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덱스 18가지 필수 기능 12분 정리
요약
AI 코딩 도구인 Codex의 18가지 필수 기능을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메타 프롬프팅, 워크트리 생성, 코드 리뷰, 포크 기능 등 효율적인 개발을 위한 핵심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핵심 포인트
- 메타 프롬프팅을 통해 최적의 디버깅 프롬프트 생성 가능
- 워크트리 기능을 활용해 독립된 환경에서 안전하게 기능 구현
- 슬래시 리뷰 명령어로 변경 사항에 대한 정밀한 코드 리뷰 수행
- 포크 기능을 이용해 하나의 대화에서 두 가지 로직 버전 동시 진행
Video: 코덱스 18가지 필수 기능 12분 정리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2m 5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요즘은 클러드 코드보다 코덱스를 쓴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죠. 코덱스를 제대로 써 보고 싶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제가 코덱스 기능 18까지 한번 정리해서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쏘as지. 자, 첫 번째는 메타프롬프팅이요. AI랑 어떻게 소통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라고 말씀하신 분들이 많은데 그것조차도 AI한테 그냥 물어보시면 됩니다.이 프로젝트를 잘 디버깅할 수 있는 프롬프트를 만들어 줘라고 요청을 하면 바로 이렇게 기모띠하게 프롬프트를 만들어 주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그럼 이거를 그대로 복사해서 새로운 세션으로 가서 그대로 붙여 넣게 하고 실행을 해 주면은 우리가 조금 더 완벽하게 디버깅을 할 수 있는 프롬포트를 완성시킬 수가 있겠죠. 자, 다음으로 워크트리 기능입니다. 자, 이거를 사용 안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이 화면의 아래 보면은요. 여러분이 프로젝트를 고르고 기술 설정을 한 다음에 우리가 쓸 수가 있어요. 자,이 컴퓨터 그림을 누르면 우리가 그냥 우리 메인 브랜치에서 쓸 수가 있고 새로운 워크 트리를 생성하시는 옵션이 있습니다.
자, 이걸 누르게 되면은요. 우리가 환경을 설정하고 우리 브랜치를 선택해서 어디서부터 우리가 워크트리를 생성할지 결정을 할 수가 있어요. 자, 예를 들어서 라이트 모드로 전환해 줘라고 우리가 요청을 하게 되면은요. 자, 이렇게 워크트리가 자동으로 생성이 되고 왼쪽 사이드바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이렇게 워크트리 아이콘이 나오는 거를 확인할 수가 있어요. 자, 이렇게 될 경우에는 여러분이 실행하는 모든 내용들이 여러분의 기본 레포지토리에 반영이 되지 않고요. 완전 독립된 복사된 공간 안에서 여러분이 새로운 기능들을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끝나고 나면 여러분이 메인 브랜치에 머지해줘라고 하면은 데이터가 다 삭제되면서 우리 원래 레포지토리로 변경 사항들이 다 들어오게 돼 있어요. 자, 워크트리를 사용을 할 때는요. 각 워크트리별로 우리가 환경을 설정해 주면 굉장히 좋은데요. 기본적으로 워크트리는 기세 커밋되지 않은 파일들은 가져오지 않기 때문에 환경 변수라든가 필수로 여러분이 꼭 설정해 줘야 되는 변경해 줘야 되는 포트 같은 거라든가 그런 것들은 전부 다 가져와서 넣어 주시면은 워크트리를 세팅할 때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리뷰 기능이요. 자, 슬래시리뷰를 우리가 넣게 되면요. 탭을 했을 때 두 가지 옵션이 생깁니다. 자, 첫 번째는 베이스 브랜치랑 비교를 해서 우리가 리뷰를 할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아직 커밋하지 않은 우리의 변경 사항들에 대해서 우리가 리뷰를 할 수가 있어요. 여러분이 특정 작업을 완료하고서이 리뷰 기능을 바로 실행을 해 주면요. 이렇게 우리 변경 사항에 대해서 리뷰를 받아볼 수가 있습니다. 자, 저 같은 경우 두 개의 리뷰를 받았는데요. 누르는 순간 오른쪽에 어떤 위치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나오면서 실제 코멘트까지 이렇게 작성을 해 주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이걸 확인하고 여러분이 고치고 싶다라고 하면은 고쳐 달라고 하면 된다는 거죠. 자, 두 번째도 이렇게 코멘트가 들어가는 걸 볼 수 있고 정확한 위치에서 어떤 부분이 문제 있는지 알려 주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머지를 할 때 꼭 여러분이 리뷰를 일단 하고서 전부 다 확인하고서 머지를 해 주면 좋습니다. 자, 아무래도 이름 자체가 리뷰인만큼 훨씬 더 컴프리시ive하게 봐 주기 때문에 우리가 그냥 리뷰해 줘라고 하는 것보다 더 잘 봐 주기 때문에 꼭 리뷰 커맨드를 사용을 해 주시는 거를 추천을 드릴게요.
자, 그다음으로 포크예요. 포크 같은 경우 안 쓰시는 분들은 굉장히 많은데 이거 생각보다 굉장히 유용해요. 예를 들어서 지금까지의 대화에서 우리가 두 개의 대화를 동시에 진행을 시키고 싶다. 쉽게 말하면은 이제 두 가지 버전으로 로직을 작성하거나 두 가지 버전으로 UI을 만들 때가 되겠죠. 자, 포크를 눌러주고 아까 우리가 설명을 했던 대로 워크트리 또는 로컬로 우리가 포킹을 이렇게 해 줄 수가 있어요. 자, 포크를 하고 나면요. 이렇게 포크한 대화다라고 나오는 걸 볼 수가 있고요. 프로젝트 분석해 주라고 하면은 원래 있었던이 위에 모든 대화가 그대로 유지가 되는 상태로 작업이 실행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물론 우리가 포킹을 했던이 원래 대화도 그대로 남아 있고요. 그래서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여러분이 계속 무한하게 포킹이 가능하다라는 거를 기억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자, 다음으로론 콤팩트입니다. 자, 콤팩트 같은 경우에는 우리 기억력을 압축을 시켜서 우리 컨텍스트 사이즈를 줄인다라고 보시면은 됩니다.
자, 지금 18%를 사용했다고 이렇게 나오는데 우리가 콤팩트를 하게 되면은요. 이것보다 훨씬 더 작게 우리가 메모리를 압축시킬 수가 있겠죠. 자,이 콤팩트를 하는 거는 기억력을 압축시키는 거랑 똑같아요. 사람으로 치면은 세월이 흐르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자, 내가 8세일 때 기억을 못 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중요한 것만 기억을 하게 된다라는 거죠. 자, 콤팩트 하는 방법은 그냥 슬래시하고서 콤팩트 한 다음에 엔터 쳐 주면은 바로 콤팩트가 들어갑니다. 자, 콤팩트를 하고 있는 동안에는 우리가 사용을 할 수가 없고 콤팩트가 끝나면 이렇게 컨텍스트 콤팩티드라고 나오면서 이렇게 우리 확보되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이 콤팩트의 다른 유형으로는 오토 콤팩트가 있는데 자,이 오토 콤팩트 같은 경우는 우리 메모리가 많이 차면은 자동으로 콤팩트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왜냐면은 넘어설 수는 없으니까. 그래서 알아서 압축을 시키는 거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계속 대화를 하다 보면은 자동으로 실행되는 거를 여러분들이 볼 수가 있어요.
자, 커맨드를 사용하 싶지 않으면은 자, 이렇게 실제 유세지를 눌러 가지고 콤팩트를 눌러 줄 수도 있습니다. 자, 다음으로는 골이라는게 있어요. 자, 골 같은 경우 우리가 넣고서 슬래시를 하게 되면은 자, 이렇게 골이 설정이 되는데요. 자, 설정이 되고 나면요. 우리가 실행하고 싶은 굉장히 오랫동안 구현을 할 기능을 넣어 주면은 돼요. 자, 여기다 우리가 널 프롬프트는 메타프롬프팅을 했을 때 가장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까 했던 것처럼 프로젝트를 디버깅하는 고을 설정을 할 건데 프롬프트를 생성해 줘라고 넣게 되면은요. 코덱스가이 고이 뭔지를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적합한 기준으로 고를 만들 수 있는 프롬프트를 생성을 해 줍니다. 그래서 꼭 메타프롬프팅을 사용을 해서 작업을 하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요. 자, 여기서 나오는 것처럼이 고를 설정을 할 때는요. 꼭 목표랑 이렇게 완료 조건을 넣어 주시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야지 언제 끝날지 정확하게 알 수 있고 어떤 프로덕트를 만들어 낼지를 알 수가 있으니까요.
자, 그래서 이거를 그대로 복사해서 자, 고얼 모드를 이렇게 실행을 해 주고 붙여 넣게 한 다음에 작업을 진행을 하면은 자, 이렇게 퍼스골이라고 해서 굉장히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작업이 시작되는 거를 확인할 수가 있어요. 자, 그래서이 골 같은 경우에는 일반 프롬프팅이랑 조금 다른게 뭐냐면요. 목표 단위로 우리가 묶어서 코덱스가 계속 반복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해 준다라는 겁니다. 자, 우리가 일반 프롬프팅을 하면은요. 몇 턴이 지나고 나서는 자동으로 멈추게 돼 있어요. 하지만 골 같은 경우에는 목표가 달성되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기 때문에 뭐 몇 시간, 며칠 지속적으로 작업을 시킬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자, 여기에 예시도 나와 있는데 리팩터링을 그냥 무한하게 계속 진행을 시키는 거 이런게 가장 적합한 형태 중 하나라고 우리가 볼 수가 있겠죠. 자, 그리고 재미있는게 보통 블락이 되면은요. 강아지만 코덱스가 달려와 가지고 어, 이거 해결해 주세요라고 얘기를 하게 되는데 우리가 고를 갖고서 설정을 한다면은 막히더라도 계속 반복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요.
정말 도저히 안 됐을 때만이 블럭트 스테이트로 저희에게 돌아와서 어떤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게 돼요. 굉장히 목표 지향적인 커맨드다라고 생각을 하고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은 스티어링이에요. 스티어링 같은 경우는 굉장히 중요한게 우리가 골 같은 오랫동안 지속되는 작업을 이렇게 실행을 하고 있으면은요. 우리가 중간에 어 이거 아닌데 나는 좀 다른 방향으로 얘가 작업을 했으면 좋겠는데라는 생각이 들 수가 있잖아요. 그때 우리가 쓸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미 디버깅이 진행 중인데 넥스트 프로젝트만 디버깅을 하고 싶다라고 해서 우리가 엔터를 치게 되면은요. 자, 이거는 큐잉이 되죠. 그죠?이 이 골이 끝나고 났을 때이 프롬프트가 실행이 된단 말이에요. 자,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 스티어라는 버튼을 누르게 되면은요.이 골이 실행되는 도중에 바로이 프롬프트가 추가돼서 그래서 우리 답변 나오는 것도 보면은 범위를 앱스 웹 넥스트 GX 프로젝트로 좁히겠다라고 나오는 걸 볼 수가 있죠. 자, 그다음으로는 플랫 모드입니다.
자, 플랫 모드 같은 경우 우리가 플러스 눌러서 플랜 모드를 켤 수도 있고요. 슬래시 플래닝 해 가지고 우리가 플랫 모드를 켤 수도 있어요. 자, 라이트 모드 구현해 줘라고 이렇게 대충 우리가 프롬프팅을 했을 때 원래는 우리가 플랜 모드를 켜지 않았다면은 실제로 라이트 모드를 구현을 하겠죠. 자, 그런데 플랫 모드를 켜고서 작업을 하게 되면은요.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뭘 해야 되는지 계획을 먼저 짜고 그 계획을 기반으로 우리가 작업을 하도록 유도를 할 수가 있어요. 자, 이렇게 플랫 모드가 완성이 되면은요. 계획이 이렇게 마크다운 형태로 나오게 되고요. 여기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이 만약에 있다라고 하면 우리가이 밑에다가 어떤 부분을 수정을 했으면 좋겠는지 입력을 해 주고 그다음에 플랜이 수정되고 나면은 implement this플을 눌러서 우리가 바로 작업을 시작시키면 됩니다. 자, 보통 플랜을 작업하고 나서 우리가 구현을 해 나가는게 훨씬 더 우리가 원하는 의도와 맞게 올바르게 작업을 하도록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니까 적극적으로 많이 쓰면은 좋습니다.
자, 다음으로론 MCP 커맨드요. 자, MCP를 우리가 이렇게 넣게 되면은요. 바로 우리네블 된 MCP들을 볼 수가 있어요. 자, 그다음에 파인드 스킬이 있는데요. 파인드 스킬도 어, 가끔은 써 보면은 괜찮아요. 남들이 오픈으로 올려 놓은 스킬들을 우리가 찾을 수가 있는데 뭐 디버깅 관련 스킬 찾아줘라고 이렇게 우리가 요청을 하게 되면은요. 여러분이 쓸 만한 스킬들을 찾아서 우리한테 정리를 해 줍니다. 자, 그리고 이렇게 실행이 되고 있는 도중에 우리가 슬래시하고 사이드를 하게 되면은요. 오른쪽에 이렇게 새로운 대화가 뜨고요.이 대화는 왼쪽에 있는 원래 메인 대화와 독립적으로 우리가 사용을 할 수가 있어요. 자, 조금 재미있는 거는요. 우리가 이렇게 지금까지 무슨 대화하고 있었는지 알려 주라고 하면 자, 여기에 정확하게 우리가 어떤 대화를 하고 있었는지 알고 있는 거를 볼 수가 있죠. 그래서 그냥 새로운 창을 하나 더 여는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대화에서 여기에 영향을 가지 않게 이쪽 대화의 컨텍스트에 들어가지 않게 우리가 복재된 대화를 새로 만들어서이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질문 응답을 하면서 메인 대화를 우리가 더욱더 풍부하게 이어나가도록 할 수가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 그다음은 메모리 기억력입니다. 자, 메모리스 커맨드를 우리가 실행을 하게 되면 자, 이렇게 메모리를 우리가 설정을 할 수가 있는데 자,이 기억력을 사용하고 싶지 않은 경우가 생길 때도 있어요.이 이 유스 메모리를 우리가 선택을 하게 되면은요. 우리가 했던 대화들 중에서 중요했던 내용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직업이 있는지, 나이는 어느 정도 되는지 이런 것들을 전부 다 기억해서 거기에 맞춰서 우리한테 대답을 해 주거든요. 그게 싫다면은 이거를 끄면 됩니다. 우리가 사용을 해 주면은 컨세이션별로 우리가 채팅별로 우리가 따로 다룰 수가 있고요. 자, 제너레이트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중요한 내용이 있을 때마다 우리가 메모를 계속 설정을 할 건가 아니 할 건가라는 걸 우리가 설정을 할 수 있고 이것도 우리가 대화별로 설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유롭게 설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자, 단점은 자, 우리가 이미 시작한 대화에서는 메모리를 사용할지 사용하지 않을지를 우리가 더 이상 수정을 할 수가 없다라는 단점이 있어요.
자, 그다음은 이제 person널리티입니다. 자, 이건 이제 에겐남들을 위한 옵션인데 자, 원래는 이제 프레그매틱 실용적으로 대답을 하게 돼 있지만 만약에 당신이 애겐남이라면은이 프렌리를 선택을 해 주시면은요. 자, 이렇게 아주 애견스럽게 어, 살갑게 대화를 해 주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절대로 쓰지 않는 옵션입니다. 자, 그다음은 이제 펫이라는게 있어요. 자, 펫 같은 경우는 우리가 실행을 하게 되면요. 원래이 개빡치는 펫이 하나 나와야 되는데 지금 파업 중인 거 같아요. 파업 중에는 쓸 수가 없다라고 여러분이 기억을 해 주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모델 옵션이 있어요. 자, 모델 우리가 실행을 하면 우리가이 여러 가지 모델 옵션 중에서 우리가 선택을 할 수가 있고 오른쪽 아래에서 우리가 선택을 할 수도 있죠. 자, 스피드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설정이 가능하고요. 자, 코덱스의 꽃 뭐죠? 돈을 더 내면 더 빠르게 쓸 수가 있다. 자, 패스트 모드는 여러분이 어, 이렇게 유세지가 많이 남았을 때는 꼭 켜 놓고 사용을 하는 걸 추천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유세지가 이제 좀 떨어질 때 우리가 천천히 쓰면은 좋습니다. 자, 속도는 체감을 했을 때 1.5배보다 더 많이 나올 때도 조금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충분히 더 돈을 내면서 써 볼 만한 가치가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도 돈이니까요. 자, 그다음은 이제 리스닝 있는데 자, 리스닝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정도죠. 로우, 미디엄 하이, 엑스트라 하이가 되는데 자,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우리가 설명을 한다면요. 우리가 프롬프트를 넣고 그거에 대한 대답이 있을 때 그 대답을 또 AI한테 넣어 가지고 그거에 대한 생각을 더 깊게 하고 그리고 또 그거에 대한 대압을 넣고 그걸 또 다시 생각을 하게 하고이 과정을 얼마나 거치냐가 가장 기본적인 이킹 모델의 베이스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자, 요즘은 굉장히 다양한 방법으로이 생각을 얼마나 더 깊게 할 건지를 각각 LRM 4별로 조금씩 다르게 구현을 합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스테이터스가 있어요. 자,이 친구 있죠? 자,이 친구 이거 얼마나 썼는지 이거 어떻게 보는 건가요라고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가 슬래시 스테이터스에서 우리가 토글링을 이렇게 해 줄 수가 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얼마나 썼는지 그리고 몇 토큰 세컨드 우리가 진행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이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 외에도 뭐 잡다한 것들이 막 이렇게 있는데요. 자, 이런 것들은 여러분이 직접 손으로 하지 마시고요. 전부 다 그냥 프롬프팅으로 애한테 맡기는 걸 저는 추천을 드릴게요. 자, 그래서 오늘 준비한 거 여기까지고요. 만약에 이런 짧게 우리가 핵심만 짚어 주는 내용이 좋았다면은 꼭 구독과 좋아요 좋아요 알림 설정 그리고 하이보이까지 해 주시면은 제가 클로드 코드라든가 아니면은 코e덱스 CLI도 한번 작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쏘as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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