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옵션 투자 광풍, 50조 털린 인도 개미들
요약
인도 국립 증권거래소(NSE)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추진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NSE는 인구 15억 명을 바탕으로 높은 기대감을 받고 있으며, 특히 영업이익률이 매우 높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장 직전부터 인기 하락세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인도의 국립 증권거래소(NSE)가 최대 규모 IPO를 추진 중입니다.
- NSE는 인구 15억 명을 기반으로 높은 시가총액과 기대감을 가집니다.
- NSE의 영업이익률은 60%가 넘는 매우 높은 수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상장 직전부터 NSE의 인기 하락세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Video: 인도 옵션 투자 광풍, 50조 털린 인도 개미들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7m 9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자, 요번 주제는 50조원을 털린 개미들 아라는 그 제목을 갖고 왔습니다. 개미들이 어떤 상품을 하다가 아주 개 털렸거든요. 무슨 상품을 하다 개 털렸는지 이야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난가실 필요 없어요. 아, 여러분들은 다 보셨잖아요. 코스피가 3,000에서 지금 7천인데 한국 개들은 행복하죠. 다 벌었으니까. 자, 그런데 문제가 있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건 어디냐? 바로 인도입니다. 자, 오늘은 인도 주식장 얘기를 할 거예요. 자, 9월 24일 날 인도 증시 아주 역대급 IPO가 지금 굉장히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인도의 국립 증권에서 NS라고 있어요. 내셔널 스토체인지. 이거 앞다를 따서 우리는 KRX 그러잖아요. 한국과에서 KRX. 여기는 인도 증권에서 NSE라고 한답니다.이 NS가 인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 상장을 합니다. IPO를 하는데 지금 24억 달러를 조달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어디가 IPO 하는 건가요? 지금 방금 말씀드렸잖아요. 사기업이 아니라 저 증권거래소 자체가 상장하겠다고 나선 겁니다.
우리 치면 KX 한국 거래소가 상장하겠다고 나선 거예요. 증권 거래소가 상장해도 되냐? 되죠. 상장 많이 했어요. 우리나라가 상장을 안 하는 거지. 상장한 증권 거래도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이 인도 국립 증권 거래 NS도 이번에 상장을 이제 추진한다는 거죠. 어, 저는 NS 말고 센섹스라고 들어봤는데 아, 그거는 인도에는 증권자가 두 개 있습니다. NSE가 있고요. 니프티 지수 유명하죠. 여기서 보셨을 거예요. 본베이 증진권에서도 있어요. 여기 있죠. 세섹스라고 있는데 여기는 리프티고 여긴 세스예요. 그니까이 두 개가 있으니까 우리처럼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이번에 상장을 한다는 거죠. 앞에 있는요 BSE 본베이 증권 거래소는 이미 오래 전에 상장을 했어요. 이거 역사가 더 길어요. 저 본베의 증권 거래소는 무려 1875년 영국 통치 시절에 설립된 아시아 최초의 증권 거래소입니다. 사실상 영국이 만든 증권 거래소예요. NS는 1992년 최근에 엊그제죠. 한 30년 전에 만들어진게 이제 NS 인도 국립 증권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꽤 크기가 커요. 저 증권 거래소 크기를 보면은 물론 나스닥과 뉴욕 증권거 가장 크지만 우리나라보다 큽니다. 여기 있죠. 시가 총액이 이게 커요. 왜냐면은 인구가 15억이잖아. 그걸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꽤 큰 증권 거래소라고 할 수 있고 현재 저 NSE의 시가 총액이 현재까지는 469억 달러 대충 얼마니까? 한 60조, 70조, 70조 정도의 상장을 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70조 정도면은 그 시가추의 규모가 거의 런던 거래소 수준이에요. 런던 거래소가 세 개 8위입니다. 근데 런던 거래소 제치고요 NS가 8위가 올라되고 8위가 되고 이제 런던 거래소가 9위로 밀릴 수 있는지 그 정도라고 보면 되고요. 물론 저 인도의 증권 거래소 입에 상장하는 NSE는 PR 기준으로는 가장 비싼 거래소가 될 예정입니다. 여러 증권 거래소가 상장돼 있는데 여기도 PR이 있어요. 영업 이익이 있으니까 영업 이익 기준으로는 가장 비싼 증권 거래소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그건 당연하게 인도가 인구가 15억이다 보니까 앞으로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인도인들이이 주식을 할 건지 여기에 대한 기대감이 있고요.
그리고 또 다른 이유가 있는데 저 인도 거래소가 순익률이 60%가 넘습니다. 매출이 2.4조인데 순익 1.5조야. 영업 이익률이 60%예요. 말도 안 되는 수치예요. 말도 안 되는 수치. 왜인지는 이제 보여 드릴게요. 왜 저렇게 영업 이익률이 높냐? 말도 안 된다. 말도 안 된 이유가 있어요. 이제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그런데 최근에 저 인도 증권 거래소의 인기가 IPO 직전인데 좀 내려가고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상장 직전의 공모 규모가 크게 축소되고 있다. 수요가 부진하다. NSE에 대한 미래에 굉장히 불투명하다고 생각한 사람들 늘고 있다. 자, 왜냐면은 저 NSE가 뭐를 주로하는 거래소냐면 투자자들의 옵션 거래가 굉장히 큰 거래소입니다. 그러니까 영업 이익이 60%가 나와요. 투자자들의 옵션 거래 수익이 굉장히 크다고 하는데 NS 연간 영업 수익이 무려 60%가 저 옵션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보여 드리겠지만 NS는 현재 놀랍게도 세계 최대 파생 상품 거래서 세계 최대 옵션 거래소가 됐어요.
인도 거래소가 세계 최대 파생품 거래소가 됐습니다. 그건 왜냐이 그것도 말씀드리고 그리고 그럼 가격이 왜 떨어졌냐? 인도 정부가 최근에 저 파생 상품을 규제한다는 말을 해석을 해요. NS가 세계 최대 파생 상품 거래소가 되고 사람들이 옵션 거래를 많이 했는데 인도 정부가 갑자기 적걸 규제한다고 나선 겁니다. 1, 2년 전부터. 자, 오늘의 주제가 여기서 시작합니다. 밑밥은 다 깔았어요. 그러면 인도 정부는 왜 NS의 파생 상품 시장을 규제하려고 하는가? 아니, 인도인들이 금융거래 많이 하면 좋지. 왜 규제하냐? 얼마 전에 블룸버그에서 단독 기사가 났습니다. 기사 제목은 이래요. 인도는 어떻게 세계 최대 규모의 옵션 카지노를 건설하고 그리고 무너졌는가? 자, 이게 오늘의 주제인데요. 인도가 세계 최대의 옵션 카지노를 열었다가 굉장히 큰 손실을 봤다는 내용입니다. 자, 한번 보시죠.이 인도 그러면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2010년대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도인들은 주식 투자를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 못했죠.
그때는 아직 경제 발전이 그렇게 많이 되지 않았으니까. 또 90년대까지는 사회주의 경제 차제가 어느 정도 혼합돼 있었기 때문에 2010년 이전은 주식 투자를 거의 못 했어요. 컴퓨터를 통해서 주식 투자하는게 굉장히 어렵던 곳이 인도입니다. 자, 그런데 이제 인도에도 뭐가 들어옵니까? 모바일이 들어와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만 모바일이 들어오면서 MTS로 넘어가면서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으로 넘어가면서 개인 투자를 할 수 있는 기반이 굉장히 확대됩니다. 개인 투자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기 시작해요. 점점점 금융 투자를 하는 개인들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딱 팬데믹이 터졌죠. 그러니까 수백 수천만 명의 젊은 인도인들이 집에서 나갈 수 없게 되고 시간이 넘쳐하니까 이들은 일을 못 하잖아. 돈도 못 벌고 내가 돈을 버는 방법에 뭐가 있을까? 그것도 옛날 표현으로 언택트로 비대면으로 그러다 보니까 투자에 점점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주식을 사고 기다리든지 기초 자산을 나눠서든지 분할로 매수하든지 장기 추천하면 되는데 마음이 급한 인도인들이 뭐를 하기 시작했냐?
기초 자산 거래를 건너뛰고 곧바로 옵션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표현이 이렇게 나와요. 나는 이제 평범한 주식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몸이 됐어. 단 며칠 만에 시장 방해에 배팅할 수 있고 초단기 주관 지수 옵션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본격적인 옵션 투자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참고로 옵션은 그 레버리지가 레버리지가 어 옵션마다 물론 그 가격마다 다르기도 한데 작은게 여섯 배 이상 보통 한 20배 넘어가죠. 그 정도 됩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엄청난 변동성을 갖고 왔다는 거고요. 그런데 개인이 바로 옵션 투자부터 시작할 수 있냐? 롱을 맞추면 버는게 아니냐? 제가 옛날에 그 옵션 강의 영상도 찍어서 만들고 했었는데 제 결론은 그겁니다. 절대로 롱쇼을 맞춘다고 버는게 아니다. 뒤에 좀 말씀드릴게요. 옵션은 시장 방향을 맞춘다고 먹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많이 깨져. 롱쇼 맞추면 먹을 거 같잖아. 마치 여러분들이 막 네버리지 ETF 한 것처럼 방향 맞추면 먹을 거 같잖아요. 아니야. 다 녹아 버립니다.
진짜 다 녹아 버려요. 맞춰도 틀린다니까. 코를 잡고 시장이 롱으로 가도 깨지는게 옵션이에요. 이게 제 결론은 개인은 못 먹는다요. 개인 이따 말씀드릴게요. 제 결론은 그건데 해본 결과 해본 결과 제가 해본 결과 결론은 그건데 그래서 이거 주로 전문차자들이 리스크 관리 했지 않은 정도로 이제 많이 사용했던게이 옵션 투자인데 개인이 인도인들이 바로 옵션 시장으로 많이 뛰어들었다는 겁니다. 생애처 투자라는 인도인들이 이거를 초간단 홀짝 게임으로 인식했다. 헐 짝해서 먹는 그런 시장으로 초단기 옵션 상품 초단기 옵션 상품은 뭐냐면은 만기가 하루 이틀 3일 뭐 이런 거 남은 겁니다. 만기가 하루 이틀 3일이니까 하루 이틀 3일 내에 결과가 나와요. 못건이지.이 정도면 로터리야. 로터리. 로또야. 로터 지금 던지면 나와. 곧 결과가 나와. 그러다 보니까 수많의 인도인들이 야 이거 재밌네. 해서이 상품이 뛰어들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실제로 옵션이 만길이 가까우면 가격 변동성이 춤을 추는데 시장이 아주 조금만 움직여도 몇 분 만에 투자금이 두 배, 세 배 늘어날 수 있다.
반대쪽으로 조금만 움직이면 투자한 금액이 바로 날아갑니다. 선물하고는 비교가 안 돼요. 제가 해외 선물도 많이 봤는데 해외 선물 중에 변동성 진짜 좋은 거 있잖아요. 막 조그만 거 이상한 거 뭐 팔라디움 뭐 그런 거 있습니다. 하여튼 뭐 그런 것들 공물류 이런 거 변동성 엄청나거든. 이거 호가도 별로 없고 옵션은 비교가 안 돼. 이건 미친 시장이야. 특히 그 저 초단계 옵션은 미친 시장이기 때문에 여기에 이제 많은 인도인들이 뛰어들고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고 그래서 표현이 이렇게 나옵니다. 생애처 투자라 인도인들은 음료수 하나값 정도의 증거금이면 옵선 시장에 바로 뛰어들 수 있었다. 주머니 속 합법 카지노가 열렸다. 그래서 이게 팽팽 돌아갑니다. 정말 >> [웃음] >> 팽팽 돌아가 어 얼마나 많이 돌아갔냐 미리 보여 드리면 아까 말했죠. 저 인도 파생 상품 시장이 세계 1위 파생 상품 시장이 됐다고. 이게 인도 파생 상품 거래량입니다. 나머지가 전 세계 주요 거래소예요. 2023년 전 세계에서 거래된 1080억간의 옵션 계약 중에 거의 80%가 인도 거래소에서 거래됩니다.
그니까 거의 로또를 사는 거지. 로또를 사는 거지. 말이 안 되는 거래량이 인도에서 이제 돌아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니까 미친 시장이 온 거예요. 미친 시장. 자, 그렇다 보니까 여러분들 경험했지만 저런 미친 시장이면 어떻게 돼요? 뭐가 보여요? 안 보이죠? 인도 청년들이 여기는 포모를 아주 극심하게 느끼겠지. 유일한 희망이라면서 저 옵션 거래 매달리기 시작합니다. 옵션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야. 그러다 보니까 이런 청년들을 노린 뭐가 생깁니까? 강의가. 근데 그런 친구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튜브 채널 뭐 강의 뭐 유명 핌플루언서 이런 사람들이 등장을 하면서 이제 여기다 펌프질이 들어가죠. 연간 수익률이 80% 넘었다. 모든 투자가 성공했다. 왜냐면 그때 올라가고 있었으니까. 초불장이었으니까. 말이 필요 없으니까. 4년 만에 초기 자본 10배 이상 들렸다. 템베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얘기를 하죠. 내 말을 들으면 절대 손해 볼 수 없어요. 확실해요. 이렇게 해요. 이걸 해요. 리스크를 없어요. 뭐 살아남을 수 있어요.
아니면 또 이렇게 하죠. 리스크를지지 않으면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지금 아니면 언제 지겠냐. 그죠?라고 라고 하면서 뒤로 팔고 하여튼 이제 이렇게 하면서 펌프지를 많이 들어갔고 인도도 사교육에 미친 나라기 때문에 어 학원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옵션 학원 아 근데 그래 옵션 학원이 괜찮은데 초단기 옵션을 학원을 한다는 건 [웃음] 초단기 옵션 하루 이틀 남은 거잖아 하루 이틀 남은 걸 학원을 만들어서 어 투자 학원이 성행하기 시작했다. 투자 강의 전성 시대가 열리고요. 수업료가 인도분들 기준으로 이게 엄청난 거겠죠? 일주일에 하나 70만 원이었다. 하나 70만 원이면은 인도 기준으로 거의 700만 원 느낌일 겁니다. 당연히 재무재표 이런 거 알려주지 않겠죠? 초단기 옵션 하는데 뭘 알려줄지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초단기 옵션 관련해서 이제 뭔가를 알려주면서 수강생들이 넘치기 시작했고 인도 유튜브에서는 투자 강의가 넘쳐났고 시골 동네에서도 갑자기이 옵션에 대한 얘기를 하기 시작하더라. 밥을 먹는데 뒤에 있는 아저씨가 갑자기 무슨 지수 옵션을 얘기하고 야 세타가 지금 이렇게 디케이 있는데 지금 어떻게 생각해?
갑자기 이런 얘기를 하고 야 이번에 야 볼리틀레트가 뭐 어떻게 됐네? 야 내재 변동성 봤어? 갑자기 밥을 먹는데 할아버지가 그런 얘기를 하면서 시작하면서 전문 투자 용어가 울리기 시작했다. 아 그거 어 왠지 경험에 본 거 같은 이상한 기시감이 드네요. 착각이죠. 착각. 우리나라 전혀 그런 적이 없었는데. 자, 이렇게 팽팽뺑팽뺑팽 돌아가니까 인도에 있는 두 개의 거래소들이 경쟁하듯이 주간 옵션 상품을 출시합니다. 우리는 이게 잘 안 돼요. 왜냐면은 매일매일 만개가 떨어진 옵션이 없어요. 우린 그렇지 않잖아요. 뭐 한 달마다 한번 떨어진다든지 뭐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근데 매일매일 이걸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펌프지를 해 줘야 돼. 매일 새로운 시장 기회를 제공해야 돼.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만들어 주면 되죠. 못 만들게 뭐 있어? 매일매일 만기가 떨어지는 초대형 옵션 상품들을 만들어 주면 됩니다. 만들 수 있어. 얼마지? 만지수 월요일 날 미드캡 옵션 그다음 화요일 날 금융 지수 관련 옵션 만기 수요일 날 은행 관련 만기 옵션 이거 우리 다 만들 수 있어요.
우리도 만들 수 있어요. 코스피 200 옵션 뭐 코스피 뱅크 옵션 코스피 금융 옵션 코스피 반도체 옵션 대용주 옵션 소용주 옵션 코스닥 옵션 구간 위클리 옵션을 만든 다음에 매일매일 월라수목 금을 다 각각의 만기로 만들면은 매일매일 만기가 떨어지는 그 매일매일 초단기 옵션을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길 수 있죠. 어 [한숨] 근데 저렇게 만들면 저기 사실상 도박판처럼 돌아갈 수 있는데 저걸 만들어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매일 만개가 떨어지는 시장을 만들어서 돌렸다는 겁니다. 저걸 돌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뭐 매일매일 만기잖아. 옵션이 매일매일 만기야. 게다가 등치득 큰 옵션들이. 그러니까 단 하루도실수 없는 도파민이 빵빵 터지죠. 매일 아침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어요. 도박판이 매일 열려. 장 끝나면이 도판은 끝나고 내일은 또 다른 도학판이 열려. 뭐 순가품 경쟁으로 가득 차게 되고 방금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상 데일리 옵션으로 꽉꽉 채우는 매일 위클리 옵션에 만기가 왔다. 그리고 저런 옵션 마지막 하루 이틀밖에 안 남은 초단기 옵션 상품은 가격이 어떻게 변하냐면 자 간단하게 얘기드리면 자 이게 x축이 기간입니다.
그리고 y축은 기초자 가격으로 보면 기간이 많이 남아 있을 때는요 기초 자산 가격이 뭐 B에서 A로 가도 가격 변동이 크지 않아요. 요만큼 변동해요. 왜냐면은 저 기간이 많이 남아 있을 때는 저 목표가 뭐니까 가격 변동이 왜 이렇게 변동합니다. 기초 사상 가격이 좀 변동을 해도 예를 들면 6개월 뒤에 삼성 전자 주가가 30만 원짜리 옵션과 30만 원짜리 옵션이 뭐 가격 편지 클 이유가 없잖아요. 6개월 뒤에 30만 원이냐 30만 1,000원이냐 아니면 30만 원이냐 30만5,000원이냐 뭐 크게 의미가 없잖아요. 아니면 내년 이맘때 뭐 이런 옵션은 그러니까 가격 변동이 별로 없어요. 근데 하루가 남았다. 근데 28만1,000원짜리하고 28만 원짜리하고는이 옵션의 가격이 엄청나게 춤을 추게 됩니다. 이만큼이 움직이게 돼요. 당연하죠. 권리점이 눈앞에 보이니까 내일 그 가격 조금 움직이면 막 옵션이 막 씨 이래 갖고 외가격이 막 이랬다가 저랬다가 막 난리 부르수를 춘다고이 만기가 줄면 줄을수록 그니까 뒤에 있는 이런 옵션을 하는 것도 아니고 매일매일 만기 떨어지는 초단기 옵션을 하면은 이건 진짜 도파민이 터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예. 제가이 프랍 시절에 저희 뒤에 있는 팀이 옵션 주로 했는데 제가 말씀드렸죠? 옵션 만기 끝나면 그다음 날에 출근을 안 해요. 여기 재미가 없다고. 몇 번 말씀드렸잖아요.요 정도 움직여 재미가 없어. 근데 옵션 그 마감 날은 아주 재미 있어. 아주 재밌는 일이 많이 펼쳐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쯤 되면은 저때는 공부고 보고음 물론 뭐 포지션을 잘 만들고 해야겠지만 합리이 기도가 더 합리적이에요. 사실상 합리적이다. 그때쯤 되면 막판이 정도 되면 막판 30분이 정도 되면은 기도가 합리적일 수도 있어. 나쁘지 않은 대응일 수 있습니다. 신실한 마음이 조금 더 그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수도 있고요. 물론 이제 과거 어느 나라도 좀 뭐 그죠 뭐 비슷한 모습이 약간 있었는데 신실한 마음 올라간다는 느낌. 자, 그래서이 모든 것이 합쳐져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인도 거래소가 세계 1위 옵션 거래량을 찍었다는 겁니다. 세계의 최대 주식 옵션 시장이 되었고 전 세계 거래량의 약 84%를 어 인도가 차지하게 됐고 인도 추자들은 2023년에 850억 건의 옵션 계약을 거하면서 세계 시장 중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고요.
당연히 거래 규모 자체는 미국의 택도 없지만 거래량 자체는 미국을 압도했습니다. 전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보다 옵션 거래가 많이 돌아갔고어요 빨간색이 SP 옵션 거래량인데 당연히 하나의 그 니프티 50이라는 하나의 옵션 거래량만으로 SP 500 옵션 거래량을 추월했어요. 근데 인돈 이런게 여러 개가 있잖아. 워라수모 금까지 다 있으니까 이거 곱하기 월라수모금 다섯 배로 보시면 되죠. 리프티 50 옵션 하나가 S&P 500을 넘어가는 그런 뭐 미친 거래량을 보였죠. 그리고 저 인도 옵션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의 비중이 거의 절반에 가까웠다고 하니까 50% 가까이를 개인이 하고 그 카운터 파티가 이제 뒤에 있는 기관이 있는 그런 시장이었죠. 어, 이게 인도에서 계속 끊은게 아니라 코로나 끝나고 단 5년 심지어 짧게 보면 3년 만에 일어난 변화입니다. 인도 개미들의 옵션 거래량 추인데 2022에 폭발하기 시작하더니 2023, 2024년에 정점을 찍어요. 그래서 아까 보여 드렸듯이 인도 거래소가 순위익이 급증합니다.
NS가 불가 4년 만에 순위익이 세배 증가했다. 규모가 작은 BSE는 순위익이 10배 증가했다. 증권사들은 완전 논났고요. 전문 트레이더들도 이익이 폭발합니다. 왜냐면 개미들의 반대편에 서면 돼요. 옵션은 주식하고 달라서 버는 사람 있으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로섬 게임이에요. 개미들이 이르면 누군가 따는 거예요. 누군가 따는 거. 증권사나이 뒤에 있는 그 옵션을 대조는 전문 트레이더는 이익이 폭발하는데 개미들이 얼마를 잃었냐 미리 보여 드리면 인도에서 개인들이 5년간 저 옵션에서 이른 돈이 약 50조원이라고 합니다. 인도 증권 거래 위원에 따르면 개인은 2026년 3월까지 5년간 주식 파생 상품 거래에서 40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받다. 50조가 날아갔어요. 제로썸 게임이에요. 누군간 50조를 벌었다는게 됩니다. 당연하겠지만 잃는 건 개인이었고요. 그 반대편에 있는 거는 인도 기준으로 뭐 전문적인 기업들과 전문적인 전문 투자 회사들 이쪽만 벌었다고 볼 수 있고 저 옵션 거리에 뛰어든 개미들 중에 90% 이상이 손실을 받다.
2024년 3월까지 3년간 선물 및 옵션 거래자의 93%가 손실을 받고요. 개이들의 손실액이 굉장히 이제 급격하게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니까이 FI26부터는 이제 규제가 시작되는 거죠. 인도 정부에서 보다 보다가 손실이 너무 커지니까 이제 규제가 시작이 됐고 인도 증권거래 위원회 위원장이 2024년에 이렇게 얘기합니다. 저 투자품으로 가게 저축이 생산적인 투자해서 멀어지게 됐고 더 광범위한 경제적 비용을 초래하고 있다. 가게의 돈이 금융으로 가는 건 좋은데 그 금융이 정상적인 금융이 아닌 거죠. 옵션 거래라는 용광력 속에서 그대로 사라져 버렸다. 50조가 날아갔죠. 누군가의 노후 자금이거나 누군가의 소비가 될 수 있었는데 그냥 사라져 버렸다는 거고 그래서 인도 증권 거래 위원회가 저 옵션 거래 진입 장벽을 대폭 상향시킵니다. 옵션 계약의 최소 규모를 세 배로 늘려요.음 뭐 증거금을 늘리는 거보다 더 세죠.이 더 세다고 해야 되나? 더 센 거 같은데. 최소 규모를 세 배로 늘리고 여러 가지 규제 방안을 만듭니다.
그리고 거래소들의 옵션 상품도 단속해요. 위클리로 만들지 말라. 먼슬리로 만들어라. 이렇게 바꾸니까 인도 개인들의 옵션 거래 투자 열기가 갑자기 또 죽어 버렸다고 합니다. 많이 경험을 해 보셨을 거예요. 갑자기 뭔가를 규제라니까 인도 거래손의 프랍 트레이딩 거래 비중이 순식간에 바닥을 찍더라. 정말 놀랍게도 광풍처럼 막 불었었는데 순식간에 식으면서 투자자의 숫자가 1분로 급감했다. 그런게 있었나 싶을 정도로 사람들이 빠져나갔다는 거죠. 막 불꽃같이 불었던 투자학원 강사는 공무원 시험 강사로 전직했다. 전사에서 마법사로 전직하는 거 비슷하게 그걸 그대로 들고 이제 투자 말고 공무원 전직하면 되는 거죠. 강의하는 법을 가르쳐도 되는 거고 어 이렇게 전직을 해서 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많이 보였다는 거죠. 자 근데 그러니까 사람들이 인도 사람들이 또 불만을 얘기한다 그럽니다. 이렇게 얘기해요. 진입 장벽이 대폭 높아져서 이제는 제도전도 불가능한게 아니냐. 다음 거래에서는 반드시 만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고 기회는 계속 온다고 생각했는데 어 손실이 좀 너무 커요.
돈이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근데 판때기 치우면 어떡해요? 당극히 규제 강화로 야 판이 없어졌어. 이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유력감만 남았습니다. 어 근데 제 생각엔 계속하시면 더 손실이 커질 것 같아. 50조가 아니라 100조 할 것 같아. 판 치우는게 낫지 않을까? 개인이 옵션 아 초단타 옵션 거래를 그니까 아 초단기 옵션 거래를 아 이거는 그 다른 그냥 주식 주식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아 인도분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신다는 거죠. 하나 약 600만 원을 잃은 한 인도 주부은이 사실을 남편에게 절대 말하면 안 된다고 신신 당구했다. 거의 우리면 몇 천만 원일 거 같은데. 저기에 들어갔던 분들이 인터뷰를 이렇게 합니다. 잠깐 동안 꿈을 꾼 거 같다. 정말 아름다운다. 잠시 동안 우리는 세계 자본주의의 심장부와 연결된 기분을 느꼈고 기적을 잡은 거 같았다. 갑자기 막 델타 세타 막 이런 막 얘기를 하고 막 어려운 얘기를 하니까 와 내가 세계 자본주의 심장에 있구나. 야 이런 것이 글로벌 금융 공학이구나.
파이낸셜 스트럭처 하면서 뭐 했는데 지나고 나니까 꿈을 꾼 거 같더라. 음. 요걸 느꼈다는 거고. 아이 우리는 우리는 뭐 삼전스 저 위에 올랐다가 빠져서 물론 물린 한국인 분들도 많지만 우리도 많지만 우리는 뭐 주식이니까 존버 존버라도 하면 어떻게 안 될까? 뭐 존버라도 하면 뭐 좋은 날이 올 수도 있죠. 좋은 날이 올 수도 있어요. 저도 버티고 있는데 이런 희망이 있는데 옵션은 없습니다. 옵션 없어요. 옵션은 없지. 옵션은 만기가 있는데 만기는 상품 타임어택이야. 녹는 거야. 그냥 타이밍이 어택게 딱 됐어. 실패하면 날아가는 겁니다. 없어요. 주식처럼 남는 갖고 있는게 없잖아요. 기초 사세 없어. 옵션 만기 되면 또 날아가는 거예요. 매번 새롭게 판을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이제 좋았던 시절은 다 지나갔고 우리에게 남은 것은 그 시절 옵션값 정도였던 빈병뿐이다. 한 1,000원 남았다는 거죠. 어 아까도 보여 드렸지만 50조가 날아갔는데 다시 보여 드릴까요? 약 5년 동안 개미들의 돈에 50조가 주식 파생 상품 거래에서 녹았다.
그래서 당국이 규제를 시작했고 그래서 아까 보여드린 NS 기업 공개도 규모가 대폭 축소되게 된 거죠. 저 시가 총액이 내려가게 된 이유가 저걸 볼 수 없으니까 규제가 계속 생긴 건데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옵션은 옵션은 롱션만 맞춘다고 돈을 버는 게임이 아닙니다. 이거 방향을 맞추고 잃는 일이 허다한게 아니라 대부분이야. 대부분. 제 제가 예전에 방향 맞추고 이런게 수두룩 백팩해. 수두룩 백팩해. 저거 이거는음 제가 예를 하나 드려 드릴게요. 제가 2009년에 금융위기 때 주가가 엄청 빠지는 거예요. 엄청 막 빠졌습니다. 이거 실화해요. 실화. 그때 옵션 거래를 했어요. 왜냐면 오를 거니까. 시장은 오르는 거 아니냐? 길게 봐서 장기로 봐서 롱이야. 당연하지. 벌써 그 믿음이 파악 있어서. 그래서 롱에 배팅을 했어요. 코롭을 산 거지. 그리고 실제로 좀 있다가 시장이 쫙 올라가서 많이 올라갔어요. 그럼 벌었냐? 깨졌죠. 벌었냐? 깨졌어요. 왜 깨졌을까? 그땐 몰랐죠. 그때는 진짜 천동 벌고숭이어서 이게 내가 뭐라는 건줄 모르고 했어.
나는 안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게 뭐가 날아간 겁니까? 백가가나. 물론 세타도 날아갔는데 시간 가치가 지나가니까 세타가 날라가긴 했는데 주식이 금융 유기처럼 막 급락할 때는 변동성이 어때요? 내제 변동성이 미쳐 돌아갑니다. 그니까 변동성이 가격에서 차지하고 있는 규중이 엄청나게 커져요. 그니까 그게 적정 가격이 아니었던 거지. 뻥 튀이야. 옵션 가격이. 근데 그 상황을 모르고 올라가는 것만 생각해서 그걸 사면은 변동성이 죽어 버리면 어떻게 돼요? 올라갈 때 막 이렇게 올라가지면 또 상관없는데 김서 가잖아. 그래서 변동이 확 줍니다. 옥션 가격이 박살이 나요. 80%씩 빠져. 80%씩. 기초의 가격이 빠지지 않았는데 옵션 가격이 갑자기 절반 이하로 빠져. 그 이유도 모르고. 그니까 그런 걸 알았다. 그래도 경험을 해 보면 근데 또 개인은 그럴 때 좋아하니까. 그럴 때 들어가니까. 하여튼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방향을 맞추고 돈을 잃는 경우가 너무나 허다하다. 그래서 그러면 물론 이걸 오늘 옵션 시간은 아니니까. 그런 것들 배워서 하면 되지 않냐?
그죠? 배워서 하면 되는데 포지션 뭐 구축하고 이런 걸 배워서 하고 해지하고 이런 걸 배 뭐 배워서 하면 되죠. 무슨 해지 뭐 무슨 방법 옵션은 또 합성을 합니다. 이거저거 합성을 하는 걸 배워서 하면 되지. 그 배워서 하면 돼. 근데 생각해 보면 아니 레버리지 상품 장기 투자 하지 말라고 하지 말라고 그거 했는데 그거 배워서 하면 되는데 그게 그게 되냐? 그 장기 추점은 무조건 녹는다. 무조건 녹는다. 무조건 녹는다 했는데 거기 그렇게 들어가서 그게 다 녹았어요. 저기 롱도 놓고 숏도 녹았잖아. 두 배짜리 롱도 놓고 쇼드 녹았기 때문에 아니 배워서 하면 되는데 알려 줘도 안 돼요. 그게이 생각보다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제 결론은 개인 기준에 그 초단기 옵션은 필패다. 필패다. 그냥 판을 치우는게 어 낫지 않을까? 그래서 그게 되겠냐라는 생각이 어 절로 들죠. 뭐 예를 들면 우리나라 그 레버리지 상품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1인 5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 어떤 증권사에서 투자한 개인자의 매도 확정 순손실을 봤더니 4,239억이 찍혔다.
손실 중에 91.7%가 개인 추자들이 기록했더라 두 배 롱도 두 배 숏도 다 날아가는 그런 일이 있었죠. 물론 오늘이 인도니까. 물론 보면은 인도는 거래량이 꽤 감소했지만 여전히 옵션 거래량이 꽤 됩니다. 아직도 꽤 돼요. 이건 왜 그러냐? 이것도 재밌는데. 어, 거래소가 두 개였죠. 하나를 막으니까 다른 쪽 옵션 거래량이 올라갑니다. 우리나라에서 있을 수 없어요. 우리나라는 거래소하기 때문에. 거래소가 두 개나 세 개면 하나를 막으면 다른 쪽에 올라가서 그래서 놀랍게도 뭐 아직 거래량 옛날에 비해서는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그 옵션으로 인한 대박의 꿈. 인도의 주식 시장이 여전히 거대하고 활기차다.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거 비슷한게 옛날에 중국에도 있었어요. 중국 시장에 처음 열렸을 때 선물을 잘 몰랐는데 처음 열렸으니까 중국 개인들이 선물 거래 이게 버터 언제죠? 굉장히 옛날에 몇십년 전에 선물 거래 들어갔어요. 근데 당연히 미국에서 선물 거래 맨날 하던 그런 외국인들한테 다 털렸죠. 그래서 한동안 중국에 지수 선물이 없었어요.
개인이 너무 손실을 봐서 지수 선물이 없어졌던 제 기억에 그게 있는데 그거와 비슷하게 교육으로 그니까 이걸 배워서 한다는게 생각보다 이제 쉽지 않은 걸 인도를 보면서 알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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