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브라우저,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개인용 UI 등 여러 도구들을 하나의 에이전틱 OS로 통합해야 한다는 점
요약
개인이 개발한 브라우저,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개인 UI 등 여러 독립적인 도구들을 하나의 통합된 '에이전틱 OS(Agentic OS)'로 결합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단순히 개별 앱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핵심 포인트
- 개인화된 브라우저,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등 여러 도구 개발 경험 공유
- 독립적인 앱 형태가 아닌 하나의 '에이전틱 OS'로 통합 필요성 제기
- 도구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작동해야 사용자 경험 극대화 가능
나는 나만의 브라우저, 업무를 위한 나만의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개인용 hermes를 위한 나만의 UI, 그리고 나만의 todo/notes 앱을 만들었다. 그런데 정말 짜증 나는 것은 이 모든 것 3가지가 하나의 새로운 AGENTIC OS의 일부여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mcp로 스크래핑하고 grok 점으로 텍스트를 주고받는 별개의 앱들로 존재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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