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제81차 유엔총회 연설, 주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국제사회의 공동 위기(기후, 분쟁, 에너지 공급망 등) 해결을 위해 다자주의와 국제규범 복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AI 기본사회'를 통한 글로벌 난제 해결과 '한국형 녹색 대전환(K-GX)'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주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포인트
-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조성하여 모든 국민의 기본권 보장 및 공동난제 해결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K-GX를 통해 탄소중립을 성장 동력으로 삼고, 녹색 대전환을 선도하겠습니다.
- 안정적인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유지를 위해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해상 안전 통항을 강조했습니다.
- 유엔 개혁과 안보리 역할 강화를 촉구하며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제안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의 제81차 유엔총회 연설, 주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2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이번 연설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제사회가 직면한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엔의 역할과 대한민국의 기여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 주요 내용
🌏 국제사회가 직면한 위기
기후위기·무력분쟁·드론 등 신기술에 따른 전쟁 양상 변화와 인권·국제법 질서에 대한 도전을 언급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에 따른 항행·에너지 공급망 위기를 지적했습니다. 위기가 깊어질수록 유엔의 기본정신과 다자주의·국제규범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대한민국의 국제사회 역할과 K-컬처
대한민국이 유엔 정신을 복원하고 세계를 다시 연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히고, K-컬처의 공감과 연대의 힘을 인류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는 힘으로 확장하겠다고 했습니다.
🤖 K-이니셔티브 ① 글로벌 AI 기본사회
모두가 AI 발전의 혜택을 누리는 ‘AI 기본사회’를 제시하고, AI 기본 의료를 시작으로 사회보장·노동·주거·문화의 기본권을 보장하며 ‘글로벌 AI 허브’를 조성하겠다고 했습니다. AI를 기후위기·보건·식량·난민 등 공동의 난제 해결에도 활용하겠다는 구상입니다.
🌱 K-이니셔티브 ② 녹색 대전환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한국형 녹색 대전환(K-GX)’을 통해 산업 체질을 바꾸고 탄소중립을 성장동력·양질의 일자리로 연결하겠다고 했습니다. 2028년 칠레와 공동 개최하는 제4차 유엔 해양총회를 통해 지속 가능한 해양 발전도 선도하겠다고 했습니다.
⚡ K-이니셔티브 ③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을 위한 연대
호르무즈·홍해의 해상 봉쇄를 언급하며 국제 해협의 자유롭고 안전한 통항을 강조했습니다. IEA 등 기존 협력체계를 활용해 안정적인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
🤝 ‘건설적 기여국 연대’ 제안
모든 국가의 합의를 기다리기보다 글로벌 공공재에 기여할 역량과 의지가 있는 국가들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유연하고 개방적으로 협력하는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제안했습니다.
🇺🇳 유엔 개혁
유엔의 조직·사업 중복을 줄이고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하며 필요한 현장에 자원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엔 80 이니셔티브’와 안보리 개혁을 지지하고, 평화·개발·인권의 3대 축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부산 글로벌 파트너십 포럼, 새마을운동 등 역사적 경험 공유와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투자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한반도 평화공존
남북의 유엔 동시 가입 35년을 언급하며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의 한반도’를 향한 세 가지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① 포용적 평화공존
상호 체제를 존중하고 차이를 인정하며 공동성장을 모색하고, 보건·재난·기후위기 등에서 북측과 협력할 수 있는 길을 열겠다는 구상입니다.
② 안정적 평화공존
위기를 방지하고 갈등을 통제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며, 기본적인 소통 채널부터 복원해 신뢰를 쌓겠다는 방향입니다.
③ 책임 있는 평화공존
전쟁과 핵 없는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의 안정과 협력을 촉진하고, 전쟁과 분쟁으로부터 자유로운 세계를 향한 노력에도 적극 동참하겠다는 방향입니다.
🕯️ 한반도 전쟁 종식과 평화체제
한반도의 오래된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오랫동안 멈춰 있던 북·미 대화의 조속한 재개와 당사자 간 대화의 발판을 마련하고,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 중단➡️ 중기적 축소➡️ 장기적 핵 없는 한반도로 이어지는 단계적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유엔과 안보리의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하고, 대한민국이 ‘페이스메이커’로서 대화의 길을 열고 이어가겠다고 했습니다.
👥 유엔의 성과와 SDGs·청년·미래세대
유엔의 성과는 선언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이 나아질 때 증명된다고 강조했습니다. SDGs와 2030년을 언급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미래를 준비하고, 청년들이 문제를 정의하고 해법을 설계·실행하는 ‘공동 설계자’가 되도록 참여를 확대하며 다음 세대에 투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대한민국의 더 큰 책임과 기여
유엔의 연대 속에서 성장한 대한민국이 더 큰 책임과 기여로 국제사회에 보답하고, 갈라진 세계를 다시 잇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 평화공존의 한반도와 ‘모두를 위해 성과를 내는 유엔’을 향해 대한민국이 맨 앞에서 담대하게 전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UN 기조연설 전문 참고기사 링크 : https://t.co/wd65jtP43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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