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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Molayo

슈카월드요약2026. 06. 15. 09:39

위고비 특허 만료, 쏟아지는 복제약들

요약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가 매출 1위를 기록하며 급성장하는 반면, 노보 노디스크는 특허 만료와 경쟁 심화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정부의 약가 인하 압박으로 인해 위고비 등 주요 비만 치료제의 가격 인하가 예고된 상황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 항암제를 제치고 세계 의약품 매출 1위 등극
  • 노보 노디스크, 특허 만료 및 경쟁 심화로 주가 급락 및 시가총액 감소
  • 미국 행정부의 압박으로 2027년까지 위고비 가격 최대 50% 인하 전망
  • 먹는 비만 치료제 등 신규 제형 출시로 시장 경쟁 가속화

Video: 위고비 특허 만료, 쏟아지는 복제약들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7m 34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자, 요번 주제는 아주 재밌는
주제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비만 치료제가 글로벌
가격에 굉장히 내려가고 있다가 첫
번째 주제가 되겠습니다. 자, 요즘에
글로벌 제약사들이 너도 나도 비만
치료제를 내면서 또 비만 치료제들이
여러 가지 뭐 효능도 있다. 뭐 이런
말도 나오고 있죠. 뭐 한약인가
싶어요. 밝혀지지 않은 효능도 나오고
있다는 말도 솔솔솔 나오고 있는데
요즘 보면은 그럼 노보노 디스크가
위급이잖아요. 노보너지 디스크가
주가가 좋냐? 물론 망했습니다.
굉장히 안 좋죠. 지금 -36%요.
최근 1년이. 왜 그러냐? 경쟁이
치열해지다 보니까 여러분 다시
마운자로를 만든 일라 릴리의 그 약이
조금 더이 성능이 좋던지 조금 더
경쟁력이 있다고 얘기해가 되면서
1라리는 50%가 오르고 노본더
디스크는 -36%가 빠지는 정말
극적인 크로스가 있는게 비만 치료제
시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1라의 마운자로가 요즘 대박이 났는데
얼마나 대박이 났냐? 전 세계 의약품
매출 1위 품목이 뭐냐? 이제
마운자로가 됐어요. 지금까지는 보통
전 세계 의약품 매출 1위가 뭐였냐?
대부분 항암지였어요. 항암제 여기
있죠. 항암제 키트루다. 이게 보통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의약품이었는데 이번에 1라리의
마운자로가이 머암제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약품으로
올라왔습니다. 얼마를 팔았냐?
일라리의 마운자료의 매출은 1분기
매출이 87억 달러가 나왔어요.
12조 거의 13조. 약하나 팔아서
분기 매출이 13조입니다. 그럼 이걸
곱하기 4를 하면 1년에 50조
가까운 매출을 지금 마운자로가 찍을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게다가 이번 4월에
일라이리가 새로운 약물을 내놨죠.
뭡니까? 월 149달러에 먹는 비만
치료약을 4월 6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야, 이젠 맞지 않고
먹는다. 야, 이것도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은 아, 해야 되나? 해야
되나? 아, 물론 저는 뭐 워낙에 좀
날씬난 편이니까 먹을 필요 없을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이 먹는 비만
치료약 들어오면은 아마 도전해 보시지
않을까라고 생각되는 바로 그 약이
판매를 시작한 일이 있었습니다. 자,
이렇게 일라리는 호재들이 있는데
반면에 노보드 디스크는 최근에 특허
만료라는 엄청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조금 있다 설명드릴게요.
본인들이 갖고 있던 약의 특호가
만료되면서 2026년 매출이 급격히
감소하고 1라 1리에 맞고 특허
완료에 맞고 양사대기를 맞으면서
주가가 쭉쭉 빠지고 있는데요. 주가
차트를 한번 보여 드리면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위가 1라1고
아래가 노보노 디스크예요. 아
[웃음]
야 노보노디스크 위고비가 처음 나왔을
때만도 정말 혁신적이고 거의 국가
단위에 어떤 매출을 올린다 이렇게
말을 들었던 노보노디스크인데 시가
총액이 본인들이 있던 나라보다 뭐
올라가대 뭐 이런 말까지 들었는데
완전히 X자르려면서 최근에
노보노디스크는 고점 대비 만약 70%
아직도 여기서 횡보하고 있는게 현재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게다가이 로보노지크 앞에는 아직도
굉장히 약재들이 많은데 예를 들면
트럼프 행정군데 예전에 한번
보여드렸지만 매일 얘기하는게 약간
본인 이름을 딴 사이트 같은 거를
만들어서 거기서 약을 사면 싸다. 뭐
이런 얘기도 하고 백악간 직무실의
제약회사 대표들을 전부 다 모이게 한
다음에 약값을 즉시 낮춰라고 빠타도
때리시는 분이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현재
미국에서 위고비 가격이 어떻게 되고
있냐? 노보노디스크는 위고비와
오젠픽의 전가를 2027년부터 최대

  • 50% 이할 거라고 발표했어요.
    행정부의이 압박이 지금 잘 먹히고
    있는 모습이죠.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위고비
    전가가 한 달에 1349달러인데
    2027년 좀 남았죠. 내년에 낸
    말까지 1, 2년에 걸쳐서
    675달러까지
    낮추겠다라고 발표를 했죠. 매출액이
    당연히 안 좋을 수밖에 없고요.
    그런데 노보너지스크 입장에선
    미국에서의 상황은 사실 좀 좋은
    편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미국에서의
    그 비만 치료제 악값이 아니에요.
    무슨 말이냐? 현재 미국에서는 노보노
    디스크가 갖고 있는 위고비 같은
    약물의 특허가 2030년대 초까지
    유지가 됩니다. 양반이야. 까마디로
    제네릭 복제학이 나오지 못해요.
    왜냐면 미국이나 유럽 이런
    선진국들은이 특허 기간을 상대적으로
    좀 길게 유지해 주죠. 근데 그렇지
    못한 나라에서는 위고비의 특허가 언제
    만료가 됐냐? 올해 만료가 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말. 올해 3월
    지났죠? 올해 3월 말을 기준으로
    노본더 디스크가 갖고 있는 약물에
    대한 특허가 미국을 제외한 수많은
    지역에서 만료가 되고 있어요. 이미
    특허 만료가 되고 있어. 물론이 말을
    하면 아니 미국비가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무슨 벌써 말료니까?
    미국비가 제대로 우리 곁에 온지가
    5년이 안 되는 거 같은데요.
    그렇죠. 위고비는 그런데 자 문제는
    위고비의 핵심 성분 여기 세마글로티도
    나오잖아요. 이게 원래부터 비만약으로
    개발되던 성분이 아닙니다. 그 전에
    당뇨병 치료제로 먼저 개발이 돼서
    먼저 특허출론이 됐어.
    됐고 그다음에 이성분이 어 해 보니까
    비만으로도 효과가 있네
    거잖아요.이 세마글루티드는 이미
    2000년대 중후반에 특허 출연이 된
    약물이에요. 자 그러다 보니까
    위고비로 팔아먹은지는 얼마 안 됐지만
    노보노디스크 입장에서 정말 가슴
    아프게 세마 글루티드로 팔아먹은 진
    좀 됐단 말이에요. 20년이 지났어.
    이쳤는데 중후반에서 20년 더하면은
    2016년부터 시작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20년 특허가 지나고 몇몇
    나라에서 특허가 만료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위고비를 타겟으로
    만들었다면 아마 특허가 돼서 5년도
    안 지났을 것 같은데 이미 옛날에
    당뇨평 치료제로 해먹었던 거를 다시
    한번 해 먹으려 그러니까 기존 약물이
    특허가 지나고 이제 그런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디서 특허가
    지나냐? 선진국에서는 그래도 특허들이
    남아 있어요. 왜냐면 선진국들은
    특허를 좀 오래 유지해 주거나 또
    특정한 문제 때문에 특허의 내용을
    저희가 활용 못 했습니다. 그럼 좀
    길게 연장해 주거든요. 하지만 그런
    거 얄짤 잘 안 해 주는 나라가
    있습니다.이 나라들은 특허를 유지해
    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해라라는
    스탠스를 가진 나라들이에요.
    어디겠습니까?
    당연히 중국과 인도입니다.이
    나라는 2026년 3월 21부로
    위고비가 특허가 만료가 되는데 이미
    몇 년 전부터 이거 복재야 개발을
    허가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
    특허가 아직 만료가 안 됐는데 될
    거니까 3월 20일 땡친 순간에 약을
    낼 수 있도록 미리 미리 그게 되는지
    모르겠어. 우리 되는지 모르겠는데
    3월 20일자로 약물을 낼 수 있도록
    앞에 있는 것들을 이미 다 해 줬어.
    개발 허가도 내줘. 뭐도 해줘.
    리어가데 다 해 줬어. 그니까 땡치면
    나오는 거야. 특허 만료일에 맞춰서
    복제학을 대량으로 생산을 이미
    준비하고 있었다. 세계에서 제네릭을
    가장 많이 만든 나라들이 인도하고
    중국이죠. 대표적으로 두 나라에서
    비만 치료제 물질이 특허가 만료가
    됐다는 겁니다. 자, 그럼 아린 잭슨
    곧 초적과 복제학들이 쏟아질
    예정이다. 이게 얼마냐? 좀 가격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양심 터진 가격으로 쟤들이 만들어낼
    위기예요. 어디 입장에서 위기냐면
    오리지널 의약품 제조사들은 지금 위기
    중에 위기야. 물론 먹는 거
    있잖아요. 먹는 거는 아직 특허가
    만료 안 됐습니다. 아, 그건 이제
    나오는데 앞으로도 오랜 기간 특허가
    되겠죠. 근데 기존에 했던 거
    노보노디스크가 했던 세미골타이드 그
    관련 약물들은 현재 특허가 만료됐다는
    거죠. 자, 게다가 중국과 인도가
    어떤 나라들입니까? 내수가 미친
    나라죠. 그리고 제가 언제 주제를
    갖고 올 텐데 세계 최대 비만 인구를
    자랑하는 나라가 어디냐? 미국이냐?
    미국은 퍼센트 비중이 높은 나라고
    비만 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는 당연히 중국과 인도입니다.
    인구가 다르잖아요. 이제 여긴 10억
    대잖아. 14억 대기 때문에 뭐
    미국이 아무리 비만 인구가 많아 봐야
    3억 뭐 몇 천만 해서 비만 인구
    많은 거하고 10억 대하고 비만
    인구는 차원이 다르니까 비만인구수
    자체는 중국과 인도가 세 개에서
    압도적으로 높아요. 특히 언젠가
    주제를 갖고겠지만 인도의 비만 인구
    숫자가 장난이 아닙니다. 왜냐하면은
    인도에서는 문화적으로 약간 부유하고
    있는 사람은 좀 이렇게 인덕이 쌓여야
    저걸 인덕이 우리도 그러잖아요. 좀
    인덕이 좀 쌓이죠. 배에 이렇게 덕이
    쌓이고 좀 둥글둥글해지고 그죠.
    이렇게 부드러워지는게 이제 인덕이라고
    생각하듯이 인도도 비슷해. 그래서
    살찌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 거부감이
    없는 나라기 때문에 현재 중국과
    인도의 비만 및 과체중 인구가 8억
    명이 없습니다. 당뇨 인구가 3억
    6천만이에요. 그러니까 이미 내수는
    미쳤다. 여기서 제네릭이 쏟아져
    나오는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두 나라
    모두 제네릭 복제학의 최강국입니다.
    인도는 미국 제네릭 수유의 40%
    세계 백신의 60%를 생산한
    나라고요. 중국은 전 세계 원료
    의약품의 80%를 생산하는 그런
    나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은
    지금 이미 현지 제네릭 출시가
    인박했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아마 나왔을 거예요. 이미 3월 초에
    제네릭 특허 만료되기 직전에 개의
    제네릭 의약품 경쟁 업체가 허가심사
    최종 단계에 있다. 그리고 그 뒤에
    12개 이상의 업체가 임상 시험을
    완료했어요. 최소 22개의 업체가
    지금 복지학을 쏟아낼 준비를
    마쳤고요. 인도에서는 마친게 아니라
    이미 나왔습니다.
    인도 저녁에서 50개 이상의 복재약이
    이미 출시가 됐고 가격이 얼마로
    나왔냐? 인도에서 원래 노보노
    디스크의 위고비 같은 건 아무리
    낮아도 한 달에 120달러 15만
    원. 물론 우리나라 이거보다 훨씬
    높은데 인도잖아요. 15만 원인데 월
    30달러도 안 되는 초적가 제네릭이
    쏟아졌다. 월 4만 원. 게다가이
    나라가 어디니까? 인도죠. 무슨
    말입니까? 이제는 월 14달러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웃음]
    월 14달러면 얼마야? 2만 원.
    야, 미쳤다. 게다가 인도는 가격
    경쟁이 엄청나게 뜨거운데 지금 나오는
    말에 따르면 14억 인도인들이 힘을
    모아서 원기옥을 쏘면 환자 1인당 월
    3달러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야,
    3달러 뭐야? 3달러 야
    4,500원이네.
    식당에서 뭐 좀 비싼 거 먹으면 하나
    껴 줄 수 있겠다. 아, 소화재
    대신에 이거 드세요. 가스 대신에
    이거 이거 하나 드세요. 세미
    글루타인드 하나 드신 분 드세요.
    이거 먹고 이거 먹고 야
    4,500원이면 야 거의 뭐
    음료수구만. 저 4,500원이면 월
    어 한 잔도 아니고 월이잖아. 월
    만약에 아직까진 이렇게 안 되는데
    정말 이제 대량으로 가면은
    저렇게까지도 갈 수 있다라는 전망까지
    좀 나올 정도로 가격이 미쳐 돌아가고
    있고. 자, 그렇기 때문에 오리지널
    약물을 갖고 있는 지금 노버노
    디스크는 이미 지난 12월에 위구비의
    가격을 37% 인하했습니다. 어떻해?
    복자기 쏟아서 나온다는데. 누리그라
    세우라 뭡니까? 하그라 뭐 이런 거
    나오는데 비하그라가 가격을 안 내리면
    그게 팔리나? 물론 그 복지약보다
    약간 높은 가격을 하겠죠. 뭐
    아모린날이 있으니까. 근데 무슨
    그라가 지금 쏟아지는 판에 그죠.
    많잖아요. 뭐 눕라 막 나오니까 그
    안 내릴 수가 없단 말이야. 그 노버
    디스크가 인도에서 가격을 37%
    내렸고 중국에서도 위고비의 가격을
    크게 낮췄습니다. 푸아그라는
    아니고요. 푸그라는 그라가 아닙니다.
    뭐 거의 가닌가 그렇죠. 자, 그래서
    이미 노보노 디스크도 가격을 낮추고
    있고 그리고 지금은 인도, 중국이지만
    세계의 곳곳, 브라질, 남아공, 터키
    이런 나라들에서 향후 1년 안에
    제네릭 이약품들이 쏟아져 나올 준비를
    하고 있고 지금 월 15달러이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요즘
    대한민국은 저는 좀 안 그런데 좀
    뚱뚱해지고 있잖아요. 대한민국 남성
    비만율 현재 41%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그 우리도 비만한
    치료제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다 보니까 이제 그런
    일이 있죠. 자, 그런데 얼마 전에
    이게 또 우리 언론에 많이 나는데
    우리나라 식품 의학 안전처는 비만
    치료제를 오남료 의약품으로 지정을
    했어요. GLP 계열 비만 치료제
    관련해서 오남명 의료 의약품으로
    지정했다. 그 관련 규정 개정 절차를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완료된 건
    아닌데 한 6월 말 정도면 아마 되지
    않을까 생각이 돼요. 제게 무슨
    말이냐? 오남명 우려 의약품이라는 걸
    왜 지정합니까? 오남형 우려 의약품은
    뭐냐면 이걸 지정을 하면 첫째 의사의
    처방전 없이는 절대 구매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전문 의약품이 됐단
    말이에요. 일반 의약품이 아니라
    여러분들은 가서 뭐 이렇게 약국 가서
    열내리는 거 뭐 주세요. 타이어
    주세요. 그냥 주잖아요. 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일반약품은 살 수
    있죠. 해열제, 소화제 그런 것들
    이제 이제 안 돼요. 그리고 택배
    배송 온라인 판매가 금지됩니다.
    그리고 용기나 포장에 오남 의료
    의약편이라는 해당 문구를 명기해야
    돼요. 이거 말고도 몇 개가 더
    있는데 한마디로 오남명으로 중독이나
    부작교 있을 수 있으니까 규제 대상
    약물이란 뜻입니다. 자, 이해가
    됐죠? 오남 우려 약품은 뭐가 있냐?
    가장 대표적으로 어 뭘 쓰는 약품인지
    잘 모르겠는데 많은 분들이 쓰는 거
    같더라고요. 대표종 오나 의료 시작의
    약품은 비아그라 같은 땡땡 부전
    치료제 이런 걸 왜 하여튼 뭐 이런게
    있고 스테로이드 같은 근육 키우는
    작물 이거 근육하겠다고 막 계속
    하면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까
    이런게 대표적인 오남형 의료 지정의
    약품이고요. 환각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 뭐 그런 거 있죠. 많이 먹으면
    수면제도 많이 먹으면은 이제 문제가
    되고 그럴 수 있으니까 그런 약물들이
    대표남형 우려 지정후입니다.
    근데 얘는 많이 먹으면 무슨 무슨
    우려가 있길래 어 이걸 많이 먹으면
    되나? 아 하여튼 뭐 그게 있네요.
    아 좀 궁금하긴 합니다. 이거 많이
    [웃음] 먹으면은 왜 오남명 우려를
    했을까? 어 하여튼 뭐 그래요.
    그렇게 돼에 있다고 하고. 자 그래서
    이제 비아그라 같은 경우는 의사의
    처방전 없이는 안 되고 뭐 온라인
    판매 이런게 뭐 안 되겠죠. 지정이
    돼 있으니까. 자, 그러면 그런
    약물은 알겠는데 비만 치료제가 무슨
    중독이나 부작용이 있냐? 그렇게 뭐
    오래 쓰거나 환각이 있거나 근육이
    머식이 되면서 그 잘 안 되거나 뭐
    이런 부작용이 있냐?이 GLP 계열
    비만 치료제가 오나 명시 중독이나
    의존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뭐 의견이
    분분하다고 합니다. 이건 아마 의사나
    뭐 약사분들이 얘기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이건 잘 모르겠는데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죠. 많이
    먹으면 뭐가 문제가 당연히 되겠죠.
    물도 많이 먹으면 문제가 되니까 많이
    먹으면 문제가 되는데 중독이나
    의존성이 있냐? 그게 정확하지 않다면
    왜 이거를 오남형 의료 의약품으로
    시정을 했냐? 식약처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당뇨병이나 고도 비만
    환자가 주로 저런 약들을 처방받아야
    되는데 그게 비만 치료제인데 일반인들
    사이에서 살 빼는 주사로 인식을 해서
    외국에서 구매하는 원정 처방 이게 큰
    문제입니다. 이게 좀 밑에 말씀드릴
    텐데 외국에 가서 저걸 사 와요.
    외국에 가서 왜 가격이 당연히 싸니까
    그런데 그럼 가면은 한번 갈 때 많이
    사오잖아요. 과에 이제 많이 사와서
    중복적으로 사온다. 두구두구 쓰려고.
    그다음에 사온 다음에 또 우리나라에서
    나눠쓰고 아껴 쓰고 뭐 그죠. 심지어
    그 리셀하고 뭐 그러다 보니까 사회
    문제로 대주되면서 정부가 규제해
    나섰다 그러면 아니 우리나라에도 비만
    치료제가 들어가 있는데 위이 우리나라
    사면 되고 마원자로 사면 되는데 왜
    원전 구매를 하냐? 당연히 국내
    가격이 다른 나라들보다 비싸기
    때문입니다.
    뭐 익숙해요. 익숙해. 한국인이라면은
    이런 상황은 뭐 당연히 익숙하다.
    여기서 만약에 다른 나라보다 싸다
    그러면 좀 놀랍죠. 어 우리가 다른
    거보다 싼 것도 있어? 거의 없는데
    우리나라가 딴 나라보다 싼게 뭐였죠?
    전세 때문에 싼 거 뭐 있지? 하여튼
    약간 비싸기 때문에 이제 원종 구매를
    한다는 건데 요거는 가격이 왔다 갔다
    할 텐데 자료 좀 조사해 보라
    그랬더니 조사하는 분들이 이렇게 갖고
    왔어요. 마운자로 같은 경우 최고
    용량이 한 50만 원 정도 하더라.
    이건 약국이나 의원마다 당연히
    다르겠죠. 많이 왔다 갔다 하니까
    변동이 클 거라 생각합니다. 작은 건
    28만 원, 큰 건 한 50만 원돈
    한다 그래요. 제가 안 사 봐서
    모르겠는데 한요 정도 하는데 그럼 딴
    데선 가격이 얼마냐? 중국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미 뭐
    제네릭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판에
    가격을 많이 내려서 중국 마운자로
    저용량이 12만 원, 고용량은 34만
    원으로 알려졌다. 이것도 계속
    바뀌겠죠. 그러다 보니까 만약에 써
    있는 가격 기준으로만 하면은 한
    40%까지 저렴한 거 아니냐? 만약에
    제너릭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더 내려갈
    수도 있겠죠. 그리고 일본은 이게 건
    대상이라고 합니다. 그니까 비만
    환자가 보험을 받을 경우에 약합세
    30%만 부담하면 되니까 당연히
    보험을 받으면 쌉니다. 물론 조건이
    있겠죠. 고도 비만이거나 아니면은
    약간 비만일 경우에는 관련 질환이
    있거나 하는 사람들이 받기 때문에
    가격이 낮다라고 얘기를 하고 미국도
    얼마 전에 참고로만 보여 드리면 이게
    메디케어 대상 약물로 치정이
    됐습니다. 그 질병이 있는 사람은
    보험을 받을 수 있다. 그니까 비만
    조건을 충족한 사람은 보험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약물로 지정이 되고 있다고
    하고요. 자 그렇다 보니까 해외에
    나간 김에 직접 나가서 왕창 사온다는
    건데 불법입니다. 불법이겠죠. 어
    불법이에요. 불법. 그니까 우리나라가
    현지 의료진한테 해당 국가에서 비만
    치료제를 사는 건 가능하대. 그니까
    뭐 사서 맞는 건 가능한 거
    같습니다. 저도 이건 확실하지 않은데
    그거를 들고 국내로 반입하는게
    불법이라고 합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처가 유회의 의료 품목으로 지정을
    했으니까 그걸 들고 국내로 들어오면은
    공황에서 이제 세관 아저씨들이
    떼찌됐지 하면서 뺏으시겠죠. 그래서
    뭐이 글 같은 거 보면은 내 거
    뺏겼다 뭐 이런 글들이 올라오던데
    요거 국내로 반입할 수가 없기 때문에
    때찌떼찌 해서 요걸 아마 압수하시지
    않을까 개인적으론 그렇게 생각이 되고
    그리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식약처는이 해외에서 구매할 경우에
    의약품 진의를 확인할 수가 없다.
    국내 의약품 수입자가 수입하는 제품은
    딱딱 찍어 나오니까 이게 정품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데
    해외에서 유통되고는 의학품을 해외
    직구로 구매할 경우에서 직구도
    하시죠. 직구로 구매했다가 때찌됐때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이 직구 당연히
    안 됩니다. 막히는데 그렇게 할
    경우에 제조 유통 경려가 명확하지
    않아. 그래서 의약품 진을 확인하기
    어렵다. 위에의 성분이 포함될 수
    있고 피해 구제도 어려울 수 있다.
    잘못 먹고 뭐 부작용이 있다. 그래도
    누가 수입한 건지 알 수 없으니까
    제조 유통령확하지 않으니까 피해가
    커질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이렇게
    의견을 밝혔습니다. 아 그래서 이제
    해외 직구 같은게 안 되는구나. 이건
    알겠는데 그러면 궁금 이거죠. 왜
    우리나라는 비만 치료자가 더 비싸냐?
    딴 나라들은 [웃음] 싼데 왜 우리는
    비싸냐?
    자, 여기서부터 주둥를 함부로 잘못
    돌리면 갈 수도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제가 소금방에서 많이 당해 봐서 어,
    제가 객관적으로 최대한 말해 보려고
    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자,
    왜냐하면 일단 첫째 우리나라도 본래
    특허는 올해까지 만료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특허 만약 올해 만료
    예정이었으면 제 생각에 만료가 됐으면
    싸졌을 것 같아. 2026년
    3월까지였으면 중국인도처럼. 근데
    우리는 국내특는 2028년까지입니다.
    그 왜냐? 농어드 디스크가 특허 존속
    기간 연장 신청을 했어요. 그게
    받아들여졌습니다. 그게 무슨 소리냐?
    특허 존속 기간 연장은 뭐냐? 심사가
    지연이 되거나 행정 절차가 길게 예
    1, 2년 걸려. 그러면 야, 내
    특허 기간 1, 2년 날아간 거잖아.
    그거만큼 존속 기간을 연장해
    주세요라는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특허권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못한 기간만큼 특허 수명을 늘려 주는
    제도인데 그런 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2026년까지가 아니라
    2028년까지로 특허가 좀 연장이
    됐다는 거죠. 그래서 아마 2028년
    언젠가 만료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이
    되죠. 물론 이거는 위고비의 특허
    기간은 아까 보여드렸지만 국가별로
    다른데 중국 인도 이런 데서는 특허
    기관 연장을 허용할 리가 없고요.
    특허 소송을 걸어내는지면 바로 특허가
    날아가는 뭐 그런 곳이기 때문에
    무시무시하죠. 반면에 유럽이나 미국
    뭐 우리나라 일본 마찬가지죠. 보통
    특허를 두un게 보장하죠. 그런
    곳에서 상대적으로 특허 기간이
    깁니다. 아까제 말했지만 중국 인도는
    2016년, 우리나라는 2018년,
    미국은 2032년, 일본이나 이유는
    아마 2033년일 거예요. 나라별로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숫자는 좀
    다를 수 있지만 하여튼 상대적으로
    길다. 그니까 우리도 2028년까지는
    특허가 남아 있다는 거고요. 자,
    그리고 뒤에 있는 나라들보다도 사실
    우리나라가 조금 비싸요. 그건 또 왜
    그러냐? 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단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에서 비만 치료제는
    비급의 항목입니다. 전액 환자가
    부담해요. 아까 이제 일본이나 미국은
    어떤 뭐 BMI가 특정 넘어가면은
    질병으로 분류가 돼서 급여 항목이 될
    수 있는데 한마디로 건강 보험을 받을
    수 있는데 비만 치료제는 원칙적으로
    비급여입니다. 당려나 고혈압 치료를
    위한 경우에는 보험이 적용될 수도
    있어요. 그 내가 당려가 있거나
    고혈압이 있으면은 보험이 될 수도
    있지만 단순 체중감량 아 이걸로 안
    돼. 몸무게가 100km가 넘어요.
    아, 그래도 안 돼. 원칙적으로
    비급하다 보니까 지금 가격이 비상한
    것도 있고요. 자, 결론적으로 보면은
    결국 뭐 하여튼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체감 가격이 높다. 대충
    큰 거 사면 한 50만 원 하더라.
    근데 옆나라는 뭐 20만 원, 뭐
    10만 원, 뭐 몇 만 원 뭐 이러다
    보니까 이제 그 그죠. 원정
    구매라든지 아니면 이제 어 뭐 인터넷
    배송이라든지 뭐 이제 그런 걸로
    통해서 많이 하려고 했었고. 자,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그런 어떤 국민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막는 그런 일들이 있었다는
    겁니다. 자, 그리고 또요 소비자들이
    불만을 토로하는 일이 있었는데 그래
    가격이 비싼 건 알겠는데 왜 약국별
    가격이 또 다르냐? 그리고 약국별
    가격 정보를 우리가 또 알 수 없다.
    그래서 인터넷 커뮤니티나 앱 같은 걸
    보고 싼 데를 찾아간다. 어, 요런
    거 많이 하신다고 합니다. 어디가
    싼지를 알아서 찾아간다. 그럼 또
    지은 질문이 그렇대요. 왜 똑같은
    제품인데 약국별로 다르냐? 사실 이건
    장점도 있고 단점이 있습니다. 똑같은
    제품인데 가격을 모두 정찰로 만드는게
    좋냐, 가격을 경쟁시키는게 좋냐?
    요건 좀 애매하긴 해요. 가격
    경찰제가 좋습니까? 가격을 다르게
    하는게 좋습니까?
    가격을 정찰로 하면 도서전까지가 될
    수도 있어요. 락폭별로 가격이 다
    똑같아. 물론 이제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거는 정부가 가격을 막 눌러
    확 그래 엄청 싸게 만들어. 그렇죠?
    고유가 그것처럼 확 눌러갖고
    [콧방귀]
    야 5만 원 이상 하지 마.이 이렇게
    때려갖고 모두 다 이제 싸게 하지
    그런 걸 기대할 수도 있는데 잘못하면
    모두 다 비쌀 수도 있어요. 어.
    자, 그래서이 장단점이 있어요.
    장단점이 뭐 유럽처럼 아예 그냥 뭐
    가격을 누르는 거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지만 경쟁을 시켜서 이제 가격을
    내리는 걸 좋아하는 분도 있다 보니까
    장담점이 있다 보니까 약국별로 가격이
    다르고 그리고 일반 의약품은 약국별로
    가격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
    이약품은 제약이 없어요. 물론 매가
    이하로 팔 순 없어.데 매입가
    이상으로는 약국별로 가격법 경쟁하는
    거니까 그렇긴 한데 가격을 정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물론
    이제 정보의 비대칭성이 좀 있었는데
    옛날에는 과거 보금 복지부은 소비자
    알권리 제고를 위해서 일반 이약품
    가격을 조사해서 공개하기도 했어요.
    평균 가격 뭐 이런 거 일반 이약품
    다소비 일반 이약품 뭐 그런 가격을
    하다가 최근에는 2017년 이후에
    가격 조사및 공개를 중단했습니다.
    갈등이 생긴다. 그래 갖고 요즘에
    나오지 않고 그래서 뭐 커뮤니티나
    아니면 앱 같은 걸 통해서 가격
    비교를 우리가 하고 있죠. 자 그러면
    약값이 높은게 약사들이 폭률을 취하는
    거냐? 약국도 쉽지 않습니다. 자 또
    요걸 갖고 와서 슈카가 약사들이
    폭리를 취한다고 했다 아닙니다. 제가
    소금방할 때도 그런 거 아니었어요.
    그런 거 아니었습니다. 약사들이
    폭리를 취하는 여러분들 약국 열어
    보시면 쉽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한국 소비자 단체협회가
    뭐라고 얘기했냐? 야, 이거 보면서
    이거 저도 몰랐는데 약도 유통 구조가
    있나?
    아, 그렇다고 합니다. 저도 이번에
    배웠습니다. 제약사로부터 소비자
    이까지 거치는 복잡한 유통 구조가
    있다. 약도 그런게 있어요. 어,
    그죠. 여기 아, 대한민국이지. 있을
    거 같아요. 뭔지 모르겠지만 뭔가
    있을 것 같아. 그에 따른 다양한
    거래 형태와 품목별 공급 가격 차이가
    발생한다라고
    합니다. 저도 전문가격 그게 아닌데
    소비자 단체 협의의 자료를 보면
    이렇게 나왔습니다. 시장 규모에 비해
    유통 업체가 많다. 난립하고 있다.
    2022년 12월 말 기준으로
    도매상이 3,503개다.
    이거 뭐야? 3,500개면 야
    3,500개면 거의 요즘 PC방
    내려가고 있으니까 PC방 숫자하고
    조금 있으면 비슷해지겠는데 PC방도
    한 이제 만 내려갔지 않나? 아닌가?
    당구장 숫자하고 비슷하겠다.이 당구장
    많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고요. 그리고
    내용을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도매상대 도매상 간의 거래가 다수
    발생하는 구조다.
    제조 수입사에서 도매상으로 27조원
    정도의 거래가 있는데 도매상에서
    도매상으로 23조원의 거래가 있고
    도매상에서 병원 약국으로 32조원의
    거래가 있다. 그럼 도매상에서 도매상
    간의 거래가 앞뒤하고 비슷하죠. 할
    정도로 도매상 간의 거래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이유가 있대요.
    모든 도매상의 모든 약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니까 더 뭐 지역별로 커버하고
    있는게 다르고 하겠죠. 그건 알겠는데
    이렇게 유통 구조가 복잡해지니까
    업체의 마진이 증가되고 제고 관리가
    어렵고 아무래도 도매상이라고 하지만
    영세하겠죠. 3,500이면 당연히
    영세할 테고 비정상적 거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소비 단체 협의의
    자료를 보다 보면 물론 우리는 약기
    유통구조가 이게 무슨 광어도 아니고
    무슨 소도 아니고 이게 유통 구조가
    복잡할 필요가 있나 싶긴 한데 우리가
    얼핏하기엔 아니 뭐 소야 뭐 잡고 뭐
    키우고 뭐 산지에서 갖고 오고 그렇게
    하는데 약도 산지에서 갖고 오진 않은
    거야. 산지에서 갖고 오나? 하여튼
    뭐 제약차가 주니까 그렇긴 하지만 자
    그러다 보면 과다한 유통업체수와
    영세한 규모의 도영업체가 난립해서
    불필요한 비용이 늘어난다. 그래서
    소비자 부담이 가중된다는 건데
    유통업체의 난립비 약합세 외곡을
    야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약사분들도 76%가 현행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본인들도
    이제 비싸게 받으시겠죠. 아무래도
    여기저기서 받는 가격도 다르고
    약국마다 가격자 천차 완별이 되고 뭐
    그렇다 보니까 그런게 있다고 합니다.
    특히 야근이 정보의 비대칭성이 크다
    보니까 우리가 뭐 예를 들면 김치찌개
    먹으러 갔는데 한 기집가 2만
    원이야. 뭐 야이 김치찌개가 왜 2만
    원이야? 이걸 우리는 비교적 정보를
    잘 알기 때문에 알 수 있단 말이야.
    근데 약은 이게 5,000원이 전지
    만 원이 전인지 보면 몰라. 그게
    정보의 비대치성입니다. 의료 분야는
    대표적으로 정보의 비대치성이 큰
    분야예요. 약 성분을 봐서 뭘 안아?
    까눈인데 약사분들이 설명해 줘야
    알지. 이게 5,000원이 정권인지
    만 원의 정인지 알기가 힘들어.
    옷이나 뭐 먹는거나 그런 건 안
    그렇죠. 바나나 안송이 2만 원이야.
    그럼 딱일 때리죠. 어디어? 어디어?
    어디어? 특히 요즘에 수산 분야에선
    장난 아닙니다. 요즘에 수산물
    유튜버분들이 맹 활약해 주시면서 뭐에
    얼마데 그다 검색하고 가거든요. 아니
    지금 말이야 생물 이게 k킬에
    얼마데? 여기는 왜 이래요? 물 먹은
    거 아니에요? 이렇게 소비자들의
    정보가 늘어나면서 그런게 늘어나고
    있는데 아직 약은 봐서 안 뭐 세미
    글루 타이드라는 둥 뭐 이게 뭐가
    달라졌는데 자 그렇다 보니까 약간
    정보비처이 크고 어 공급 가격이 막
    달라지고 하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잘
    거리기가 힘들죠. 그러다 보니까
    약사분들도 힘들고 지금 현행 제대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응답했다고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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