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채 금리 3% 돌파, 아베노믹스는 끝났는가
요약
본 영상은 일본 국채 금리 상승과 아베노믹스 종식 가능성을 논하며, 현재 시장의 핵심 화두인 '금리'를 다룹니다. 미국 장기 금리가 급등하고 빅테크 기업들이 역사상 최고 수준으로 채권을 발행하는 현상을 분석합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장기 금리는 7%에 육박하여 주택 구매 등 경제 활동에 어려움을 초래함.
- 빅테크들은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 자금 확보를 위해 역대급 규모로 채권 발행을 늘리고 있음.
- 높은 금리 환경 속에서 빅테크들이 공격적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배경과 시장의 변화가 주요 관심사임.
Video: 일본 국채 금리 3% 돌파, 아베노믹스는 끝났는가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6m 5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자, 마지막 주제는 이겁니다. 옆나라 얘긴데요. 과연 아베노믹스는 끝났는가? 아베가 쌌던 세 개의 화살은 결국 끝났는가? 그럼 우리는 어떻게 평가해야 될까에 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자,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최근 시장의 최대 하두는 뭐예요? 어떤 경제 유튜브를 보건, 어떤 뭐 주식 유튜브를 보건 무조건 나오는 그 단어 최근 시장의 최대화두는 금리죠. 금리입니다. 금리.이 얘기를 안 하는 유튜브는 없을 거예요. 지금 미국제 70년이 4.8%잖아요. 미친 듯이 높은 숫자입니다. 미친 듯이 높은 숫자. 이게 얼마 전까지 1, 2%였어. 1, 2%. 미국 기준 금리가 0% 대였고 10년 차트도 막 1%였고 이랬는데 4.8입니다. 5자를 찍게 생겼어요. 미국체 30년 차트는 얼마니까? 5.3이에요. 30년. 장기 금리가 5.3이란 말은 미국 사람들은 지금 집을 사려면 모기지 금리가 6%를 훌쩍 넘는다는 말입니다. 거의 7%라는 말이에요. 그 집을 사는데 7% 가까운 금리를 내라 그러면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죠.
그리고 현재 미국 기업들은 뭐를 하고 있습니까? 소위 AI 인프라 투자의 혈안이 돼 있죠. 뭐 그런 표현 쓰잖아요. 뭐 철도 이후 최대 인프라 투자를 하고 있다. AI 데이터 세트를 엄청나게 만들고 있다. 돈이 없죠. 그래서 하는게 뭡니까? 채권 발행이 채권 발행. 빅테크 채권 발행이 엄청나게 늘고 있다. 많이 들어보셨을 거 아니에요. 얼마나 늘었냐? 저 첫 채권쟁이잖아요.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정말 많이 늘었어요. 2025년 7월에 빅테크들이이 장기체를 발행하는게 130억 달러밖에 안 됐어요. 왜냐면 빅테크들은 채권 발행을 잘 안 합니다. 잘 안 해요.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서 삼성전자가 채권 발행하는 거 보신 분 계세요? 삼성전자 채권 발행을 거의 안 해요. 왜? 돈이 많잖아. 삼성은 뭐 돈이 필요해야 채권 발행을 하지. 물론 애플은 채권 발행 가끔 합니다. 왜? 자기들이 번도는 미국 밖에서 그 세금 싼 곳에 돌리고 그러니까 미국에 돈 없으니까 미국에서 채권 발행하는 요런 신기한 꼼수를 쓰곤 해서 미국에서 채권 발행을 하긴 하는데 어쨌건 돈이 많은 빅테크들은 채권 발행을 잘 안 해요.
현금을 미국에 안 갖고 들어올 생각이면은 옛날엔 했었지. 그런데 요즘에는 돈이 없어서 채권 발행을 합니다. 너무 많은 인프라 투자를 너무 많은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야 되니까 10열배 늘었어요. 10배. 올해 채권 공급량의 절반 이상이 빅테크들이이 발행을 한 거예요. 어 그런데 어떻게 된 겁니까? 금리가 오르는 거잖아요. 이게 감당 가능하냐? 현재 미국이 어떤 상황이냐면은 신용도가 높은 빅테크들이 발행하는 채권 발행량이 8월에 역대 최고칩니다. 1452억 달러. 근데 9월에는 2,50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2,억 달러 근처는 거의 확정인 거 같아. 그니까 역사상 최고 수준으로 비테크들이 최권을 찍는 거예요. 왜? 물론 1번은 돈이 많이 필요한 거고 2번은 뭡니까? 금리가 오르잖아. 금리가 올라요. 이런 상황이야. 그럼 여러분들이 빅테크라고 생각하면 채권을 빨리 찍어야겠어요, 안 찍어야겠어요? 물론 빠진다고 생각하면 천천히 찍어도 되는데 꼴을 보니까 더울를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러니까 급하게 채권을 찍는 거예요.
돈도 더 필요하기도 하고. 그리고 빅테크들이 왜 이렇게 채권을 찍냐? 지금 4% 5%를 빌려서 해도 내가 지금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서 거기서 돈을 벌면 더 많이 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 맞는지 틀린지 모르겠지만 수익률이 4% 5%가 아닐 거 같아. 20% 30% 100% 200%일 것 같으니까 돈을 당겨서 지금 투자하는게 남는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금리가 올라. 그러니까 엄청나게 빨리 돈을 찍고 싶어하고 2,500억 달러 와 진짜 뭐 10배 20배 넘는 그런 돈을 지금 찍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케빈너시 연준 의장이 얼마 전에 이런 얘기를 했어요. 현재는 무슨 시대냐 딱요 얘기를 했습니다. 최근의 시대는이 시기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전 세계적인 투자 급증의 시대다. 자 말 그대로 철도 깔고 도로 깔고 인프라 까는 시대라는 겁니다. 투자 급증이 요즘 시대를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다. 그 전에는 투자의 시대가 끝났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2010년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우리나라도 투자가 GDP 성장을 이끌던 데다가 옛날입니다.
이미 2010년 초예요. 제가 시장에 있었을 때는 투자는 끝났다라고 얘기했어요. 우리나라 GDP 성장을 이끄는 거 투자의 비중은 급속히 내려갑니다. 옛날에는 안 그랬어요. 옛날에 안 그랬어. 옛날에 우리도 투자가 이끄는 시됐어요. 자, 그런데 장기적인 전기 침체가 있었는데 이제는 아니라는 거죠. 이제는 다시 투자 급증대로 바꿨다. 전 세계적인 저축계 시대에서 투자의 시대로 바뀌는게 이제 최근이다라고 얘기를 했죠. 그런데 이제 금리가 오르다 보니까 이제 굉장히 부담이 된다는 거고 예를 들면 메타 같은 경우에 7월에 만기 20년 채권을 얼마에 찍었냐? 7.5에 찍었습니다. 7.5. 물론 메타가 빅테크들 중에서는 조금 약하다고 얘기를 하죠. 체력이 약하다고 얘기를 하지만 2048년 만기 채권이 7.5%야. 괜찮습니까? 안 괜찮습니까? 살고 싶어요. 7.5 달러 표시 채권입니다. 메타야. 만기 20년. 야, 이거 나쁘지 않은 거 같기도 하고 7.5면 아, 애매한 거 같기도 하고. 애매성. 애매성하죠? 메타 입장에서 볼까요? 이걸 17조를 발행했어요.
125억 달러. 17조를 20년간 7.5% 7.5% 빌린 겁니다. 모기지로 치면 7.5를 빌린 거예요. 17조를. 그이자 부담이 누가 봐도 엄청날 것 같긴 한데 메타 입장은 당연히 남는다는 거죠. 7.5로 빌려도 남는다. 걱정하지 마라. 이게 인프라를 깔면 도로를 깔고 철도를 깔면 남는다. 황금 나와. 걱정하지 마. 곡괭이 사고 뭘 사도 남아 남는다고 생각하고 지금 무려 7.5에 기업들이 당기고 있죠. 자 그런데 이건 기업 얘기고 기업들보다 더 큰 돈을 지금 빌려야 되는 곳이 있죠. 아까 어디니까? 미국 정부입니다. 잘 생각해 보면 미국 정부의 부채가 5경 4,000조원이라며요? 40조 달러가 넘었때문다며 올해 그러면이 금리가 오르는 걸 감당 가능하냐? 옛날에는 제가 시장에 있었을 때는 미국 정부의 정부채이자 부담 때문에 금리가 오르는 걸 감당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많이 있었어요. 코로나 전에. 근데 코로나 때 급격하게 금리가 올랐잖아요. 일시적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내려오면은 될 거다. 근데 안 내려오잖아. 안 내려와요.
국채금 계속 올라가. 5경 4천조에 대한이자 부담이 가능하냐? 양쪽 하나 저 돈을 막 찍을 때 양쪽 하나 당시 금리가 거의 0% 기중 금리가 0%였어요. 10년 국채도 1 1% 1% 대국 국채 금리가 아직도 3점에 3.7호입니다. 금리 인상 얘기가 나오고 있어. 다시 4자를 볼 수가 있어요. 기업들은 물론 7% 8%를 당겨도 나중에 벌 수 있다고 쳐도 미국 정부가 저이자 부담이 가능하냐? 현재 미국 정부는 1년에 이자로 1700조가 나갑니다. 1.27조 달러가 나가요. 숨만쉬도 평균 이자율이 3.49%예요. 근데 지금 금리가 더 올라가고 있잖아.이 시간이 지나면 이제 평균 이자율이 4자를 찍을 겁니다. 금리가 빠르게 내려가지 못한다면 4자를 당연히 찍겠죠. 그러면 이자가 거의 1년에 2,000 조씩 나갈 거예요. 대단히 부담이 되는 거는 사실이죠. 자, 그러다 보니까 개인도 부담이 되죠. 금리가 오르니까 기업도 부담이 되는데 국가도 부담이 됩니다. 돈을 막 못 써. 당연히 중간 선거 패배가 눈앞에 아름거릴 수밖에 없어요.
금리가 너무 높으니까 미국인들이 집을 못 사. 내 집 마련이 안 돼. 분노가 끓. 그리고 이미 돈을 빌린 사람들 부채 비율를 이자를 많이 내야 돼. 지금 중간성거 패배가 눈앞에 아름거립니다. 그게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말하는게 금리나를 또 얘기하고 있어요. 높은 금리가 미국을 매우 불리한 상황에 처하게 만들었다. 나는이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서 뭐라고 얘기했냐? 캐비나 빨리 금리 내려라. 본인 SS 대놓고 썼습니다. 금리를 내려라. 케빈. 연준 이사위와 신인 임장은 현명해져야 한다. 이런 표현을 썼어요. 부디 애국심을 발휘해라. 나라와 [웃음] 나라와 경제를 생각해라. 케빈 지금 뭐 하는 짓이냐? 현명해져라. 빨리 [웃음] 금리를 내려야지. 야 지금 메타가 78에 찍고 있어. 지금 1년에 이자로 1700조가 나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거냐? 물론 케빈너 씨 연주 요즘 스탠스를 보면음 트럼프 통행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직은 모르겠어요. 아직은 스탠스가 애매한데 워낙에 말이 없으시는 분이어서 처음에 8월 연준 의장도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했습니다.
임명할 당시에는 금리인할 하겠다고 임명이 됐어요. 근데 막상 연준 의장이 되니까 웬수가 되면서 금리 인하가 아니라 인상 쪽으로 바꿨는데 야 케빈씨 연준의장도 모르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아직은 모르겠어. 얼마 전에 케빈치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물가 안정은 연준의 역할입니다. 물론 굉장히 원론적인 얘기긴 하죠. 원론적인 얘기긴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아 모르겠습니다. 뭐 뒤로 뭔가 서로 얘기되고 있는게 있지 않다면 좀 불안할 수도 있죠.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애꾸준 동맹을 다시 패기 시작했습니다. 금리를 낮추지 않으면 무역 격자를 보고 있는 국가들과 교육을 중단할 것이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니 죄송한데 그거 캐빈 씨한테 얘기해요. 금리 낮추는 건 케빈 씨한테 얘기해. 왜 우리한테 얘기해? 금리를 낮추지 않으면 무역 착자를 보고 있는 국가들과 교육을 중단할 거다. 근데 교육을 중단한다면 그 미국도 좋아질지 잘 모르겠는데 왜 갑자기 애꾸준 동맹 뭐 물론 뭐 심심하면 동맹 때리는게 럼프형의 특이긴 한데 이게 무슨 소리냐 말을 들어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어떤 나라들은 금리가 0.5% 5% 포인트여서 굉장히 낮은 금리를 지불한다. 근데 우리는 4%를 지불한다. 정말 불합리하다. 그럼 케빈씨한테 내리라고 해요. 아, 내려고 했구나. 우리가 제대로 대우받지 못한다면 그나라와의 무역 적자를 줄이는 방법은 무역을 하지 않는 거다. 그니까 연준이 본인들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고 있어서 다른 나라와의 무역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 무역을 하지 않겠다. 솔직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아니 그 연준한테 얘기하지 무슨 말인지 잘 뭐 모르겠다. 자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저렇게 부채가 많으면 야이자 부담이 굉장히 심해지겠다. 그럼 미국도 좀 금리가 오르면 어렵겠네 생각했더니 배센트 장관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어 생각을 바꿔 봅시다. 빚란 걸 꼭 갚아야 할까요?이 무슨 말입니까? 어 세계는 그동안 금융위기도 있고 코로나 19도 있고 막대한 부채가 있었어요. 빚이 생겼죠. 그거 꼭 그렇게 급하게 갚아야 될까요?이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경제 성장입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요즘에 이게 글로벌 트렌드입니다. 빛을 갖겠습니다.이 말은 절대 글로벌 트렌드가 아니에요. 정치인들이 잘 안 하죠. 그럼 빚을 안 갚으면서도 빛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뭐냐? 물론 지난번에는 프랑스의 모 정치인은 빚을 그냥 없애자. 퉁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딴 방법을 쓰면 난리나겠죠. 그러니까 더 좋은 방법은 경제 성장하다. 그럼 무슨 말입니까? 수익이 충분히 높으면 빚은 별게 아닐 수도 있어요. 내가 빚이 10억이야. 우와 큰일났다. 근데 제가 1천억 부자면 별거 아닐 수 있죠. 내가 빚이 1천억이야. 우와 큰일났다. 내가 10조 부자면 별거 아닐 수도 있습니다. 빛이 5경 7천조야. 하지만 미국이 몇백 경 뭐 해 뭐 이런 GDP가 되면 별게 아닐 수도 있는 거죠. 그렇죠. 모든 건 상대적인 거니까 지금 미국이 GDP 대비 정부 부체가 120%예요. 굉장히 높죠. 선육주에 굉장히 유로전 평균이 80몇 %야. 우리나라는 50% [목을 가다듬음] 왔다 왔답니다. 120%야. 하지만 GDP가 충분하게 올라가면 빚을 안 갚아도 부채비 내려오겠죠.
그럼 우리가 굳이 빚을 갚으려고 할 필요가 있을까요? GDP를 높이면 되지 않을까? 이게 최신 트렌드입니다. 물론 많은 분들은 아니 그게 쉽냐? 그래 GDP를 높으면 되지. 그럼 GDP를 높일 노력으로 빚을 갚으면 될 텐데 참 어렵게 간다는 생각도 하면서 GDP를 어떻게 높이냐? 요즘 미국의 트렌드는 여러분 다 아시겠지만 AI가 빚을 갚아줄 [웃음] 수도 있다. 어 요게 트렌드예요. 요게 최신 트렌드. 그동안 내가 빌려쓴 돈을 AI가 갚아서 메꿀 수 있다. AI가 생산선 혁명을 하고 뭐 많은 거라면 생 GDP가 올라갈테니까 오 그러면은 내 빚 같은 건 문제가 아닐 수도 있죠. 지금보다 뭐 몇 배 부자가 될 텐데 이게 뭐가 문제입니까? AI가 열심히 해서 갚으면 되는 거니까 AI를 믿고 가자는게 이제 그 글로벌 많은 국가 특히 미국의 주된 트렌드 그러면은 금리가 조금 높아도 버틸 수 있지 않냐? 하지만 그 전까지 시간이 필요하고 우리가 AI를 뭘 해야 되니까 금리를 빨리 낮춰라 캐빈아라고 이제 얘기를 하고 있죠.
자, 이런 상황인데 뭐 미국은 그렇다고. 그래, 뭐 AI를 뭘 한다고 하니까 미국보다 한 술 더 있는 나라 오늘의 주인공 일본이 있습니다. 최근에 주식 시장이 많이 흔들리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제 국고체 이제 금리들이죠. 다른 나라 여러 나라들의 금리인데 일본 10년 만기 국고체는 많이들 보줬겠지만 1996년 이후 최초로 3%를 돌파했습니다. 얘가 2008년이에요. 1996년은 일부에 법지기 전입니다. 30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어요. 게다가 이렇게 올라가는게 아니라 각도가 이렇게 올라가고 있잖아. 미국보다 더 가파르게 올라가는게 일본의 국채 수익률인데 일본의 국채 금리가 오르면 미국보다 조금 더 부담이 될 수 있는게 모두가 다 아시다시피 GDP 대비 부채 비율이 미국의 싸데기를 때리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물론 뭐 일본은 뭐 빚을 다 일본인들이지고 있다 어쩐다 얘기 하지만 어쨌건 부채 비율이 250%에 가까운 나라입니다. 미국이 124%인데 지금이자 묘담이 굉장히 커지지 않을까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금리가 오르는데 그러면 저 250%라면 일본의 금리가 오르면 도대체 이자를 얼마를 내야 될까?
그이자 부담이 가능한 거냐? 누가 갖고 있 떠나서 어쨌건 이자를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정부세 배율이 이러면 저 이자를 낼 수가 있냐? 금리가 오르면 오를수록 이런 갑자기 걱정이 들죠. 물론 일본은 부자나라니까 별로 걱정할 필요 없을 수도 있지만 그리고 그러면 너희도 미국처럼 AI 믿고 가는 거냐? 근데 일본은 미국과는 다르게 AI 데이터 센터를 크게 투자한다는 뭐도 없는 거 같고 뭐 반도체로 뭐 막 하는 거 같지도 않고 뭐 미국에 비해서 AI가 뭐 GDP를 막 올려 줄 그런 기대는 좀 작은 거 같은데 그러면 일본은 아끼고 빚을 갚는 거냐? 일본 정부는 얼마 전에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얼마 나왔냐? 역대 최대인 143조엔 N대 최대 예산안에 발표했습니다. 게다가 전년 대비해서 무려 17%가 늘어났어요. 딱 봐도 갚을 [웃음]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 돈을 더 쓰겠다는 거잖아.이 상황에서. 아, 물론 다까이치 총리 이렇게 있습니다. 아, 그거 크게 들린 거 아닙니다. 왜냐면은 어, 이건 일본에 예산의 특징을 좀 알아야 되는데 일본은 연말에 반복적으로 추경을 거의 습관적으로 편성을 합니다.
그러니까 야, 이거 딱 보니까 너들 어, 이거 맨날 이거 아까도 보여 드렸죠? 이거 이거 맨날 추경하더라, 이거 이거 이거 뭡니까? 이거 이거 이거 보래처럼 하는 거 아니야? 그럴 바에 아예 추경을 통합 반영해서 본예산으로 만들자. 어차피 할 거 아니야. 어차피 죽여. 그니까 해타치고 통합 반영해서 쓴 걸 뿐이야. 그 그게 보이는 것뿐이야. 원래도 추경하니까 커진 거 아니다. 물론 1번 예산 특징을 좀 알아야 되는데 옛날에 보면은 얘네가 15개월 예산이라 그래요. 연말에 짜서 1년치 10월 11월 12월 것까지 해서 내년 것까지 해서 포함하는 그런 예산을 짜니까 추경 18조하고 F 26년에 122조가 사실 한 예산이다. 그래서 140조 아니냐? 근데 올해는 야, 이렇게 하는 거이 꼼수 아니냐? 한 번에 찍겠다. 그래서 143조가 된 거다. 그니까 별로 늘어난게 아니다라는 그런 이제 논리입니다. 논리 이해하셨죠? 자, 별로 늘어나는게 아니라고 하는데 물론 그래도 140조에서 143조로 간 거만으로도 일단 역대 최대 규모고요.
그리고 제 개인적인 약간 궁금증이 그래 미리 찍었어. 미리 반영을 했어. 본예상에 143조를. 근데 연말에 돼서 뭔가 지도가 떨어지거나 뭔가 문제가 생기거나 뭔가 안 좋을 거 같으면 과연 추경을 안 할까?라는 남의 나라 얘기지만 좀 합리적인 의심이 들죠. 죽을 할 거를 미리 반영을 해서 본일산을 143조연을 크게 찍었어요. 근데 뭐 뭔가 정치인들이라면 여기서 뭔가 거시기한 일이 생기면은 갑자기 추경의 추경 추추경 뭐 봉쇄도 뭐 봉봉쇄하던데 추추경을 하지 않을까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죠. 어 뭐 그래서 뭐 아니라곤 하니까 뭐 일단은 믿고 가는 걸로 하고요. 그리고 저 143조 예산안도 뭐 굳이 뭐 조금 파고 들자면 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대요. 각 부처가 지금 추모 또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고 심지어 가장 많이 증가할 수 있는 방유비가 공란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음 기존 전망 계획과 유사하게 요군 했는데 추가 비용이 있을 수 있다. 왜냐면 소위 말이 얘네가 뭐 안보, 산문서 어쩌고 하면서 국방비 늘리고 이런 말 있잖아요.
그거는 나중에 추가를 요구하겠다. 3조보다 플러스 알파가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거죠. 그리고 닭가의지 총리는 이번 예산안을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왜 그렇게 크게 만들었습니까? 그랬더니 강하고 풍요로운 일본 투자를 위해서 어쩔 수 없었다. 일반 질투가 별도로 14조엔 규모로 강하고 풍요로운 일본을 만들기 위해서 뭐 AI, 반도체, 로봇, 경장뭐, 에너지, 방위분야 이런데 투자를 하기 위해서 예상이 커졌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내용을 보면 금리가 많이 올랐잖아요. 일본의 국채상환 비용 그니까이자 포함해서 국채하고 이자까지내는 비용이 얼마가 지켰냐? 36.6조엔이 지켰습니다. 감이 없죠. 이제 설명드릴게요. 그니까 한마디로 빚을 갚는데 36.6조엔을 쓰겠다. 아까 전에 일본의 전체 예산이 얼마라 그랬습니까? 일단은 143조엔을 얘기했어요. 근데 그중에 빚갚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라고요? 36.6조엔이에요. 전체 예산 중에 빚갚는데 쓰는 비용의 비중이 무려 26%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산안을 크게 찍어 봐야 그중에 1이 빚갚는데 들어가.
금리가 너무 올랐어. 어, 그리고 금리가 더 오르고 있죠. 이거를 한미일 3계국으로 비교를 해 보면 국가별 예산 대비 국채상환 이자를 갚는 들어가는 비중 빚갚는데 들어가는 비중을 보면 우리나라는 아직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5% 정도 돼요. 미국은 14에서 15% 정도 됩니다. 최근에 금리가 올라서 많이 올랐어요. 옛날에 여기 8에서 9% 대였어요. 4에서 5% 14에서 15% 일본은 24에서 25%가 어쨌건 빚감 들어가요. 그 금리가 더 오르면 오를수록 굉장히 부담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아까 전에 뭐 강하고 풍요로운 일본을 만드는데 투자를 하겠다. 그돈보다 빚갚는데 세 배가 들어갑니다. 뭐 아까 강화하고 뭐 어쩌고 한 일본 뭐 투자 100조예요. 국채 감세 315조. 그니까 이게 약간 모순 지금 이제 함정에 빠진 거지. 게다가 일본의 금리에 올라가는 속도를 보면 이게 여기서 멈추면 모르겠어. 여기서 멈추자 내려가면은 그래도 이제이자 부담이 좀 줄어들 텐데이 금리 올라가는 꼬락니가 이거 멈출 수 있는 뭐가 잘 떠오르지가 않거든.
지금으로서는 물론 뭐 경제라는 건 알 수 없으니까 금대가 내려갈 수 있는데 저렇게 돈을 쓴다 그러고 이게 뭐 야 내가 옆나라니까 뭐라고 할 건 아니지만이 꼬락소리를 보면 더 올라갈 거 같은데 느낌에 저걸 내려가게 만들 뭐가 잘 안 보여. 전쟁이 빨리 마무리되고 물가가 팍 내려가고 뭐 그리고 [콧방귀] 일본 중앙은행이금들 내리고 뭐 그래야 되는데 돈을 덜 쓰고 지금 그럴 기세는 아니잖아요. 아니면 뭐 AI가 뭐 생산성을 늘려 준다든가 근데 일본에 단기적으로 그게 올릴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일본 은행은 금리 인하 스탠스가 아닙니다. 인상 스탠스 인상 스탠스 지금 그런 상황이죠. 게다가 BC 산덤이니까 에너가 지금 꾸준히 약하죠. 160엔 찍었다가 지금 약간 밀려서 156엔인데 얼마 전에 여러분들도 기억이 나시지만 배센트가 미국과 일본이 공공 개입을 했습니다. 1번 애나를 살려줬어요. 그래서 이번에 G20 재무 장건 회의할 때 기자들이 물었습니다. 일본의 애나 가치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서 일본 은행의 금리를 인상해야 됩니까라고 물었더니 아예 대놓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일본 은행이 올바른 조치를 취할 것으로 기대한다.이 이 마린 즉은 사실상 남의 나라 중앙은행한테 금리를 올릴 것을 기대한다라고 얘기한 것과 비슷하지 않나 생각이 되고 그리고 결정적인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되게 의미 있는 얘기였는데 생각보다 뉴스가 크게 나오지 않았어요. 발산트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경기 부양 정책이었던 아베노믹스는 이제 끝났다고 생각한다. 이걸 일본이 얘기한게 아니라 미국 재무장관이 얘기했습니다. 공책 기자 의견에서 아베노믹스는 이제 끝났다. 그러서 뭐라고 얘기를 했냐? 어 그동안 아베도믹스가 충분한 성공을 거둔 거 아니냐? 일본 성장률 조금 오르고 물가 2% 목표 달성했잖아. 물가도 높아. 그 흐름이 계속되도록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뭐 세계 화살을 쏴서 어떻게 됐건 물가 올리겠다는 목표 성공했잖아요. 그리고 니케이 많이 올랐고 그러니까 목표를 달성했다고 치고 어 이제는 아베노믹스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뭐 다카이치 노믹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어쨌건 멈추는게 좋지 않겠냐라고 얘기한 걸로 저는 이제 이해를 했고 그리고 실제로요 회담 끝난 다음에 맨센트 장관이 가조 총재를 만났죠.
일본은 총재를 만나갔고 만남이 성사됐는데 지금 현재 일본오제인은 9월 17일 18일 이제 열흘 뒤에 금리 결정 회의를 합니다. 이나냐 금리가 올라서 시장은 인상을 사실상 기정 사실로 보고 있는 거 같아. 한 80%. 왜냐하면 일본 중앙은행이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9월을 포함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논의할 것이다. 인하는 아예 없고 여기는 인상 가능성이 높아요. 80% 실제로 일본 은행 인사들의 얘기를 말을 들으면 물가 안정을 위한 의지를 보여 주겠다. 사실상 기준 금리 인상하라겠다는 입장입니다. 일본 정보와 약간 스탠스가 다르죠. 그래서 이대로 가면 9월 인상은 당연하고 연내 추가 인상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지금 일본의 정책 금리가 1%입니다. 9월 18일 날 25P 인상이 한 80%면 1.25라고 봐야죠. 같이도 지켜야 되죠. 1.5%입니다. 현실화되면 금리가 내려갈 쪽보다는 이제 올라가는 쪽으로 많이 생각을 하는 거 같고 그리고 143조엔짜리 예산을 보고 있으면 아베노믹스를 끝낼 생각이 있냐? 1번 정부가.
근데 다카이치 총리는 별명이 여자 아베예요. 아베노믹스를 끝낸다는 말은 자신의 정치적 기반을 생각했을 때 굉장히 어렵지 않을까? 돈을 아베노믹스가 세 개의 화살이잖아. 대정을 굉장히 크게 쓰고 뭐 양쪽 하나하고 뭐 이런 건데 어 예산안일 훨씬 크게 늘린 걸 보고 있으면 돈을 적게 쓴다거나 구조 조정을 하겠다는 뜻과는 굉장히 멀어 보이는 거 같고 그리고 씀씀이 줄이고 구조 조정을 하겠다고 얘기했던 이시바 시계로 전 총리 지주율 폭망에서 제임 1년 만에 실각했습니다. 이분을 봤기 때문에 야 더 어렵지 않을까?라는 상황이죠. 그래서 일본 정부에 기자들이 물어봤습니다. 금리가 오르는데 돈을 덮푸는게 맞습니까? 과연 이자부담이 놀라가지 않을까요? 그랬더니 일본요 경제정 담당상이 뭐라고 답했냐 이렇게 얘기했어요. 확실히 이게 글로벌 트렌드인 거 같아. 예산 개혁을 통해서 강한 경제와 재정의 지석관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예산을 편성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강한 경제로 맡겠다는 거예요. 미국과 비슷하게 하겠다. 강한 경제 한마디로 빚을 갚는 거보단 GDP 성장을 높여서 강한 경제로 명목 경제 규모의 확대를 뒷받침하겠다.
우리도 높은 성장으로 빚을 커버하겠다. 경제 성장 잠전력을 강화하고 야 근데 일본이 야 미국은 모르겠는데 야 너들도 금강을 발견할 수 있다고 250%인데 아 [한숨] 물론 뭐 이게 글로벌 트렌드고 다 일로 가고 있죠. GDP의 높은 성장으로 어 이제 커버하겠다. 개인적으로는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미국 질문도 비슷한 얘기를 하는 거 같은데 요즘 무리했어요. 제 생각에이 양적 하나 하면서이 중앙은행들이 자산을 막 늘리고 정부차 막 늘릴 때 좀 이상하다 했어. 연준이나 22보다 GDP 대비 자산 비중을 BOJ가 더 많이 늘렸거든. 그 아베노믹스 세 개 받아 쏜다 그랬을 때 그때 재정 지출도 굉장히 폭을 늘리고 뭐 물론 뭐 200% 이렇게 부채 늘릴 때 뭐 일본 내부에서 소화 가능하다. 일본이 워낙에 부자 나라니까 갖고 있는 자산이 많으니까 저도 뭐 크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자산이 많으니까 문제는 개념이게 좀 무리한 거 같아 저거 이제 커버하려 그러니까 금리가 안 오르면 상관이 없었는데 금리가 낮은 금리 저 금리세 영원히 0%지 알았지.
일본은 일본은 금리가 영원이 0%일 알았어요. 성장률 중 저성장의 대표적인 나라고 20년간 0% 찍었던 나라야. 근데 금리가 오르니까 사실 이게 좀 무리였지 않나라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많이 들고 있고 저는 진짜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베노믹스가 있던 청구서가 금리가 오리면 날아올 수 있다. 날아올 수 있다. [콧방귀] 여기 금리가 오르면은 아마이자 부담이 굉장히 커지고음 긴축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긴축을 할지는 모르겠는데 금리가 낮추는데 아마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해야 될 거고 그렇지 않으면은 정말 긴축을 해야 될 시기가 어 올 수 있다. 만약에 일본 금리가 3%를 찍었는데 3%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3.1 3.2 3.3.5로 올라간다. 그러면 제가 옛날에 말씀드렸죠. 금리는 뜨거운 물가 같아서 60도, 70도, 80도일 때는 아무도 신경을 안 씁니다. 근데 90도에서 100도 가서 물이 끓기 시작하면은 그게 이제 문제가 되거든요. 그래서 금리 안정화 금리를 내리는데 아마 각국이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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