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추락하는 일본 GDP, 원인은 무엇인가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38m 27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오늘은 일본과 그리고 우리나라까지 하는 한국과 일본의 얘기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주제는 일본에는 과연 무슨 일이 생겼나라는 주제로 갖고 왔습니다. 자, 한번 같이 보죠. 지난 10월 13일 날 IMF가 세계의 경제 전망을 발표했어요. 2026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3.1%입니다. 2025년에 전망했던 2026년에 갑보다 내려갔습니다. 우리의 기대보다 2026년에 세계 경제가 성장을 못 했다는 거예요. 한국에만 있으면 뭐야? 전 세계가 AI 때문에 다 성장한 거 같잖아라고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 세계 경제는 부진해요. 왜 부진하냐고요? 전쟁하죠. 물가 오르죠. 공급만 문제 있죠. 뭐 유가대 안 온다 그러죠. 당연히 부진할 수밖에 없어요. 전 세계가 성장이 부진하다. 세계 GDP 경제 성장률이 부진한 이유는 전쟁과 혼란인데 방금 말씀드렸지만이란 전쟁, 우크라이나 전쟁, 프랑스 시위, 고급리 고금리도 커요. 우리는 잘 못 느끼고 있지만 전 세계 주요국 거의 50개국의 경제 전망치가 하향되었습니다.
프랑스 당연히 골로 갔고요. 캐나다도 내려갔어요. 미국하고 저러고 있잖아. 사우디 내려갔습니다. 중동 주요가들 당연히 다 내려갔어요. 유럽도 다 내려갔어요. 주 50개의 경계 전망치가 하향이 됐다. 다만 IMF는 이렇게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 세계가 다 안 줬냐? 그건 아니다. 세계가 K자 양극화 성장을 하고 있다. 공식입니다. 공식. K자 양극하라 그러면 우리 사회 내에서 얘긴지 알았는데 아니라는 거예요. 전 세계가 이젠 K자로 가고 있다. 세계 경제가 양극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럼 얘기한게 이겁니다. AI 기술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국가들은 혜택을 느리고 있고 와 미쳤다 성장 이러고 있고 그렇지 못하고 혼란으로 빠진 국가들은 완전히 아래로 빠지면서 K자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면 위로 가는 건 누구냐? K에서 위로 가는 거. IMF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AIC의 최대 승자가 미국과 아시아가 되고 있다. K자의 위가 여러분이라는 거예요. 차 위에 계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야. 야, 언제 우리가 위였냐? 야, 우리 아래 아니었냐?
야, 우리 위랍니다. 위? 아, 그랬어요? 어, 여러분이 AI 시대 최대 승자라고 하고요. 물론 아마 많은 분들이 화를 내실 거예요. 그게 말이 되냐? 아니, 우리가 최대 수혜자며 뭔 놈의 지금 수혜자냐? 지금 개박 아, 개 박살이다 박살이 나 있는데. 아, 물론 박살이어도 여기서 여기 오른 거죠. 어, 그죠. 보세요. 보세요. 보세요. 어쨌건 추세는 깨지지 않았다. 깨지 않았다. 자, 하여튼 그래서 우리가 K차의 위를 담당하고 있고요. K의 아래를 담당하는 데는 누구냐? 당연히 중동도 있지만 대부분이 유럽입니다. 유로전의 성장률은 지금 뭐 그 좋은 전체가 나라 하나가 아니라 대륙 전체가 지금 1% 1% 1.2 1.1 1.2 이건 뭐 이건 뭐 거의 제로 성장에 가깝다고 해도 지금 과언이 아니라고 볼 수 있고 그리고 보면 유로존 4대 경제 대국 독일은 조금 반등해서 1.3입니다. 최근 몇 년은 마이너스였어요, 여기 프랑스는 0.4죠? 프랑스는 0.4가 문제가 아니라 골로 갈 거 같고 지금 이탈리아도 0.8이에요. 좋아져서 스페인은 2.5지만 여기 이제 들어오는 임의자들이 많고 그래서 그런데 하여튼 유로전 경제 대국 대부분이 지금 1% 미만 0.4 0.8 독일은이 기재 효과가 있어요.
사실상 1% 간당간당하다고 봐야 됩니다. 그 유로전 3대 대국이 전부 다 1%가 지금 안 될 위기입니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가. 게다가 지금 이렇게 경제 성장도 안 되고 전쟁도 하고 돈도 없잖아요. 오죽 돈이 없으면 지금 난리났죠. 프랑스 청년들은 뭐 청년 교육 이런데 돈 써라. 연금 수급자들은 장난하냐? 내 연금 돈 내놔라. 국가는 국가대로 야 우리 돈 없어요. 조금만 줄이면 안 될까 할 때 불 태우고 있잖아. 그것도 웃기죠. 돈을 없는데 불 태우면 뭐해? 아니 돈이 없는데 돈 내느라고 불 태우면 뭐가 되나? 너네 나라야. 너네 나라. 어, 그리고 이렇게 돈이 없다고 그러고 있으면 우리가 보기에는 야, 유럽은 AI 투자가 가능하냐? 지금 부채 위기가 현실화 되기 직전이잖아요. 어쨌건 게다가 유로전 경제 대국 경제 2위 국가 프랑스에서 독일도 만만치 않고 그러면은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 AI 투자가 과연 되겠냐? 미국은 돈 많으니까 하고 있고 우리는 미국이 사주니까 돈이 들어오니까 하고 있고 어 중국은 중국대로 돈 엄청 쓰면서 복지 연금 이런 거 다 때려치고 어쨌건 무슨 뭐뭐 과학 기술로 뭐 뭐 성장한다 이런 소리 하면서 기술 개발이 올인하고 있잖아.
그니까 미국 달리고 중국도 애라 모르겠다 달리고 우리는 곡괭이 팔면서 어 우리하고 대만는 같이 야 형님들 달립니까 하고 뒤에 같이 따라가는데 얘네들은 불태우고 있으니까 지금 K자의 아래를 담당하고 있다라는 말을 이제 IMF가 하는 거고 유로전 최대 경제대국 독일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성장이 고르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에너지 위가 본격화되고 인공진이 가져오는 도전 과제들을 목도하고 있다. 유로전 1위입니다. 1위. 1위 경제대제대제국 독일도 지금 전 세계적인 성장에 동참하지 못할 수 있다는 그런 씁쓸한 뭐 독백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자, 반면에 K자의 위에 있는 나라들 미국을 포함하겠지만 그 나라 중에서 가장 놀라운 나라들이 이제는 별로 놀랍지 않은 한국과 대만입니다. 우리나라도 올해 3.3% 또 3.5% 성장이 예상돼요. 내년에도 대충 3자 언저로 될 거 같아. 대마는 올해 10.7% % 성장할 걸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미친 나라야. 미친 나라. 야, 10% 성장하면 어떡해?
유럽은 1% 성장했어. 1%. 심지어 0점 몇 % 성장합니다. 유럽이 10년 성장할 걸 저기는 1년에 성장한 거예요. 2025년에 8.8%였어요. 두 개 합치면 유럽 특정 국가들은 20년 성장할 겁니다. 20년. 그거를 2년에 성장하는 겁니다. 그럼 엄청난 차이라고 할 수 있고 IMF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한국과 대만이 AI 하드어 순무역의 62%를 차지하고 있다. 다 알죠? 반도체 수요가 한국의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지금 현재 한국과 대만 두 나라는 2025년 IMF 기준으로 대만이 39,500달러예요. 이런 GDP가 우리가 36,400달러입니다. 둘 다 3만 달러 때 후반이죠. 대만이 좀 높은데 내년에 전망치는 대만이 4만 한 4,000달러 우리가 4만 와씨 43,000달러 싫합니까? 우리가 43,000달러라고 그렇게 많이 오르나? 하튼 두 나라 4만 달러를 훌쩍 넘을 걸로 예상을 하고 있어요. 물론 우리 주식은 골로가고 있지만 뭐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IMF는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IMF 통기의 측을 보면 저 두 나라는 1인당 GDP가 우주로 갈 예정입니다. 이건 저는 좀 안 믿겨. 솔직히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안 믿기는데이 점을 찍어 놓은게 제가 찍은게 아니에요. 걔들이 찍어 놓은 거야. 이게 우주로 가거든. 이게 도대체 어디냐? 잘 보면 이게 6만 달러입니다. 왜 5만 달러죠? 5만 달러는 이미 한 2020 한 8, 9년 지나가 5만은 그냥 점프야. 6만 달러까지 간돼. 우주까지 간돼. 그래서 이거를 나라별로 유럽에 있는 국가들하고 비교해 보면 K자 성장이라는게 느껴지는게요 파란색이 2025년에 1인당 GDP입니다. 앞이 한국과 대만 아시아고요. 뒤가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유럽입니다. 당연히 지금은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요 세 나라가 우리나라보다 높아요. 특히 프랑스는 많이 높아. 13,000달러 정도 높죠. 우리가 36,000달러인데 2031년이 되면은 한국 대만이이 나라들보다 잘 삽니다. 6만 달러가 된대. 유럽 주요 국가들을 제치고 국민 소득 6만 달러를 달성하는 국가가 될 전망이다.
물론 모르죠. 아직은 모르지만 현재 추세가 그렇다는 거예요. 전체 기준으로도 강대국 기준점이라는 이탈리아를 가볍게 넘을 것이다. 가볍지 않지만 2030년 되면 이탈리아 인구가 우리나라보다 한 거의 20% 많습니다. 6천만 가까이 되니까 5,900만. 근데 전체 GDP를 따라간다는 거는 1인당 GDP가 그만큼 올라간다는 거죠. 이탈리아를 넘을 수 있다. 만약에 그렇게 가면 인구 5천만 명 이상 중에서 1인당 소득 6만 달러 이상의 나라가 전 세계 딱 세 개 있습니다. 미국, 독일, 영국이에요. 인구 5천만 1번 1인당 국민 소득 6만 달러 이게 잘 없어요. 1인당 국민소 높은 나라들은 대부분 인구가 작습니다. 이걸 두 개 만족한 나라가 미국, 독일, 영국이에요. 이대로 가면 전망대로 가면 대한민국에 합류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네 개에 있는 나라가 될 수도 있어요. 안 될 수도 있지만 될 수가 있습니다. 전만은 그래. 자, 진짜 북한만 아니었으면 그 생각을 하죠. 북한만 아니었으면 인구가 몇 만입니까? 8천만. 뭐 저 북한도 인구가 많이 늘었을테니까 9천만 뭐 이렇게 갔을 수 있었을 텐데 거기서 국민 서등 6만 달러였으면 와 1인당 GDP가 영국을 넘을 수도 있었겠다.
만약 그렇게 됐었으면 미국일 어 한국으로 갈 수 있었을 텐데 하여튼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GDP 성장률이 굉장히 올라가니까 장점도 있습니다. 뭐가 있냐? GDP 대비 부채 비율이 줄어들어요. 프랑스가 부채를 낮추는 방법이 뭐냐? 묘수가 아니냐? 있죠. 어떻게 하면 됩니까? 성장을 많이 하면 돼요. 아까 전에 프랑스가 돈 없고 부채 비율 높아서 뭘 못 하잖아. 이렇게 불르고 있는데 이거 해결하는 방법 있어요. 어떻게 하면 돼요? 돈을 많이 벌면 돼요. 성장률이 높으면 부채는 어차피 정해져 있잖아. 분모가 커지는 거잖아요. 그럼 부채비 내려갑니다. 근데 이렇게 불 질리니까 성장을 못 하죠. 부채비 더 올라가. 예를 들면 그런 건데 그니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이 GDP가 뭐 우리는 잘 체감은 잘 안 되지만이 앞에 아래 분모가 커지니까 부채비 내려갑니다. 예상에 따르면 물론 전망이니까 앞으로 돈을 이제 어떻게 쓰냐에 따라 다르지만 지금 수준 정도로만 쓰면 앞으로 미친 듯이 있으면 우리도 올라가겠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기획 계산처 장관님 이렇게 올렸습니다. 성장과 재정 건절성을 함께 잡았다. 음. 음. 그래요. 계속 되면은. 그리고 재정 경제부 장관님은 이렇게 올렸어요. 한 개도국을 도와주자. 올해 만기를 앞둔 통화수업 연장을 해 주자. 그래서 저게 어딘가라고 봤더니 어. 어. 아, 일본과 한일 그 통화 수업을 하겠다고. 어, 일본 입장에서는 진짜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거는 완전 격세의 지감이다. 격세 지감이다. 왜냐면 지금 동아시아 이제 1인당 GDP 대결에서 1900년대의 이후로 거의 최초로 지금 밀릴 예정입니다. 얼마나 밀리냐? 전망대로 가면 2031년 정도 되면 거의 50% 가까이 벌어질 수 있어요. 이대로 가면 일본은 거의 성장을 안 하는 국가거든요. 거의 성장을 못 하고 있는데 여전히 4만에서 42,000달러라고 예상이 됩니다. 일본은 4만 달러 넘은게 언제냐면 이게 언제입니까? 1990년대예요. 1990년대. 1990년대 이미 4만 달러를 찍은 미친 나라야. 2010년에도 4만 달러를 계속 있었어요. 근데 문제는 거기서 계속 있었다는 거지.
그 압도적인 일인당 GDP가 있었던 나라인데 우리나라에 비해서는 그냥 계속 그러고 있으니까 이제는 역전 당하고 앞으로도 계속 기면은 50% 가까이 차이가 나 수 있다. 6만 달러대 4만 달러 1인당 GDP가 50% 가까이 차이가 되면은 뭐 그런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이렇게 오면은 아마 생각보다 큰 변화가 올 겁니다. 정말 1번 여행이 정말 싸질 수도 있겠죠. 그리고 우리 자료 만드 친구가 이걸 만들어 왔더라고요. 슈카 님 어린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수치 아니냐? 제 어렸을 때는 일본 여행 가면은 코끼리 그 뭡니까? 코끼리 덮밥이 아니라 뭐야? 그거 오시게 있는데 그 밥통 밥솥 그거 사오던 시기에요. 가전 제품은 다 일제가 최고라고 얘기하던 시기고 일본 여행 비싸서 못 갔지. 말이 안 되는 우리나라보다 거의 물가가 몇 배 비싼 거야? 엄청 비쌌어요. 전 그때 일본가 본 적도 없지만 뭐라고 그랬지? 옛날에 우리나라에서 게임 넣을 때 50원 100원 넣거든요. 근데 일본에서는 1,000원을 넣어야 된다.
오락실 게임이 뭐 그렇던 시절입니다. 그 열배. 1990년도에 우리나라 1인당 GDP가 6,848달러. 지금은 이제 2027년에 거의 뭐 5만 달러 간다. 뭐 이런 예상을 한다는데 그동안 우리가 잘 성장한 것도 있지만 일본이 성장을 못 했죠. 현재 같은 경우는 지금 뭐 1인당 GDP나 뭐 가고 연평균 소득 이런 거에서도 아마 점점점 격차가 벌어질 것 같고요. 근로자 임금 격차도 꽤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2024년 기준으로도 이미 20% 이상 높았는데 이대로 가면 아마 3, 40% 이상 2030년까지 가면은 40% 이상 임금 역차가 벌을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 만약 그렇게 벌어지면 새우 소득으로 가면은 점점점 이게 왜냐면은 K자잖아요. K자 K자라고 하는데이 아래에 있는 저성장 국가들은 위에 있는 성장 국가들하고 이제 격차가 굉장히 벌어질 수도 있겠죠. 일본 같은 경우에는 지금 GDP 성장률 전망치가 0% 대답니다. 0.7이에요. 내니어도 0.7 예상하고 있어요. 전 세계 GDP 순위에서 강국입니다.
이번이 경제 강국이기 때문에 인구가 많잖아요. 1968년에 전 세계 GDP 2위 국가야. 2010년부터도 3위였어요. 전 세계 3위. 말 경제 대국이죠. 2023년에 독일에 추월 당합니다. 4위에 지금 4위. 근데 저렇게 저성장으로 가면 내년에는 6위가 될 전망입니다. 인도에 추월 당하고 영국에 추월 당하는 거예요. 인도는 그래 인구가 너무 많으니까 어쩔 수 없다고 보는데 영국에 추월 당하는 건 이건 제가 보기에 말도 안 돼. 게다 그 추월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어요. 예전에는 영국의 추월 당한다고 얘기를 한게 보통 한 2029년 이대로 가면 2029년에 추월 당할 거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지금 2년 빨라지는 거죠. 이게 말이 안 된다고 얘기하는게 영국과 독일은 대표적인 저성장 국가입니다. 아까 전에 K자의 아래 있는 국가예요. K자 성장 얘기했잖아. 여기 있는 국가들이 영국과 독일이야. 유로잖아. 유로 유럽. 유럽 어렵다고. 근데 지금 일본은 0.7%래. 그러면 여기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지하실 날의 지하식이라고 할까?
굉장히 아 성장에서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이거 우리 자료 만드는 친구가 갖고 왔는데 야 나 이거 진짜 올해 들어본 것 중에 가장 회개했던 소리가 아닌가 생각해 뭐야? 한국이 일본보다 부유해졌으므로 새로운 협정을 맺어서 일본 및 일본인이 종전 그 전쟁 전까지 소유했던 자산 귀속 재산을 일본 일본인에게 반화해 주셨으면 좋겠다. 야씨 야 오래 들어가 주게 가장 황당한 얘기다. 그 무슨 소리야? 무슨 소리야? 그걸 와서 침략해서 줬던 그 피해를 다 보상하던가. 그거 보상하려면 야 너네 뭐 북회소전 뛰어 줘야 될 거 같은데 뭐 괴상한 소리를 하고 있어. 하여튼 얼마나 이제 경제력 차이가 일본에서도 인정을 한다는 거죠. 나고 있다는 걸. 그러면 생각을 해 봅시다. 일본 경제가 왜 어렵지 않죠? 달산한 나라 국민소만 달러 넘으니까 경제 대국이고 기술력도 좋고 한데 왜 이렇게 성장을 못 하고 있냐? 왜 유럽보다 성장을 못 한다는 소리냐데? 거기는 혼란도 없는데 유럽은 혼란이잖아요.
전쟁 있고 지금 뭐 이민자들 들어와서 막 불 지르고 있고 그 석유 뭐 안 안 온다 그러고 러시아가 막 우크리나 난리나고 국방비 늘리고 근데 일본은 저 뭐 동아시아 맨 오른쪽에 있어 갖고 주변에 뭐 우리나라처럼 북한하고 붙어 있는 것도 아니고 뭐 이민자들이 들어와서 난리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전쟁이 있는 것도 아니고 뭐 시위가 발생한 것도 아니고 뭐 기름값 올라가고 이런 거는 뭐 우리나라 대화 뭐 미국 다 같이 겪는 건데 왜 유독 저성장이냐? 왜 유독? 물론 여기에 대한 답은 여러 가지가 있겠죠. 저는 어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는데 일본 경제 가장 근본적인 좀 어려움은 이거라고 봅니다. 오늘 길게 얘기했던 이유가 이거예요. 일본은 현재 65세 이상 인구의 비중이 29.4%입니다. 올해 30%일까요? 30% 전 세계에서 가장 어르신 국가요?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성장하기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제가 일본을 비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이 얘기를 왜 드리냐? 일본이 뭐 문제가 있다 보나가 일본이 잘 살아서뭐 대단하다 그게 아니라 우리 지금은 좋죠.
아직은 아직은 괜찮다고. 근데 일본보다 더 어르신 국가가 되는 나라가 어디냐? 당연히 다음은 대한민국일 거예요. 누가 보더라도. 일본이 어려움을 겪는다는 문제 가장 큰게 어르신 국가라는 거죠. OECD 국가 중에서 압도적으로 연세가 높은 나라입니다. 65세 인구의 비중이 30% 가까운 나라는 일본이 유래요. 우리나라는 아직 20%예요. 아직은 아니야. 10% 가까 격차가 있어요. 유럽도 굉장히 어르신 나라입니다. 어르신 대륙이에요. 20%가 넘은 초고령 국가입니다. 그냥 고령 국가도 아니고 고령 국가 15%가 그래요. 그니까 우리도 초고령 국가인데 여기는 초초초 초고령 국가야. 65세 이상 그까 어르신 나이가 굉장히 많이든 나라들이 모여 있는 곳이 상위 25개국기 모두 다 유럽입니다. 딱 하나 빼고 거의가 일본이에요. 그리고 그 딱 하나 일본이 1등입니다. 중연 연령이 일본이 현재 50세예요. 우리가 한 46세 하락하고 있죠. 이탈리아 독일이 48 47 미국이 39세입니다. 개사기 아닌가 이거? 야씨 야 이거 뭐야 이거?
야, 얼마나 많은 그 뭐 이민자도 있고 계속 젊은 피가 들어오니까 그런지 몰라도 39세 39세 미국이 강한 날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지금 뭐 유럽이나 이런 쪽에 비해서 일본 같은 경우는 인구가 감소하고 있죠. 5년에 300만 명이 감소합니다. 5년마다 부산이 사라지는 거예요. 지금 계속 감소하고 있어요. 매년 감소를 하는데이 감소하는 숫자도 사실은 더 감소하는 겁니다. 왜냐면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있거든요. 내국인은 더 감소하는 거예요. 400만 명 이상이 감소한다는 말이 있고 420만 명 감소했다고 나오죠. 와 이거 엄청나게 감소한 겁니다. 420만 명 말이 420만이지 이거 부산이 300 한 1, 20만 되잖아. 게다가 저 숫자도 부풀려져 있다는 루머들이 있어요. 일부 지자체들이 지자체 인구를 실제보다 더 크게 부풀리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이건 루머가 아니라 정도의 문제죠. 음. 왜냐면 지원 많이 받으려고 실제로 대국민 사제도 했습니다. 물론 그게 이제 몇 만이나 몇십만 이게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는 수치까지 가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일부 지자체는 걸렸어요.
정부 보조은 막기 위해서 빈집에 사람이 살고 있는 것처럼 기록했다. 그래서 가끔 보면은 뭐 일본에 100세 어르신이 10만 명이 넘는다 이거 안 넘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이거 신뢰도가 좀 낮아요. 1번 정도 되는 날에 신뢰도가 낫다는게 좀 웃기긴 한데 왜냐면은이 연금 받기 위해서 사망 신고를 하지 않은 케이스가 꽤 되는 거 같아. 저런 걸 봤을 때. 그 생각보다는 좀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근데 문제는 일본은 저렇게 저출산 고령어가 시작된지가 너무 오래됐어요. 1990년대 보면 일본이 가장 강성했을 때 보면은 미국 같은 경우에 그때부터 인구가 40% 늘었습니다. 근데 일본은 그때하고 지금하고 인구가 같아요. 정체돼 있어. 1인당 GDP도 일본은 30% 증가했는데 미국은 그동안 이거 얼마 증가하면 370% 넘어. 당연히 경기 규모가 지금 뭐 엄청나게 차이가 나 있고 그리고 전 일본 은행 총재분이 인터뷰란 거 있는데 그거 제가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 얘기는 절대 일본을 비하려고 한 얘기가 아니에요.
우리의 미래가 될까 봐 얘기하는 겁니다. 이렇게 얘기하셨어요.이 시라카 마사끼라는 분이라고 하는데 일본의 인구 감소가 가시화된 80년 대만 해도 기술력으로 생산력을 높이면 된다고 생각했다. 기술력이 있으면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일본 경기를 관찰한 결과 고령화 사회에서는 신기술을 수용하는 속도가 매우 느려져서 내가 기대했던 생산선 향상이 굉장히 더디게 나타났다. 당연하겠죠. 새로운 걸 잘 안 하니까. 그리고 더 중요한게 나오는데 고령화 사회가 되면 생산성 향상을 이끌렸을 분야에 대한 투자가 더려지더라. 왜? 유권자들의 주요 연령대가 올라가면서 생산성 향상에 필요한 기술력 개발보다 연금이나 복지에 더 집중하는 정부가 이따라 들어서게 돼 있다. 고령총 중심의 민주주의가 진행이 되면서 더 이상 미래 지향적이기보다는 현재 연금 복지 이쪽에 투자가 늘면서 일본에서 경제 생산성 향상이 크게 감소했다라는 거죠. 저는 계속 그런 생각을 약간 요즘에 굉장히 많이 합니다. 옛날 축하쌤에서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그걸 다수결로 결정하면 어떡하나?
프랑스가 불 타고 있고 연금 계획이 어려운 이유가 전 있다고 생각을 해요. 다수결로 결정하면은 다수결이 굉장히 민주주의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그게 민주주의의 가치는 아니기 때문에 미래보다 현재 중심에 결정을 하게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우리는 지금은 그래도 비교적 젊은 국가기 때문에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중에 미래가 되면 일본 같은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죠. 다수결은 민주적인 의사 결정 방충 하나지만 민주직 그 자체는 아니기 때문에 잘못하면은 정말 미래의 중심적인 결정이 아닌 현재에 지금 쓰자 뭐 이런 쪽으로 결정이 갈까 봐 우려가 되죠. 게다가 이런 얘기도 합니다. 출산율이 내려가면서 아, 이것도 굉장히 심각한 문젠데 세대가 유대감의 약화가 된다. 그 무슨 얘기냐면 1번 얘기입니다. 지금 일본의 1935년생은 손주가 없는 경우가 거의 없다. 87%가 손주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오직 13%만이 손주가 없어요. 근데 2,년생으로 가면 이제 45%가 손자 손녀가 없어요. 그게 무슨 말입니까? 요즘 생으로 오면 올수록 노인 세대와 미래 세대간에 유대감 약화가 온다는 겁니다.
자녀가 없어. 손자가 없어. 절반이래요. 절반. 절반이 손주가 없어요. 그럼 미래 세대를 위해서 무슨 결정을 내리자고 했을 때 옛날 30년 됐으면 40년대생은 자기 자녀나 손자 손녀를 위한 결정이 되니까 그게 비교적 쉽게 됐는데 갈등이 점점 커진다는 거예요. 장기적 해결책에 대한 고령 유권자들의 의지 감소를 불러왔다. 없어요. 그러면은 뭐 지금 세대를 위한 결정들을 계속하게 된다는 거죠. 출산율이 내정하면 자녀가 줄이려면 자연스럽게 손주가 들어다. 야 이거는 개인적으로 정말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세대간 유대가 마카가 우리나라에 굉장히 큰 문제가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해요. 자기 아래 자녀나 손주가 없는데 뭘 세대감 유대감이라는 얘기가 굉장히 공허하게 지금보다 훨씬 이미 그런 모습을 조금씩 보이잖아요. 보이잖아. 세대 간의 멸칭들이 늘어나잖아. 그렇죠. 뭐 40대, 50대, 60대, 70대에 대해서이 20대, 30대들이 굉장히 서로가 서로를 멀어지는 거 같죠. 안 좋게 보는 시각들이 늘어나고 전 세질 거라고 봐요.
굉장히 20년, 30년 뒤에는 야, 진짜 정치적 갈등 뭐 많은 갈등들이 올 거다. 왜냐면은 유대감이 약화가 될 테니까. 우리가 만들어 놓은 업보가 그때 올 텐데 어떻게 극복을 할 것이냐? 그게 되게 중요하겠죠. 지금부터 굉장히 중요하지 않까 생각이 되고 또 고령 사회는 새로운 기술이라도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다. 변화에 약한 사회가 됩니다. 이거 일본은행 총재가 말인데 새로운 디지털 기기 업무 지원 방식이 도입돼도 고령층은 기술적 심리적 어렵에 부딪쳐 잘 사용하지 않는다. 뭐 예를 들면 뭐 팩스 사용하고 뭐 스마트폰에 잘 적응 못했죠. 스마트폰에 잘 적응하지 못했는데 AI 적응을 할 거냐 60대, 70대, 80대 어르신들이 많은데 이걸 적응을 할 거냐는게 굉장히 어렵다는 거예요. 어렵죠. 그리고 충분히 잘 사는 나라인데 그렇게까지 해야 되라는 생각도 하고 미래의 지향적인 그런 걸 해야 돼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죠. 그러니까 변화가 오면은 뒤쳐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일본은 변화가 안 와야 돼. 제 생각이 그래요.
우리의 미래 모습일 수도 있어요. 대한민국은 변화가 올 때마다 점프를 했던 나라입니다.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대단하다고 생각해. 중국이 막 올라갈 때 우리 막 차정하면서 올라갔고 스마트폰 할 때 또 스마트폰 올라타서 올라갔고 반도체 하면서 올라갔고 AI 할 때 또 AI 타서 올라가면서 2만 달러, 3만 달러, 4만 달러, 뭐 5만 달러, 6만 달러 간다면 했는데 했는데 앞으로도 할 거냐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이제 앞으로 우리도 변화의 약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결론적으로 전 일본의 총재 말은 이겁니다. 초고량 사회가 되더니 생산성도 저화가 되었다. 어쩔 수 있죠. 뭐 인간의 한계의 측면이 있고 뭐 남들이 AI 경쟁할 때 이제는 우리는 연금 정책 복지 얘기만 주구장하게 된다. 내 나이가 70이고 제 나이가 80이고 뭐 이렇게 되면 60이 이렇게 되면 야 뭐 내 연금이 더 중요할 수도 있어요. 이미 일본은 평균 연령이 50세를 훌쩍 넘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예전에 말씀드렸지만 기후 변화 문제를 트럼프 대통령이 말해도 되냐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이에요.
정말 죄송하지만 만 80세 어르신이잖아. 이분이 잘하고 잘못하고 떠나서 이분이 기후 변화가 문제가 있다고 고쳐라 고쳐라 얘기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 문제는 앞으로이 여기서 살 20대나 10대 심지어 뭐 30대 여기가 결정을 해야지 아니 60대 70대 80대한테이 문제를 얘기를 하면 이거 앞으로 3, 40년 뒤에 문제가 될 수도 있는데 어 당연히 미래보다 현재 중에 결정을 하게 되지 않나 이제 그런 생각을 합니다. 거기다 맡겨도 되냐? 저번에 개인적인 그런 걸 떠나서 우리 시스템에 한계가 아니냐 생각을 많이 하고 물론 어떤 분들은 야 죽카야 네가 몰라서 그렇다. 일본 어르신들은이 서구하고 달라 일을 굉장히 많이 해. 실제로 맞는 말이에요. 주요국 65세 이상 고용률을 보면 한국이 1등이고요. 대단한 나라입니다. 대단한 나라가 2등 일본이에요. 유럽은 어르신되면 일을 안 해. 일하라 그러면 불태워. 일하라 그러면 뛰어나와서 이런 정권을 바꿔 버려. 여기는 레볼루션을 해 버리잖아. 근데 우리는 일을 안 시킨다 그러면 오히려 화를 내 훌륭한 다릅니다.
훌륭한 나는데 그래서 일본도 굉장히 어르신들이 일을 많이 해요. 65세 69세가 50%가 올리를 합니다. 75세에서도 10%가 일을 해요. 굉장히 어르신들이 일을 많이 하는데 그래서 일본이 인구가 준다 준다 뭐 청년들이 없다. 그래도 전체 노동 인구가 사상 최대칩니다. 오 그럼 나쁜게 없네. 전체 노동인구는 일본도 아직도 늘고 있어요. 7천만 명을 넘었어요. 그러면 뭐 주평자 나쁜 거 없네. 아니죠. 이거는 제 생각에 굉장히 큰 착시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아닌 거예요. 실제로는 이렇게 된 겁니다. 이렇게 보이는데 왜냐면은 고령층 뭐 근로자가 열심히 일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고령층 근로자들은 근로 시간이 당연히 짧죠. 체력이 한계가 있습니다. 당연히 짧게 일요. 파트타임으로 일을 많이 하고. 근데 그 노동하는 인구로만 따지면 한 명으로 카운팅이 되는 거고 일단 당연하게. 그리고이 분들이 일하는 것도 당연히 성장이나 혁신 이런 분야에서 잘 일을 안 하시죠. 그 어렵잖아. 소매업 뭐 단순 서비스업 이것만 하는 것도 대단한 거죠.
저이에 70대 보건 복지 뭐 교통 농업 이런 거 하시는 것도 사실 대단한 거기 때문에 저런 거 파트타임을 많이 해서 사실상 성장이나 혁신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봐야 되고 또 이마저도 노동력이 부족하죠. 일본은 그것도 부족해. 그것도.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는데 일본은 이것도 이제 어려워질 수 있어요. 외국인 노동자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왜? 어딜 가겠습니까? 외국 노동차가 앞으로 1인당 GDP가 만약에 정말 지금은 약간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30% 40% 50% 차이가 나면 지금 인금차가 지금은 한 1 20%예요. 30% 40% 만약 이렇게 차이가 나면 50%까지 차이가 난다. 그러면은 일하려고 오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어디로 가겠냐? 지금 일본에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나라를 꼽으면 대부분 한국 아니면 호주를 얘기한다 그럽니다. 돈을 많이 주니까 우리나라가 뭐 잘해 준다 이게 아니라 돈을 많이 주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이왕 이렇게 된 거 지금 우리가 경전력에 막강하거든요.
조금 있으면 더 막강할 것 같아. 외국인 노동자들을 우리가 잘 선별해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뭐 미국처럼 외국인 노동자들이 들어오는 걸 막을 순 없잖아. 우리도 이제 일하는 분들이 굉장히 적을 텐데. 그러면 지금이 우리가 지금 어떻게 보면은 패를 쥐고 있는 상황이니까 충분히 높은 임금을 자랑했을 때 뭔가 굉장히 훌륭한 정책을 좀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개인적으로 많이 합니다. 그리고 물론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어요. 일본 대기업들이 더 잘해 주면 되지 않냐? 우리도 삼성전자 SK 대기업이 끌고 가는데 일본 대기업들이 뭐나 빵 터트려서 쭉쭉쭉 끌고 가면 되지 않냐? 일본 대기업들의 경쟁력은 뭐 세계적이니까 저도 어느 정도 맞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대기업들이 조금 더 잘해 주면 되겠죠. 그런데 기업들도 어렵습니다. 왜? 생각해 봐요. 기업도 우리의 사회의 일부분이에요. 무슨 말입니까? 기업도 인력 고령화를 피할 순 없습니다. 기업도 우리 사회의 일부 일원이에요. 이원. 기업이라고 인력 고려화가 안 되냐?
일본의 5,000개의 기업된 설문 조사를 해 보니까 응답기업의 64%가 45세 이상 직원이 이제 전체 직원의 절반 이상이다. 전부 부장님으로 이루어졌단 말입니다. 절반 이상이 부장님이야. 무려 64%가 얘기를 했대요. 앞으로 이제 50세 이상이 될 겁니다. 그러면 기업이 혁신을 하고 새로운 거에 도전을 하고 미래 지향적인 투자를 하고 그래야 되는 건데 할 수 있겠냐? 심지어 일본 기업의 22%는 이렇게 얘기했어요. 전체 직원 중에 45% 이상의 비율이 최소 80%다. 80%면 전부 임원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전부 부장급 이상이야. 43세는 커피 타와야 돼. 어디? 야, 지금 야, 45살도 안 된 놈이 머리에 필도 안 한 마리 놈이 자리 앉아. 커피 타라. 예. 하면서 커피 집에 다 커피 타야 됩니다. 평균이니까. 평균 뭐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일본은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대기업들도 지금 굉장히 고령화에 시달리고 있어요. 전체 직원 중 45세 이상의 인력이 절반을 넘는 비율이 대기업이 57%였다. 비율이 높죠.
게다가 일본하면은 어떤 구조입니까? 탄탄한 고용보장으로 임명합니다. 여기에 극단에 있는게 미국이잖아요. 반대 있는게 일본이죠. 물론 1번에도 굉장히 좀 여기서 많이 본 어려움이 있습니다. 강력한 법적 보호와 근속 연수에 따른 임금 이상이 보장된 정규직이라는게 있고요. 어, 놀랍게도 비슷한 일을 하지만 훨씬 적은 임금으로 하며 경기 침체이 가장 먼저 해고되는 비정규직이라는게 있습니다. 어느날에서 많이 보던 건데. 그리고 대부분의 노동 문제나 노동 의제의 결정이 정규직 유지로 흘러가죠. 규정지 소해되는 굉장히 놀라운 일이 펼쳐지는데 어 일본이 그렇다고 합니다. 일본이 그래서 좀 어려움을 겪죠. 탄탄한 고용 보장을 하는데 문제는 45세 이상의 비중이 뭐 아까 전에 50% 심지어 어떤 기업들은 80% 이상이 된다고 하잖아요. 근데 탄탄한 고용 보장이 계속돼. 그러다 보면 어떻게 됩니까? 문제가 발생해요. 어떤 문제가 이런 문제가 발생합니다. 일본 특유의 문제인데 아무것도 안 하는 나이든 직원들이 일본 기업에 곳곳에서 등장을 합니다.
이제 이걸 비하하는게 아니라 약간은 어쩔 수 없어요. 젊은 직원들이 해야 되는 일은 있는데 젊은 직원들이 잘 안 들어와. 근데 위에만 계속 늘어나는 거야. 인력이. 근데 거기 일은 한정적이잖아요. 그니까 일이 점점 줄죠. 새로운 건 잘 하기도 어렵고 막 55세 60세 이러면 어떻해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이런 명칭도 생겼다고 합니다. 창가족이다. 이것도 일종의 젊은 세대하고의 갈등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계속 고령화 사회로 가니까 세대가 유다감이 점점점 약해지는 거의 모습하는데 창가족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들에 대한 당연히 젊은 세대들의 불만이 쏟아져 나오죠. MB들은 인내심을 잃어가고 있다. 자, 그런 상황에서 얼마 전에 일본에서 굉장히 충격적인 소송이 하나 있었는데 일본 같은 경우에는 인력이 부족합니다. 우린 취업란이죠. 여기는 인력란이에요. 옛날에 한번 보여 드렸죠. 일본에서 취준생이 왕입니다. 사람 뽑으려고 난리해요. 우리도 곧 그렇게 될 걸 생각하는데 언제 될지 모르겠어. 일본에 인력단이 심각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정년이 넘는 어르신들도 일해 달라고 부탁을 해요.
대신에 반값 연봉으로 재고용하는 그런 문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나오죠? 일본 기업들의 65%가 60제 정렬을 두고 퇴직시킨 다음에 65세 때까지는 기존 연방의 절반을 주고 재고용한다. 이런 뭐 문화이 문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자 그런데 얼마 전에 고령 노동자들이 대부원의 소송을 걸었습니다. 뭘 걸었냐? 동일로동 동일 임금인데 정년후 재고용할 때 월급을 반으로 깎는게 말이 되냐? 이거 불법이다. 동일노동 동일 임금해야 되지 않냐? 그리고 이소송에서 1번 대법원이 고령 근로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겼어요. 그래서 법이 바뀌었어요. 정년 퇴직후 제공하는 근로자들의 임금을 지금까지는 절반 정도 낮췄는데 이제는 명확한 사유가 없는 한 기존 임금을 전액 지급해야 된다. 나오죠? 동일로동일임금 제도가 적용을 해야 된다라고 또 판결이 나왔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 와 청년들이 막 젊은 층이 30 40 뭐 이렇게 2020이 들고 일어나면서 야 말이 되냐라고 일본 사회가 뒤집어야 될 거 같은데 생각보다 조용하대요. 야 왜 그래 그랬더니 반감을 느끼긴 했는데 잘 생각해 보니까 내미래인 거 같기도 하다.
어 그러네. 생각하니까 어 뭔가 문제가 있어서 얘기를 하려고 그러다가 잘 생각해 보니까 난가란 생각이 든다는 거죠. 어 자신도 그렇게 될 거 같다. 제가 그래서 일본에 있는 한 그 일본 SS에서 그이 글로 된 거를 지금 AI로 한글로 바꾼 건데 여기 보시면 야이 뭐 하냐? 야 뭐 정리해고 저 나무한 거 아니냐? 맨날 놀기만 하냐? 창가족 아저씨들아. 그랬다가 여기가 얘들이 조금 있으니까 본인들이 450대가 됐죠. 그래 갖고 이제 다시 반복이 되든 어 이분이 이제 6070이 되고 이제 본인들이 40이 되고 얘네들도 야 뭐 하려다가 조금 있으면 자기들이 45공이 되고 어 그래요. 일본은 이제 이런게 된게 오해 진행이 됐으니까 이미 1990년대부터 나오는 얘기 때문에 2, 30년이 지났죠. 그리고 심지어 이제는 이게 굉장히 안정화되면서 사회가 그렇게 보면 또 나쁘지도 않은 거 같기도 하고 왜냐면 사회가 안정화됐다고 느낀데 쟤들은 경쟁하느라고 막 세계 경쟁 AI 난리 치고 야 힘들고 뭐 시험난하고 막 그렇게 힘들게 사는데 본인들은 안정적으로 사는 거 같아.
그래서 일부 일본인들은 이게 일본 경제의 자랑으로 생각을 한다. 창가족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 왜 저 미국이나 이런데 보니까 AI 시대의 생산성이 떨어지면 근로자를 해고하네. 막 잘라 버리네. 야, 이거 얼마나 비인간적입니까? 하지만 일본의 창가족들은 근로자가 잘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줘서 청년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음. 안정적으로 갈 수 있다는 거죠. 남가가 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계속 어차피 나도 이렇게 편안하게 참가적이 될 수도 있는 거니까. 야, 실제로 그렇게 얘기하는지 모르겠는데.이 기사 갖고 옵니다. 일본 기사. 일본 근로자의 80%가 은퇴해서 계속 일하기를 원하는데 실제로 일할 수 있고 70%는 기존 직장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데 실제로 일하고 있고 게다가 연봉도 이제 다 준다 그러고 일본 정부는 정년을 제공하는 기업에게 보조금을 주고 기업도 좋고 일하는 근로자도 좋고 사회 복지방도 되고 좋은 거 아니냐 그런가? 서구 기업들은 생산이 제로인 근로자에게 왜 급여를 주냐고 따지지만 일본 기업들은 반대로 생각한다.
그들에게 급여을 줌으로써 그러한 근로자들까지 품어 줌으로써 직원들의 애사심과 충성심을 끌어올릴 수 있다. 아 우리 회사가 나를 끝까지 책임져 지는구나. 뭐라고? 꿋꿋한 애사심. 그래요. 충성심을 만들 수 있다는 거죠. 어 나도 나중에 일을 잘 못하게 되더라도 잘리지 않겠다. 뭐 이런 생각을 해 줄 수 있다는 건데. 그래서 이게 나중에 사회 전체로 보면 더 큰 비용을 맞는 효율성이 될 수도 있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렇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 굉장히 스트레스 받으면서 막 이직 많이 하고 막 사람들이 국민들이 다 어렵게 어렵게 막 뭔가 해내려고 하고 이게 얼마나 스트레스고 얼마나 큰 비용이냐. 그런데 어 일본 근로자들은 평균 12년씩 근무를 하기 때문에 미국보다 세 배죠. 세배 굉장히 스트레스 적고 창가족들은 그래서 그 자체로 가치를 증명한다. 상당히 이게 어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변하지 않는 사회에서의 편안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 거죠. 물론 굉장히 철학적인 문제긴 한데 그래서 국민 소득 4만 달러, 5만 달러, 6만 달러 가면서 계속 경쟁을 하면서 계속 미래 지향적인 뭔가를 하는게 좋은 거냐?
아니면 그냥 아유 뭐 어차피 인생 한번 사는데 그냥 변화 없이 야 4만 달러면 됐지. 10년 뒤에 4만 달러 뭐 20년 뒤에 4만 달러 뭐 참가적도 좀 하면서 편하게 살면 되는 거 아니냐? 어 AI 시대의 생상선 향상을 이루지 못하면 인력을 감축하는 서극역과 달리 종신 고용을 약속한 일본의 모습 인상적이다.음 어르신의 시대로 가는 거죠. 어르신의 세계 어르신의 사회로 가는게 아닌가? 일본은 그러니까 이제 이런 말들이 나오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뭐 일본이 잘하고 못하고는 사실 중요하지 않죠. 우리 우리 얘기는 아니니까. 근데 앞으로 인구 구조가 우리도 이제 저렇게 따라갈 거기 때문에 과연 일본이 빠진 함정을 우리는 피할 수 있을까? 우리는 세대 간의 갈등을 잘 없애고 우리는 더 미래 지향적인 결정을 잘하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을 이뤄내는 어 그런 국가가 될 수 있을까 또는 돼야겠다라는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