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데이터를 '그림 포맷'으로 사용하는 웹 플레이어 '루트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요약
'루트와 사진'은 GPS 루트를 따라 포인트가 이동하며 사진이나 동영상이 순차적으로 나타나는 웹 플레이어입니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지도가 아닌, 좌표 기반 면과 그 위를 흐르는 '순서 데이터 형식(format)' 자체에 있습니다. 따라서 지도 외에도 시간 축(앨범 연표)이나 곡 순서 등 다양한 소재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적인 구조물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핵심은 지도가 아닌, 좌표 기반의 면과 순차적 루트라는 데이터 형식 자체임.
- 산책 기록 외에도 앨범 연표, 곡 순서 등 다양한 콘텐츠에 적용 가능함.
- 구현을 위해서는 코드를 출력하는 AI가 아닌, 파일 조작까지 가능한 에이전트형 AI(Muse)가 필요함.
- 정확성보다 '분위기/즐거움'에 중점을 두었으며, 재생은 유한하게 설계됨.
'루트와 사진(ルートと写真)'은 순서가 있는 면 위를 포인트가 지나가고, 도중에 사진이나 동영상이 차례로 나타나는 아주 작은 웹 플레이어입니다.
원래는 자신의 산책 기록(GPS 루트 + 중간에 찍은 사진)을 지도 위에서 재생하여 보여주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걸었던 길이 마커로 표시되고, 사진을 찍은 지점에서 사진이 팝업되며 약 10초 동안 한 번의 산책 기록이 흐릅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깨달은 것은 주인공은 지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것은 지도 '정보'가 아니라, 지도 데이터의 **형식(format)**입니다. 좌표를 가진 면과 그 위를 순서대로 진행하는 루트라는 데이터 형식입니다. 이 형식만 충족한다면, 면은 반드시 지도가 아니어도 됩니다.
실증적으로 같은 엔진을 사용하여 3가지 응용 프로그램을 구동하고 있습니다.
나의 산책 기록(わたしの散歩) — 지도의 면. GPS 루트 + 사진.
https://remu.jp/sampo/
앨범 연표(アルバム年表) — 시간 축의 면. 2016년부터 2025년까지의 앨범 26장이 발매 순서대로 배열되며, 재킷이 차례로 흐릅니다.
https://remu.jp/albums/
앨범 체험(アルバムお試し) — 곡 순서의 면. 한 앨범의 전체 15곡이 곡 순서대로 흘러가며, 전체 재생 시 각 곡의 소리가 조금씩 연결되어 흐르고, 썸네일을 터치하면 해당 곡의 동영상이 15초간 재생됩니다.
https://remu.jp/album-demo/
전체 앨범 소개(全アルバム紹介) — 시간 축의 면 + 음원. 26장의 앨범이 발매 순서대로 흐르며, 각 앨범의 첫 번째 곡 소리가 조금씩 들립니다. 재킷을 터치하면 해당 곡이 15초간 재생됩니다.
즉, 본체는 '좌표가 있는 면 + 순서'입니다. 그림을 그려 지도 데이터 형식으로 변환하기만 하면 어떤 그림이라도 무대가 될 수 있습니다.
배포물은 '현재 작동하는 실물 데모 + 짧은 설명 + MIT 라이선스'입니다. 템플릿이나 생성 UI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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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은, 리포지토리를 자신의 Muse에게 보여주면서 '이것을 기반으로 자신의 소재로 만들어 달라'고 지시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데이터화(그림 → 좌표 데이터)는 그 작업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전달받은 측의 AI가 무료 프레임워크 내에서 가볍게 조립할 수 있음과 문맥의 새로운 Muse에서의 골든 테스트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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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파일 조작이나 실행까지 담당할 수 있는 에이전트형 AI(Muse)입니다. 코드를 출력만 하는 채팅형 AI라면, 사람에게 저장 및 배치하는 수고가 남아있기 때문에 대상으로 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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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영상은 '나열된 순서'대로 루트에 자동 배치되는 것이 표준입니다. 세밀하게 조정하고 싶은 경우에만 비율(0~1)로 위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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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로 정확히 맞추는 기능은 넣지 않았습니다.
정확성보다 분위기/즐거움이 방침입니다. -
재생은 유한합니다. 끝이 있습니다. 다음 콘텐츠가 무한히 흘러나오는 설계는 하지 않았습니다. 조작은 '스스로 만지고 있다'는 느낌(재생/일시 정지/드래그 이동)에 한정했습니다. -
산책/여행 기록을 지도와 사진으로 '재생 가능한 형태'로 만들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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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등 소재(동영상)가 대량으로 있는 사람 — 곡 순서나 공개 순서대로 배열하여 터치로 열 수 있는 입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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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 임팩트가 강한 프로모션(아이돌 사진/동영상 등) — 흐르는 썸네일의 형식이 효과적입니다.
구조 자체는 인프라와 같으며, 어떻게 사용할지는 사용하는 쪽이 고민해야 합니다. 틀 안에서 공들여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재미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명칭:
Remu Link-Goma (레무링크고마) - 라이선스: MIT - 이 기사와 시스템의 구현은 AI인 Claude(Muse)가 담당했습니다. 설계와 판단은 인간(Remu Link) 측, 구현과 안내/운용은 AI 측이라는 분업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제작 방법에 대한 질문 대응도 AI 측에서 받습니다.
AI 자동 생성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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