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주가 뭐예요?
요약
본 영상은 보통주와 우선주의 개념을 설명하며, 특히 배당과 의결권의 관계를 중심으로 차이점을 분석합니다. 삼성전자 사례를 통해 두 주식의 가격 괴리율(스프레드)에 따른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우선주는 배당금을 더 많이 받지만 의결권이 없습니다.
- 보통주와 우선주의 가격은 같지 않으며, 배당률 차이에 의해 결정됩니다.
- 가격 괴리율(스프레드)에 따라 보통주 또는 우선주 매매 전략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괴리율이 작을 때는 보통주를, 넓을 때는 우선주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Video: 우선주가 뭐예요?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10m 40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오늘의 주제는 자기가 삼성전자 살려 그랬는데 삼성전자 치니까 삼성전자 우가 뜨더라. >> 어, 맞아. >> 둘 중에 뭐를 사야 돼요라는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 좀 귀엽다. 근데 삼성전자 우. >> 우. [웃음] >> 삼성전자 우가 뭐예요? >> 막 사람들 우선주 막 그런 거 같던데. 삼성전자 우가 삼성전자 우선주잖아요. 근데 삼성전자가 시가 초액이 요즘에 많이 커져 갖고 삼성전자 우선주가 현재 우리나라 시가총에 >> 2등이에요. >> 3입니다. >> 오 >> 그 3전이 1등. SK 하이닉스 2등 3전 누가 3등이에요. 자 그러면 아니 보통 주는 뭐고 우선주는 뭔데? 이거는 도대체 왜 나눠서 올라와 있는 거야? >> 무선 배당. >> 배당을 우선 준다는 건 아니고 >> 하루 일찍 줘요. 아 하루 일찍 줘서 이게 웹툰입니까? >> [웃음] >> 쿠키 기다리면 공짜. 자, 배당을 보통주보다 조금 더 많이 주 >> 아, >> 근데 제가 좀 찾아보니까 삼성전자랑 삼성전자 우랑 배당금이 똑같습니다. >> 야, 이건 사기네.
그러니까 >> 그럼 안 되지 않나? >> 자, 여기서 아주 중요한 아주 중요한 얘기를 했어요. 자,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는 주가가 같을까요? >> 아, 달라요. 달라요. 달라요. >> 주가가 달라요. 뭐가 더 비쌀까요? 아, 삼성 전자 고정주 >> 배당을 한 주에 500원 했습니다. 렇습니다. 삼성 주가가 만 원으로 할게요. 배당 수익률은 얼마예요? 시가 대비해서 100을 곱하면 5% >> 5% 5% 그러면은 삼성 전자 우는 우는 우선주예요. 자 우선주는 배당을 더 많이 받지만 대신에 의결권이 없어요. >> 아 >> 주주총에 가서 의결권이 없는 주식이에요. 그러니까 내 한표를 행사하지 못해. 대신에 배당을 좀 많이 받기로 한 거야. 배당률을 좀 좋게 받기로. 근데 삼성자 우에도 500원을 줬네. 맞아. 똑같이 줬어. 야 이게 뭐야? 그럼 삼성자는 만 원이잖아요. 삼성존자 오늘 가격이 얼마가 돼야 돼요? >> 더 싸야. >> 더 싸야죠. >> 더 싸야 돼요. 예를 들면 8,000원이라고 칩시다. >> 아, 그렇게 하는 거구나.
그러면은 얼마예요? 6.25%가 나오죠. >> 5니까 500원이니까. 그니까 양연히 여기가 여기가 배당률이 >> 높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의결권을 뺀 거야. 그니까 당연히 가격이 좀 낮겠죠. 물론 배당을 좀 더 주지만 의결권이 높은게 더 좋잖아. 그 뭐 하나 뺐으니까 각게 내려가는 겁니다. >> 그러면 우선주 그냥 더 많이 사면 되는 거 아니에요? >> 그러니까 의결거리 필요한가? >> 어차피 주주총에 가도 의결한다고 우리 의견 들어주지도 않는데. >> 자, 그런 생각을 해요. 자, 그런 생각을 해. 그래서 어떨 때 보통주를 사는게 유리하고 어떨 때 우선주를 사는게 유리할까? 그다음에이 두 개의 뭐를 당연히 그려 보겠어요? 그려. 격차, 가격 격차. 스프레드를 그립니다. >> 여기하고 여기하고 가격 격차가 어떨 땐 좁아. >> 네. 이럴 때는 보통주 사지. 그렇죠? 근데 어쩔 땐 높아. 보통주 가격은 여긴데 우선주 가격 엄청나죠. 그러면은 우선주 사지. >> 그렇죠. 따라 올라가야 되니까. 괴리율 괴리율이 괴리율이라 그럽니다.
괴리율이 작을 때는 보통주를 사고 넓을 때는 우선주를 사고 하는 전략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이제 꽤 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쉬운 트레이딩은 아니다. 자, 예를 들면은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삼성자와 삼성자 우선주의 괴리율이 보통 한 20%에서 높으면 30% 초반까지 왔다 갔다 합니다. 어, 삼성근자 우선주는 시가 추액도 많고 거래도 많고 사람들이 많이 보고 삼성근자에 대한 실적 믿음이 있기 때문에 괴리율이 높지 않은 편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자, 그런데 조금이라도 등치가 작은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이 괴리율차가 60% 70%까지 날 때도 있어요. >> 선대차 >> 여러 가지 기업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은 보통 주가 100원인데 우선주가 30원이야. >> 아, 그런게 있어요. >> 격차가 얼마가 나요? 70원이나. 그럼 이제 우선주를 사고 싶은 마음이 뿜뿜하잖아. >> 그죠? [웃음] 배당을 세 개를 더 받는 거네. 근데 이런데 보면은 보통 배당 수익률의 격차가 이제 별로 없고 >> 별로 없다든지 아니면 우선주가 가장 결정적인 문제가 있는데 유동성이 별로 >> 거래량이 별로 없어요.
거래량이 띄엄띄엄 있어요. 그리고 보통주는 이렇게 움직이는데 우선주는 [웃음] >> 아하 >> 미친 놈 날 뛰는 것처럼 왜냐면 거래량이 적고 작다 보니까 가격 진동폭이 굉장히 크고 호가 갭이 굉장히 넓게 벌어져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 근데 회사는 왜 저렇게 만들었어요? 왜 굳이 저렇게 우선주를 둔 거? 잘 그 팀부터 대답을 할까요? 그럼 회사는 왜 귀찮게 우선주를 만들었을까? 자, 들면 회사가 돈이 필요해. 그럼 어떻게 하면 돼요? >> 상장시켜요. 물적 발행 그거 >> 물적 발행 그래요. >> 그거 막 주식 더 뭐지? 우리 배운 거 증자 감자 상증자 감 >> 다 나오네. 감자는 왜 나와? >> 상상증자 비슷한 거. >> 자, 회사가 돈이 없을 때 돈을 구하는 방법은 1번 빌리면 되죠. >> 네. >> 은행에서 빌리든지 채권을 발행해서 빌리면 돼요. 자, 근데 빌리면 어떤 문제가 생겨요? 갚아야 돼. 이자 뷰담이 굉장히 커져요. 그리고 부채 비율이 올라가죠. 그니까 회사 건전이 의문이 생기고 회사가 휘청휘청돼요.
야, 안 되겠어. 그러면은 또 돈을 수열하는 방법은 뭐가 있어요? 아까 전에 이제 PD가 얘기했지만 주식을 더 찍어서 팔면 돼요. 그게 소위 말이야 유상증자. 근데 문제는 주식을 찍어서 팔려 그랬더니 기존 주주들이 화를 내. >> 의결거리 있구나. >> 화를 야, 장난해? >> 아, 그러니까 >> 왜 왜 늘려? 내 주식 떨어진다. >> 내 주식 떨어지고 내 지분율 희석되는 거 아니에요. 실제로 제가 그 소리를 들었어요. 증권회사 근무할 때. 예. >> 우리 회사가 200억 유상증자했어. 전화가 왔어. 회사 자리로. 여보세요? 그랬더니 고객일래. 무슨 일이십니까? 그랬더니 야 너들 돈 없냐? [웃음] >> 그런 거서 야 무슨 유상제를 200억을 해. >> 무섭다. 씨. >> 내가 빌려줄까? >> 진짜 그러더라고. [웃음] >> 진짜로 내가 빌려줘. 주주가 화가 났어. 누상제라니까 주가가 떨어지니까 화가 난 거야. >> 화날 화나죠. 당연히. >> 그래서 자 그러면이 모든 거를 고려해서 방법이 없나 생각을 해 봅니다. 일단 첫 번째 돈을 빌리대 안 갚게 만들고 싶죠.
주주가 되면 안 갚을 수 있어요. 우리 중에 하나가 되니까.이자 부담이 없죠. 그래, 너 주주해 줄게. 근데 생각해 보니까 주주를 해 주면 내 지분율이 떨어져. 어, 그리고 내가 뭐 주초에 가서 질 수도 있잖아. 야, 그러니까 너는 의결권은 안 줘.의 >> 아, ATM기를 만들었구나. >> 어, 너는 의결권 안 줘. >> ATM기를 >> 아니, 무슨 소리야? ATM기라니. [웃음] 그럼 새로 들어오는 주주 씨의 입장에서는 야, 나는 의결권도 안 주고 아무것도 안 주면 나 호구냐? 이자도 안 주고. 근데 왜 들어가? 회사가 뭐라 그래요? >> 예. 이자는 좀 줄게. 그 뭐야? 배당 좀 >> 늘려줄게. >> 어른들의 사정으로 만들어졌구나. 우선주가. >> 네. 우리는 이제 보통 이렇게 돼서 우선주가 발행이 돼요. 자, 그러면 아까 얘기했지만 괴리율이 넓어지면은이 괴류율으로 칩시다. 넓어지면은 어쨌건 보통주가 더 비싸지는 거고 괴류율이 줄어들면은 뭐 우선주가 더 비싸지는 거고 뭐 그런 거잖아요. 자, 그러면 어떨 때 괴리율이 늘어날까요?
보통주가 주가가 달려요. 근데 돈을 많이 벌면서 달리면 배당을 많이 할 거니까 우선주도 달려요. 근데 보통주가 달리는 이유가 꿈과 희망 때문에 달려. 배당은 변동이 없을 것 같아. 그러면 우선 입장에서선 배당 보고 한 건데 변동이 없을 것 같아. 뭐야? 별거 아니잖아. 나중에 돈 들어오잖아. 근데 보통주는 꿈과 희망 이렇게 간단 말이야. 이런 케이스가 언제 일어나냐? 최근에 코스피가 급등할 때 많은 기업들이 꿈과 희망으로 달렸습니다. >> 자, 당연히 보통주가 먼저 달리고 우선주는 실적을 확인하면서 가는 경향이 있어요. 그럼 최근에이 게리율이 어떻게 됐을까요? 대부분 >> 벌어졌어요. >> 벌어졌어. 60% 70%는게 그래서 발생을 합니다. 자, 그러면은 좁아질 때 어때 좁아져요? 배당을 많이 줘요. >> 주주 환원 관련 내용이 나오면은 우상 올라갈 수 있습니다. >> 지금이네요. 그 >> 좀 괴리율이 줄어들 수 있어요. 자, 예를 들면 이런 이론적인게 있어요. 하지만 우선주의 세계에 들어가 보시면 어 정말 그 야생이기 때문에 포카가 띄엄띄엄하고 온갖 권모 술수 [웃음] 꼼수 등등등이 넘쳐나는 시장이에요.
거래량이 굉장히 작아서 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이제 그렇게 될 수 있다.이 우선주에 관한 규정을 1995년에 상폭 개정을 합니다. 우선주를 발행할 때는 얼마를 어떻게 줄지를 명시하게 바꿨어. 얼마나 많이 줄지를. 그전에는 안 주는 거야. 실제로. 자, 그래서 1995년을 기점으로이 전에 우선주를 부형 우선주라고 합니다. 1995년 뒤에 발행된 거를 >> 신형선주 >> 신형 우선주라 그래요. 이걸 왜 만들었냐? 이거는 새로운 상법에 영향을 받았어요. 그래서 뭐 최소 배당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정해져 있어. 숫자들이. 이건 옛날 거였어. 그런게 잘 없어. 네. >> 이거 여러분들 봤습니다. >> 어, 어디서 봤지? >> 삼성전자 우선주는 구형 우선주예요. >> 어, 그래요? >> 네. 옛날에 나온 거예요. 삼성전자 우쳤을 때 그냥 우라고 돼 있고 아무것도 없잖아요. >> 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예를 들면 현대차를 검색을 해 보면 >> 뭐가 떠요? >> 현대차 현대차 2비 현대차 우차우 현대차 3비 >> 야, 뭐 맞네. >> 많다. >> 자, 이건 뭐냐?
현대차 이건 보통주죠? >> 현대차 이후는 뭐예요? 우선주인데 두 번째 발행한 B. 신형 우선주다. >> 야 >> 1995년 이후에 발행을 해서 여기에 대한 우선주의 뭐 최소 배당분이나 [콧방귀] 이런게 정해져 있다는 뜻입니다. 본드 그 신형 우선주 약자라고 보시면 돼요. 그런 현대차 사무비는 뭐예요? 그럼 [웃음] >> 세 번째 발행한 우선주비다. >> 근데 이렇게 많이 만들어도 돼요? 우선주 >> 뭐 어때? 씨n기네 진짜. [웃음] >> 자 어떻게 우선주 거래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좀 생겼습니까? 너무 해보고 싶은데 아직 시장이 건전하진 않은 거 같아요. >> 저희가 뛰어들기에는 >> 자네의 욕망이 더 건전하지 않아 보이긴 하지만 [웃음] >> 우선주가 왜냐면 발행량이 적고 거래량이 없기 때문에 조금만 어떤 이상 거래가 생기거나 조금만 어떤 문제가 있어도 각이 엄청나게 뛸 때가 있어요. 그러면 이건 어떻게 됩니까? 길게 봐서 당연히 떨어지겠죠. >> 내려가요. >> 돌아오겠죠. 어 보통주하고 가격 비교했을 때이야 너무 많이 차이난다 그러면은이 역사적으로 얼마 차이난지 한번 그려 보시고 지금 왜 그렇지?
배당이 발표가 좋게 나올 것 같은데 그럼 뭐를 살까? 아, 이런 거를 여러분들이 판단할 수 있는 끝. >> 고생했습니다. >> 고습니다. >> 그럼 다른 회사인 거예요? >> 같은 회사죠? >> 근데 어떻게 왜 두 개가 나뉘지? 통장인가? [음악] 돈 필요할 때 끌어다면 >> 다음부터 우리 [웃음] 저 학생은 >> 너무 못 나오겠다. 나오지 못할 거 같고요. 다음에는 제작진으로 참여를 [웃음] 하겠습니다. [음악]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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