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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Molayo

슈카월드요약2026. 06. 15. 09:30

장어 80%를 수입하는 일본 초비상!

요약

CITES(멸종위기종 국제거래협약) 총회에서 뱀장어의 국제 거래를 규제하기 위한 부속서 2 등재 제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일본은 장어의 8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규제 통과 시 수급 및 시장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핵심 포인트

  • CITES 총회에서 뱀장어의 국제 거래 규제(부속서 2 등재)가 제안됨
  • 규제 통과 시 뱀장어의 국제 상업 거래가 매우 엄격하게 제한될 수 있음
  • 장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일본 등 관련 국가의 시장 비상 상황
  • 뱀장어와 붕장어는 생물학적으로 완전히 다른 종임

Video: 장어 80%를 수입하는 일본 초비상!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8m 42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요번에 또 재밌는 얘기입니다.
한 중일 3삼국이 힘을 합친 분야가
있습니다.
절대로 뭉쳐지지 않을 것 같은 물과
기름 같은 존재들이 놀랍게도 국제
세계를 대상으로 힘을 합쳤습니다.
야, 이런 분야가 있다고 야, 이게
된다고 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자,
어떤 분야일까요? 아, 이거는 여러분
딱 듣자마자 여러분들 다 같이 손을
잡자고 외칠 아마 그럴 분야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지난 2025년
11월 야생 동식물 국제 거래 협약에
대한 당사국 총회가 개최됐습니다.
CITs라고 하는데이 COP2이 공식
계획가 됐어요. 여기 뭐 하는냐?
멸종 위기에 처한 각종 동식물에 대한
규제와 거래 금지에 대한 그런 거를
통과시키면 돼요. 여기서 통과가
되면은 여기가 부속소 1, 부속 2
뭐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올라가면 국제 거래가 안 돼요.
이번에 올라간 거는 고래상어,
만타가오리, 쥐가오리, 갈라파고스
이구하나 오카피 이런 것들이 부속 1
레벨 1에 등재돼서 이제는 국제
상업거래가 안 됩니다. 제가 이걸
보고 놀란 건 국제 상업거래가 안
된게 놀란게 아니라 야, 그동안
됐어. 고래상어가 그동안 국제 상업
거래가 됐나요? 만타가오리가 된다고.
어, 아마 대부분 잘 안 됐을 건데
이제 아예 못 박아서 거래가 안
되게다는 거죠. 자, 그런데 이런
얘기를 하려고 그러냐? 아니죠.
우리의 관심은 만타가월이나 고래
상어가 아니라 이번에 이유가 뭐를
주장했냐?
이걸 주겠습니다. 뱀장어의 국제
거래를 규제해야 된다. 뱀장어를
CITS 부속소 레벨 2에 등재할
것을 공식 제한했습니다. 자, 그리고
이거를 투표에 붙였어요. 이게 만약에
투표에 통과가 되면은 물론 레벨
2어서 어떤 규제가 완전 거래 금지는
아닌데 규제가 엄청 빡세지게 됩니다.
뱀장어 거래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야, 엄청난 유기입니다. 내용을
보면은 뱀장어의 국제를 규제하자.
뱀장어가 뭐냐? 바닷속에 산 어떤
장어냐? 여러분들이 민물장어로 불리는
자포니카. 아, 모르겠다. 이거
왼쪽으로 보면 잘 모르실 수 있어요.
오른쪽. 자,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게 뱀장어입니다. 아, 그거 뭐
갈색 빨라 갖고 아래로 굽고 뒤로
굽고 막 이렇게 하는 거 있잖아.
불에 꽂아 갖고 굽는 거. 그게
뱀장어. 저걸 국제 거래를 주제할
수도 있는 겁니다. 참고로 또 뭐
제가 또 뭐 생물 쪽이니까 이거 얘기
안 할 수 없죠. 뱀장어와 붕장어는
아예 다른 종입니다. 붕장어는 처음
들었다. 안 하고 안 하고도 처음
들었다. 아 이거 자 이거 아시죠?
이렇게 쳐 갖고 회를 렇게 쳐 갖고
뼈에 먹는 안하고 회 자 요거
모르시면 안 됩니다. 머리 쿡 찍어
갖고 껍질 벗긴다면 이렇게 치는 거
있잖아요. 그게 붕장어예요. 옛날에
안 하고 회라 그랬어. 일본 말이긴
하겠지만 아 요게 붕장어입니다.
참고로 뱀장어와 붕장어는 과가 다르기
때문에 개와 고양이 정도의 거리라고
합니다. 그니까 사실상 다른
놈입니다. 다른 놈. 어, 그림으로
보여 드리면 왼쪽이 뱀장어, 우리가
민물장어, 오른쪽이 붕장어, 왼쪽에
있는 놈은 참고로 자연산으로 잡으면
한 마리에 수십만 원 합니다. 요거
그 우리나라 강 호수 뭐 이런데
있거든요. 돌틈. 그거 큰 거 잡으면
50만 원 돼요. 한 마리. 한 마리
몇 km짜리 막 kg 난이 나오는 거
나오면 가격 장난 아닙니다. 진짜 또
이게 막 커지면 막 두께가 이렇게
돼요. 낚시 다녀 보시면 압니다.
저거 그 호수에 가서 기다란 낚싯 때
던지고 한 3일 있어도 한 마리가 안
잡힐 때가 있어요. 어떻게 잘하냐?
해보면 압니다. 더럽게 안 잡혀.
더럽게 안 잡혀. 더럽게 안 잡혀.
그냥 구멍 틈인들 차단서 넣는게
낫지. 이거 낚시 던져 갖고 잡으라
그러면 안 잡혀. 그니까 초번하면 안
돼. 아, 진짜 안 잡히 놈이에요.
하여튼 뭐 그런게 있습니다. 예전에
한번 했지만 다시 한번 보여
드리면요워
먹는 거. 요거는 장어가 아닙니다.
요거는 얘네들이랑 아예 다른
놈이에요. 아예 다른 놈입니다.
심지어 물고기도 아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에 나왔죠. 얘는 목
자체가 장어가 아니야. 그니까 꿈
장어가 아니에요. 자, 이건 다
아시라고 봅니다. 원시 척추동물 보이
어류가 아니라는 말이 있어요. 자,
좋습니다. 넘어가고요. 자, 그런데
다시 돌아와서 뱀장어를 멸종기 야생
동식물 거래 규제종으로 하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수입 수출 재수출에 대한
국제적인 규제에 직면합니다. 부속이긴
하지만 각종 규제가 되기 때문에
실제로 거래가 안 될 수 있어요.
자, 그런데 이걸 이유가 얘기했다
그랬잖아요.데 유럽에는 담장어가
있습니다. 똑같이 있어요. 유럽산
뱀장어은 이미 2009년부터이
CIT에 등재가 돼 있어요. 그리고
이미 심각한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도
돼 있습니다. 그럼 됐잖아.
유럽애들은 자기네들 뱀장어 이미
등록이 돼 있는데 부속서 2에 그럼
이미 규제를 받고 있고 보호를 받고
있는데 왜 또 뭘 또 등지하자는
거냐? 일단 저기의 등지 이후에도
유럽산 뱀장어가 밀수출이 그렇게 많이
됩니다. 연간 25억 4조원 규모의
밀거래 시장이 활성화돼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요. 전 세계 야생동물 밀거래
중에서 아마 거의 가장 큰 규모가
바로 요놈입니다. 코끼리 뭐 뭐 상하
밀거래 그런 거는 여기에 되지도
못해요. 규모가 안 돼. 이건
4조야. 4조. 자, 그러면 유럽에서
어디로 가겠습니까?
서 잡힌 뱀장어 치어가 움직여요.
치어가 저 큰 놈들도 움직이지만
대부분 조그만 그 양식하는 그게
움직이는데 어디로 가겠습니까?
자, 조금 있다 어디로 가는지
나오고요. 전 세계 장어 소비량의
75% 거의 80%를 후르룩 짭잡하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어딘지는 좀 있다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고요. 자,
그러면 아, 유럽산 뱀장어 밀수만
막으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게 어려워요. 왜냐? 어떻게 구별할
거야? 요만한 치어로
밀수출한다니까요. 이거 어떻게 구별할
거야?이 나 중국에서 가져왔는데
일본에서 가져왔는데 대만도 이거 많이
대만에서 가져왔는데 하면 끝이야.
이게 걸려도 이게 유럽 사진 거를 뭐
DNA 뭐 조사라고 해야 될 텐데
저거 뭐 저 조그만 걸 DNA 하면
죽지. 죽으면 그럼 네가 물어줄
거야? DNA 검사하는데 대만산으로
나왔어.이 어떻게 할 거야? 그니까
이게 밀수를 막기가 너무 어렵다는
거예요. 게다가이 가격이 장난
아닙니다. 마리에 비쌀 때
수천원이에요. 수천000원. 이게
얼마나냐 크기가 아, 또 이것도 보여
드려야 되는데 이게 엄청 작아요.
새끼 손가락보다 이게 작습니다. 이게
길이가요 길이는 여기 얇아. 얇아.
그 한 마리가 비쌀 때 몇 천원해요.
그래서 그 가끔 강해가 보면 저렇게
뜨는 분들 있거든요. 한 마리 뜨면
어이고 야 다음배값 벌었다 하면
생각하시는 분들 있어요.어야 소주 한
병 뭐 올라왔다 한 마리 잡는데
비싸기 때문에 저 밀수를 막기가 이제
너무 어렵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유 입장에서는 이렇게 되면 우리
뱀장어 다 멸종한다. 그래서 모든
지역의 뱀장어를 규제해야 된다.
비슷하게 생긴 그 뭐 일본 뱀장어 막
한국 뱀장어 뭐 중국에서 잡는 거,
대마 잡는 거 다 규제하면은 막을 수
있지 않냐. 모든 뱀업 종류를 국제
거래 규제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라고
이번에 와서 주장한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를 해요. 너희들은 말이야
어 꼭 열정 위기 종을 잡아먹고
싶냐? 어 장어는 2013년에 이미
국제 자연 보호 연명이 지정한 멸종
유기종이기도 합니다. 어 너희들은 꼭
멸종 유기종을 잡아먹고 싶냐? 어
근데 자기들은 아까 그요 유튜브
채널에서 본 건데 장어를 젤리로
먹으니까 그러니까 맛이 없지. 너들이
그 맛을 잘 모르는 걸 수도 있어요.
장어를 왜 자꾸 젤리로 먹어? 이거
그래 뭐 자꾸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니 이거 소금
이렇게 해서 구워 먹으면 키가 막힌데
이거 갈색으로 안 하더라도 그걸
모르면서이 마달 못들이 하여튼 뭐
요런 일이 있었다는 거죠. 자 그리고
유럽이 이번에 저 CITS 저런 걸
주장을 하니까 난리가 난 나라가
있습니다. 어디겠습니까? 당연히
일본입니다. 일본은 국가적 초비상이
걸렸어요. 일본은 사실 뭐 1인당으로
치면 세계 최대 장어 소비 국가인데
일본이 스스로 장어를 자급자족할 수
있냐? 없습니다. 일본의 어린 장어,
장어 치어량은 지금 90%가 감소해
있어요. 과거에 비해서 이미 일본
소비량을 감당하지 못한지는 수십년
됐습니다. 거야 20년 됐어요. 안
돼. 일본에서 잡힌 거만 양식해서는
참고로 장어는 완전 양식이 안 되죠.
새끼를 잡아다 키우는 겁니다. 뭐
그런데 아시죠? 새끼를 잡아다
키우는데 이미 일본에서는 어린 새끼가
안 잡힌단 말이에요. 그럼 어떻게
됩니까? 그 어린 새끼를 치어를
수입해야 됩니다. 65%가 수입산이라
그러는데 사실 이거보다 더 높아요.
왜냐하면은 새끼를 가져와서 일본에서
키워서 일본산이 된 애들이 있어.
그것까지 다치면은 거의 80% 이상은
일본 장어들은 일본에서 키운 건
맞죠. 근데 태생적으로 일본 장어가
아닐 수 있습니다. 대부분을 수입에
이전한다 보시면 되고요. 그럼 어디서
수입하냐? 대표적인 나라가
중국입니다. 중국 또는 대만 이런데
수입만이에요. 일본에서는 수요량의
70% 가량을 중국에서 수입하고
나머지도 중국산 치어 등을 양팀장에서
키워서 공급받는다. 거의 대부분을
의지한다고 보시면 되고. 그래서
만약에 장어 국제 거래가 금지된다
그러면 일본인들의 장어 사랑은 날아갈
수 있습니다. 진짜 날아갈 수
있어요. 장어 공급 장점 80%가
중국산이에요. 이거 금지되면 어떻게
될 거야? 밀수 아니면 이제 못
먹어. 밀수 아니면 못 먹어. 와.
그러면 거의 고래 고기가 되는
겁니다. 우연찮게 그물에 잡힌 고래만
먹을 수 있죠. 고래를 사냥하는 건
안 되고 뭐 일본 내에서 우연찮게
아니면 뭐 잡은 장어만 먹을 수 있다
그러면 공급량에 80포인트가 날아가면
일본인들의 장어 사랑을 생각했을 때
장어 가격이 얼마나 오를 것이냐
이거를 알 수 있고 여러분들이 일본
여행 가서 우와 장어맛 진짜 맛있다.
역시 역시 일본산 장어는 달러 그거
중국산입니다. 80% 확률로 정말 뭐
일본산으로 만들어요. 그렇게 써 있는
가게가 아니면 대부분 중국 사안이다.
물론 이제 요리를 일본에서 했죠.
요리하는게 이제 더 중요하니까 맛
같은 거 일본에서 했지만 일본 것은
와 역시 일본은 맛이 다르구만. 그
중국산이 우리나라에서 사 똑같아.
물론 어떻게 바르냐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에 그렇게 돼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런데 뭐 이게 비단
1번만의 문제면 우리도 웃고 넘을 수
있는데 남의 문제가 아니죠. 안 먹을
거야. 안 먹을 거야. 우리도 만만치
않게 먹어요. 일본인이 물론 가장
많이 먹는데 좀 있다 보겠지만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게 먹습니다.
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그 우리도 못
먹어. 게다가 우리는 더 중요한게
이게 굉장히 큰 사업이에요. 뱀장어
산업이라는 게. 내수면 어이 이게
대부분 차지합니다. 자, 그래서
우리도 가만히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실뱀장어 자원 관리로한 2차 민간
협의 이런 거 합니다. 만약에 유럽의
저 제한이 채택되면 뱀장어의
국제거래에 엄격한 제한이 강해지고
실뱀장 가이 올라서 뱀장어 산업이
크게 유축될 우려가 있다. 우리도
대부분의 치열을 수입합니다. 일본하고
다르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난리라고 할 수 있고요. 한국 내수면
업의 75%를 차지한게 뱀장어입니다.
내수면 바다 빼고 우럭 뭐 이런 거
빼고 우럭 광어 뭐 이런 거 빼고
내수면이라 그러면 뱀장어 생산이
5천억이 넘어 굉장히 큰 산업이고요.
그리고 방금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도
새끼 뱀장어 실뱀장어의 80%를
수입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잘 안
잡혀. 물론 오래 풍어입니다. 그래서
가격이 엄청 떨어졌거든요. 실뱀 장어
치어 한 마리는 비쌀 때 마리에
수천원을 효과합니다. 바다의 황금
가끔 이거 뜨는데 옆에 가서
시끄럽게면 엄청 화해요. 아시는
분들이 엄청 화냅니다. 지금
얼마짜리가 지금 걸려 있는데 말이야.
바다의 황금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도
역사적으로 장어를 워낙 많이 먹는
나라죠. 중국의 장어의 역사를
찾아오라 그랬더니 우리 친구들이
자료를 찾아왔는데 시한 자료를
찾아왔어요. 아니 이런 거 말고
중국의 요리 역사라든지 어 중국 장어
역사를 찾아오라니까이 뭡니까 이거?
2021년 중국의 한 남성은 장어가
변비를 치료해 준다는 민간 요법을
믿고 자신의 똥꼬에 장어를 넣었다가
죽을 뻔했다.
이거랑 중국 장어 역사랑 무슨 관계가
아바트 이럴 정도로 중국에서도 장어가
익숙한 물고기라는 거죠. 그리고 아까
말씀 중국은 세계 최대 장어
수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중일
세나라는 말 그대로 전 세계에서
뱀장어 천적 그 자체고요. 어 한국은
내수면 어업 생산에 뱀장어가 75%에
차지합니다. 일본은 세계 최대 장어
소비국이에요. 중국은 세계 최대 장어
수출국입니다. 한중일 3국이 전 세계
장어에 85% 정도를 소비합니다.
유럽에서 한땀 한 땀 장어 잡아서
어디로 보내겠어요? 요즘 유럽
가난해요. 우리가 더 잘 살아.
우리가 잘 살아. 요즘은 유럽에
비해서 한국이 더 잘 사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어요. 뭐 이제 뭐
유럽 뭐 뭐 있어? 그냥 뭐 반도체도
없고 뭐도 없잖아. 그래서 걔네들이
그 한 땀 한 땀 잡아서 우리나라에
보냅니다. 그 우리 뭐 그렇죠. 무기
수출하면 걔네 뭐 보냅니까? 요즘에
뭐 닭 보내고 그렇죠. 요르투 보내고
뭐 그렇잖아요. 우유 보내고. 자,
그러기 때문에 유럽의 뱀장어를 멸시킬
수 있는 천적 국가가 한중일
3계국이라고 보면 되고요. 그래서
이번 유럽이 뱀장어 국자 거래 대해서
테크를 걸었을 때 한 마음 한 뜻으로
동북가 3계국이 뭉친 겁니다. 아,
이건 뭐 중국 한국일보니 함께
반대사를 표명했다. 국제 사회에서는
한중일이 오랜만에 한 목소리를 냈다는
평가가 나왔다. 왜? 장어를 먹기
위해서. 아, 중요한 문제죠. 중요한
문제입니다. 장어를 먹기 위해서 새
나라가 이렇게 그냥 한 마음 한
뜻으로 굳게 단결하는이 모습. 야,
쉽지 않다. 진짜 뱀장어가 얼마나
대단한 분인지를 알 수 있어요. 이거
쉽지 않거든요. 한 중이를 모을 수
있는 주제가 어지간 없습니다. 내가
조금 손해 보더라도 얘가 더 망하면은
우린 반대하지. 음. 내가 마이너스
100 손해야. 근데 쟤는
-500손해야 그러면 가자. 그
하자. 오케이. 내 백손해 볼게.
야, 백손해 볼게. 야, 백손해
볼게. 아, 괜찮아. 안 벌어도 돼.
쟤네. 좆된다며? 아 괜찮아 괜찮아.
야 그럼 나 100소대 볼테니까 너는
-500이라고 하면은 뭐 이렇게
때문에 모이기가 쉽지 않아. 아니면
나는 50 버는데 얘가 막 200
벌어 그럼 안 해. 50 안 벌어.
쟤 200번 내가 왜 뭐 보통 이렇게
돼요. 여러 가지가 걸리는데 뱀장어
앞에서는 참
한국 중국 일본 대마는 뱀장어 자원
보존을 위한 동부가 국가 협의에도
만들었습니다. 야 이거 뭐야 이거?
저 이번에 봤는데 정부 자료 이런게
나오더라고요. 야 뭐야? 뱀장어 자원
보존으로 협의해도 만들었어. 향화
공동대응하자는 거죠. 뭔지 몰라도.
그래서 이번 CITS에서 이유와
미국을 중심으로 한 규제 찬성
국가들. 한중일과 아시아 국가들이
보인 반대파. 아시아 국가들도 수출한
나라들 많아요. 우리나라에나 수출하고
일본에도 수출하고 비싸게 사 주니까.
여기는 규제 찬석. 여기는 규제
반대. 참고로 의결 정족수는 출석
국가의 2가 찬성해야 됩니다.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한중일대 이유와
미국 새로운 세계관이죠. 야, 이런
세계관은 본 적이 없는데 만약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누가 더
세냐? 한일대 이유 일단 근거가
있어야겠죠. 우리나라를 포함해서이
동부가 3개국은 뭐를 주장했냐?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그거는 이유
국가 너네들이 관리를 잘못한 거야.
너들이 그 따위로 관리하니까 지금
멸종기야. 잘 봐라. 중국, 한국,
일본, 저녁에서 2025년에 어린
뱀장어가 풍작이에요. 풍어입니다.
엄청 잡혔어요. 작년에 가격
폭락했어. 지금 우리나라는 이거
보세요. 양식장이 망한다고 난리야.
장어값이 역대급 대폭락을 했어요. 몇
분로 떨어졌어? 몇백원 됐어.
몇백원, 200원, 300원 그렇게
했어. 너무 많이 잡혀서 얼마나이
보존을 잘해 갖고 그러냐. 유럽은
지들이 관리 못하고 말이야. 어,
우리 보고 뭐라 그래?라고 주장을
했죠. 그래서 이후 미국대 한중일
간의이 치열한 경쟁은 압도적인
동부가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투표를
해 보니까 찬성 35표 반대가
100표가 나왔어요. 야 우리가
뭉치면 장난 아니에요. 100표가
나왔다. 아시아 국가들까지 전부 다
설득하데 성공을 해서 야 우리가
비싸게 사 줄게. 너들 안 팔 거야?
아, 좋습니다. 그래서 압도적 부결이
나왔는데 원래이 멸정 위기동물 투표가
대부분 찬성이 많아요. 1을 넘기기가
어려운 거지 과반수 대부분 넘거든요.
왜냐면 멸조기 동물이라는게 그죠.
지켜야 되니까 사람들 생각이 지켜야
되니까 그렇고 대부분 이론 쪽으로
절로 가는데이 양권만은 그게 안
통해어요. 반대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백표가 났어. 백표. 압도적 부결이
됐습니다. 참 장어 입장에서는 가슴
아픈 결과라고 생각이 되고요.
미안하다 장어야. 미안하니까 어 내일
저녁으로 해 줄게. 요렇게
어 미안하니까 미안하니까 내리나 모래
시간 날 때 가서 해 드릴게요.
오케이 오케이 자 그래서 앞쪽 부결이
났는데 그래서이 부결이 난 다음에
일본 정부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장어 식문화가 과학적 근거에 기초하지
않은 제한으로 잘못되지 않게 된 것이
매우 기쁘다. 일본 입장에서는 자
죽었다 살았죠. 이거 만약에
통과됐으면 한 50% 날아갈 수도
있어요. 장어 공급량이. 그럼 대단히
어려웠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 물론
일본은 아직 위기를 벗어난게
아닙니다. 뱀장어 체어의 70%를
중국에서 수입해 오잖아요. 심지어
80% 가까워요. 국제적 압력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어요. 게다가 가장
결정적인 거 한국이 돈을 잘 벌어요.
대만도 잘 봅니다. 일본이 제일 못
벌어요. 이제는 제일 이제는 가격
경쟁에서 안 될 수가 있어. 옛날에는
우리나라에서 그 바다에서 좋은 거
나면 다 일본으로 갔어요. 일본에서
비싸게 사 주니까 이젠 아니야.
이제는 좋은 거 하면 우리나라가
먹어요. 우리가 더 이게 돈이 많이
벌다 보니까 안 돼요. 안 돼.
그래서 뱀장어 같은 것도 좋은게
잘못하면 한국으로 올 수 있습니다.
자, 그러다가 일본과 중국이 사이가
안 좋잖아요. 이거 만약에 중국이
뉴욕 규제라면은
오 이거 버틸 수 있을까? 뱀장어
치어 이제 수출 금지 막강하죠. 제가
보기엔 엄청 막강할 것 같아. 물론
안 먹으면 그만이지만 너들이 안 먹을
수 있냐? 국민들의 분노가 어떻게 될
거냐라는 문제가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장어 가격도 계속
오르고 현재 일본은 완전 양식을 해야
된다. 광어처럼 일본이 연간 먹는
마리수가 2억 마리입니다. 2억
마리. 그니까 뭐 말이 안 되는
거지. 감당할 수 있는 거는 완전
양식뿐이 없다. 그래서 요번엔 결정된
다음에 일본 정부가 계속 대규모
양식을 강조합니다. 대규모의 생산
시스템 구축 노력을 가속화해야 된다.
그래서 오늘 왜 갖고 왔냐의 주제를
5월 29일 날 엊그제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완전 양식된 장후가 판매되기
시작했어요. 인공 부하 방식으로
생산된 완전 양식 장어가 세계 최초로
일반에 판매가 됐습니다. 옛날에도
있었긴 했는데 가격이 너무 높아서
나오지 못한게 5월 29일부터
시범적이지만 어쨌건 시작될
예정입니다. 완전 양식을 성공한
나라는 일본이 세계 최초고 대한민국
2등입니다. 우리도 성공을 했었어요.
보여 드릴게요. 이따가. 일본의 장호
완전 양식은 이미 2010년 초반부터
일본 수정원 연구 기구에서 세계
최초로 성공을 했어요. 근데 장어 한
마리를 키우는데 100만엔이 들어.
우리가 돈을 900만 원이야. 이거는
성공한게 아니죠. 그죠? 그 뭡니까?
원신 분리기 뭡니까? 그거 무슨
가속기 있죠? 그 가속기 돌려서 금
만드는 거잖아. 그 원자 하나
만드는데 뭐 그죠? 몇백억 들고 뭐
그런 거 비슷하기 때문에 900만
원짜리를 어떻게 먹어? 이게
성공이라고 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가격을 많이 낮춰 갖고 현재 나온
거는 한 마리 가격에 5,000원엔
45,000원 아직 높긴 해요. 두
세 배 높죠. 어쨌건 45,000원
정도에 일단 10원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도가 얼마나 높냐 저게
나온 다음에 놀랍게도 1번 총리가
다크 총리가 가서 먹고 후기를
남겼어요. 그만큼 일본 국민들한테
이게 어떤 느낌인지를 우리 치면은
대통령이 가서 새로운 음식 나왔다고
먹어보고 얘기해 주는 거예. 그니까이
장어라는이 물고기의 위치를 알 수
있는데 다카 총리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지방에 마블링이
훌륭했고 통통하고 입에서 살살
롱식감에 젓가락질을 멈출 수가
없었다.
이걸 보면서 느낀 건데 그 요리왕
비룡을 좀 많이 보신 거 같은데 어
표현이 어 맛있어요. 보통 대통령이나
뭐 총님은 그런데 입에서 살살
농식감에 젓가락질을 뭐 저 이거는 뭐
일본 만화들 보면은 뭐 입속에서
우주가 춤추고 있고 뭐 하늘에 기운이
들어오는 거 같고 그런 말 하잖아요.
고기 하나 먹으면서 어 하여튼 대단히
표현이 훌륭하시지 않았나 생각이 되고
또 이렇게 얘기해졌습니다. 자연산
장어 수준으로 단거가 낮아지고 그러면
나아가 일본 장어 자원의 지속적인
사용 계속 먹을 수 있는 그런 사용
그리고 장어 산업의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의견을 남겨주셨고요. 여기
농산부 장관도 가서 먹었습니다.
8년생이라고 하는데요. 이분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너무 맛있다. 많은
소비자들이이 맛을 알 수 있도록 하고
싶다. 완전 양식장어 한번 붐을
일으켜 보자라고 극찬을 했다고
합니다. 장어에 미친 나라 한 종일이
다 미쳤지만 가장 미친 나라는 역시
일본이죠. 이거 뭐 운하게 이렇게
부른다며요? 그 갈색 소스 발라서이
바위에 얹어 먹는 거. 1인당
소비량도 일본이 세 개 1입니다.
장어 같은 경우에 전 세계 연간
소비량 평기 36g인데 일본이
436g을 먹어요. 열배 이상
먹습니다. 물론 우리도 만만치
않아요. 366g. 중국 홍콩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 3계국이 미친
듯이 먹는데 배 이상이에요. 전 세계
평균에 동부가 3계국이 다 그런
상황이죠. 그리고 일본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복날처럼 장어를 먹는 날도
있대요. 우리나라는 3개탕 먹죠.
복날에. 여기는 소의 날 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가장 더운 날에
장어를 먹는다 그럽니다. 이런 정도로
뭐 좋은 국민 요리라고 보면 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까지는 어린
뱀장어 조그한 거 실치 실치를
야생해서 잡아서 성체가 될 때까지
양식장에서 기르는 거지 완전 양식이
안 됐어요. 근데 이제 만약에 완전
양식이 되면은 이대로만 가면은 광어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할 거
아니에요. 이제 장어도 광어가 될 수
있다. 광어주 예전에는 엄청 고급
횟감이었대요. 저도이 시대에는 못
살아봐서 모르겠는데 엄청 비쌌대.
이게 지금이야 뭐 그냥 막 굴러다니
광어인데 근데 이게 인공 수정을
통해서 종묘 생산한 다음에 국민
횟감을 됐으니까 장어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완전
양식이 이제 어떻게 성공했냐를 봐야
되는데 일단 장어 양식이 완전 양식이
어려웠던 이유는 장어가 어디서 어떻게
산란하는지에서 지금까지도 미스텔이다.
훈에서 알랐는 거 아닙니까? 아니죠.
대서양 장어 유럽 장어가 산란하는
곳으로는 곳은 대서양의 사르가소
심해라는 수천m 5,000m
8,000m짜리 심해에 가서 놨고요.
우리나라나 일본 요렇게 동아시아
태평양 장어가 산라는 거 추정되는
것은 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죠.
여기라고 알려져 있어요. 이거
아는데도 수십년 걸렸습니다. 어디
가서 산랑한지를 아무도 몰랐다.
산랑기가 되면요 민물에 있다가 심해로
이동해서 뭐 수천m 8,000m 뭐
이런데 가서 알을 낳고 다시
2,000km 떨어진 6주를
돌아오죠. 장어가 보통 저렇게 생활을
하는데 자 그렇다 보니까 지금까지도
야생에서 뱀장어의 짝짓기를 목격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 아니
8,000m 하는데 어떻게 봐에
가서야 이제 사랑을 나누는 하여튼
신기한 놈인데 그러면 얘들을 데려와서
양식장에다 놓고 사랑하라고 하면 되지
않냐? 그걸 안 한다는 겁니다.
어둡게 해 줘도 얘들이 사랑을 안
해. 알을 안 놔. 장어 양식을
위해서는 장어가 알을 낳는 그런 어떤
환경을 제어해야 되는데 수십
5,000m인지 8,000m인지 이게
너무 어려웠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까지 그 누구도 장어에 대해서는
다 실패했다. 이미 뭐 100년 이상
몇백년 됐다고 하는데 독일 생물학자가
이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중요한
질문들은 모두 해결되었다. 다만 장어
문제는 예외다 하고 돌아가셨다는 믿다
말다 썰이 있습니다. 참고로 인터넷에
이렇게 돼 있다고 다 믿으시면 안
돼요. 이거 이거 자료 만든 친구가
찾아왔는데 확인을 못 해 봤는데
인터넷에 그럴듯한 사진과 함께 옆에
명문 같은게 있다고 모든 거를
믿으시면 안 됩니다. 다만 이랬다는
이런 썰이 있으니까. 그리고 장어
같은 경우 태어나면은 랩토세로스라고
불리는 요런 유생 형태가 되죠. 이게
나중에 우리가 아는요 실뱀어가 된다는
건데 대단히 신기한 현상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몇 개 보여 드리면
양식으로 키우면 뱀장어가 다 수컷이
된다. 신기하죠? 자연계에서는 암수
성비의 차이가 없다. 왜 그러냐?
뱀장어의 암수는 출생시 정해지는게
아니라 성장 과정에서 결정된다. 근데
양식으로 키우면 수컷이 됩니다.
그니까 여러분들이 양식장에서 뱀장 막
몰려 있는 빠글빠글하고 막 먹이
먹으려고 막 몰리는 거였죠. 거기
남탕입니다. 남탕 수컷이 없어. 거기
전부 다 수컷이라고 보면 됩니다.
빠글빠글하게 뭐 모여 있는 거 그거
다 수컷이. 여러분들이 먹는 거 거의
90%가 수컷으로 이제 보시면
됩니다. 암컷으로 가는 걸 변하는게
어떻게 되는지도 잘 몰랐다. 그리고
별 내용이 다 있어요. 한 연구 팀은
인공 수정이 잘 안 되는 걸
찾아보니까 일본 자원과 두 종류의
정자를 가지고 있다. 이거 저도 무슨
얘긴지 모르겠습니다. 정자가 두
종류가 있다는데 이거 정확히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요런 말도
있더라고요. 두 종류면은 뭐 했으려고
하여튼 이상한 미스테리가 많은게
장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리고
결정적으로이 장어 시어 완전 아기 때
랩토세팔로스 단계에서 뭐를 먹는지조차
몰랐다 그래요. 얘가 뭐를 먹고
크면서 육지로 돌아오냐? 지금 알려진
바에 따르면요 바다 눈이라고 불리는
왜 우리가 바다 다큐멘터를 보면은 저
심 같은 때 위에서부터 유기물들이 막
눈처럼 떨어지죠. 하얗게 물고기 죽은
거 뭐 이것저것 유기물들이 막 눈처럼
떨어지는데이 해양 유기물을 먹고
자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니까
이걸 또 대규모로 생산하는게 대단히
어려웠는데 일본에 같은 경우는 저
어려움을 뚫고 R을 인공 부화시켰고
2022년 3월 최초로 민물 장어의
완전 생산에 성공을 했다. 그리고
사료도 개발을 해서 특제 사료를
먹여서 성체까지 만드는데 성공을
시켰다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총리가
먹는 그런 뱀장어가 됐다는 겁니다.
그런데 1번 얘기고 아쉬운 건 우리도
장어 강국입니다. 풍천 장어. 저는
풍천이 지금까지 지명인지 알았는데 어
주된 내용은 강해하구와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 일반 명사다라는 얘기도
있어요. 이게 애매해야 돼요.
지명이라는 말도 있고 일반 명사라는
말도 있고. 어쨌건 장어 강국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우리도 일본처럼
실뱀 장어를 대부분 수입합니다.
83.7%를 7%를 수입해요. 그리고
기억을 잘 되짚어 보면 우리도 이미
10년 전에 장어 완전 양식에 성공을
했었어요. 세계 두 번째로 뱀장어
완전 양식을 성공했다. 무려 10년
전입니다. 2016년. 심지어
성공뿐만 아니라 상업을 위해서 도전
중이었죠. 실뱀으로 키워냈고 그다음에
어떻게 됐냐? 자, 안타깝게도
찾아봤더니 그 이후로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 개발에는
가지 못한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직까지 뭐 연구 개발하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2세대 상세는
성공을 했는데 그다음에 또 그다음에
또 이거 계속 돌아가면서 상업적으로
가격이 다운될 때까지 돌릴 수 있어야
되는데 아마 그게 어려웠지 않나
생각이 되고 그 아까 말씀드렸지만
2025년에는 지금 역대급 장어
풍년입니다. 장어 입식 물량이 50%
이상 증가했어요. 너무 싸져서
양식장이 도산 위기래 가격이 너무
떨어져서 지금 장어 만드는 그 현지
가격은 작년에 완전 대폭락했어요.
대폭락. 근데 왜 모르냐? 그건
산지고요. 산지에서는 만 원에도 팔기
힘든 장어가 여러분들은 7만 원씩
먹죠. 여기는 여러분 그
대한민국입니다. 뭐 다 아시니까 뭐
이제 뭐 굳이 왜 이걸 설명해야
되는지는 뭐 그렇죠. 뭐 모르는 건
이유가 있다. 뭐 뭐 억울하면 산지
가서 먹던지 뭐 이게이 대한민국이니까
K 가격은 어쩔 수 없지만 어쨌건
장어 산지가 폭락해서 장어 약식하는
분들이 작년하고 올해 초에 정말 정말
어려웠다. 절반이 망한다 뭐 이런
얘기 나왔었어요. 자 그래서
우리나라도 아마 일본이 저걸 판매하기
시작했으니까 금방 따라가죠. 따라가
금방이니까 아마 완전 양식을 금방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 보고
그러면 저렴한 가격으로 장어를 먹을
수 있는 날도 아마 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요거는 저희 친구들이
찍어 온 건데 저랑은 안 갔는데 언제
가서 먹었냐? 저랑 오야 너들 존
걸로 먹네. 하여튼 요거 찍어 왔는데
더우니까 장어 많이들 드시고 기억
회복하시길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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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YouTube 슈카월드 (경제/시사)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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