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논란으로 번진, 유럽의 에어컨 반대 논쟁
요약
유럽에서 기록적인 폭염 현상이 발생하며 에어컨 사용 논쟁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평년 대비 기온이 크게 상승한 유럽의 여러 지역은 6월임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하는 등 심각한 열파를 겪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소비와 환경 문제에 대한 기존 비판적 시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유럽 전역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하며 에어컨 사용 논쟁의 초점이 바뀌고 있음.
- 6월임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등 여러 지역에서 평년 대비 12~15도 이상 기온 상승을 보이고 있음.
- 기존에는 에너지 소비 문제로 비판받던 에어컨 사용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음.
Video: 정치 논란으로 번진, 유럽의 에어컨 반대 논쟁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3m 35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세 번째 주제는 아 재밌는 주제입니다. 에어컨을 찾는 유럽인들이라는 주제입니다. 내 그럴 줄 알았어. 내 그럴 줄 알았어. 유럽인들이 에어컨을 사는 걸로 굉장히 유명합니다. 유럽은 좀 있다 나오겠지만 에어컨 보급률이 굉장히 낮아요. 옛날에 10%였어. 10% 10% 15% 요즘 올라서 한 20% 정도를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그 에어컨을 많이 쓰는 국가들을 굉장히 비판을 많이 했습니다. 친환경적이지 않다. 에너지 그렇게 많이 써서 어떻게 되냐? 지구를 생각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약간 입장이 바뀌고 있어요. 자, 그 얘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저 주제가 나온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금 유럽이 충격에 빠져 있어서 그래요. 신문에 많이 보셨죠? 덥다 덥다는 많이 들었지만 이번은 상황이 다릅니다. 기록적인 고원 현상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하고 있어요. 대부분의 위력 국가들이.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지금이 몇 월입니까? 6월입니다. 6월. 6월인데 보통 7월 8월에 경신하는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데 뭐 32도가 33도 되는 거 아니냐?
아닙니다. 숫자 잘 보세요. 41도, 41도, 37도, 39도 지금 말도 안 되는 기운이 찍히고 있는데 자, 스페인과 프랑스 이번에 가장 타격을 많이 받고 가장 덥다라고 얘기되는 지역인데 특히 프랑스가 이번에 엄청나게 더워요. 얼마나 덥냐? 지금 보면 프랑스 파리가 거의 40도입니다. 40도. 40도면 우리나라가 한 여름 가장 뜨거울 때에도 40도 잘 안 찍어요. 아, 물론 대구 같은데야.이 이 더위에 강한 대구야 뭐 자주 찍을 수 있지만 서울 같은데 40도 보기 힘듭니다. 보르도가 지금 42도가 찍혔고요. 지금 프랑스 웬만한 도시들이 전부 다 40도가 넘었어요. 여기 스페인과 프랑스 국경근처에 있는 스페인 빌바오 42.5도입니다. 42.5도면 못 오면 이거 밖에 못 나가는 기운이에요. 밖에 못 나가는 직사강산 오래 세고 있으면 굉장히 위험할 수 있는 기운이 아닐까 생각이 되고 그리고 아 유럽 요즘 맨날 덥잖아요. 아 이번 더위는 차원이 다르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차원이 [웃음] 다르다. 가서 뉴스를 보면 진짜 심각해 보여요.
서유럽 수백곳에서 6월 기준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하고 일부 지역은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앞에 4자를 찍을 지역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어요. 현재 진행형입니다. 방금 말한 대로 프랑스는 지금 전국이 40도가 넘는 열파의 나라가 휘청이고 있어요. 프랑스 서부 지역 대부분이 4자를 찍었습니다. 피소스라는 지역의 차가 어딘지 모르겠는데 44.3도야. 44.3도면 3도면 사막 아닌가? 저 정도면 야 44도는 좀 선 넘었는데 실제로 그런 상황이에요.요 지도를 보세요.이 프랑스 서부가 지금 얼마나 극심한 더위에 빠져 있는지를 이제 그대로 볼 수 있고요. 그러면이 지역이 평상시에 몇 도였냐? 그게 중요하잖아요. 아 40도가 넘어도 매년 40도가 넘는 데라면 별 문제가 없을 거고 오 매년 46도 이렇게 찍었으면 44도리 시원할 수도 있겠죠. 평상시가 몇 도였냐?요 프랑스 서부 지역이 평년 대비 12.5도가 5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평년에는 앞이 2자인 곳이야. 2자인 곳. 지금 평년 대비 15도가 높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43도면 저기가 평년에는 20몇도 했단 말이에요. 26, 27, 28. 그러니까 선선한 우리나라 날씨 정도였단 말입니다. 지금 그냥 뭐 적당히 반팔이 있고 다닐 수 있는 정도. 약간 밤면 시원하고 뭐 그 정도인데 평년 대비 12.5도에서 15도가 올라갔다는 거.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영국이 지금 10에서 12.5도가 좀 어떻게가 올라갔어요? 특히 이번엔 영국, 프랑스, 독일 이쪽이 미쳤는데 갑자기 우리나라가 지금 한 40, 한 3도 찍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거랑 느낌이 굉장히 비슷한 거 같아요. 그니까 뭐 말도 안 되는 거죠. 게다가 올해 내내 더웠냐? 더웠긴 했지만 단 2주 만에 5월 중순까지는 시원했대. 근데 갑자기 5월 말 들면서 2주 만에 뜨거워지기 시작하고 6월 되면서 미쳐 돌아간다는 겁니다. 2주에서 한 달 만에 이런 엄청난 급격한 더위가 찾아왔다는 거죠. 어, 요번 폭염은 이런 평을 듣고 있어요. 유럽 역사상 가장 심각한 포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대 가장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프랑스나 영국을 중심으로 얘기하자면 역대 최악의 포염이란 말이 그래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랑스뿐만 아니라요 위에 독일, 스페인, 동유럽 여기도 지금 미쳐 돌아가고 있는데 독일은 엊그제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이 경신됐습니다. 올타임 하이예요. 41.3°. 좀 이따 보여 드리겠지만 독일은 시원한 날 독일이 그 위도가 어디 있냐면 북한보다 훨씬 위에 있어요. 그니까 거의 만주 위에 있는 나라야. 만주급이야. 만주급. 거기가 6월에 41.3돌 찍은 겁니다. 이게 지난 토요일까지예요. 일요일에 또 깨질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독일이 42 찍는다. 게다가 독일뿐만 아니죠. 주변에 있는 나라들이 모두 다 비슷한데 벨기에 현재 비공식적으로 40도이가 나왔고요. 네덜란드 39.4도 영국은 6월인데 37.1° 1도 기록 경신 행진 중이고 동료롭 체코 40.4도 이걸 넘을 것 같다. 이게 걔네 기록인데 오스트리아도 자국 최고 기온 기록이 오늘 경신될 것으로 전망이 되고요. 세리비아 39도 거의 대부분의 동유럽인들이 자기 평생 본 적이 없는 숫자를 아마 오늘 보게 될 겁니다. 시원한 데가 37도 더운 데는 4짜 40도 41도 동유럽이에요.
동유럽 서유럽이 아니라 그죠. 나폴레옹이 추운 동일업 뚫고 모스크 갔다가 그렇죠. 어허 주어하고 어떻게 됐는데 그 가는 길에 있는 나라들이 이제 39도에서 4짜를 찍을 수도 있는 자 그러면 40도가 넘는 구원에서 일상 생활이 가능할 것이냐 그건 우리도 뭐 쉽게 알 수 있어요. 왜냐면은 가끔 우리도 가끔 40도 넘죠. 여름에 7월 8월 딱 뼈 내려칠 때 가끔 40도가 넘으니까 경험을 할 수 있는데 실제로 40도가 넘으면 밖에 나가면 안 됩니다. 밖에 나가면 안 돼요. 밖에 나가면 안 돼. 저 그죠? 잘못하면 진짜 쓰러질 수 있기 때문에 목숨을 이룰 수도 있죠. 프랑스 기상청년 적색 폭염 경보를 발령 중이고요. 대부분의 학교가 휴교령 또는 오전 수업만 하고 집에 들어가는 단축 수업을 하고 있고 너무 덥다 보니까 프랑스에서는 익사자가 굉장히 늘어난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이건 근데 프랑스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유럽에서 최근에 더위로 돌아가신 분이 굉장히 많은데 그중에 익사하신 분들 굉장히 많아요. 왜냐하면 너무 더우니까 물에 들어가 사람들이 포기을 피해서 물가로 들어갔다가 프랑스에서만 지금 42명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명이 물에 들어갔다가 40명 넘는 분들이 익사로 돌아가시는 그런 뉴스 나오고 있고 당장 이번 주 오늘 일요일은 프랑스 전국이 40도를 넘어갈 예정입니다. 지금 우리가 방송하이 순간 저기 지구 반대편에서선 40도고요.이 40도가 평년 대비 무려 10+ 15도입니다. 그니까 평상시엔 25도 26도 이런 따뜻한 초요름 날씨 정도였다가 말 그대로 미칠듯한 더위로 지금 들어가고 있는게 프랑스 전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 보니까 생각을 해 보세요. 얼마나 급할지. 뭐가 에어컨이. 그래서 오늘의 주입니다. 그래서 에어컨이 지금 너무나 급해졌어요. 25도 하던 도시가 40도를 찍었어. 게다가 한 달 전에는 시원했는데 한 달 만에 온 거야요. 한 달 만에.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유럽은 에어컨 보급률이 과거에 한 자리 퍼센트였습니다. 지금은 올라서 20%예요. 우리나라 90 몇 %가 나오고 있어요. 9땡%예요. 대부분 에어컨이 있습니다. 에어컨은 거의 이제 필수품이 됐죠. 사치품이 더 이상 아니고 굉장히 저렴하게 나오기 때문에 요즘에 에어컨은 굉장히 보급률이 높고 굿자인데 유럽은 에어컨 보급률이 20%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유럽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북쪽에 있는 대륙입니다. 여기가 유럽이에요. 대충 이래요. 어디니까? 여기가 거의 만주 지역과 위더가 비슷하고 아까 전에 독일은 몽골보다 북쪽에 위치한 국가예요. 그니까 원래는 엄청 추운 지역이야. 원래대로 하자면. 근데 물론 여기 바다를 이제 끼고 있으니까요 바다가 난류가 있으니까 비적 그것 때문에 포근해서 유럽 대력이 살 만한 거지. 만약에 여기가 진짜 이런데 있었으면 엄청 추운 지역 수도 있죠. 역사적으로 더 위에 시달린 적이 없는 지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유럽 건물들 여러분들 유럽 많이 놀러 가시니까 유럽 건물들을 보면 딱 봐도 이게 추운 나라라는 걸 알 수 있어요.이 더운 나라에서 집 절대 이렇게 안 짓지. 야, 이건 보기만 해도 더운데. 야, 이거 대구에서 이렇게 집면은 못 살아. 이거는 추운 나라. 추운 나라. 기본적으로 딱 봐도 왠지 모스크바에서나 볼 거 같은 그런 형태로 집이 돼 있으니까 더 위에는 어렵죠. 일단 외벽이 두껍고 창문이 좁아요.
좁고 길고 가늘고 건물 간 사이도 극히 좁습니다. 바람 잘 안 통하게 생겼고 딱 보더라도이 벽돌로 다 돼 있고 정말 덥게 생겼죠. 추위에는 강하지만 더 위에는 누가 봐도 굉장히 어렵게 생겼고. 그리고 우리는 이제 동화재에서 하니까 이런 에어컨 실레기들 쫙 달려 있는 거 많이 보이죠?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얘기해요. 야, 유럽 가니까 에어컨 실액이 이거 없고 너무 아름답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에어컨 실렉이 없애고 이렇게 아름답게지면 안 될까? 어, 그 나라는 그게 아름다워서 그렇게 진게 아니라 지금까지 그게 필요가 없었어요. 그리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될 겁니다. 이렇게 될 거예요. 어, 여러 가지 이유로 이렇게 될 거야.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이 건물들을 전부 리모델링해야 된다는 말도 나오고 있어요. 왜냐면 여기 에어컨 실액게 털차가 어렵대. 옛날 영상 보시죠? 실제로 어렵습니다. 오래된 건물들도 있고 두꺼워서 부수기도 힘들고 이게 문화재인 경우들도 많아요. 그 도시 계획상 에어컨 실력이 이렇게 못 달게 법으로도 돼 있어.
근데 아마 한 5년 10년 되면은이 바뀌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자 그래서 얘네가 아름답기 위해서 이렇게 지은 건 아닙니다. 원래 그렇게 해도 돼 있기 때문에 진 건데 하지만 우리 상황이 다르죠. 유럽에서는 그동안 에어컨을 사용하는 문화가 없었어요. 에어컨은 그리 필요한 제품이 아니었거든요. 자, 그렇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저 에어컨을 사용하는 문화 그 지구 온난나를 부킨다며 비판하는 시선이 굉장히 강했습니다. 유럽이 또 환경에 굉장히 진심인 환경 선진구죠. 환경 선진구. 예를 들리면 프랑스 환경 운동 지역은 에어컨을 기후변화에 대한 최악의 해결책으로 간주하고 에어컨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 정책을 이제 많이 폈습니다. 에어컨이 여러분 다 아시지만 전기를 이제 많이 먹다 보니까 에너지 효율이 선풍 계비에서 안 좋죠. 많이 안 좋죠. 사실은 기후변호만 생각하면 에어컨을 적게 설치하는게 나았기도 하지만 사실 그보다 재생 에너지를 많이 늘려서 전기를 조금 더 많이 발전을 해서 에어컨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게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하여튼 에어컨은 그동안 지구 온나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고 영향을 완화하는데 그칠 뿐이고 전기만에서 기후 변화를 악화시킨다라는 이런 평을 많이 들어왔던게 사실입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이제 미국이나 아니면 동아시아들 뭐 이런데 많이 비판할 때 에어컨율 우리나라 [목을 가다듬음] 86이 옛날 자입니다. 옛날 요즘 90%가 넘고 있고 이런 곳들이 에어컨을 많이 트니까 너무 환경을 생각하지 않는 거 아니냐 이런 비판을 많이 했었죠. 그리고 40도 포염이 왔습니다. 전 그래서 살짝 기대를 했는데 어 환경을 위해서 에어컨을 좀 적게 쓰고 손풍기 손풍기를 이용하거나 부채 같은 걸 이용해서 꿋꿋하게 버티는 모습. 항상 말씀드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비슷합니다. 25도 하다가 40도 되면 전 이해해요. 이거 못 버텨. 40도는 생존의 문제야. 30도는 모르겠어. 30도. 40도는 안 돼. 전 이해를 해요. 에어컨 쟁탈전이 펼쳐진다. 덥잖아. 게다가 집에 환자가 있을 수도 있고 고령자분들은 살도 위험합니다. 위험하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그렇다. 그래도 너무 쟁탈전을 펼친다. 에어컨이 필요한 입이 그만큼 많아서 그렇습니다. 에어컨 보급률이 낮아요. 우리도 여름 되면은 에어컨 기사님들 엄청 바쁩니다.
막 이렇게 AS 해 달라 그러면 막 거의 2주 뒤오고 3주 뒤오고 그러잖아요. 너무 수요가 많으니까. 근데 프랑스에서는 너무 급한 거야. 이거 예상도 못 했어. 4짜 누가 예상했겠습니까? 올타임 하이라 하는데 듀얼에 그러다 보니까 에어컨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그동안 유럽에서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았던 거는 환경 때문은 아니고 본인들의 이제 주변이 그동안 에어컨을 할 필요가 없었으니까 그렇지 않은 생각이 되고요. 자, 그래서 이제 유럽은 선택을 해야 됩니다. 달달한 에어컨을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방법을 찾을 것인가? 현실적으론 재생 에너지 많이 늘려서 발전량을 늘려서 그 에어컨을 좀 커버하는게 낫지 않을까라 생각하는데 40도를 어떻게 버텨요? 그래도 에어컨을 최소한으로 사용하는게 환경을 낫지 않냐라는 쪽도 의견도 있는 거죠. 여러분 딜레마의 직면에 있다. 기후에 악영을 미치는 에너지 집약적인 냉방 시스템을 받아들일 것이냐 아니면 갈수록 심해지는 더유에 대처할 다른 방법을 찾을 것이냐 점점 더워지고 있기 때문에 냉방 시스템을 안 받아들이진 어렵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만약에 정말 굳은 의지로이 갈수록 이렇게 더위가 심해지더라도 에너지 집점인 냉방 시스템 말고 친환경적인 방법을 찾는다 그러면 어 뭐 나쁘지 않아요.
죽보인이라고 있는 나쁘자 나쁘자. 유럽에 팔면 잘 되지 않을까? 아마존이나 이런 걸 통해서 유럽에 팔면 저 거래안들이 더웠을 때 한 여름에 이거 안 끄자면 괜찮아. 아 농담이 아니라 진짜 괜찮아요. 이게 우리 선조의 그 지혜라니까. 저 죽인 시원합니다. 여름에 저거 껴면 이게 열 전도율이 그 과학적으로 뭐 낮은 낮은가 그럴 거예요.이 대남과 그래서 이거 안 끊고 하면 시원해. 가격도 싸요. 이거 뭐 얼마 한다고? 가격주가 얼마 안 해. 그렇기 때문에이 죽부인 이거를 K팝이나 뭐 K 문화를 붙여서 K죽부인으로 팔면은 K 뱀부 와이프 아 뱀부 와이프 하면 좀 이상한데 하여튼 뭐 그런 걸로 이렇게 하면은 아마 기가 막히게 팔리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우리나라 뭐 호미 같은 것도 엄청 정원 손질하게 좋다고 미국에 많이 팔려고 대박 나오고 그랬어요. 그래서이 아이디어를 보시고 아마 죽인을 누군가 파시면은 부자가 되시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놀랍게도 이런 것 때문에 지금 프랑스에서는 정치인들 간의 저 에어컨 찬반 논쟁이 불고 있습니다.
정당들이 이거를 정치적인 이슈로 끌고 올 노력을 하는 거 같아요. 예를 들면 굴복하지 않는 프랑스 땅 이거 왼쪽이라고 합니다. 어디에나 에어컨을 설치해서 절대 안 된다. 꼭 필요한 것 병원이나 사람들 많이 노는 그런데만 설치해야 된다. 아니면 상황을 더 악화시킬 뿐이다. 기후도 생각을 해야지. 그랬더니 이번엔 오른쪽에 있는 당에서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프랑스 지도자들은 자신들은 애관이 빵빵 나오는 사무지를 생활하면서 아니 국민들은 무더 위에 시달리라고 결정한 거냐? 야 그러면은 국회부터 틀지 말고 어 자기들 사무실부터 그 틀지 말아야지 말이야 거기 다 틀고 엘리제공 틀지 말아라 이런 얘기 하는 거죠. 그래서 국민들은 그럼 시달리라는 거냐라고 또 싸우고 있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 근데 뭐 답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왜냐하면 저렇게 싸우다가도 40도 더위가 한 며칠면 에어컨 금기라는 거는 지키기 쉽지 않죠. 프랑스 환경당 대표적으로 환경을 위하는 당입니다. 환경당 대표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제 에어컨 없이는 도저히 안 되는 곳들이 있습니다.
40돌 넘어가면 어떡해요? 안 되는 곳들이 있죠. 그러면서 사실상 에어컨 금가 지금 깨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어 아마 유럽이 기후 변에 하스팟이 되자 가장 뜨거운 곳이 되니까 에어컨에 대한 우려와 인식도 변화하고 있는게 아니냐. 빨간약, 파란약도 그죠. 이렇게 그이 너무 더우면은 그럴 수 있다. 에어컨 님의 은총 앞에서는 다 평등한 거죠. 무릎을 꿇를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 그래서 지금 현재이 순간 여러분 이제 에어컨 설치 붐이 불고 있습니다. 에어컨 모먼트라는 말도 나오고 있어요. 이제 시원했던 대륙에서 가장 뜨거운 대륙이 되다 보니까 에어컨 모먼트가 오고 있다. 유로빈들이 이제 아주 미국적 발상을 고려하고 있다. 정말 에어컨이 필요하구나. 실제로 프랑스 노동부 장관도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프랑스가 더운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된다. 이제 사회는 이에 적응해 나갈 것이라고 현실을 인정하는 말을 했죠. 자, 그러면 돌아와서 그럼 유럽이 왜 이렇게 그냥 덥다고 덥다고 난리가 나냐? 그 이유가 있습니다.
아니, 그래도이 기후배나라는 거 공평한데 우리나라 덥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아, 유럽은 전 세계 모든 대륙 중에서 가장 빠르게 더워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지금 이미 3도를 넘었어요. 평년 대비 2도를 넘으면 위험하다. 뭐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 뭐 8 기후배에서 1.5도를 넘지 말아야 되네. 2도를 멈지 말아야 되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유럽 대륙은 2를 이미 넘었습니다. 유럽은 거의 3도를 찍고 있어요. 평년 대비 나올로. 어, 더위가 가장 많이 온 대륙을 꼽으면 1위가 유럽이고 2위가 아시아입니다. 아시아하고 북미가 비슷해. 유럽이 가장 더워요. 유럽은 전 지구 평균보다 두 배 빠른 속도로 온난나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남방구보다 북방구가 속도가 훨씬 빠른데 그 왜 그러냐?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예전에 슈퍼 엘리뉴에 관해서는 이제 기존 한번 했으니까 슈카월드요 영상을 참고해 주시고요. 자, 그거 말고 오늘은 그거 말고 다른 내용도 한번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기본적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워지고 있는 지역이 어디냐?
당연히 북극입니다. 북극의 빙상이 뭐 많이 놓고 있다 이런 얘기. 빙안 많이 놓고 있다. 이런 얘기 맨날 나오잖아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더워지고 있는 지역은 누가 뭐라도 북극이에요. 압도적이에요. 자, 근데 북극이 어디 있습니까? 여기 있어요. 북국에 바로 아래 있는 데가 어디예요? 어디겠요? 유럽이지. 아니면 그린란드고 북극이 가장 더워지고 있다는 말은 북극 해가 더워지고 있다. 북극은 바다 위에 떠 있는 거니까 북극 해가 가장 뜨거워지고 있다는 말과 똑같은 말이고 그럼이 북극해가 더워지는 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게 대표적으로 그린란드 그리고 유럽이 됩니다. 그린드만 예를 보더라도 전 세계에서 빙하가 가장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지역이 그린란드입니다. 이미 멀지 않은 미래에 그린란드에서 빙하가 못 볼 수도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유럽의 바다는 지금 어떻게 돼 있냐? 북극가 저렇게 더워지니까 지금 기록적인 수준의 해양 열파라는 표현이 나오고 있습니다.요 빨간게 바다예요. 요게 영국. 여기가 유럽입니다.
여기 옆에 있는게 유럽이에요. 여기가 노르웨이, 스웨덴 그런 데입니다. 바다예요. 바다 바다가 엄청나게 뜨거워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해양 열 바다. 특히 여기 위에 있는 노르웨이 6월에 노르웨이 기온이 얼마가 나왔냐? 34.9도가 나왔습니다. 35도. 노르웨이는 우리가 생각하기 엄청나게 추운 곳이거든요. 노르웨이가 여기가 북이 60도가 노르웨이 남부에 있습니다. 북쪽은 북이 71도예요. 북이 60도가 어느 지역이냐? 여깁니다. 여기 그대로 거보면 거의 시베리아야. 시베리아. 노르웨이의 위치는 거의 시베리아급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 위에 어딘가 위는 70도잖아. 거기 사이에 있는 곳이고 스칸디나비아 반도인데 북극기 여기예요. 그러니까 여기 북극기가 더워지니까 여기가 엄청나게 더워지고 있단 말이야. 북한보다 더 위에 있는 곳이야. 시베리아, 알레스, 알레스카하고 유도가 비슷한 나라입니다. 근데 6월에 몇 도라고요? 6월에 35도예요. 아,이 핀란드 핀란드는 [웃음] 큰일났다. 어. 야, 핀란드는 게다가 바다가 여기가 갇혀 있죠.
바다가 많이 좁기 때문에 여기 바다가 뜨거워지면 좀 답이 없는데 엄청난 더위가 올 거라는 거를 뭐 누가 봐도 알 수 있고요. 지금 유럽 바다의 이상 열판은 과거와는 차원을 달리한다고 얘기합니다. 이게 작년값이에요. 작년값이 여기야. 기존엔 여긴데 이미 작년에 21일 연속으로 가장 길게 뜨거웠다. 그래. 올해는 당연히 기록을 넘지 않을까라는 말을 듣고 있고요. 그리고 유럽에는 바다가 두 개 있습니다. 지금까지 말한 유럽 왼쪽에 있는 그 북대 서양 그쪽이 있고 남쪽에 뭐가 있습니까? 지중해가 있습니다. 지금 남쪽 지중회가 뜨거워지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지중회는 이미 2024년과 2025년 역대 최고 온도를 경진했습니다. 여기게 2025년 값이에요. 올해는 올해는 만받지 않겠죠? 뭔가 심상치 않다라는 느낌이 확 드는데 2025년 6월 값은 아주 경의로운 값을 기록했는데음 작년 6월입니다. 이번 6월 이제 찍어 봐야겠죠. 여길 찍었어요. 올해는 어떨까? 올해도 뭐 이언절이 있겠죠? 지금 누가 보더라도 아 큰 일인데 누가 보더라도 좆된다.
이런 이런 생각이 안 들 수가 없는 값인데요 까만개 매해 모든 해 이걸 찍은 겁니다. 어 심상치 않죠. 지중해가 심상치 않다. 현재 지중해의 온도는 평년 대비 무려 3에서 5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5도에서 26도까지 올라간다고 나오고 특히 요쪽 프랑스 남부 지역을 얼마 전에 쟀더니 평소보다 6도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바다가 평소보다 6도가 뜨거워지면 물론 뭐 겨울 대면 좀 쉽긴 하겠지만이 물은 이제 소위 말해 비열이 높아서 한번 뜨거워지면 잘 안 씻잖아요.이 이 정도면은 지중의 생태계는 곧 재앙이 온다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엄청나게 바다가 뜨거워지고 있다고 보면 되고 그리고 지중에는 잘 생각해 보면 이게 바다긴 바다데 저기이 대서양 이런 대양과 연결이 굉장히 잘 안 돼 있습니다. 요기예요. 여기 여기가 말 그대로 대양이고 여기 갇혀 있는 바다 그래서 욕조라는 표현을 많이 듣습니다. 대양과 연결되는요 틈이 소위 지불롤 태협이잖아요.요 폭이 14km야. 그니까 연결은 돼 있긴 한데 이게 연결이 된 건지 안 된 건지 애매해가 수꼭지가 작아.
물은 이만큼 갇혀 있는데 수톱꼭지가 작아요. 그래서 물이 잘 안 섞여. 근데 이게 물이 잘 안 섞이는데 여기 만약에 지중에 온도가 올라가면 어떻게 되냐? 그래서 저기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이제 한 번 뜨거워지면 답이 없다. 지중에는 탁팀 바다가 아니라 대륙으로 둘력사 있어서 여기죠.이 나가는 데가 거의 없죠. 마치 욕조와 같은 형태기 때문에 뜨거워지면 답이 없다. 물이 쉽게 빠져나가지 못하고 물은 한번 뜨거워지면 또 잘 안 씻기 때문에 어려움을 많이 겪을 수 있다고 얘기를 하죠. 자, 그래서이 바다들이 북대사향이 뜨거워지고 지중에도 뜨거워지다 보니까 유럽이 굉장히 지금 더위를 많이 느끼고 있다는 거고. 자, 그러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지중에는 왜 뜨거워지나요? 그뭐 간단합니다. 바다가 안에서 누가이 불루스터 키는 건 아니니까 바다가 스스로 뜨거워질 리 별로 없죠. 뭐 아래 화산이 터지는 것도 아니고 대기열이 바다로 전달되는 겁니다. 간단하게 위에가 대기가 따뜻하니까 바다도 거기에 에너지를 받는 거죠. 그래서 저 바다가 저 대기 때문에 쉽게 따뜻해지지는 않는데 워낙 오랜 기간 굉장히 뜨거운 열이 계속되다 보니까 뜨거워지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것도 사실 지중의 위치를 그려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 지중애가 뜨거워지는지 그게 굉장히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 큰 일인데. 왜 지중애가 뜨거워질지는 그림만 딱 보더라도 일단 아래가 아프리카예요. 그렇죠. 사라 3억에서 열풍이 위쪽으로 불어 올라옵니다. 이건 원래도 있었으니까. 근데 이쪽이 중동이죠. 그래서 위가 위라도 시원해야 되는데 요즘에 유럽이 미쳤다며 요쪽 북대서향 바다가 미쳐 갖고 유럽이 미쳤다는 평가를 들이면 여기도 뜨겁고 여기도 뜨겁고 여기도 뜨거운데 가운데만 시원하기는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만약에 유럽 대륙마저이 기온이 뜨거워지면은 이제 지중에도 아마 온도 얘기가 많이 나올 겁니다. 그래서 요즘에 이런 얘기가 나오죠. 만약에 7월에도 또 8월에도 극한의 폭염이 계속 온다면 지중의 온도는 섭시 30도를 넘어서며 역사적인 수준까지 추가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되면 정말 끔찍할 거라고 확신한다. 바다가 30도를 넘으면 열대 바다 아닌가? 열대 바다 저기 우리 뭐 동남아시아 같은데 가서 해안가 뭐 그런데 운동하고 비슷해질 것 같은데 그럼 이제 굉장히 이제 뜨거워질 수가 있겠죠.
그래서 오늘 주제를 갖고 오진 않았지만 현재 지중회로 둘러싸인 이탈리아 같은 경우에 걱정이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지금도 안 그래도 39도 38도 이런 거 같은데 현재 이미 적색 경보를 발령하고 있어요.이 폭염에 대해서는. 네. 아마 요번 1, 2년의 문제가 아니라 유럽이 이렇게 환경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다 있다. 여기가 지금 기온 지구 온나의 가장 큰 이제 피해 지역으로 꼽히고 있기 때문에 역시 환경에 좀 민감하고 그런 정책도 많이 나오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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