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2달만에 사퇴 위기? 영국 총리는 임시직인가?
요약
본 영상은 영국 축구 리그의 맨체스터 시티가 재무 규정(FFP)을 위반하고 분식 회계를 했다는 스캔들을 다룹니다. 맨시티가 허위 계약과 아랍 에미리트 투자자들의 자금을 이용해 수익을 부풀린 것이 주요 혐의입니다. 이 사태는 과거 엔론 사태를 연상시키며 영국 사회에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맨시티 스캔들은 재무 규정(FFP) 위반 및 분식 회계가 핵심입니다.
- 클럽이 허위 계약과 외부 자금으로 수익을 부풀린 것이 혐의로 제기되었습니다.
- 이는 돈 많은 사람이 리그를 흔드는 것을 막으려는 공정성 원칙에 대한 논란입니다.
- 사건은 과거 엔론 사태와 비교되며 영국 사회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Video: 취임 2달만에 사퇴 위기? 영국 총리는 임시직인가?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36m 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요건 재밌는 주제예요. 음. 관심 있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자, 지금 현재 영국의 축구 리그에서는 사상 최악의 스캔들이 발생했어요.이 축구 좋아하시는 분들한면 너무나 잘 알죠. 소위 맨시티 스캔들이라게 발표했는데 놀랍게도 그것 때문에 지금 영국 총리가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빠져 있습니다. 영국 총리가 자 왜인지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좋아하시는 분들 너무나 잘 알죠. 최근 유럽 축구를 완전히 뒤집어 놓은 스캔들이 있습니다. 맨시티 스캔들이죠. 그럼 무슨 내용은 뭐냐 이렇습니다. 영국의 리그는 우리는 K리그라고 하고 여기 프리미어 리그라고 하죠. 영국 프리미어 리그는 맨체스터 시티가 재무를 하나 1조원 이상 부풀리는 등 재정 규정을 크게 위반했다라고 발표했어요. 맨체스터 시티는 축구팀 이름입니다. 저 축구 팀이 자신의 재무를 한마디로 거짓으로 발표했다는 거예요. 그동안은 분식 회계라 그러죠. 분식을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거의 115개가 넘는 혐의가 있었는데 이중에 지금 하나를 제외하거는 모두 유죄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요거를 좀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럽 축국의 FFP라는 룰을 아셔야 됩니다. FFP는 뭐냐? 재정적 공정성이라는 거예요. 파이낸셜 페어플레이. 재정적으로 공정하게 경쟁을 하자. 이건 무슨 소리냐면 프로클럽이 수익보다 더 많이 지출해서는 안 된다. 뭐 요런 내용과 비슷합니다. 물론 자세한 거는 여러 가지 룰이 있지만 큰 대원칙은 그래요. 법만큼 써라. 이게 대원칙이에요.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아니 1론머스크가 축구 팀을 사면 한 10조 투자하면은 바로 1등할 거 아니야. 호날두와 메시를 같은 팀에 만들어. 아 지금 이제 연세들이 좀 뜨셨구나. 알겠어. 알겠어. 그래 야말과 음바페를 같은 팀에 만들어. 다 들어와. 그리고 뭐 다 들어와. 10조인데 뭐 일론머스크 재산에서 10조면은 껌이죠. 껌이기 때문에 그럼 축구 리그가 개판될 거 아니에요. 개판될 거 아니야. 이렇게 재밌을 수도 있는데 어떤 사람은 야, 이거 공정하지 않다. 그래서 만든게 저 FFP라는 룰입니다. 돈 많은 사람이 돈으로 흔들지 못하게 만들겠다. 이거는 어디가나 리그에 다 있죠.
예를 들면은 뭐 미국 MBA 같은 경우는이 캡이 있고 샐러리 캡이 있고 이런게 있잖아요. 똑같이 FP라는 룰이 있습니다. 자, 그런데 저 맨시티가 그걸 지키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지키지 않았다는 거예요. 금융적으로 치면 분식 회개를 했다는 겁니다. 소위 분식 회계. 어떻게 했는 거냐? 맨시티는 허위 계약을 맺어서 자신들이 엄청난 수익을 거두고 있는 것처럼 만들었다는 겁니다. 계약서를. 그래서 그만큼 지출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 계약에서 돈을 지불한 자가 누구냐? 본인들에 투자한 아랍 에밀리트 투자자들의 돈이었다라고 주장하는게 맨시티 쪽을 유죄라고 판결한 쪽의 얘기예요. 물론 맨시티는 지금 이걸 강력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 여러분들 뭐 아 대부분 유명한 얘기니까 다 아시겠지만 그 유명한 만수루 옛날에 그 계급 프로의 만수르라 프로도 있었는데 워낙에 유명한이 만수르와 아랍 에미리트 투자자들이 맨시티를 인수했죠. 그다음에 그 9단에 돈을 지급해서 마치 수익처럼 보이게 만든 다음에 이제 그 돈을 썼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이 맨시티의 수익을 보면 이게 요번에 밝혀진 내용이에요.요 파란색으로 돼 있는게 사실상 아랍베리트의 후원금이었다라는 거죠.요 회색이 자체 수익이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거의 대부분을 사실상이 오너 주머니에서 빼서 그걸 넣는 건데 안는 것처럼 보이게 한 거 아니냐. 이건 뭐 완전 분식케그고 이걸 속인게 아니냐라는 주장이죠. 그래서 지금 영국에서는 굉장히 지금 분노하고 있죠. 맨시티의 회계 부정은 과거 런 사태를 떠오르게 만든다.요 엔론이라는게 정말 유명한 분식 회계 사태입니다. 옛날에 스컬드에서 한번 했었어요. 이것 때문에 수많은 회계 법인들의 룰이 바뀌었습니다. 저 앨론 사태 때문에. 그래서 지금 9단 자체가 완전히 썩은 거 아니냐 이렇게 지금 비판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죠. 그리고 상황 자체가 워낙 심각한 상황이고 맨시티가 약한 팀이 아니잖아요. 약한 팀이 아니라 최강 팀입니다. 최강 팀이야. 사실상 최근 한 10년간에 걸쳐서 아마 최강 팀일 거예요. 제가이 전문가진 아니지만 소위 말에 옛날 퍼거쓴 시절에 맨유의 위치를 지금 대책까지 못하겠지만 어쨌건 최강 팀이기 때문에 지금 뭐 승점 사갑니다.
뭐 벌금이다. 심지어 프리미어 리그를 퇴출해야 된다. 뭐 4부리그를 내려야 된다. 뭐 5부리그로 내려야 된다. 지금 굉장히 강한 말들이 쏟아지고 있는게요 사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 여기에 투자한 만수와이 아라에메리트 투자들도 지금 굉장히 또 비판을 많이 듣고 있죠. 근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걸 지금 본인들은 그렇지 않다.이 판결이 잘못된 판결이다라고 지금 항의하고 있는게 현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 이거 그냥 축구고 그냥 징계하면 되는 거 아니냐? 잘못한게 있으면 잘못한게 있고 승점을 깎던지 뭐 2불이거나 3불이고 내리던지 하면 되는 거 아니냐. 자 여기서부터 이제 슈카월드 10 주제가 시작이 되죠. 자, 거기서 끝날 문제가 아니라는게 문제의 핵심입니다. 왜냐하면 아랍 에미리트는 영국의 대단히 중요한 나라예요. 생각보다 아랍 에미리트는 지난 5년간 영국에 397억 달러, 400억 달러입니다. 엄청난 돈을 투자한 최대 투자국 중에 하나예요. 근데 아랍 에미리트 대통령의 동생입니다. 사실상 국부 펀드 비스무리 한 곳이 저기를 하고 있었는데 쟤네를 애고 이렇게 치면 게다가 아랍 에미리트는 공식적으로 자기들은 몰랐다고 했는데 저기를 후려칠 수 있냐 그랬다가 이걸 빼면 어떻게 하냐 실제로 지금 저거를 뺄 수도 있다는 공포가 있는 거죠.
이거 빼면 어떡해? 엄청나게 투자를 하는 나란데. 그리고 아랍 에미리트와 만수르가 투자한 주요 지역이 어디냐? 당연히 맨체스터 시티니까 맨체스터에 투자를 많이 했을 거 아니에요. 아니 맨체스터 시티 팀을 인수했는데 웨스에 투자이지 않았을 거 아니야. 그 축구 클럽을 넘어서 맨체스터 지역 전반에 엄청난 투자를 했던게요 아랍 에메리트입니다. 주요 투자자 중에 하나예요. 아주 큰 손. 그리고 더 중요한 거 맨체스터 시티의 시장이 누구였습니까? 그리고 그분이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최근 10년 동안 맨체스터 시장을 여임했던 분이 앤디 버넘이란 분인데 전 모르겠는데 모르면 안 되죠. 왜? 이분이 지금 영국 총리입니다. 되신지 얼마 안 됐어요. 석달도 안 됐어. 3개월도 안 지났어. 앤디 버넘이 여임했어요. 그리고 그동안 맨체스터가 엄청 잘 나갔습니다. 경제적인 성과가 너무 좋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와 번이 엄청 능력 있는 사람이구나. 아, 맨체스터 이렇게 높게 올렸구나. 그래서 사람들의 지지율이 올라가니까 야, 런던 잘 사냐?
맨체스터 잘 살 수 있다. 지방 자치 뭐 할 수 있다. 이러면서 기치를 올려 갖고 이번에 영국 청률을 취임하는데 성공한 거 아닙니까? 제 보여 드렸죠? 옛날 영상에도 있어요. 방금 말씀했지만 버넘은 맨체스터의 경계 성장을 바탕고로 총리까지 간 인물입니다. 소위 말해 맨체스터의 기적, 맨체스터리즘 우리도 할 수 있다. 이런 걸로 자기의 그 이미지를 세웠고 무려 영국 총리가 된 분이고 실제로 보면은 그동안 맨체스터의 GDP 성장률이 좋았는데 이번에 맨체스터 시티가 FFP라는 공동한 룰을 어기고 뭐 돈을 넣어서이 우수한 거 아니냐 이런 의심을 받잖아요. 진짜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자, 그렇다 보니까 비판이 쏟아지는 겁니다. 맨체스터가 1인당 GDP가 영국 훨씬 높았다. 런던을 따라갈 수 있는 유일한 지역이다. 막 이런 평을 들으면서 총리까지 됐는데 알고 보니까 이게 다 만수로와 아랍 에미리트로 표상되는 그 외부 자금들이 들어와서 물론 외부 자금들을 투자를 받은게 능력이긴 하죠. 그 지금까지 그 능력을 인정해 줬는데 공정하지 않은 거 아니냐라는 실제론 모르지만 정치적 태클이 걸리고 있다는 겁니다.
일자라고 유능하다고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그냥 뭐 해외 자본 덕분에 이거 살아난 거 아니냐? 그거 뭐 알고 보니 누구나 하는 거 아니요? 그리고 야 맨체스터 시장의이 경제 기적 맨체스터 미라클 이것도 혹시 FFPP 위반 같은 그런 룰 위반이 있는 거 아니었을까?라는 라는 의구심이 나온다는 겁니다. 맨체스터 1른당 GDP가 전국 평균보다 36% 이상 높았으며 어 2024년에는 무려 62% 굉장히 재개발을 성공한 조주였다는 거죠. 실제로 내용을 보면 지난 20년 동안 아랍 에밀리트 투자자들은 맨체스터의 부동산에 엄청난 자금을 쏟아부었습니다. 지난 10년간 맨체스터 직감이 60% 이상 올랐어요. 전국에서 가장 가파르게 집값이 오른 지역 중에 하나입니다. 런던하고 탑 2인데 런던보다 많이 올랐다는 말을 들어요. 야 이거 우리나라가 이랬으면 부산이 서울보다 집값이 많이 올랐으면 아니면 뭐 뭐 어디라고 할까요? 저 뭐 대전이 뭐 서울보다 집값이 많이 올랐고 대전 1인당 국민 소득이 서울보다 많이 올랐다 이러면 우리가 거기를 쳐다보는 인식이 어떻게 와 진짜 대전 대단하다.
대전 시장이 누군지 모르겠죠. 어 대전 시장님 중 대단하다 아니면 어 강릉 시장님 대단하다. 뭐 이런게 됐겠지 않겠습니까? 자 그러다 보니까 영국에서도이 만술에 대한 의욕이 나오면서 지금 공격을 받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혹시 마치 FPFP처럼 당연히이 자금이 들어온다 그러니까 맨체스터 시 이회가 이들을 위해서 굉장히 많은 걸 해 줬는데 이거 특히 아니냐 세금을 거의 내지 않는 이런 거 통과시켜 줬는데 이거 특히 아니냐 이런 비판이 나오고 있고 그리고 저 앤디 버넘이 총리가 되기 전에 총리가 돼서 마찬가지인데 맨체스터의 경제 성장이 다 아랍리 투자 덕분이다라고 본인 스스로 굉장히 얘기하고 다닌 분입니다. 나쁜 건 아니잖아 솔직히. 아니, 해외 자운이 들어와서 거기를 경제 성장을 시켰으면 본인 입장에선 나쁜 건 아닌데 이제는 그게 커넥션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많이 받는다는 거고요. 어, 요런 내용도 좀 나오고 있습니다. 앤디 번이 총리가 되고 나서 첫 번째 해외 정상과 통화했는데 그게 만수리 형인 아라베리 대통령이더라.
아, 이거 너무 근데 정치적 공격이다. 본인 지역에 많이 투자해 준 나라의 대통령과 통화할 수도 있지. 아닌가? 통화할 수도 있지. 그것까지 어 공격을 받는다는 거고요. 그래서 그냥 지금이라도 총리가 됐으니까 관련 유혹을 단호히 끊어내고 아 뭐 그런 특 없었다. 세금은 다 맞을 건 받았고 그런 특는 없었고 그냥 아라미트가 맨체스터의 그 경제에 그걸 보고 들어와 투자한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으면은 별다른 문제가 없었는데 요번에 약간 말실수를 하셨어요. 뭐라고 말실수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맨시티 사태를 실드를 쳤네. 이렇게 얘기했어요. 맨시티를 후원하던 아랍의 투자자들이 맨체스터 경계 성장에 엄청난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축국에서 사라진다면 나는 정말 걱정될 것 같다. 본인 지역에 굉장히 큰 투자란 국가다 보니까 야 이들이 사라지면 야 너무 타격이 크지 않을까?라고 라고 말을 했다가 정말 축구 팬들한테 무대기 돌덩이를 막고 있는데 어 이렇게 얘기했어요. 나는 오히려 맨시티라는 클럽을 넘어서 맨체스터 지역 전체에 엄청난 투자를 해준 아라베밀리 투자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그 총리니까 아니면 시장이었으니까 아랍베리 투자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건 할 순 있는데 야 그래도 룰을 어기면 안 됐지라고 말을 했어야 되는데이 하여튼 엄청난 불팔매지를 막고 있고 물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거는 누굴 편드는게 아니라 중립 계열을 밟은 거다. 왜냐면은 아직 확실히 모르잖아. 그게 다 유죄일지 어떻게 알아? 알아배 때 아니라고 하니까 내 개인정어를 바라볼 때 결론이 나오기 전에 미리 섣불로 한쪽으로 치우치면 좋지 않아. 지금은 중립결을 밟아야지 유죄가 나온 다음에 해도 되지 않겠니? 약간 이런 식으로 얘기한 거였어요. 물론 이번에 유죄라고 나온 거긴 하지만. 그래서 엄청나게 욕을 먹은 다음에 총리실이 황급히 다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해단 발언 직후에 거센 빅판의 직면이기 때문에 총리실이 입장문을 이렇게 냈어요. 만약 유죄가 확정이라면 대가를 치료할 것이다. 자 여러분 이게 한국 말고요. 어 축하 친구들이 요런 입장문을 냈다고 쳐봅시다. 뭔가 잘못을 한 다음에. 자 그럼 어떤 평가를 들었겠습니까?
제가 만약 이런 뭐 사과문을 했다. 분명히 만약 확정이라면 야, 잠깐만. 너는 권력도 있는 곳이 만약 확정이라면 야, 그럼 만약은 뭐예요? 왜 무죄로 해 주려고? 만약은 뭐야? 무제 판결 안 나오면은 더 품난 소린가?라는 라는 그런 비판이 영국 커뮤니티에서 쏟아지면서 그래서요 총리실이 단어를 바꿨습니다. 이였는데 만약 그래서 아 죄송합니다. 외 레버로 바꿨어요. 어디에서든 유죄라면 이렇게 바꿨어요. 어디에서든 유죄라면 그건 죄야라고 이제 바꿔서 어 사람 사는 건 똑같구만. 고 단어 하나 고했다고 또 어 뭐 비판받고 단어 바꾸고 그래서 또 제입 장문을 발표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여기서 아라베브베리트도 물러서지 않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만약에 맨시티 스캔들이 확대될 경우 영국에서 수십억 파운드의 자본을 빼낼 수 있다. 요런 뭐 루머니 루머가 돌았거든요. 그랬더니 총리실이 여기에 대해서 부인하지 않았어요. 실제로 맨시티 스캔들 때문에 뭔가 아랍 에밀리트 입장에서 서운하거나 우리식 표현들은 뭐 핀또 상한다 그러죠.
마음 상하는 일 있으면 자본을 다 뺄 거야. 추장한 걸 다 뺄 거야. 약간 이렇게 협박하는 거 아니냐라는 이런 기사들이 나왔는데 현재 총리실이 여기에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라고 말하진 않았지만. 근데 부인하지 않았다는 건 뭐 아르메리트 쪽에 압박이 있는게 아니냐라는 생각들이 이제 굉장히 많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현재 엔디버은 굉장히 좀 유기에 몰려 있다. 어쨌건 이분이 총리가 되기 전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아니 맨시티 9단주인 아라벨 투자자들은 그 어떠한 리그 규칙도 어기지 않았습니다. 그때 의욕이 있었거든요. 아 아니야. 매팅 그런 거 없어라고 자기가 얘기를 했었는데 막상 총리가 되니까 지금 유죄 판결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취임 두 달 만에 지금 최악의 스캔들을 막고 있다. 현재 그 영국 내부에선 이런 얘기가 나올 있어요. 맨체스터 시의 재정 운영도 조사해야 되는 거 아니냐? 메시티처럼 페어플레이 룰을 파이낸셜 페어플레이 룰을 어겼을 수도 있지 맨체 C도 조사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내용까지 나올 정도로 지금 축구에서 시작해서 이제 국가적인 스캔들로 확대되고 있죠.
게다가 이런 상황에서 여기에 불을 더 붙는 일이 펼쳐졌는데 하필 이럴 때 여러분들 뉴스에서 보셨을 겁니다. 비잉글랜드 지역들이 독립 선언을 하고 있다. 사실 연례 행사긴 해요. 항상 독립하겠다라고 입으로 일했는데 뭐 독립은 안 하잖아. 물론 옛날에 아일랜드 쪽은 뭐 갱게 군사 충돌도 있고 했지만 그 굉장히 옛날이니까. B 잉글랜드 지역들의 독립을 했다라는 뉴스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게 보면 9월 14일 날 스코틀랜드, 북가일랜드, 웨일스 지도자들이 한대 모여서 런던 정부가 더 이상 자신들의 독립을 막을 수 없다고 선언을 했어요. 요깁니다. 요렇게. 아니 그러면 아니 그동안 뭐 맨날 해왔던 얘기 하지만 갑자기이 타이밍이 왜 그렇냐? 스코틀랜드 지도자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런던이 영국 전체를 다스리던 시절은 이제 완전히 끝났다. 현재 영국 총리인 버넘은 역사상 마지막인 유나이티드 킹덤의 총리가 될 것이다. 왜냐면 앞으로론 유나이티드가 아닐 테니까. 잉글랜드의 총리겠죠. 너는 역사상 마지막 소위 말에 뭐 연합 연합이라 유나이티드 킹덤 영국 총리의 마지막일 것이다라고 언급하는 일까지 있었습니다.
그럼이 일은 또 왜 생겼냐? 사건의 발단은 이래요. 지난 9월에 트럼프 대통령이 아일랜드를 방문했습니다. 그냥 조용히 방문해서 그냥 골프나 치다 오시면 되는데 하필님은 거기서 어떤 말씀을 하셨네. 근데 무슨 말씀을 하셨냐? 이렇게 얘기했어요. 아일랜드가 영국 소식인 북 아일랜드와 통일된 모습을 보고 싶다. 나는 너무 보고 싶어. 러브투시. 어우 야 너희 통일하면 너무 좋지 않을까? 만약 그러면은 판타스틱하고 쿨할 거야라고 얘기하셨어요. 어 이게 어딜 얘기하는 거냐면 뭐 다 아시겠지만요 회색 아일랜드에 가서 그 위에 있는 북 아일랜드는 영국당이죠. 다 아시죠? 근데네 둘이 원래 한 아일랜드였잖아. 통일하면 너무 판타스틱하고 쿨하지 않겠니? 내가 너무 그걸 보고 싶어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미국 대통령입니다. 트럼프 개인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이 마치 아일랜드 통일을 지지한다고 얘기하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봤잖아요. 이게 사실은 미국 대통령들은 이저 아일랜드 문제에 대해서는 얘기를 잘 안 합니다. 다들 아시지만 여기는 예전에는 뭐 군사 충돌까지 있었고 테러도 있었고 피를 흘린 역사가 있기 때문에 북가일랜드 분쟁이 있었잖아요.
갈 굉장히 심했어요. 그래서 90년대 이후로 이쪽은 얘기 언급을 안 해. 남의 날라 얘기도 하고 중립을 지켰죠. 아일랜드 지금 국가니까. 그랬는데 이번에 그런 걸 염두에 두는 분이 아니죠. 그런 사정 따위는 관심에 두고 얘기하시는 분이 아니야. 왜 그냥 통일해? 멋지구만. 야, 틱하네. 쿨하네. 어, 좋아. 하고 골프 치고 미국 돌아오신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뭐 본인이야. 골프치고 돌아왔는데이 여기 지금 영국에 있는요 새 지역에서는 뭐야? 미국이 우리 독립을 지지하는 거야?라고 라고 해서 세 곳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지금 독립서 할까라는 내용을 지금 말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은 왜 거기까지 가서 갑자기이 아일랜드 통일을 직접적으로 지지한 말을 했냐? 이거는 외신에서도 이유를 잘 모른다고 나오고 있어요. 모르겠다. 갑자기 왜 아일랜드하고 북 아일랜드하고 통일을 얘기하는지 모르겠다. 아일랜드게 미국인을 표 견황한다. 제 생각에 그런 건 아닌 거 같아. 그냥 하신 거 같아. 미국 정도 되는 나라의 대통령이 그렇게 준비 없이 아무 말이나 하겠습니까?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왠지 그냥 하신 거 같아. 야, 아무리 생각해도 영국의 힘을 약화시키려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뭔가 뒤에 거대한 무슨 생각이 있으셨나? 잘 모르겠는데 스타일상 스타일상 그냥 하신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약간 들고 아니면 이게 여기서 제 생각입니다. 제 생각 아니면 제 생각으로론 트로피통용이 어머니가 스콜틀랜드 개예요. 아 이거 제 생각이야. 완전 개인 생각. 어디서 갖고 온게 아니야. 언론에 나오지도 않는데 제 생각. 어머니가 메리 앤 트럼프인데 스코틀랜드 루이스섬 출생입니다. 저 루이스 섬이 스코틀랜드 맨 위에 있어요. 맨 위에 저 북회 쪽에 있는데 1942년에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고 지금은 돌아가셨죠. 그 트럼프는 과거 자신이 어릴 때 세 살에서네 살 때 저 루이스 섬에가 본 적이 있다고 얘기했어. 물론 기억엔 없겠지만 세네 살이니까. 그리고 스코틀랜드여서 본인의 피가 반이 영국 뭐 스코틀랜드 피어서 그런가라는 개인적인 생각. 참고로 나중에 대통령이 된 다음에 성인이 된 다음에도요 스코틀 여기입니다.
여기 본가입니다. 뒤에 있는게 자기 어머니가 살았던 집. 그런데 방문하고 그랬어요. 아버지는 독일게 미국인입니다. 할아버지가 독일 뿐인가 그랬고 아버지는 이제 이민 미국인이었죠. 그런 상황인데 그러면이 스코틀랜드가 트럼프를 굉장히 이뻐해서 뭐 그런게 있냐? 스코틀랜드인들은 놀랍게도 트럼프의 대단히 부정적입니다. 어 만약에 만약에 한국의 피가 있는 분이 미국 대통령이 됐다 그럼 우린 난리나겠죠. 엄마가 우리나라 어디 섬매 출신이야? 어총도 출신이셔 예를 들면 뭐 아니면 거녀도 출신이야? 근데 아들이 미국 대통령이 됐어. 그럼 뭐 우리나라 그냥 와 하면서 날릴 텐데 스코틴들은 트럼프의 대단히 부정적입니다. 우호적이다가 18%밖에 안 돼요. 부정적이다가 71%야. 오히려 영국 전체 국민사에서보다 스코틀랜드 국민사에 인기가 더 나죠. 그럼 왜 그러느냐? 뭐 본인 핏줄도 있다고 얘기하는 사람인데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첫째 미국 대통령이 영국계 조상에 있는 일은 너무나 흔한 일이에요. 그렇게 치면 모든 미국 대통령을 대부분 다 지지해야 될 수 있어.
그리고 스코틀랜드는 뭐라고 주장하냐면 본인 얘기입니다. 본인들 얘기. 역대 대통령 45명 중에 34명이 어떻게든 스코틀랜드 혈통을 가지고 있다. 그니까 뭐 할머니가 됐건 4대조가 됐건 고조 할머니가 됐건 옆집에 뭐가 됐건 하여튼 본인들 피가 섞였다라고 주장을 해요. 어 뭐 그렇다고 합니다. 어떻게 섞였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대통령이 뭐 그죠. 영국의 피를 섞였다고 특별히 더 지지하고 뭐 막 우리 지역 출신 이게 없다는 거죠.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고 하고요. 참고로 아일랜드 피가 섞인 미국 대통령 중에 최근 대통령이 있었어요. 이분도 아일랜드 방문에서 막 했는데 저 바이든입니다. 그 여긴 뭐 다 섞이고 섞였으니까. 음. 여기가 아일랜드에요. 아일랜드 뭐 더블린 그런 데겠죠. 가서 이렇게 하여튼 뭐 그래요. 다들 그러니까 저렇게 이제 피가 섞여 있다는 거죠. 자, 하여튼 돌아와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냥 얘기했는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얘기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어쨌건 미국 대통령이 지지를 했어요.
그니까 명분이 굉장히 높아졌죠. 그래서 저 각 지역에서 파장이 컸다는 겁니다. 알리랜드 정치인들은 저 말을 듣자마자 어 야, 미국 정부의 공식적인 통일지지 입장이 나왔다. 이제 드디어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가 통일될 때가 됐다라고 얘기하면서 행동에 나서기 시작을 했고요. 물론 영국 정부는 지금 펄펄 뛰죠. 말짜 소리하지 말라고 펄펄 뛰는데 펄펄 뛰건 말건 야 미국 대통령이 지지하는데 뭐가 중요해?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의 아일랜드 방문 이틀도 지나지 않아서 저 지역에 지도자들이 모여 갖고이 공식 선언을 한 겁니다.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가일랜드 대표가 모두 모여서 독립 추진을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 마디 이후에 48시간이 걸리지 않았어요. 그 독립이라는게 그렇게 쉬운 거였나 싶고 당연하겠지만 현직 미국 대통령이 자기 입으로 지지한다고 했으니까 사실상 최고의 명분 아니냐? 그리고 안 그래도 저기의 그 가장 여당 저 정치권에서 대표라고 있는 분들은 대부분 독립을 주장하는 정당 출신입니다. 저기는 독립을 주장해야 지도자가 될 수 있어요.
그니까 표를 얻어. 물론 그렇다고 독립을 하진 않아. 하지만 독립을 주장해. 그래서 가끔 투표도 하고. 근데 보통 투표가 통과가 안 되죠. 그걸 반복을 해요. 예를 들면 스코틀랜드 웨일스 지도자는 독립을 주장하는 정당 출신. 북아 아일랜드 지도자도 독립 및 아일랜드 통일를 주장하는 분이에요. 원래 그런 생각하고 있던 분이니까 미국 대통령이 얘기한다면 순식간에 모여 갖고 이제 독립 독립 선언을 하는 거죠. 게다가 이들이 얘기는 근거는 또 하나 있습니다. 현대 영국 총리 또한 지방 자치 강화를 주장한 인물 아니냐? 번엄 총리가 아까 얘기했지만 맨체스터리즘 맨체스터가 런던에 밀릴 거 없다. 지방 자치 강화 이걸 주장해서 영국이 되는 분인데 야 그러면 지방 자치를 끝판왕이 뭡니까? 지방 자체 끝판항 끝판항이라면 이상하다. 자치를 강화하고 강화하고 강화하고 강화하면 독립 아니냐? 너무 강화했는데 야 강화를 너무 많이 했다. 더 강력한 자치를 추진하다 보니까 독립까지 갔다. 어 좀 많이 갔는데.음 연구 총리 말대로 자기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스코틀레드 독립을 강력히 추진하겠다.
그래요. 그랬다고 합니다. 집안 자치의 최종판.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하는 거 그게 독립 아니냐? 그래서 현재 자신들의 지역에서 영국으로부터 독립 국민 투표를 실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선언을 이번에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영국 앤디 버넘은 취한지 두 달이 안 됐어요. 석달 두 달 조금 더 된 거 같은데 지금 최계 스캔들에 걸렸죠. 맨시티 스캔들에 의해서 지금 지방에서 지금 지역에서 독립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게다가 그냥 얘기가 나온게 아니라 저 세 지역이 놓여서 영국 분열로 이루어질 수 있는 저 협약에 공식 서명을 한 겁니다. 독립 투표를 하겠다라는 협약에 공식 서명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습게 보고 넘어갈 일이 아니야. 실제로 브렉시트도 처음에 웃었지. 되겠냐고. 근데 됐잖아. 독립 이거를 국립표를 통과시켜 버리면 어떡할 거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영국 국채는 30년물이 6%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 국채가 다 뛰는 가운데 영국 국채도 엄청 뛰고 있고요. 지금 1999년 이후로 최고 금지를 기록했어요.
이대로 가면은 예전에 영국 최단계 총리였던 리즈트러스처럼 되지 못하려 법이 없죠. 앤디 번엄 총리 입장에선. 게다가 취임 50일 만에 금리가 상승한 총리가 지금 두 명 있다 그럽니다. 방금 제가 보여 드린 리즈 트러스 그리고 현재 엔디 번너에 잘못하면 진짜 단기 총리가 될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엔디 번 총리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묘수가 없을까? 어떻게 해야 돼? 어떻게 해야 돼? 잘못하면 야 맨체스터의 기적을 발판 총리가 됐는데 맨시티 사건으로 흔들리고 있고 각 지역에서는 독립한다. 그래. 자 이거 어떻게 해야 돼? 묘수가 없을까? 그런데 내용을 잘 보면 각 지역의 수장들이 이렇게 얘기했대요. 그 독립한다는 지역의 수장들이 스코틀랜드나 뭐 북가일랜드 이런 데겠죠. 자신들의 미래는 유럽 연합에 달려 있다라고 입장을 밝혀왔다 그럽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유럽 연합에 달려 있다.이 지역들은 브렉시트를 반대한 지역이에요. 주로 스커틀랜드, 북가일랜드, 웨일스 1부 이런데 여기 북가일랜드 1부, 웨이스 1부 이런 데들은 보통 브레시트를 반대했고 브레시트 찬성한 쪽이 런던 스토건과 잉글랜드, 북가일랜드, 일부 요런 데입니다.
그니까 이쪽은 뭐예요? 야 우리는 나가기 싫은데. 근데 잉글랜드가 잉글랜드라면 이상한데? 런던 포함해서 여기가 강력하에서 나갔단 말이에요. 그래서요. 이게 불만이 있어. 야, 우리는 너희하고 독립한 다음에 다시 이유로 들어갈 거야. 뭐 이런 얘기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현재 앤디 번엄이 만약에 보수당이었다. 앤디 번엄 총리가 보수당이었다면 브레시트를 번복한다는게 좀 어려울 수 있죠. 왜냐면 영국 보스당 정부 입장은 브레시트를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자, 잘 생각해 보니까 나는 보수당이 아니에요. 나는 노동당이야. 그러면 저 보수당이이 브렉시한 거니까 나는 반대할 수 있죠. 실제로 영국 노동당은 브렉시트 국민 투표 당시에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던 단행입니다. 그럼 나는 반대해도 되겠네. 그리고 그게 오히려 영국 통합을 불러오고 그게 오히려 내 총리 생활을 연장시켜 줄 수 있어요. 그래서 9월 29일 날 영국 총리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노동당의 차기 총선 공약 중 하나가 이유 재가의 국민 투표가 포함될 수 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보시는 언론에 대서 특필된게 영국이 다시 이유로 들어올 수 있다. 다시 국민 투표할 수 있다라고 말을 한게 그런게 지금 깔려 있는 겁니다. 그럼 브렉시트를 이제 번복해도 되는 거잖아요. 실제로 번 총리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브렉시트가 우리에게 통제권을 주지 못했다. 이득보다 손해가 더 많았다. 다시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 어 영국 총리가 저런 얘기를 하니까 이유는 분위기가 어떠냐? 어떨 것 같습니까? 영국이 나갔다가 들어온대 그럼 이유에 있는 각국들은 찬성을 할까요? 반대할까요? 여러분들 이유라고 생각해 보시죠. 찬성합니다. 만대할 것 같아. 저 찬성이에요. 곧바로 환영세를 밝혔어요. 프랑스는 좋다. 매우 좋은 소식이다. 스페인 총리도 오 좋다. 두 팔 벌려 환영하겠다. 이유 대표 독일도 환영입니다. 오 좋다. 크게 기뻐했다. 새로운 선택지가 생긴 거다. 사실상 환영 의사를 밝혔고요. 그리고 영국 국민들도 절반 이상에 찬성한다는 여론입니다. 영국의 이유 재입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9%가 찬성한다. 반대한다 32%밖에 안 돼요.
아휴. 야야 이거 몇 년 됐다고? 야 거의 투표했어. 브렉시트 하더니어야 그 몇 년 됐다고 갑자기 죄송합니다. 어 찬성이 60포인트가 나오네. 해보니 좀 그렇죠. 해보니 좀 그래.음 그래요. 나가면 춥고 그렇지 이거 좀 잘 생각하시지. 참 아니면 그러면 이후 돌아가는 건 너무 자존심이 없고 그죠. 좀 가오 가오라 그러면 안 되지. 유신이 떨어지니까. 이후 재입 없는 단일 관세동맹으로 가자. 약간 양심 없는 이유는 다시 들어가는 건 좀 그러니까 관세만 어떻게 안 되겠니?라고 얘기하는 거에 오케이한 영국 국민들이 73%라고 합니다. 음. 무관세 무비자 왔다 갔다 하는 거만 어떻게 그거만 하자고 다른 건 알아서 할 테니까. 근데 너들이 그걸 하면 다른 나라들은 어쩌라고? 어 하여튼 하여튼 요거도 굉장히 지지율이 높다고 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영국 국민들도 지지하잖아요. 그래서 앤디 번 총리 입장에서도 지금 연말에 영국가 이유 정상회담이 있는데 이유 재입 또는 이유 단일 시장 재가 또는 관세동맹 가입 조금씩 다릅니다. 조금씩 내용은 다른데 거의 비슷한 내용이긴 해요.이 중에서 어떤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그래서 잘하면은 내년 상반기나 내년 하반기에 실제로 브렉시트가 아니라 이제 뭐라 그래야 돼? 브랙시트였잖아요. 엑시트. 그러면은 브랙 뭐라 그래야 되냐? 뭐라고 발음할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브렉시트를 되돌리는 어인딩 국민 투표가 영국에서 지금 이제 이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런데 그러면이 쯤에서 여러분들 좀 아까 전에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셨던 그 내용이 있는데 아니 이후에는 각국들은 아니 여기가 무슨 진짜 화장실도 아니고 영국이 나간다면 나가고 들어온다면 들어오고 야 이게 그런 데냐? 쟤는 뭐라고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데 왜 찬성을 하고 왜 두 판을 벌려서 환영을 하냐? 왜 그럴까요? 그냥 들어온다 그러면 어이고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주냐? 당연히 공짜는 아니죠. 공짜는 아니지. 환영은 하는데 공짜는 아니야. 어 낼 거 내고 들어오라는 거죠. 얼마나 좋아. 나갔던 애가 가만히 있으면 안 낼 돈인데 얘가 혼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서 돈을 내겠대. 여야 원래 가만히 있던 놈이 나가서 들어오면서 수 자기가 자기 비용만 꼴이잖아.
어 그니까 당연히 이기적인 행태는 더 이상 용납 불가능하다. 선택적으로 유리한 것만 취할 수 없다. 그 말인 짓은 뭡니까? 낼 건 내고 낼 건 내고 이후에 재입하면은 당연히 그동안 안 낸 비용들 다 내야 되고 그거 말고이 비용 저 비용 이거 이거 내야지. 쉬은 말든가. 아 쉬은 말아. 야, 지금 너 잘못하면은 어 리즈 트러스 총리가 될 위기라며요? 어, 지금 어어 하고 있는데 너들이 아쉬워서 들어오려면 낼 건 내야지. 이기회 좀 많이 부담시켜 볼까? 이기에 요것도 저것도 하는게 엄청 많겠죠. 그래 상당히 연구 입장에서는 당연히 유리하지 않고 지금 나오는게 최소 9조원 얘기 나오는데 연간 연간 구조원 얘기가 나오는데 총 비용은 아마 수십조 이상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그러면 가만히 있으면 될 걸 왔다 갔다 해서 자기 스스로 돈을 낸 거잖아요. 자기 스스로 지금까지 경제적 분위도 다 받고 그래서 만약에 진짜 다시 들어간다면 다시 안 들어가면 모르겠는데 다시 들어간다면 야 이거는 스스로 비용을 창출한 이게 뭐 하는 짓인가?
게다가 어려운 문제도 많아요. 그동안 이후에 없는 동안 자기들이 많은 계약 조약을 체결했잖아. 그거 다 물려야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인도와 FTA 협정했잖아요. 그거 무효화 될 수도 있어요. 왜? 아 이유 소속인데 네가 개인적으로 FTA 하면 어떡해? 이유가 맺어야지. 그까 취소될 수도 있어. 그동안 뭘 했던 것들 다 물릴 수도 있는데 야 그럼 그 비용은 또 엄청나겠죠. 그런게 지금 영국의 상황이고요. 그리고 돈을 떠나서 만약에 브렉시트라면 그 브렉시트를 언화인딩하면 브렉시트를 거꾸로 뒤집으면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이게 더 클 거예요. 돈도 돈인데 바로 정치적인 문제입니다. 정치 갈등이 생각을 해 봐요. 우리나라 아씨 어느 나라라고 생각해 봅시다. 근데 옛날에 어떤 당이 추진하던게 완전 망했어. 다른 당이 정권을 잡아서 그거를 완전히 뒤집겠대. 그러면은 여기 지지자 저기 지지자가 야 얼마나 서로 와우 그걸 게다가 수십조가 들어간대. 정말 멍청한 역사였대. 이건 책임은 누가질 것이며 그 비용은 미칠 것이며 이거를 뭐 해야 된다.
말아야 된다.어와 정치 유튜버 하고 싶다. 정치 유튜버 그때는 완전히 막 조회수 막 터져 나가고 커뮤니티마다 막 와씨 떡밥들이 막 씨 엄청날 거 아니에요. 실제로 정치 갈등이 대폭발할 걸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알 수 있냐?이 분야에서 가장 또 유명한 분이요 영국에 계시죠. 영국 개혁당 대표 나이젤 페라제라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이 그쪽 어그로는 기가 막히 끄는 분이거든요. 지금 영국 제1이 될 수도 있을 정도로 어그를 잘 끄는 분이에요. 이분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브렉시트 번복 소식을 듣자마자 우리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다. 빅키스트 부스트야. 마이 커리어에 이렇게 큰 선물은 없었어. 정말로 그걸 번복한다고. 아, 왜냐면 그게 되는 순간에 모든 관심이 나한테 주목이 될 거다. 갈등 대폭발되면서 우리가 가운데서 뭘 할 때마다 그게 언론에 대해서 특킬되고 야, 지금 안 그래도 지금 어, 어그로 끌게 없어서 야, 좀 뭔가 기세가 막 오르다 좀 죽고 있거든요. 어그로 끌게 없나 싶은데 와이 장난 아니죠.
정치 떡밥 엄청 날테니까 이렇게 얘기하셨습니다. 안 그래도 브렉시티에의 큰 이슈가 없어서 힘들었는데 이분이 브렉시트 대표적으로 반대했던 분인가 아마 그럴 거예요. 큰 이슈가 없어서 힘들었는데 이제 다시 브렉시의 갈등 이벤트가 반복될 것 같다. 좋다. 그래 마음은 알겠는데 그 마음을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해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긴 합니다. 알겠어요. 정친 마음에 갈등이 너무 많을 것 같아. 너무 좋아. 야, 근데 너무 솔직하신 분인데. 어. 아, 이게 정말로 그렇게 말씀하신 건가하고 가서 봤더니 진짜로 이렇게 얘기하셨습니다. 나는 번엄 총리가 나와 내정당에 엄청난 도움을 주었다고 본다. 땡큐 앤디 정말 고맙다. 정말 고맙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아, 진짜 고마우신가 봐요. 야, 얼마나 고마우면 와, 진심이 느껴진다. 진심이 느껴져. 어 총리의 브레스트 번복이 너무 좋다. 너무 감사하다. 그래서 연구의 정치 갈등이 엄청나게 커질 수 있죠. 그래 이전 총리가 노동당이었잖아요. 그래도 브렉시트 범복은 하지 않았습니다. 스타모 총리도 브렉시에 반대한 입장이었어요.
하지만 이걸 번복하는 거는 엄청난 정치적 갈등을 만든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번복하진 않겠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어 정적 갈 때 이거 보고 지금 상황이 급하죠. 그러다 보니까 번엄 총리는 화끈하게 질러버린게 아닌가? 10년적 국민 투표 이후에 현직 연구 총리가 브렉시트를 번복할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한 첫 번째 사례로 지금 꼽히고 있습니다. 과연 과연 올해말에 영국과 이후 정상회담이 있어요. 그리고 내년 초에 영국이 실제로 브렉시트 범벅에 대한 국민 투표를 할지 만약에 그걸 한다 그러면 정말 전국민 대분열 쇼를 볼 수도 있는데 영국은 어디로 갈지 영국의 제 1당은 누가 되고 영국 총리는 어떻게 될지 험란한 영국의 앞날이 올해 말부터 이제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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