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를 위한 코덱스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꿀팁
챗GPT(코덱스 에이전트)와 클로드, 어사이드(Aside)를 결합해 내 컴퓨터가 스스로 캡처하고 글을 작성해 네이버 블로그에 ‘임시저장’까지 끝마치는 초보자용 반자동화 세팅법
이제는 단순히 AI한테 글써줘 하고 긁어다 붙여 넣는 초보적인 텍스트 복붙 수준을 넘어서, AI 에이전트가 직접 브라우저를 열고 제품을 캡처하고 서식에 맞춰 네이버 에디터 임시저장까지 끝내게 만드는 반자동화 시스템이 이런거구나 싶음
이분은 한달 20달러짜리 챗GPT 플러스의 '코덱스(Codex)' 기능과 클로드, 어사이드 등을 활용해, 본인은 다른 일을 하거나 출근 준비를 하는 동안 컴퓨터가 혼자서 포스팅 3~4개를 작성해 임시저장까지 마치는 '4인 1조 협업 루틴'을 시연함
여기서 정리해 준 AI 에이전트 네이버 블로그 세팅 3단계와 실전 꿀팁은 다음과 같음:
'완전 자동 발행'이 아닌 '임시저장'을 시키는 이유 (리스크 관리):
코덱스로 발행까지 100% 자동화할 수 있지만, 네이버의 자동화 봇 감지나 저품질 리스크, 어색한 AI 환각(예: "페이지가 내려가서 다른 제품으로 바꿨습니다" 같은 불필요한 메타 발언)을 거르기 위해 반드시 임시저장까지만 시킴
사람이 최종 검수하고 발행 버튼만 직접 누르는 '반자동화' 방식이 계정의 수명과 안전성을 지키는 핵심임
내 말투와 블로그 서식을 복제하는 3단계 프롬프트:
1단계 (에이전트 역할 부여): "너는 내 블로그 담당 AI 직원이다. 독자 타깃, 하루 발행량, 절대 쓰면 안 되는 금기사항을 나한테 먼저 역으로 질문해라"
2단계 (말투 및 서식 학습): 크롬 확장프로그램('데이터랩툴 헬퍼')을 통해 기존 내 우수 글을 워드 파일로 내려받아 입력하면 서식, 글자 크기, 사진 배치 톤까지 AI가 학습함
3단계 (원고 + 캡처 + 배치): 주제 키워드를 주면 제품 사이트에 직접 들어가 캡처하고 화살표 표시를 한 뒤 번호 순서대로 사진을 배치하고, 개인 경험 부분은 지어내지 말고 비워두게 함
고단가 전환용 구매 가이드 & 제휴 마케팅 자동화:
가습기·공기청정기(LG 하이드로타워 등)처럼 고가 제품을 다룰 때, 색상별·모델별 차이점과 구매 가이드를 AI에게 비교표로 정리하게 시킨 뒤 쿠팡 파트너스나 쇼핑커넥트 링크를 자동으로 매핑함
품절된 상품은 AI가 알아서 크롬을 뒤져 대체 모델을 찾아 링크를 갱신해 줌
도구 간 기억 공유와 현실적인 사용량 한계:
챗GPT와 클로드가 서로의 프롬프트와 작업 지침을 잊지 않도록 GitHub(깃허브)에 메모리 마크다운(.md) 파일을 올려두고 두 AI가 공유하게 세팅함
코덱스는 사용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단점이 있으므로(프로 플랜 기준), 무작정 글을 수십 개씩 뽑기보다 하루 3~5개 정도의 알짜 글을 정교하게 임시저장해 검수하는 루틴이 효율적임
진짜 이런 거 보면 모니터 앞에서 타이핑 치고 캡처하느라 2~3시간씩 생노가다 뛰기보다 'AI 에이전트를 내 비서로 세팅해 두고 나는 핵심 기획과 최종 검수만 맡는 공장화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가 있는듯
진짜 시대가 엄청나게 바뀌고 있다.. ㄷㄷ
출처 : 유튜브 김동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