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최고 평가를 받은 중국 AI 모델의 주가는 '중립'일까?
요약
본 기사는 중국 AI 모델의 시장 평가 기준에 대해 다루며, 단순히 성능(똑똑함)만으로 가치를 판단할 수 없음을 설명합니다. 골드만삭스가 제시한 장기적인 승자 선정 기준은 가격 경쟁력, 비용 우위성, 재무 체력 등 상업적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AI 모델 평가는 성능보다 '상업적 지속 가능성'이 핵심입니다.
- 평가 요소는 가격 경쟁력, 비용 효율성, 그리고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포함합니다.
- 골드만삭스는 AI의 기술적 우위보다는 시장에서의 생존력을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이 글에 등장하는 두 캐릭터
- 🐹
못치ー(햄스터)… AI는 아직 공부 중. "그게 무슨 뜻이야?"라고 순수하게 질문하는 학생 역할 - 🦜
키나코(금전새)… AI로 조사하는 해설 역할. 상냥하게 깊이 파고들어 가르치는 선생님 역할
이 글은 두 캐릭터의 대화를 받아 적은 형식입니다. 발언 맨 앞에 있는 이모지 + 이름이 화자입니다.
🐹 못치ー: "있잖아 키나코. 중국 AI는 결국 싸구려 복제품에 불과하잖아?"
🦜 키나코: "그런 식으로 말하면, 오늘부턴 아마 바뀔 거야. 먼저 사실 두 가지를 나열해 줄게."
🦜 키나코: "골드만삭스가 50페이지 분량의 리포트에서 중국 AI의 장기적인 승자를 지목했어."
🐹 못치ー: "저 투자은행이? 그럼 중국 AI가 세계 최고라는 인정을 받은 거네?"
🦜 키나코: "그런데 말이야. 독립된 제3자가 측정한 이미지 편집 랭킹을 보면 이야기가 반대야."
🦜 키나코: "상위 5개는 전부 미국 제품이야. 중국 쪽은 거기에 하나도 없고, 최고 순위에서도 8위밖에 안 돼."
🐹 못치ー: "에? 말하는 게 정반대잖아. 확신을 주는 건지, 사실은 낮은 건지, 어느 쪽이 진짜야?"
🦜 키나코: "사실 이 두 가지는 둘 다 맞아."
🐹 못치ー: "둘 다 맞다니, 그게 가능해? 나 머리가 복잡해졌어."
🦜 키나코: "투자은행이 무엇을 보고 평가하는지. 그리고 중국 모델이 정말 강한 영역은 어디인지."
🦜 키나코: "이 영상을 끝까지 보면, 중국 AI의 강함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될 거야."
🦜 키나코: "골드만이 지목한 중국 모델이 실제로 몇 위인지는 후반부에 숫자로 알려줄게."
🐹 못치ー: "있잖아 키나코, 아까부터 걸리는 게 있는데. 은행 사람들은 AI의 강함을 알기나 할까?"
🦜 키나코: "나도 그 부분에서 똑같이 막혔어. 먼저 말하자면, 아마 모를 거야."
🐹 못치ー: "에, 모르면서 승패를 결정했다고? 그거 꽤 괜찮지 않은 것 같은데."
🦜 키나코: "승패가 아니야. 애초에 투자은행이 중국 AI 모델을 등급 매기는 건 이번이 처음이고, 2026년 7월 10일에 시작된 거야."
🦜 키나코: "작성한 건 로널드 껫(Ronald Kyon)이라는 분석가가 이끄는 팀이야. 주제는 '중국 AI 대규모 모델 산업의 장기적인 승자는 누구인가'야."
🐹 못치ー: "장기적인 승자가 누군지라. 그럼 그 승패는 뭘 보고 결정하는 거야? 똑똑함 순서가 아니야?"
🦜 키나코: "축은 세 가지가 있어. 첫 번째는 가격 경쟁력. 모델을 내는 속도와, LMArena라는 대전 형식의 점수, 그리고 100만 토큰당 가격."
🐹 못치ー: "토큰이 글자 덩어리 같은 거야? 빨리 나오고, 강하고, 싸다는 뜻이야?"
🦜 키나코: "응. 두 번째는 비용 우위성. 스루풋(throughput), 캐시 히트율(cache hit rate), 파라미터 활성화(parameter activation), 총이익률(gross profit margin) 네 가지를 봐."
🐹 못치ー: "잠깐만, 지금 나열한 거, 나 하나도 모르겠어."
🦜 키나코: "전부 공장 이야기로 바꿀 수 있어. 한 번에 얼마나 처리할 수 있는지, 이전 답을 재활용할 수 있는지."
🦜 키나코: "매번 모델 전체를 구동하지 않아도 되는지, 그리고 팔아서 남는 돈이 있는지를."
🦜 키나코: "세 번째가 재무 체력. 현금 보유액, 부채를 뺀 순현금(net cash), 회사의 평가액이야."
🐹 못치ー: "……어? 뭔가 이상한데. 지금 나열해 준 것들은 성능 이야기가 거의 안 나왔잖아."
🐹 못치ー: "점수 이야기, 아까 LMArena 하나뿐이잖아! 나머지는 전부 돈 얘기잖아!"
🦜 키나코: "거기서 깨달으면 충분해. 평가하는 건 똑똑함이 아니라, 상업적으로 계속 이어갈 수 있느냐야."
🐹 못치ー: "학력 테스트가 아니라, 회사의 건강 검진 같은 거네. 똑똑함이 아니라 체력을 보는구나."
🦜 키나코: "가까워. 아무리 똑똑해도 적자로 꺼지면 계속 써달라고 할 수 없으니까."
🦜 키나코: "은행이 알고 싶은 건, 그 모델이 몇 년 후에도 남아있느냐야. 그래서 지갑 속 내용까지 보는 거야."
🦜 키나코: "이 세 축으로 선택된 승자 후보가 3개 회사. 그런데 가장 평가가 높아야 할 회사의 주가 판단이 '중립'인 거야."
🐹 못치ー: "잠깐만. 가장 평가가 높은 회사의 주가가 중립이라니, 그거 완전히 모순이잖아!"
🦜 키나코: "그 의문점이 맞아. 나도 처음엔 똑같은 부분에서 멈췄어."
🦜 키나코: "그래서 순서대로 살펴볼게. 먼저 골드만이 장기적인 승자 후보로 이름을 올린 3개 회사부터 확인해 볼게."
🐹 못치ー: "3개 회사? 어디가 선택되었는지 궁금하다. 나도 이름 아는 회사가 들어가 있어?"}{
🦜 키나코: '홍콩에 상장한 Zhipu AI, 영어로는 Zhipu. 그리고 비상장사인 DeepSeek과 ByteDance, 이 세 회사야.'
🐹 밋치: 'DeepSeek은 들어봤어. 근데 상장하지 않은 회사까지 승자 후보에 넣는 거야?'
🦜 키나코: '주식을 살 수 있는 건 Zhipu뿐이야. 하지만 이 리포트는 투자처를 고르기 전에, 산업으로서 누가 살아남을지를 보고 있는 거야.'
🐹 밋치: '그럼 세 회사가 나란히 강하다는 거야? 전부 다 비슷하게 대단하다는 거야?'
🦜 키나코: 'Zhipu와 DeepSeek은 문장을 다루는 기반 모델(基盤モデル)에서 최고라는 위치로 평가받았어.'
🐹 밋치: '최고라니, Alibaba나 Tencent보다 낫다는 거야? 저쪽들은 엄청 큰 회사잖아.'
🦜 키나코: '응, 그 두 회사를 능가한다고 쓰여 있어. 시장에 출시하는 속도와 대결 형식의 스코어가 영향을 준 것 같아.'
🐹 밋치: '그럼 ByteDance는? TikTok 회사잖아. 거기도 문장에서 강해?'
🦜 키나코: 'ByteDance는 이미지나 동영상을 만드는 쪽에서 최고라는 평가야. 문장이 아니라, 그쪽으로 이름이 언급된 거야.'
🦜 키나코: '골드만은 이 흐름을 DeepSeek의 시대에서 Zhipu의 시대로 이동했다고 표현하고 있어.'
🐹 밋치: '주역이 바뀐 거네. 그럼, 그 바뀐 주역의 주가는 어떻게 평가받고 있대?'
🦜 키나코: '주가 판단으로는 MiniMax는 매수(買い)이고 목표 주가(目標株価)는 HK$860이야. Kling을 만든 Kuaishou도 마찬가지로 매수야.'
🐹 밋치: '매수라니, 그냥 사도 된다고 추천하는 거야?'
🦜 키나코: '지금 가격으로도 살 가치가 있다는 의미야. 하지만 Zhipu만은 중립(中立)이고 목표 주가는 HK$1,880이야.'
🐹 밋치: '최고라고 평가받은 회사가 중립이라니, 무슨 소리야? 나한테는 납득이 안 돼.'
🦜 키나코: '그 답은 같은 리포트의
🦜 키나코: 사실 말이야, 처음에 했던 이야기에는 계속이 있어. 상위 5개가 전부 미국 제품이라는 거, 그거.
🐹 못치: 아, 도입부에서 말했던 거. 그러고 보니 그거, 결국 어떻게 된 건지 안 물어봤잖아.
🦜 키나코: 응. 다만 순위를 매기기 전에 먼저 구분해 두고 싶은 게 있어. 여기를 섞으면 반드시 오해가 생겨.
🐹 못치: 구분하고 싶은 것? 이미지 강도 순위 같은 건 하나밖에 없지 않아?
🦜 키나코: 이미지를 만드는 능력과, 이미지를 고치는 능력. 이 두 가지는 완전히 다른 순위표야. 만드는 쪽이랑 고치는 쪽에서 배열 순서가 달라져.
🐹 못치: 에? 따로라고! 나 계속 같은 한 장의 표인 줄 알고 봤는데.
🦜 키나코: 사용하는 건 Artificial Analysis라는 독립 조사 사이트 자료야. 2026년 7월 기준 데이터지.
🐹 못치: 독립적? 그건 모델을 만든 회사가 스스로 말하는 강도가 아니라는 거야?
🦜 키나코: 맞아. 제3자가 같은 주제로 출력을 비교해서 점수를 매기는 거야. 그 점수를 Elo라고 불러.
🦜 키나코: 승패를 쌓아 올린 강도의 기준이야. 먼저 만드는 쪽의 경우, ByteDance의 Seedream 4.0은 1188.43점이야.
🦜 키나코: 이 점수로 79개 모델 중 13위야. 상위 10개 안에 들지도 못했어.
🐹 못치: 13위…… 에? 그럼 역시 중국 모델은 낮은 거네. 실망이다.
🦜 키나코: 결론 내리는 게 빠르다. 고치는 능력 순위표를 보면 차이가 더 명확하게 나와.
🦜 키나코: 상위 5개가 전부 미국 제품이야. 1위가 OpenAI의 GPT Image 2로 1258점이고,
🦜 키나코: 2위도 같은 OpenAI의 GPT Image 1.5, 3위가 Google의 Nano Banana 2야.
🦜 키나코: 4위는 Microsoft, 5위도 다시 Google이야. 중국 쪽 최고 순위는 Tencent의 8위거든.
🐹 못치: 뭐야 이거, 그럼 중국은 위에서 아래까지 완전히 지고 있잖아!
🦜 키나코: Kling도 10위 전후야. 하지만 말이야, 그 Seedream은 예전에 1위였던 시기도 있어.
🐹 못치: 에? 1위였다고? 아까 이야기랑 반전이네…… 나 어느 걸 믿어야 하는 거야?
🦜 키나코: 순위는 매일 움직여. 그러니까 열화 복사도 세계 최고도, 둘 다 대충 말하는 표현이야.
🐹 못치: 음…… 근데 있잖아, 탑이 아닌데 왜 미국 회사가 중국 모델을 쓰기 시작한 거야?
🦜 키나코: 거기가 핵심이야. 1위가 아닌 모델의 이용 점유율이 반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실측 데이터가 있어.
🐹 못치: 야, 키나코, 아까 이야기로 돌아가자. 탑이 아닌데 왜 미국 회사가 중국 모델을 쓰는 거야?
🦜 키나코: 그게 오늘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야. 순위표만 보고는 그 움직임을 절대 설명할 수 없어.
🐹 못치: 그런 거 싸니까 아냐? 나도 그래. 같은 건 싸는 걸 고르는 게 당연하잖아.
🦜 키나코: 절반은 맞아. 하지만 순서가 반대야. 싸기만 해서는 회사의 업무에 쓰여지지 않아.
🦜 키나코: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공개형 모델이 세계 최첨단 비공개 모델에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했어.
🐹 못치: 공개형 모델? 아까 말했던 오픈 뭐시기 그거야?
🦜 키나코: 오픈 웨이트(open-weight)를 말하는 거야. 모델의 내용물이 배포되어 자기 회사 컴퓨터에서 돌릴 수 있는 타입이야.
🦜 키나코: 그 모델이 프로그래밍과, AI에게 작업을 통째로 맡기는 용도로 상업적으로 쓸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어.
🐹 못치: 헤에. 1위가 아니어도 업무에는 제대로 쓸 수 있는 수준이라는 거야?
🦜 키나코: 응.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숫자도 나와. 오픈 루터(open router)라는 여러 AI를 부를 수 있는 창구가 있어서 말이야.
🐹 못치: 창구? 여러 AI가 진열된 가게 같은 거야?
🦜 키나코: 비슷해. 거기서 DeepSeek의 이용 점유율이 2026년 1월 이후, 약 9%에서 20% 가까이까지 올랐다고 보도됐어.
🐹 못치: 두 배 이상이잖아! 겨우 반년 만에 그렇게 늘다니!
🐹 못치: 아, 맞다. 싸서 선택된 게 아니라, 쓸 수 있게 되어서, 저렴함이 힘을 발휘한 거구나.
🦜 키나코: 거기에 스스로 깨달은 건 대단하다고 생각해. 이 사고방식에는 이름이 있어. '충분히 좋은 임계점(Good Enough Critical Point)'이라는 거야.
🦜 키나코: 자기 용도에 필요한 라인만 넘으면, 그다음엔 가장 저렴한 것이 선택돼. 1위를 살 필요가 없는 거지.
🐹 모찌: '아, 그거 알아! 나도 해바라기 씨앗 같은 거, 맛있는 데서 싸게 고르는 거 좋아하거든.'
🦜 키나코: '그런 거지. 다만 이 이야기는 맹신하면 위험해. 오늘 숫자는 사실 원문 자체를 본 게 아니야.'
🐹 모찌: '잠깐만! 그럼 오늘의 숫자가 거짓이었다는 거야? 나 믿고 듣고 있었는데.'
🦜 키나코: '거짓은 아니야. 하지만 어디까지 확실한지는 숫자마다 달라. 그걸 말하지 않고 끝내긴 싫어서 먼저 이야기해 줄게.'
🦜 키나코: '골드만삭스의 금액도, 목표 주가도, 25배라는 예측도, 나는 리포트 본문을 읽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야.'
🐹 모찌: '에? 안 읽었다고? 그럼 그 세세한 숫자는 어디서 가져온 거야?'
🦜 키나코: '그 50페이지짜리 리포트는 본문 PDF가 일반에 공개되어 있지 않아. 그래서 보도만 통해서 볼 수 있는 거야.'
🐹 모찌: '그건 또 듣기만 한 거잖아. 나 좀 불안해지는데.'
🦜 키나코: '한 회사만의 전언이라면 나도 안 내보일 거야. CNBC랑 중국 금융 미디어, 여러 곳을 교차 확인했는데 숫자가 다르지 않았어.'
🦜 키나코: '그래서 오늘 계속 '보도에 따르면'이라고 붙였던 거야. 그거 장식이 아니야.'
🐹 모찌: '아, 몇 번 말했던 것 같은데! 흘려들었지만, 그게 그런 의미였구나.'
🦜 키나코: '반대로 순위표 쪽은 내가 리더보드를 직접 가서 본 숫자야. 이쪽의 강함은 별격이야.'
🦜 키나코: '다만, 여기에도 유보가 하나 있어. 그 리더보드는 라이브 업데이트라서 계속 같지 않아.'
🐹 모찌: '라이브 업데이트? 순위가 볼 때마다 저절로 바뀐다는 거야?'
🦜 키나코: '바뀌어. 아까 13위라고 했던 Seedream도, 전에는 1위였던 시기가 있어.'
🦜 키나코: '그래서 내가 직접 볼 수 있게 해줄게. Artificial Analysis 이미지 편집 리더보드야.'
🐹 모찌: '과연 그렇네. 어디까지 확실한지 함께 말하는 것 자체가 성실함이라는 거구나.'
🦜 키나코: '여기까지의 숫자를 연결하면, 중국 AI가 강한 건지 약한 건지라는 질문을 던지는 방식 자체가 틀렸다는 걸 알 수 있어.'
🦜 키나코: '그럼 마지막으로 정리할게. 오늘 이야기는 숫자 세 가지만 가져갔으면 좋겠어.'
🦜 키나코: '투자은행이 본 3가지 축, 수익이 25배라는 예측, 그리고 이미지 순위표에서 13위야.'
🐹 모찌: '3가지 축과 25배와 13위라. 음... 나열하면 제각각으로 보이는데.'
🦜 키나코: '연결되어 있어. 등급 매기기가 보는 건 사업으로서 지속될 수 있는지, 순위표가 보는 건 그 순간의 성능이야.'
🐹 모찌: '아, 보고 있는 게 처음부터 다른 거였구나! 그래서 둘 다 맞았던 거야.'
🦜 키나코: '그래. 겹쳐보면 답이 나와. 중국 AI는 열화 복사본도 아니고, 세계 최고도 아니야.'
🦜 키나코: '텍스트 기반 모델과 영상 생성, 그리고 비용 효율성. 이 영역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쓰이기 시작한 단계인 거야.'
🐹 모찌: '내가 처음에 싸구려 카피라고 말했었잖아. 그거 철회할게.'
🐹 모찌: '순위표만 보고 있으면 평생 모르겠어. 숫자를 나열하고 교차 확인해 봐야 겨우 보였네.'
🦜 키나코: '거기에 깨달은 것이 오늘 가장 큰 수확이라고 생각해.'
🐹 모찌: '즉, 도구를 고를 때도 1위인지가 아니라, 용도에 맞고 저렴한 걸로 고르면 된다는 거네.'
🦜 키나코: '그게 오늘의 결론이야. 순위는 입구일 뿐, 결정타가 아니야.'
🐹 모찌: '...아, 그러고 보니 주인님, 또 새로운 AI 구독 서비스를 늘렸었지?'
🦜 키나코: '아마 생각 안 했어. 계속 늘어나기만 하고 하나도 줄이는 게 없는 것 같아.'
🐹 모찌: '뭐, 덕분에 우리 소재는 늘고 있지만 말이야.'
🦜 키나코: '여기서 묻고 싶어. 네가 지금 쓰고 있는 AI 도구, 고른 결정적인 이유는 성능? 아니면 가격?'
🐹 모찌: '댓글로 알려줬으면 좋겠네! 모두가 뭘 기준으로 선택하는지 너무 궁금해.'
🦜 키나코: '사실 이 저렴하면서도 충분한 성능이라는 흐름이 중국의 다른 모델에서도 더 극단적인 형태로 일어나고 있어. 그건 또 다른 영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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