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스터디 이렇게 하는 거 맞아요?
요약
본 영상은 투자 스터디의 올바른 진행 방식과 목적에 대해 논하는 내용입니다. 샤프 지수를 언급하며 투자의 기본 원칙을 다루고, 오프라인 스터디를 통해 인사이트 향상 및 수익률 증대를 목표로 함을 강조합니다. 또한, 스터디 중 언급된 종목의 매매 금지 기간 설정 등 운영 규칙에 대해서도 논의합니다.
핵심 포인트
- 샤프 지수(Sharpe Ratio)는 투자 성과 측정 시 중요한 지표입니다.
- 스터디의 본질은 인사이트를 통한 지식 수준 향상에 있습니다.
- 오프라인 스터디를 통해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 스터디 중 언급된 종목에 대한 매매 금지 기간 설정 등 규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Video: 주식 스터디 이렇게 하는 거 맞아요?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14m 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저 샤프 지수라는게 있어요. 샤프가 선생 그 사람 이름이에요. 저거 높을수록 좋아요. 높을수록 아 대충 투자를 잘했다는 소리예요. >> 0.7면 낮은 거 아니에요? >> 0.7 되게 두꺼운 샤프 >> 미국 시장에 비해서 높은 거구나. >> 전 0.3 좋아하거든요. >> 전 0.5 >> 0.5 >> 어 >> 어 콘도 [웃음] >> 어 오감이 0.01 영일 쓰신다고 >> 전 돌기형 [웃음] >> 오감이가 아니야 사갑이에요 >> 안 삼아가지고 [웃음] >> 저는 >> 아우 이번 투사 시험 너무 어려웠네 아 진짜 아 이번에 증권 발행 시장 공시 제도가 이게 왜 이렇게 난이도가 어려졌지 유통시 >> 아 늦어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닉이 >> 저 그 피터린치입니다. >> 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백두산입니다. 아, 투사 공부하셨나 봐요. >> 당연히 뭐 이정 투자 관심 있으면이 [음악] 정도는 해야 되기 때문에. >> 투사 혹시 몇 급지 있는지 아십니까? >> 예. [웃음] >> 아, 오빠 내다 연락할게.
아,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웃음] >> 닉네임이 >> 강남 >> 장원형이라고 [웃음] 와주셔서 감사해요. >> 아, 또 오빠들 또 오시나? 어, >> 안녕하십니까? >> 아, >> 닉네임이 아, 저는 에이전트라고. >> 왜? 왜 에이전트? 여기 오기 전에 나라를 위해서 한 [음악] 2년 정도 >> 해병대 공익이라고 >> 그 오늘 다 모이신 거죠? >> 불만이 있으신 거 같은데 >> 뭐 스터디 원이 마음에 안 드는 거예요? 얼굴이 마음에 안 드는 거? >> 아 아니 아니 아니 너무 다 되게 너드남 스타일이시고 >> 되게 >> 되게 착하게 생이 [웃음] >> 저희가 또 오프라인으로 이렇게 처음 모여서 스터디 하는 거 같은데 >> 아 근데 제가 스터디 되게 해 보고 싶었던게 항상 그 뭐 텔레그램이나 카톡그로 하다 너무 답답한 거예요. >> 네. >> 뭐가 그렇게 답답하세요? >> 뭐가 그렇게 답답하세요? 를 계속 누르는게 답답해가지고 [웃음] 아 가서 봐야겠다 하지 마. >> [웃음] >> 저희 또 이제 주식 스터디가 그냥 저희가 막 떠들고 이런게 아니라이 스터디를 통해서 인사이트를 좀 더 향상시키고 투자 수익률도 증대시키고자한 [음악] 스터디의 목적 그 자체를 좀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오늘 첫 오프라인 스터디를 개최했습니다.
야 >> 가장 중요한 주인공이 어 제 소개를 제가 좀 깜빡했는데 제가 스터디 장이거든요. >> 현재 투자 운영 >> 투자 운용사를 준비하고 있고투 [웃음] 투자 자산 운용사요? 예. >> 본인이 회사가 되고 싶으시나요? >> 규칙 한번 제가 읽어 드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스터디에서 저희가 언급한 종목은 약 6개월간 촬영일 기준으로 매매를 금지합니다. 거의 이런 훌륭한 인사이트가 누군가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이 가지 않을까 >> 그죠? 저희 저희가저 >> 근데 6개월이면은 저희가 이거를 뭐 매주하면은 종목이 안 남는 거 아니? 너무 좀 빡센 거 같습니다. >> 그러면 저는 또 어 굉장히 가부장적인 조주조장이 아닙니다. [웃음] >> 아 우리 3개월 3개월 3개월 >> 아 그리고 제가 오늘 갖고 온 종목이 제가 이미 보유를 하고 있어 가지고 >> 지금 물려 계신가요 혹시? >> 예. 아, 그럼 그럼 괜찮아. 그런 괜찮습니다. 요즘 많은 스터디들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스터디의 본질은 인사이트를 통한 지직 수준 향상이 있기에 스터디의 연애 아무래도 이게 젊은 여성과 남성이 함께 모여 있다 보면 >> 아 이게 그니까 스터디를 해야 되는데 다른 걸 스터디해 버리는 >> 저는 괜찮은데 세 번 조금 조심해 주시 >> 저는 괜찮습니다.
터디가 욕서를 금지하며 의견이 다르더라도 최대한 존중하며 유튜브 영상 내 모든 훈수 댓글을 허용하며 반박시 구독자 여러분 발이니다. [웃음] >> 제가 가져온 종목은 크래프톤이거든요. >> 크프톤 >> 배그 배그 배그 다들 크래프톤 배그 게임 해보셨어요? >> 제일 좋은게 떨어질 때 좋아요. BB에서 [웃음] >> 제가 왜 이걸 가져왔냐? 실적으로 >> 매출액기 Yi 이제 작년 대비 94.9% % 근데 이게 얼마나 대단한 실적이냐면 넥슨을 제쳤거든요. 1조 1300억 원을 거의 벌었는데 넘었네. >> 예. 완전 넘었죠. >> 배그 원투인 거 같은데. 배그 원투리도 아닙니다. 다른 걸 하고 있어요. 제 2의 배그 신규 IP를 만들려고 합니다.요 게임이 이제 게이머들한테 되게 유명한 게임이거든요. 21일 만에 판매량이 500만 장을 돌파했어요. 출시가 된다면 다음에 배그를 노릴 수 있지 않느냐라는 편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은 배그가 성수동의 부동산을 다 사고 있어요. >> 갓동산. 크래프톤이 성수동 일곱 군데를 지금 다 선점을 했거든요.
그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이 성수동인데 그 성수동의 랜드마크가 크래프톤이 된다면 전 세계적으로 계속 크래프톤의 이름을 날릴 수 있는 그런 지점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네 번째는 크래프톤이 AI가 되게 뛰어나다고 해요. 미국 비테크가 원하던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게 어떻게 보면 크래프톤이었던 거예요. 하나 에로스페이스가 크래프톤에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살 정도로 크래프톤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어마무시한 자산 가치를 가지고 있다. >> 아, 근데 최근에 수급을 보면 잠시만요. >> 지금 기관이랑 외국인이 다 나가고 있거든요. >> 수급 문제인 건가요? 아니면 뭔가요? >> 국장은 사실 수급이거든요. >> 최근 기관은 그래도 여러 종목 많이 산 걸로 알고 있는데 >> 기관이랑 외국인은 투자를 못합니다. >> 저 같은 경우는 LX 하우시스를 준비해 왔습니다. 들어보신 적 있나요? >> 창호 창호 그 뭐 샤시 같은 >> 맞습니다. 들어볼 수밖에 없죠. 왜냐? 원톱이기 때문이죠. 제가 최근에 또 인테리어를 진행했습니다.
샤시 밑에 바닥재 벽지는 뭐라 할 건지 다 하나하나 골라왔는데 결국 LX 아웃시스로 기결된다.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첫 번째 >> 수도권의 아파트 공급 절벽. 지금 수도권에서는 이제 전월세 난 때문에 대충 규제가 같이 겹쳐서 실수요자들이 경기 그리고 인천권으로 거래가 확산되면서이 내부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확실히 증가할 수밖에 없다. 현재 주가 자체는 지금 3만 원에서 35,000원 어 4년 동안 박스에 갇혀서 >> 죄송하네. >> 뭐라고요? >> PBR이 0.4배 4배 순 자산 가치가 정말 저평가돼 있는 상태라고 >> 저평가는 저평가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 근데 코스피 9천갈 때 동안 박스피였어요. 이거 너무 심한 거 아니에요? 얘는 >> 어쩌라고? [웃음] 저이 두 장밖에 없어요. 어닝 서프라이즈가 터졌습니다. 창사일에 1,억 원 영업 이익을 >> 넘겼습니다. 거래량이 증가함에 따라서 건축 장식자재 매출 20%가 급증을 했습니다. 여기에 맞춰서 상반기에 터널라운드를 했고요. 이때 시기가 언제지 아십니까?
대출규제 그리고 [웃음] 공급 단책이 발표되면서 실제로 이제 아파트 거래가 어디서 제일 많이 늘었는지 아십니까? 수도권 경기인천 >> 그러면서 영업 이익을 기록할 수 있는데 크게 어 관여를 했다. LX시스의 매출 70%는 B2C에서 발생합니다. 건축자재 아까 말했던 뭐 인테리어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어 현재 전국 주요 상권에서 지인 스퀘어라고 여러분 한 번쯤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 전 저거 지인이라고 읽는 줄 몰랐어요. >> 그리고 약 30%는 자동차 소재 그리고 3용6 필름 이건 이제 글로벌 사업입니다. 자동차 원단은 현대 기아 그리고 GM 폭스바겐 공급을 하고 있고요. 가구용 필름은 이케아 글로벌 탑 3 안에 드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밸루에이션 같은 경우는 PBR이 0.4입니다. 현재 >> 예. 배당 관점으로 봤을 때 32,000원 아래로 내어가면 시가 배당률이 3%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안정적으로 깔고 가긴 괜찮지 않나 생각과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는 회사입니다. 터너라운드 성공을 했고 결론은 저희가 어쨌든간에 기존 주택 매매 거래량과 인테리어 건축자재가 맞게 맞물린다라는 거는 이거는 이미 숫자로 우리가 확인을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9년까지는 신축 공급이 굉장히 힘들다. 그러면 결국에는이 구축 매매 거래량은 증가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목표 주가 5만 원. 제 5만 원이요? >> 4년 동안 3만 원이 >> 제가 오늘 가져온 종목은 086790입니다. 밸류업. 밸류 >> 근데 죄송한테 사진 찍으실 때 입은 왜 벌리시는 거야? [웃음] 회장님이 초록색 넥타이 >> 지마켓 회장님 아니에요?이 [웃음] >> 종목은 바로 하나금융 지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융 지주 >> 하금지 >> 굉장히 많은 지주 회사가 있는데 하나 증권도 있고 하나 카드도 있고 하나 캐피탈 하나 생명 요렇게 계열사들이 있고요. 상반기 계열사별 순익이 하나 압도적이죠. 다음으로 주가를 보시면 PBR이 낮습니다. PBR이 아직도 저평가입니다. 0.7배예요. 7배예요. 지금 실적이 좋은데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는게 가장 중요하고 2025년 고배당 기업 요건에 하나융 지주가 만족을 해서 비과세 배당을 준비하고 있다. >> 아, 이거는 그러면 IS에서 안 해도 비과세로 받는 거예요?
비과세로 받을 수가 있습니다. 수급 한번 보실게요. 기관들이 냄새를 또 기가 막히게 맡았죠. 물론 우리 외국인들은 >> 외국인들은 왜 뱅크런 하고 있죠?이 이 친구들은 눈치가 없어요. >> 궁금한 게 >> 기관은 사고 외국인이 팔면 보통 어떤 일이 일어나요? >> 어, >> 다음부터 저희 스터디 말고 그 머니 코미스 주식 유치. [웃음] >> 그리고 경쟁사랑 비교를 해봤죠. 하나, KB 신한 우리 EPS는 KB가 압도적으로 크죠. 왜냐면은 우리 또 대장주하면은 KB기 때문에 패시브 자금이 들어온다거나 하면 사실 KB에 들어갈 수밖에 없고. 근데 왜 하나 금융 지주가 좋게 생각하냐? 이익은 2등인데 가격은 제일 쌉니다. 여러 가지로 밀어봤을 때 하나금융 주주가 가격적으로도 매력이 있고 이익도 굉장히 매력 있고 나쁘지가 않습니다. >> 마지막 우리 에이전트님 해 주시면 됩니다. >> 바로 넘겨 주시죠. >> 아 >> 제가 준비한 >> 버크쇼에서를 준비를 했고요. >> 근데 일단 마음에 들어요. 왜냐면 체리콜라가 근본이거든요.
그 저거 하나 보았다고 플러팅 하지 말라고. >> 사실 버크셔에서에는 다 알잖아요. >> 비싼 주식. 노잼 파트는 과감하게 버리고 >> 재밌는 거만 딱 세 개 버크쇼를 보면 우리가 이게 주식인가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 이것저것 너무 많이 해. >> 보험도 있고 국채가 되게 많아요. 단기체가 우리가 같이 투자하자 버핏 얘기를 하지만 버핏 선생님도 사실 B2로 시작을 하세요. >> 예. 잘어요. >> 이분 비2 많이 하세요. >> 어, 근데 이미지랑 완전 다르다. >> 근데이 비2가 보험 료는 미리미리 봤는데 보험금은 사실중에 주 >> 나중에 주면 되잖아요. 저 왼쪽에 있는 차트가 그 보험료 쌓인 거예요. >> 당장 안 줘도 되는데 내가 굴릴 수 있는 투자 자산 >> 따갑대구나. [웃음] >> 맞잖아요. 네.네 돈 나한테 있으니까 내가 불려서 줄게. >> 그 피터리치 님은 다음부터이 스터디 >> 좀 고려해 보겠습니다. >> 버핏 선생님 결국 숫자로 증명하십니다. >> 아. 40년 동안 미국 주식상 평균 대비해서 압도적인 수익률을 보이시죠?
사람 이름이에요. 저건 높을수록 좋아요. 높을수록 아대 투자를 >> 어 오감이 0.01 영일 쓰신다고. 아 >> 전기형 [웃음] >> 오감비가 아니라 사갑이에요. >> 안 삼아 가지고. [웃음] >> 저는 최근에 이제 버핏의 색깔이 많이 죽었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게 저는이 회사랑 아주 비슷하다고 생각을 해요. >> 우리가 버핏이 너무 나이가 들어서 옛날 맛이 안 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지만 사실은 이미 버크셔가 너무 커져 버렸어요. 좋은 종목 하나 뽑는 것만으로는 >> 별로 티가 안 나. 어떤 거랑 또 비슷하냐면 영상을 하나 올려도 옛날 같은 뭐 100만 조회수가 하나 터지면은 이제 다 같이 이제 고기 먹으러 가했잖아요. 이제는 채널이 커진만큼 하나 가지고는 이제는 그 두 번째가 좀 재밌어요. 저 투자 회사였는데 이제 너무 복합 기업이 돼 버렸어. 버크셔가 결국 돈을 버는 방식이 돈을 잘 버는 부서가 있어요. 돈을 잘 버는 기업에서 남는 현금을 떼서 옆에 사업을 늘립니다. >> 코믹스에서 돈 벌어서 [웃음] >> 콜라 만들고 빵 만들고 그 >> 세 번째는 저기 현금이 너무 많아.
현금도 포지션이다라는 말이 있지만 결국 투자를 해야 수익을 내잖아요. 근데 너무 들고만 있으면은 수익률이 옛날만큼 안 나. 맞아맞아. >> 저는 이거는 슈가 친구들과 제가 다르다고 알고 있어요. 돈 많대요. >> 돈은 많은데 그게 까먹는 속도가 >> 아 결국에는 법 여기도 똑같습니다. 리더십 교체 얘기가 나와요. >> 오 최근에 축하 친구들 사상문님이 >> CEO가 됐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 요분이 원래 회계사로 들어오셨다가 CO가 실제로 되십니다. >> CO가 되셨다가 CEO가 되신 거예요. 이번에 이제 버핏 할아버지가 물려준 쌈지돈이 되게 많아요. 최근에 저 뭐 인수도 하시고 자사주도 사시고 뭔가이 버크셔라는 회사를 소개한 거 같은데 결론적으로이 회사를 사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지 사야 되는 이유가 있고 팔아야 되는 이유가 있어요. 첫 번째는 그래도 버크셔만큼 이렇게 자본 배분하는 플랫폼이 없다. 저는 두 번째 옵션이 좀 재밌어요. 삼성전자 영업 이익도 89조 이번에 나왔잖아요. 그거 한 5.5배 정도 현금이 이미 있어요.
생각해 보면 지금 금리도 오르고 하는데 빅테크에서 처음에 GPU가 필요하다가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다가 에너지 인프라로 넘어갔다가 요새는 현금이 없는 거 같아요. >> 지금 다들 현금을 구하려고 난린데맞의 색깔이 또 죽었다고 나오지만 결국에이 세상 지금 가장 필요한 걸 쥐고 있는 건 또 버크 >> 아 버빈 형님은 >> 그 사여봐요. 또 여러분을 위해서 >> 마지막 하나가 있어요. 제가 여러분께만 말씀드리고 >> 마이크 잠깐 끄죠. [웃음] 결국 저것도 미국 주식이잖아요. 요즘 환율이 너무 내려가서 환차선 때문에 사기가 조금 어렵다. >> 음. >> 잠깐만. 좋다는 얘기 다 해 놓고서는요. >> 그 저는 FMC까지 한번 볼 만하지 않을까? FMC가 12명이 투표를 해요. 근데 일곱 명 정도가 동의를 하면은 인상을 하든 동결을 하든 결정을 한단 말이죠. 한 여섯 명 일곱 명까지 온 거 같아요. >> 동결에 오왔다는 말씀이죠. 인상에 피는 이제 빌려 주시면 되니까 >> 현금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제 최고 사야겠네.
금리 인상이 되면 >> 그죠? 그 >> 되기 전에 사야죠. >> 아, 알아서 할게요. [웃음] >> 아, 오늘 일단 너무 >> 스터디 어떻게 해 보시니까 좀 괜찮죠? 어, 너무 알타요. 그리고 제가 사실 LS 아우시스지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서 공부하게 돼서 너무 좋습니다.이 >> 종목을 실제로 매매하진 못하지만 인사이트 있는 [음악] 종목 가져와 가지고 우리의 지적 수준을 좀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기를 [음악] 바라겠습니다. >> 아무튼 고생하겠습니다. >> 고습니다. 아, 수습니다. >> 맥주 한잔 할까요? >> 아, 좋죠. 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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