포트
시킨다. 그러니까이 플랜을 우리
터미널로 가져와 가지고 작업하도록
우리가 할 수도 있어요. 또는 우리가
다른 작업을 요청을 할 수도 있고요.
자, 터미널로 한번 그럼 우리가
가져와 보도록 할게요. 자, 이렇게
눌러 주면은 자, 지금 우리 작업들을
다시 터미널로 보내줬고요. 자,
여기에 이렇게 바로 반응이 온 거를
볼 수가 있죠. 자, 그러면은
우리가이 기획을 받았기 때문에 이거를
바로 시작을 할지 아니면 또 다른
세션을 시작을 할지 우리가 선택을 할
수가 있는데 바로 그냥 임플레멘트를
시켜 볼게요. 자, 그리고이
오트라플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기
레포지토리를 만들어 놔야 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우리 소스 코드를 웹에서도
당연히 접근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스 코드 확인하고 실제 우리
필요한 요소들을 전부 다 접근할 수
있다라는 걸 여러분들이 기억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왼쪽도 이제는
드디어 작업이 된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 그리고 이제 플래닝
모드에서 음, 몇 가지 이제 좀
달라진게 있는데 하고서 바이패스
perm미션 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매뉴얼프로에도 할 수가 있고 자,
그리고 세 번째로노 하고서
refine with ultra플
on 클로코드 on the
web이라고 돼 있는 것도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클러드코드 웹에서 울트라플랜으로
우리가 더 깊이 있게 플래닝을 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자, 저희는
비교를 하기 위한 거기 때문에 바로
바이패스미션으로 작업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왼쪽 같은 경우에는
지금 팀이 설정이 됐고요. 자,
오른쪽은 팀이 설정이 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아마도 어, 왼쪽
로컬에서 우리가 실행을 했던게 조금
더 빨리 끝날 것 같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자,이 플랜을 기반으로
우리가 작업을 했을 때 어디가 조금
더 완성도 높게 잘 만들어지는지도
우리가 확인 한번 해 볼 건데. 자,
근데 대부분의 상황에 제가
시뮬레이션을 했을 때는 울트라플랜으로
우리가 작업을 했을 때 조금 더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어요. 어, 약간
굉장히 미세한 차이만 있을 때도
굉장히 많긴 하지만 어쨌든 울트라플랜
했을 때 더 섬세한 플랜을 더 빠르게
내주고 그 플랜을 기반으로 우리가
작업을 만들어 냈을 때, 작업물을
만들어 냈을 때 더욱더 완성도가 높은
결과를 받아낼 수가 있습니다. 자,
그 뜻은 우리가 플래닝을 꼭
잘해야지만 더 높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라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이
에이전트 코딩 이론의 반증이기도
하죠. 자, 그래서 될 때까지 한번
기다려 볼게요. 자, 그래서 확실히
자, 놀랍게도 에이전트 팀을 사용을
했던이 로컬에서 했던 플래닝보다도
그냥 일반 모드로 우리가 실행을
했던게 훨씬 더 빨리 끝났고요. 지금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자, 플랜이
먼저 끝났다라는 거 한 1분 정도
먼저 끝났다라는 걸 우리가 고려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왼쪽이 얼마나
더 늦게 끝나는지 우리가 좀 봐야지
완벽하게 판단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자, 양쪽 작업이 전부 다
끝났습니다. 로컬이라는 리모트 우리가
전부 다 비교를 한번 해 볼게요.
자, 왼쪽이 로컬에서 작업한 거고
오른쪽이 리모트에서 작업을 한
거거든요. 자, 우리가 보기가 조금
어려우니까 자, 오른쪽부터 한번 봐
볼게요. 자, 포사하고서 제시작하면은
우리가 플레이를 했을 때 자, 스폰
레이트 우리가 바뀔 수 있죠. 분당
다섯 명을 우리가 진입을 지금은
시키고 있고 이거를 높이게 되면은네
더 많이 이렇게 들어옵니다. 그러면서
어디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지 우리가
히트맵을 이렇게 쉽게 확인할 수가
있어요. 자, 그리고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이 친구들이 이렇게 정확히
표시가 돼 있는 거 볼 수 있고요.
자,이 체크아웃 카운터에 얼마나 지금
큐가 몰려 있는지도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자, 그래서 우리가
체크 카운터가 더 많이 필요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될지를 확인할 수도
있겠죠. 자, 어디에 가장 많이 몰려
있는지도 수치가 라이브로 보이는 걸
볼 수가 있고요. 자, 레베뉴도
이렇게 지정이 돼 있습니다. 계산이
될 때마다 이렇게 올라가는 거 확인할
수가 있고요. 자, 히트맵을 우리가
지우면은 자, 이렇게 지울 수도 있고
세일 이벤트를 우리가 시작하면은 어,
더 많이 사나요? [웃음] 아마 그런
형태일 것 같은데 구매하러 더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가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자, 평균적으로 여기
머무는 시간 그리고 스토어에 있는
사람들. 자, 이렇게 우리가 전부 다
예측을 할 수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죠? 꽤나 섬세하게
히트맵이 예측되는 거를 볼 수가
있죠. 자, 그리고 블록 패시지를
하게 되면은 우리가 이렇게 막았을
때이 지역을 못 가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데 잘 이렇게 물리 엔진이 잘
적용이 된 걸로 볼 수가 있어. 벽을
뚫고 가지는 못하고 있거든요. 자,
그래서 이런 완성도로 보이고 있고요.
자, 왼쪽 같은 경우에는 그냥
로컬에서 플래닝을 한 결과입니다.
자,이 값들이 있는 것만 보면은
여기가 조금 더 파인 컨트롤 할 수
있는 거 같은 느낌이기는 한데 일단은
실행을 한번 해 볼게요. 자, 히트맵
틀 거고요. 초당 세 명으로 한번
우리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리고 진행을 하면은 움직일 때마다
이렇게 히트맵 잘 생기는 거 볼 수가
있죠. 자, 플래시세일 10초 동안
하면은 갑자기 많이 들어와서 이렇게
뭐 난리가 나는데 어, 조금 뭔가
물레엔진이 살짝 깨졌죠. 지금 뭔가
잘못된 거 같은데. 네. 지금 막
벽을 막 뚫고 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조금 있다. 자, 센터를
우리가 블락을 하게 되면은 자,
가운데 이제 못 가도록 이렇게 우리가
시뮬레이션을 할 수가 있고요. 이거
좀 뭔가 잘못된 거 같네. 자, 리셋
하고서 다시 한번 해 볼게요. 자,
리셋 하면은 우리가 너무 많이 오도록
하지 않았을 때는 정상적으로 가는데
여기서 몰리면은 그러면 엔진이 조금
뭐가 잘못되는 거 같아요. 그죠?
그래서 자기들끼리 부딪혀 가지고
이동을 못 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자
오른쪽 같은 경우에는 훨씬 더이
엔진이 제대로 설계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는 뭐 알고리즘의
차이겠죠. 음, 저도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자, 그래서 로컬에서
작업한 거는 디자인은 이쁘게 나온 거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약간이
로직이 박살 나 버렸고요. 자,
우리가 울트라플랜에서 작업한 거는
굉장히 섬세하게이 고객 알고리즘이 더
잘 들어간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피직스 엔진도 더 합리적으로 들어간
거 같고요. 자, 왜냐면 왼쪽은이
피직스 콜리션 알고리즘이 조금 뭔가
잘못된 거 같거든요. 자, 그래서
우리가 울트라 플랜을 사용을 했을 때
플랜도 더 빨리 해내지만 그 플랜을
기반으로 우리가 실행을 했을 때 조금
더 좋은 결과를 조금 약간 미세한
섬세한 차이가 굉장히 많이 생기는데
그런 섬세한 차이를 조금내는 플랜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더 많다라는게 이제
저의이 첫 임프레션이고요. 제
생각에는 아마 계속 플래닝을
발전시킨다면 아마 울트라 플랜을 조금
더 푸시를 하겠죠. 엔트로픽에서는.
그래서 여러분이 꼭 한 번쯤은 사용해
보면은 좋을 것 같다. 자, 그럼
울트라플랜에 대한이 오피셜
다큐멘테이션 우리가 간단하게 조금
보고서 마무리 한번 해 볼 건데.
자, 오트라플랜은 지금 리서치
프리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버그가 있을 수도 있는 부분이고.
자,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핸즈라프팅인데 우리가 요청을 했을 때
플랜을 웹로 그냥 던져 주고서 다른
작업을 그동안 우리가 하고 있을 수
있다라는 거죠. 이거는 큰 의미가
있지는 않지만 다른 작업을 하고 있을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죠? 자,
그래서 우리가 실행하는 방법은 슬래시
울트라플랜을 해도 되지만 그냥
키워드가 있어도 된다.
울트라플래닝이랑 키워드가 있어도 바로
웹으로 넘겨 가지고 우리가 플래닝을
할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자, 또는
아까 봤던 것처럼 우리가 로컬에서
플래닝을 하다가 플랜이 만족스럽지가
않다라면은 우리가 세 번째 옵션
refine with ultra플랜을
선택을 해 주면은 여러분이
ult트라플랜을 사용해서 웹에서 한
번 더 플랜을 섬세하게 깎아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이
울트라플랜에는 세 가지 상태가
존재하고요. 그냥 울트라플랜 상태.
자, 그냥 첫 번째 기본 상태.
그리고 인풋이 필요한 상태, 그리고
플랜이 완료돼 가지고 실행 가능한
상태. 이렇게 세 가지가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자, 슬래시테스크를
실행하면요. 여러분이 울트라플랜드를
전부 다 모니터링을 할 수 있고요.
스톱을 할 수도 있다. 여러분이 직접
중단시킬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리모트에서 크로 실행되기 때문에 다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방법이 당연히
필요하겠죠. 자, 그리고이 플랜이
완성되고 난 다음에도 여러분이 직접
해당되는 줄에다가 커멘트를 넣어
가지고 변경을 시킬 수도 있고요.
이모지 같은 거 우리가 넣어가지고
이모지 좋아죠. 그죠? 이모지 같은
넣어 가지고 우리가 승인이나 아니면
마음에 안 드는 부분들을 우리가
플래깅을 할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자, 그리고 아까 봤던 것처럼
마크다운이 타이틀을 기반으로 목차가
만들어지기 때문에이 사이드바로 우리가
쉽게 점프를 해 가지고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자, 완성이 되고 난
다음에는 우리가 클로드 온더 웹으로
웹에서 그냥 바로 실행을 해도
되고요. 또는 우리가 터미널로 다시
보내 가지고 터미널 해서 실행을 해
줘도 된다라는 거를 여러분이 알고
계시면은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지금 엔트로픽에서 공개하는 부분은
여기까지고요.이 이상할 정도로
울트라플랜이 더 좋은 플랜을 만들어
냄에도 불구하고 훨씬 더 빠르게
작업을 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울트라플랜을 통해서 우리가 했던
작업들을 가져와서 우리가 실제
구현체를 만들게 되면은 이상하게
섬색이 조금 더 좋은 결과를 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꼭 한번
사용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자, 오늘 콘텐츠가 좋았다면 구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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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프까지 꼭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도록
할게요. 쏘as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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