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기업도 살리는 '반도체 붐'
요약
최근 AI 열풍과 함께 미국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특히 인텔의 강력한 반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텔은 실적 개선과 CEO 교체 효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한국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순매수 트렌드와도 맞물려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최근 급격한 상승세
- 인텔의 실적 개선 및 CEO 교체에 따른 주가 반등
- 한국 투자자들의 AI 및 반도체 관련주 집중 매수 현상
- 미국 정치적 맥락과 인텔 경영진 관련 이슈
Video: 죽은 기업도 살리는 '반도체 붐'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2m 17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첫 번째 메인 주제. 야,
재밌는 주제입니다. 반도체, 반도체,
반도체. 바로 인텔의 부활입니다.
자, 나스닥은 지난주에도 또 최고점을
돌파했습니다. 빨간색 보이죠? 지난
금요일 무려 플 1.7%가 올랐어요.
와, 대단하죠? 가 대단하라는
생각밖에 안 드는데 AI 관련
테크주들이 또 역시 달렸습니다.
미국에서도 반도체 관련주는 지난
23거래일 중 21일 동안 상승세를
기록했어요. 결국 이끌고 갔다는
거죠. 미국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를
보여주는게 흔히 말하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잖아요. 어, 여기는
우리나라 기업들 안 들어가고 미국
증시에 상장된 반도체 기업 30개로
구성된 지수입니다. 쫙 올라갔잖아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지난 한
달간 39%가 올랐습니다. 40%
걸렸어요. 미쳤죠. 가 미쳤다라고밖에
표현할 수가 없어. 6개월간 70%
1년간 165%인데 1년은 그럴 수
있다고 쳐도 한 달간 39%가 이게
말이 안 됩니다. 그중에서 가장
화제가 된게 바로 인텔의
부활이었어요. 인텔의 2026년 주가
상승률은 217%입니다.
M7 기술주 중에 가장 많이 오른게
알파벳인데 알파벳이 연초 대비 26%
올랐거든요. 알파벳이 여덟 배가 넘는
상승률을 보였어요. 200%가 넘게
올랐습니다. 차트를 보여 드리면 와
40달러 40달러 40달러인데 지금
125달러예요. 4월 24일 실적
발표가요 정도인데 실적 발표 이후
완전히 불꽃 로켓 모드로
바뀌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날 여기
보이죠? 요거 요게 14% 올랐어요.
고점은 거의 19% 뭐 이렇게
올랐습니다. 갖다 조금 빠진
14%인데 엄청나게 올랐다는 거죠.
자 그러면 인텔이 왜 이렇게 올랐냐?
실적이 좋냐? 일단 인터넷 실적을
보면 좋긴 좋아요. 매출도 예상치실
넘었고요. EPS가 거의 이익이 안
나을 걸로 알았는데 예측치에 29배가
나왔습니다. 데이터 센터 매출도
16%가 올랐고요. 파운더리 매출도
12%가 올랐어요. 당연히 실적이
좋죠. 지금 인텐 CEO가 바뀌었죠.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펫
갤싱어라 분이었습니다. 이게 쭉
갤싱어에서 주가가 내려가다가이 새로운
CEO 리프탄이라는 분이 딱 C를
잡은 다음에 요렇게 지금 풀 반등하고
있는 물론 이분이 잘하기도 했지만
이걸 보면 확실히 사람은 좀 타이밍
그 운이라는게 좀 있지 않냐라고
생각이 되죠. 인텔이 이렇게 많이
올랐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인텔를
엄청나게 많이 샀는데 5월 한국인들의
해외 주식 순매수 순위를 보면 1등이
속이고요. 2등이 인텔이고요. 3위가
알파벳이고요. 4위가 샌디스크,
5위가 마이크론, 6위가
미디아입니다. 1위에서 6위까지 모두
AI 또는 반도체 관련 주식들을 싹
샀어요. 한국인들 빠르죠. 야, 쏙
쓸 일이 뭐냐 이거? 야, 이거는
이게 뭐냐면 반도체 세 배입니다.
세배 ETF. 그래요. 뭐 그럴 수
있죠. 반도체 세 배를 사냐, 인텔를
사냐 뭐 그런 거 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인텔이 주가가 저렇게 오르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SS에 인텔의 부활에
대해서 크게 자축하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인텔 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나는 인텔 주식
덕분에 지난 90일 동안 미국이
30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었던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다. 자,이
얘기를 왜 했냐? 한 기업의 주가가
올랐는데 왜 미국 대통령이 이렇게
300억 달러 벌었다고 자랑스럽다
얘기하냐? 그건 사실 이유가
있습니다. 2025년 8월 트럼프
대통령은 리프탄 아까 보여드린 그
인텔 CEO 인텔 CEO의 즉각적인
사임을 요구했어요. 인텔 CEO는
심각한 이해 충돌 문제의 직면에
있다. 즉시 사임해야 된다.이 문제에
대한 다른 해결책은 없다. 바로
사임해라.라고 얘기를 했어요. 왜냐면
리프탄 CEO가 중국계
말레이시아인입니다. 현재는 미국
국조이긴 한데 꼭 이것 때문에 문제가
됐을지 모르겠지만 이해 충돌 문제가
있다라고 공개적으로 얘기를 했었죠.
자 그때 리프탄 시오가 뭘 했냐?
백악관을 방문해서 뭔지 모르지만 딜를
해냈습니다. 뭔지 모르지만 딜를
해냈어요. 백악간의 환심을 샀다는
표현이 나와요. 백악간의 환심을 사고
트럼프 대통령의 관계를 회복하게
외교적 공세를 펼쳤고 이례적인 투자를
유치했다. 그게 뭐냐? 미국이 그니까
백악간이니까 미국 정부가 인텔 지분
10%를 인수했다는 말입니다. 이거를
발표하는데 그때 미국 정부의 평단이
20.47달러입니다. 47달러입니다.
89억 달러를 투자해서 인텔 지분의
10%를 확보하게 돼요. 얼마예요?
20달러예요. 지금 몇 달러라고요?
125달러예요. 그때 리프탄 CEO가
트럼프 대통령과의 어떤 관계, 미국
정부의 어떤 관계 때문에 시장
가격보다 좀 할인해서 10% 정도를
외도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요긴데
몇 배 고은 거야? 여섯 배가
올랐잖아요. 여섯 배로. 그러다
보니까 트로페토 입증에서 봐라. 내가
이렇게 인텔에 어 사라 그래서 미국
정부가 샀 다음에 이렇게 많이 올랐지
않냐라고 이제 자랑했다고 보시면
되고요. 물론이 미국 정부가
20달러에 89억 달러 10% 인테일
지분을 매수한 다음에 솔직히 트럼프
행정부의 목도 굉장히 컸습니다.
왜냐하면 트럼프 행정부가 저 인텔의
주식을 산 다음에 빅테크들이 인텔
투자가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2015년 9월 엔비디아는 인텔의
50억 달러 투자를 발표합니다.
7조원. 그리고 바로 그날 인텔이
22% 오르고요. 조금 있다가 일런
머스크가 반도체를 만든다 그랬을 때
인텔가 손을 잡겠다라는 내용을
발표해요. 지금 텍사스에 테라팩
건설하겠다 그러죠. 이것뿐만 아니라
엊그제에 나온 거는 2026년 5월
애플은 인텔과 반도체 제조 관련 예비
계약을 체결했다 뉴스가 나왔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TSMC에 많이
맡겼는데 그중에 일부를 인텔에서 위텍
생산하겠다라고 예비 계약을 체결했다는
겁니다. 역시 이게 나온 다음에
금요일 날 14%가 올랐어요. 그래서
결국에 이런 거 저런 거 다 지나고
보니까 1년도 안 된 기간 동안
트럼프행 정부가 넣었던 거의 90억
달러가 450억 달러 있다는 겁니다.
엄청나게 벌었다는 거죠. 그래서 자기
잘했다고 그죠? SS 크게 올렸다는
겁니다. 자, 물론 이제 지금부터
인텔에 왜 주식가가 올라는지 얘기를
들 텐데 작은 얘기만 조금만 드리면
요거 생각하는 분도 있어요. 인텔은
미국 기업 중에 천단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업입니다.
물론 파운더리 기업들은 좀 몇 개
있긴 한데 최첨단 반도체, 선단
공정이라고 하죠. 첨단 로직 반도체를
설계하고 생산을 동시할 수 있는 종합
반도체 기업은 사실상 인텔이
유일하죠. 인텔은 파운더리도 있죠.
인텔 파운더리가 TSMC 크게 원래
밀렸죠.
네. 얼마 전에 인텔이 TSMC 전
임원을 영입합니다. 이것 때문에
TSMC가 난리난 일이 있었어요.
TSMC가 영업 비밀 유출 이후로이
해당 임원을 고소합니다. 대만
당국이이 임원을 앞서 수색해요.
그리고 인텔 CEO는 해당 임원을
두둔합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모든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하면 기술 유출
뭐 이런 건 없다. 근거가 없다.
우리는 저 웨이젠로 저분을
지지한다라는 내용을 발표하죠. 그리고
2025년 10월 인테는 1.8나노에
대한 반도체 공정 상용화를
발표합니다. 기술이 유출해서 발표했다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아니, 그런
얘기 아닙니다. 근데 까마귀 날자
배가 떨어지니까 사람들이 의심을
한다라는 말입니다. 어, 예를
들리면은 인나노 공경도 건더 뛰고
곧바로 1.8란으로 간다고 하니까
삼성이나 TSMC도 현재 인하도 공정
이제 본격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기술
수준이 굉장히 따라왔다라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는 현재
인테 상황이고. 자, 그러면 인텔은
어떻게 이렇게 부활하고 주가도 막
그렇게 많이 오를 수 있었냐? 오늘의
주제는 사실 인텔이기보다는 CPU에
가깝습니다. CPU의 수요가 굉장히
크게 늘고 있다. 실제로 인텔
CFO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인공지능의 시대에서 CPU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지금까지
GPU 주로 이제 우리나라가 램이나
뭐 HBM 많이 공급하는 M비디아
GPU 시대였다고 하는데 CPU
시대가 오고 있다는 거죠. CPU는
뭐 여러분들도 많이 아실테니까 컴퓨터
머리 CPU칩 인텔 주가 대폭팔은
투자자들이 이제는 데이터 센터에서
AI 앱 구동을 위한 CPU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이제 과거와는
다르게 과거하는 GPU GPU GPU
하다 보니까 엔비디아 위주로 많이
올랐고 CPU 기업들은 힘을 잘 못
썼는데 이제는 CPU가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평가를
많이 받는다는 거죠. 그럼 왜
그랬냐? 자, 그 배경은 당연히 AI
에이전트라는게 새로 등장하러 하면서
올해 엄청난 부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에이전트형 AI가
등장을 하면서 이제 AI가 하나하나
판단을 한다며요. AI가 하나하나
추론을 한다음에 그럼 거기에 뭐가
필요합니까? CPU 수요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AI 에이전트는 다 아시죠?
요즘엔. 한마디로 사람이 아닌 AI가
결정을 내리고 스스로 행동을 취한
이걸 AI 에이전트라고 하는데
간단하게 말하면 인간의 명령이나 지시
없이도 스스로 알아서 하는 지금까지
우리가 썼던 거는 뭐 지문에 답하는
수동적인 체법 이런 거였는데 AI
에이전트는 스스로 행동마 추론하고
계획하고 사용하고 사람들이 이제
감독하고 그런 특징이 있다 보니까 저
AI 에이전트가 늘어나면 뭐가
늘어나겠습니까? CPU가 더 필요해는
거 아니냐? 에이지를 숫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그만큼 더 많은 수의
CPU가 필요하게 된다. 실제로
ARM 최고 경영자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동안
CPU가 죽었다고 생각했었다. 근데
지금 AI가 발전함에 따라서 점점 더
많은 CPU가 필요한데 얼마나 많이
필요하냐 정말 많이 필요하다. 그
비율을 보면은 초기 AI 서버를 보면
CPU 한 개의 GPU가 12개가
필요했다. 막 돌려서 학습을 시켜야
되니까 학습을 시키는 GPU가 굉장히
많이 필요했는데 이제는 출론의 시대로
지나가고 AI도 생각하라고 판단을
하고 결정을 내야 되니까 이제이
비율이 1대 1에 가까워지고 있다.
GPU 수요가 느는 거보다 CPU
수요가 느는게 훨씬 더 빨라지고
있다는 거죠. 자, 그러다 보니까
인텔 그러면 CPU 기업의 이제
대명사라고 할 수 있죠. CPU
수요가 부활이 됐고 인텔 시효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CPU 수요에
대한 부활이 단순히 우리의 희망
사항이 아니라 고객들이 요구하고
있다. 제품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D램에서 펼쳐졌던 일들이 CPU에서도
똑같이 펼쳐지면서 CPU 수요가
늘어나고 CPU 주문이 늘어나고
CPU 가격이 올라가면서 지금 인텔이
폭발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거죠.
자, 그리고 저렇게 CPU에 대한
수요와 가격이 늘어나면 인텔뿐만
아니라 또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어디가 있을까요? ARM
있습니다. CPU 아키텍처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니까 ARM의
주문이 최근 5주 만에 두 배로
늘어났다. 한마디로 우리가 반도체 그
정도 디램에서 삼성자 SKS가 올해
굉장히 좋잖아요. 수요가 늘면서 막
5 AI가 뭐 막 될 거 같아. 막
늘어나 막 50조를 벌어. 40조를
벌어. 근데 여기만 좋았던게 아니라는
거죠. 옆에를 보니까 야 CPU도
여기도 늘어났는데 그럼 거기도 막
똑같이 이런 붐이 왔다는 거고 인텔의
붐과 함께 ARM이 지금 올해만
주가가 85%가 올랐죠. 자,
ARM은 여러분들이 다 아시겠지만
CPU 설계 분야 원천 기술을 이제
갖고 있는 기업입니다. 특히 뭐
스마트폰 시대에 굉장히 수혜를 받던
기업이죠. ARM은 CPU 아키텍처
라이선스에서 수익을 창출해 온
기업입니다. MBD나 퀄컴 이런
대들도이 ARM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CPU 개발하고 판매하죠. 그렇기
때문에 핸드폰 시장에 좋았다는 말은
최근에 핸드폰 시장이 뭐 그렇게 좋지
않으니까 최근에는 ARM 상향이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주가도
9%까지 빠지고 있었습니다. 자,
그런데 CPU 시대가 왔다는 말은
뭐예요? 다시 ARM의 역할이 굉장히
커진다는 말과 똑같죠. 지금 ARM은
데이터 센터 분야에 숟가락을 올리는데
성공을 했고 우리도 AI 기업으로
바꾸는데 성공을 했다는 거죠. 데이터
센터에 숟가락만 올리면 지금 다 두
배, 세 배 가는데 에름 숟가락을
올릴게 잘 없었어요. 뭐 스마트폰으로
숟가락을 올릴 수 없잖아. CP 밖에
쓰지도 않는다는데 지금 많이 쓴다.
그러니까 데이세트 들어가는 것도
ARM이라는 말이 나오면서 굉장히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다는 거죠.
심지어 A랭 같은 경우에는 자체
CPU도 만들겠다. 지금 물
들어왔는데 노야겠죠. 자체에 개발한
칩도 만들어서 판매하겠다고 선언을
했고요. 2030년까지 CPU 시장이
두 배 성장할 걸로 매출 기준으로 두
배 성장할 걸 예상한다 그러면서
기업을 토하고 있죠. 그리고 이런
기업들이 너무 많아서 하나씩 보여
드리면 또 엄청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기업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너무나 잘하시는 기업이에요. 거기는
어디냐? AMD입니다. CPU 수요가
증가면 어디가 좋겠어요? 인텔 ARM
당연히 AMD도 좋죠. AMD의
실적이 미쳤는데 리사 수 누나가
발표한 시장 전망치를 보면 연간
35% 성장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2030년에는 1,2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다. 기존 성장률이
18%였는데 성장률을 두 배 올린
겁니다. 이번 분기만 보면은 AMD는
자사의 서버 CPU 매출이 70%
성장에 떠이겠어요. 7%가 아니고요.
17%가 아니고요. 70%입니다.
요즘 AI 기업들은 숫자가 대부분
이래요. 군기의 70% 성장하는
사업이 어디어? 이런 경고한 성장은
심지어 2020년 하반기부터 올해
말부터 2027년까지 지속될
것이다라고 밝혔고요. AMD의 최근
1년 상승률은 몇 %가 나왔냐?
342%가 나왔습니다. 주가가 최근
1년에 300%가 뛰었어요. 감이
없죠. 삼성전자와 비슷하게 올랐다고
보시면 됩니다. 삼성전자 SKNX만게
아니라는 거죠. 이번 AI 품매
342%
게다가 AMD는 언제 많이 올랐냐?
4월 한 달 동안 74%가
올랐습니다. AMD은 엄청나게 큰
대기업이에요. 저렇게 큰 대기업이 한
달에 주가가 74%가 오른 겁니다.
조금만 더 오르면 두 배 된 거예요.
두 배. 2001년 2001년이
언제입니까? 다컴버블 이후에 최고의
월간 상승률을 기록한게 지난
4월입니다. 다 컨버블 아직 기억도
안 나는데 옛날에 한번 축할때 잠깐
다뤘어요. 메타가 매나탄 크기에 AI
데이터 센터를 만든다 그랬을 때
하루에 40%가 올랐거든요. 당연히
돌아올 줄 알았는데 이렇게 겁니다.
어. 아, 근데 이건 어렵다. 이건
어떻게 맞추나? 이거를 맞춰서 들고
있고 이거를 다 번 대단하다. 이거는
맞추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올른게 AM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사실 오늘의 주제 기업은 따로
있습니다.이 모든 상황에서 정말 큰
이익을 본 기업이 있어요. 또
어디냐? 소프트뱅크입니다. 일본의
소뱅. 왜냐? 소뱅이 뭘 갖고
있어요? 아까 전에 ARM 시컨
얘기했죠. ARM 누구 겁니까?
ARM 지분의 90%를 누가 샀어요?
그것도 10년 전에 소프트뱅하어요.
얼마에 샀습니까? 그때 310억
달러. 40조. 엄청나게 비싼
돈이라고 얘기했어요. 와. ARM을
40조를 주고 사니까 ARM이
2,200억 단입니다. 300조가
넘어요. 40조를 주고 샀는데
300조가 됐어. 게다가 소백은
소소한 대박도 하나 있었는데 아크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인테일 주식
인수하면서 빅테크들의 인테일 투자를
동료했죠. 소프트뱅커도 인텔에
투자했어요. 주당 23달러에 20억
달러. 현재 인텔의 5대 주주입니다.
아까지면 엔비디아 사고 그랬잖아요.
소뱅드 샀어요. 소우스뱅크의 주당
23달러는 여깁니다. 100억가는
여기고 지금 125달러예요. 물론
미국 정부들 많이 샀죠. 10% 샀고
소프트 그 5분 샀긴 하지만 어쨌건
20억 달려면 2조 6천억을 산 건데
지금 이제 여섯 배로 가격이
올라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역시
대박이 났죠. 자, 그래서 손정희
아저씨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반도체는 모든 산업의 기반이다. 이번
전략적 투자는 첨단 반도체실 공급이
미국에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우리의
비전에 기회한다. 우리의 믿음을
반영한 거 아니냐? 소프트뱅크의 최근
1년 주가 상승률은 230%입니다.
좀 약해 보이네. 신기하네. 300%
아래는 좀 약해 보이는 좀 신기한
현상이 있긴 한데 높은 거예요.
대단히 높은 겁니다. 저거밖에 안
올라 그러면 안 돼. 그건 너무
코스피식 접근이야. 코스피식 접근은
물론 코스피가 1년 전에
2,500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7,500이잖아. 그럼 코스피 정도
오른 겁니다. 별로 안 올랐네. 야,
코스피 정도. 지수 정도 오르면
어떡해? AI 기업이 하여튼 그래요.
지수 정 우리 그 정도 따라와도
잘했다라고 얘기해야 되죠. 자, 그
정도 오른 거긴 한데 최근 한 달에
많이 올랐어요. 62%. 역시 인텔
붐을 타고 같이 올랐다고 할 수
있죠. 물론 어떤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소프트뱅크는 옛날에
스타터 막 비싸게 사다가 크게 망하지
않았습니까? 맞아요. 소프트 뱅커
투자 많은 스타트업들이 많이
망했어요. 무슨 피자 굽는 로보트에도
투자했었어요. 지금 생산
중단됐습니다. 그리고 특히 소프트
뱅크가 조롱을 많이 받았던 거
위워크가 있죠. 내가 어리석같다라고
얘기했던 바로 그 기업. 저 금리
시대 비싸게 주고 위역커를 샀다가
엄청난 손실을 입었습니다. 뭐 사실상
정리한 거죠. 사실상 뭐 손질이
확정이라고 보면 되는데 위어크에 최대
투자요. 엄청난 손질을 보고
소프트뱅크의 비전 펀드도 굉장히
어려움을 겪는 거 아니냐. 그래서
그때 소뱅이 최악의 판단을 합니다.
하긴 싫었겠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돈이 없잖아. 그래서 손종이
그때 회장이 무슨 결정을 하냐?
2020년에 ARM을 엔비디아에
매각했습니다.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어요. 얼마에?
400억 달러에. 2015년인가
310억 달러에 샀잖아요. 그걸
400억 달러에 2020년에
M비DI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합니다. ARM이 지금 얼마라고
시가총이 2,200억 달러요.
300조예요. 이거 만약에 팔았으면
한 200조 날리는 겁니다. 250조
계약을 체결했어요. 당시 반도체 기업
역사상 최고의 거래였습니다. 400억
달러 50조짜리니까. 어 아까 전에
소프트뱅크가 ALM 들고 있어 대박
났다며? 들고 있어 대박 났어요.
이거 어떻게 된 겁니까? 어떻게
됐어요? 미국 연방거래 위원회가
독가점을 우려해서 저 딜에 대해서
소송을 제기합니다. 엔비디아가
ARM을 사면 독과점이 될 수 있다.
400억 달러 규모의 합병에 반대하며
소송을 제기합니다. 그때 당시 FTC
위원장인 리나칸이에요. 그래서 저
딜이 무산됩니다. 엔비디아가 ARM을
샀다가 입에 넣었다가 욱토했어. 야,
그거 300조짜리 50조에 산
거예요. 250조 버는 건데 이게
입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어요.
불발이 됐어요. 그리고이 불발,이
무산이 소프트병과 손정이를
살렸습니다.
제 생각엔 은이야. 은인이야. 은인.
그때 당시에는 지금이라면 아마 통과가
됐을 것 같아. 제 생각에. 근데
그때 당시에 미국 공정거래위원는
굉장히 강한 독과점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입장이었기 때문에 통과를 안
시켰어요. 지금 트럼프 평으면 이틀이
무조건 됐을 것 같은데.
이 무산이 소프트뱅크에 엄청난 이득을
갖고 왔죠. 왜냐면 저 ARM의 한
방으로 지난 손실을 거의 대부분
만해할 수 있었습니다. 310억
달러에 샀는데 여섯 배가 넘게
올랐잖아요. 300조입니다.
300조. 얼마를 본 거예요? 그동안
사실 모든 손실을 만해할 수 있었다.
그 팔렸으면
역사상 가장 비싼 대가를 치는 딜이
될 수 있었어요. 50조를 주고
팔았던 거 아니에요? 원래 불가
56, 6년 사이에 300조가 됐는데
250조를 날린 딜이 될 수 있었는데
어 이게 무산이 됐어요. 무산이
됐어. 자 그리고 손정희 아저씨는
2024년에 스타퍼 투자를 대폭
줄이겠다. 대신에 차기 대형
야심작이라고 호드명 이자이라는 거를
발표합니다. 그건 뭐냐면 아 저 분의
안목은 진짜 대단한 거 같기 돼.
그때 당시 나왔던 말이 이거예요.
반도체 사업에 올인해서 엔비디아
경제하겠다. 와 사실 저 비전이
지금의 소뱅을 살리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뭐이 엔비디아 경쟁하는
것까지 못 올라 아직은 못 올라갔죠.
못 올라가지만 반도체 사업에 최대
1천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게
2024년 얘기였어요. 다른
스타업자를 줄이고 중간에 뭐 코드명
이자나기라고 있길래 그게 뭔가 봤더니
이자나기가 일본의 창조신화에 나오는
무슨 신 같은 인물이라고 합니다.
근데 보면 이자나기가 그의 누이자
아내인 이자미와
누이자 아내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누이자 아내인 뭐와 뭐를 해서 일본
열더가 만들었다. 뭐 이런 신화가
있는 모양이에요. 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이자나기라고 합니다. 자,
그래서인지 몰라도 우리나라 코스피만
좋은게 아니라 현재 일본 니케이도
최고점을 갱신 중이긴 합니다. 물론
우리에 비해서 상승률은 좀 낮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케이 225는
지난주 금요일 날 5.6% 올랐어요.
62,83포인트입니다.
작년 이맘대 4만이었어요. 39천.
62,000이면 거의 이게 뭐 70%
지난 금요일이 일본 니케 역사상 사상
최대 상승폭을 기록한 날입니다.
3,300포인트가 올랐어요. 일본은
우리나라보다는 좀 약하지만 어쨌건
역시 일본 반도체 관련 기업들
소프트를 포함해서 이제 그런 기업들이
지금 역시 일본 시장도 같이 이제
끌고 있다고 할 수 있죠. 자,
그리고 여기까지 대부분 얘기 끝났는데
CPU가 저렇게 상승하면서 AI
관련주이 쫙 올라가잖아요. 사실은
요즘엔 저 관련 뭐 AI 반도체가
묻으면 엄청나게 올라가는데 예시를 몇
개 보여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면
삼성 전기 MLC 678%
유리 광서유 분야의 유명한 기업 코닝
300% 데이터 센터 구축 뭐 이런데
들어가는 거죠. 그리고 데이터 센터
지으려면 저 아까 전에 삼성이도
데이터 센터에 자기 제품 넣는다는
거고 코닝도 제품 넣다는 거고 데이터
센터 지으려면 뭐가 필요합니까?
굴착기도 올라가요. 와 요즘에 AI나
대세터 붙으면 다 올라가. 굴착기
주가는 왜 올라가는 거냐? 캐터필라
주가 급등했다는데 아니 데이터
지으려면 발전 장비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그렇죠? 그래서 캐터필라
주가도 올라가고요. 지난주 시카울에
무슨 기업 소개해 드렸습니까? 신발
기업도 뭐 AI 뭐 한다. 그래서
500% 오르고 요번에는 노래방
기업이 있다는데 노래방 기업은 왜
올라가냐? 인공지능 기반 물류 회사의
전환을 선택했다. 한 다음에 200%
올랐습니다. 일본은 변기 기업도
올라갔어요. 유명한 기업이죠. 토토
일본 최대의 변기 제조 업체인데
여기는 왜 올라가냐? 변기 뭘로
만듭니까? 세라믹으로 만들죠. 그
세라마 기술을 활용해서 반도체 부품에
사용되는 세라믹을 만듭니다. 그래서
본업보다 지금 본업인 변기보다
세라믹이 훨씬 중요한 회사가 됐어요.
토토는 이제 변기 회사가 아니라
세라믹 반도체 부품 회사가 될 수
있어요. 그러면 변기 회사가 무슨
부품을 만들어요? 반도체 웨이퍼를
고정하는 핵심 부품이라고 합니다.
이걸 세레백으로 만든대요. 어,
그렇다고 합니다. 이게 핵심 사업이
됐습니다. 요즘에 이런 시대입니다.
그래서 지금 변기 기을 유명한 토가
니케이보다 훨씬 많이 올랐어요. 자,
이렇게 변신을 껴야 됩니다. 변신을.
어, 물론 이걸 보면서 우리 월론보핏
선생님이 한 마디 했죠. 야, 이거
좀 너무한 거 아니냐? 지금처럼
사람들이 투기 심리가 강한 적이
없었다. 투자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많은 것들의 가격이 너무 높은 거
아니냐라고 하음을 팍 주셨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그래요. 그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해서 안 하면 나
빼고 버스 출발하는 거 아니냐.이
포모에 시달리고 있는데 어쩔 수 없지
않나? 지금은 정말 반도체 반도체
AI AI 하는 시대가 이제 흘러가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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