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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팩토리요약2026. 06. 18. 13:10

왕의 귀환! 방금 나온 덕테잎 vs 나노 바나나 심층 비교! 앙

요약

OpenAI의 새로운 이미지 생성 모델인 DALL-E(덕테잎)와 Google Gemini의 Nano Banana를 한국어 텍스트 생성 능력을 중심으로 비교 분석합니다. DALL-E가 복잡한 한국어 글자 구현에서 압도적인 성능을 보임을 확인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DALL-E는 복잡한 한국어 텍스트(자음/모음 결합)를 매우 정교하게 생성함
  • Nano Banana는 한국어 글자 구현 시 오타나 깨짐 현상이 빈번함
  • 이미지 내 텍스트 밀도가 높을수록 DALL-E의 완성도가 높게 나타남
  • 한국어 기반 이미지 생성 서비스 통합 시 DALL-E 사용을 권장함

Video: 왕의 귀환! 방금 나온 덕테잎 vs 나노 바나나 심층 비교! 앙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4m 43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딱테입. 쏘as지. 자, 오픈해에서 드디어 덕이 출시를 했습니다. 지금 화면에 나오는 것들을 전부 다 오픈해야 이미지젠을 통해서 만들어진 건데요. 이미지 2.5라는 이름으로 출시를 했고요. 제가 미리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은 지금 이미 이미지 제너레이션을 여러분의 서비스에 통합을 하고 있다라면은 무조건 GPT로 바꾸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적테입이 엄청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고 특히나 정말 흥미로운 거는 제가 이따가 비교를 해 드릴 건데 한국어를 생성하는 능력에서 나노바나랑 비교했을 때 엄청난 차이가 나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둘을 제가 직접 비교를 해 왔으니 함께 한번 봐 보도록 할게요. 자,이 덕테입이 LRM 아레나 있을 때부터 가장 크게 각광을 받았던 요소 중 하나가 한국어를 너무 생성을 잘한다라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가장 먼저 테스트를 해 본 거는요. 얼마나 댄스한 한국어를 진짜 우리가 타이핑한 것처럼 보여 줄 수가 있는가, 생성을 할 수가 있는가를 한번 테스트를 해 봤어요. 자, 그래서 어떤 프롬프트를 넣었냐면요.이 펼쳐진 책의 양면에 가득 보이는 이미지를 만들어 줘.

페이지가 전체가 한국어 본문 텍스트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어야 해라고 해 놨고요. 뭐 이렇게 설명까지 다 해 놨습니다. 자, 왼쪽이 GPT고요. 그러니까 덕탭이죠. 자, 오른쪽이 제미나의 나노바나입니다. 자, 나노바나는 프로 모델로 했고 우리 GPT 같은 경우에 think킹 모델로 했어요. 그러니까 둘 다 최고의 레벨의 이미지 제너레이션 모델을 사용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이거를 확대해 보면 우리가 바로 느낄 수가 있는데 자, 왼쪽이 덕테입이죠? 자, 확대를 해 보면요. 자, 글자가 정말 잘 작성돼 있어요. 자, 여기 지워진다. 자,워 같은 이런 되게 조금 복잡한 글자 원래 쓰기 굉장히 어려워했거든요. 나눠바가. 자,워 같은 글자, 렛 같은 글자, 그리고 만, 그리고 이렇게 히이 들어가는 글자를 원래 잘 못 만들었거든요. 근데 자,이 정도면 진짜 책을 찍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완성도가 높고요. 자,이 이미지도 봐 보세요. 진짜 이게 AI가 생성했다고 거의 믿기지가 않을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어요.

자, 그러면 나노바나를 한번 봐 보겠습니다. 자, 역시나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히이 잘 안 그려지죠. 그죠? 자, 그리고 여기 전 같은 경우에도 뭔가 네,이 글자를 잘 모르는 거 같은 느낌이에요. 그렇죠? 자, 이런 거는 사실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은 절대로 타이핑했다고 생각할 수가 없는 요소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글자가 섬세하고 댄스하고 작을수록 AIT가 확실하게 나는 결과물을 뽑아낼 수밖에 없게 된다라는 거죠. 자, 그래서 나노바나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런 잘못된 글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뭐 삽도 안 되는 어떻게 읽어야 될지도 모르겠는 이런 글자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요. 지금 덕테입은 그 부분을 거의 100% 개선해서 나왔다. 자, 물론 어 약간 어려워하는 부분도 있기는 해요. 저 이게 불확실한 미래 자 불확실한이라고 써져 있는 거 같다라고 확실히 느껴지기는 하지만 이게 너무 댄스한 글자이다 보니까 이렇게 복잡한 글자가 한 번에 엮겨 있을 때는 조금 픽셀이 깨지는 거 같은 느낌은 나요.

자, 그래서 한국어가 많이 들어가는 이미지 제너이션을 하신다면은 뭐 이거는 여지 없이 덕테입이 무조건 승자이고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라는 걸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면 될 거 같아요. 자, 다음으로는 제가 PPT를 한번 요청을 해 봤거든요. 자, 뭐라고 했냐면은 자, 한 장의 프로페셔널한 컨설팅 스타일의 ppt 슬라이드를 이미지로 만들어 줘. 메켄지, BCG 베인 스타일의 정보 밀도가 매우 높은 댄스한 단일 슬라이드라고 얘기를 해 놨고 정확히 어떤 요소들이 있어야 되는지 제가 명시를 해 뒀습니다. 자, 왼쪽이 덕테입이고요. 오른쪽이 나노바나인데 자, 봐 보면은 어, 굉장히 둘 다 잘 만들어 놓은 거를 볼 수가 있기는 해요. 자, 그런데 일단은 우리 재미나이 같은 경우에는 글자가 작아질수록 약간 픽셀이 깨지는 느낌이 확실히 들고요. 그죠? 자, 그런데 덕이 같은 경우에는 역시나 진짜 타이핑한 것 같은 느낌이 훨씬 더 잘 드는 되게 완성도 높은 한글을 보여주고 있어요. 자, 특히나 그리고 자, 여기 오른쪽 아래 보면은 전략 기획 팀이라고 써져 있죠?

그죠? 자,이 재미나이 나노바나도 전략 기획 팀이라고 써져 있는데 거의 비슷한 사이즈의 글자인 거 같은데 나노바나는 벌써 깨지고 있는 거를 볼 수가 있죠. 음. 누가 봐도 어 이거는 AI가 맞는 거 같은 느낌이 난다라는 걸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는데 자 지금 덕입은 어 획기라는 글자를 정말 정확하게 잘 작성을 했어요. 자 그래서 이번 덕테입 업데이트로 인해서 젠스파크 같은 이미지 기반으로 PPT를 만들거나 아니면은 슬라이드덱을 생성을 해 주는 서비스들도 굉장히 획기적인 혁신이 일어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다음으로는 만화를 한번 그려 보라고 제가 얘기를 했거든요. 자, 이건 어떤 포인트였냐? 일단은 한 개의 망가 이미지를 만들고 그걸 기반으로 연속되는 이미지를 만들어서 얼마나 컨시스턴스가 있는지를 제가 확인해 보고 싶어 가지고 한번 진행을 해 봤습니다. 자, 오른쪽이 나노바나가 한 거고요. 자, 왼쪽이 덕테이 한 겁니다. 자, 일단은 굉장히이 이미지의 화려함에 대해서는 저는 무조건 덕테이 한 표를 주고 싶고요.

자, 오른쪽 이제 나노바나 같은 경우에도 어, 일단은 굉장히 잘 만들긴 했습니다. 굉장히 잘 만들었고 글자도이 정도면은 굉장히 잘 써진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제미나이 같은 경우에는 어 드디어 많고 엔트로픽 너의 도전을 받아주지. 이걸 받아라면서 우리의 장점 우리의 정점 GPT 5.4 하면서 이제 펀치를 날리고 있고 크로드 오퍼스가 이렇게 막아내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왼쪽 같은 경우에는 훨씬 더 좀 다이나믹하게 그려졌는데 뭔가 굉장히 좀 할리우드 느낌으로 어, 드디어 많았고 엔트로픽하고 GPT 5.4 하면서 펀치를 하니까 자, 이런 엄청난 이펙트와 함께 그림이 그려진 걸로 볼 수가 있어. 자,이 이미지를 만든 다음에 뭐라고 했냐면요.이 망가 스토리를이어서네 개 이미지를 더 생성해 달라고 둘 다 제가 그냥 대충 이렇게 던졌습니다. 자, 그랬더니 자, 그다음 이미지들이 생성이 이렇게 됐고요. 자, 얼굴 보면은 완전 똑같은 거 볼 수 있죠. 그죠? 자, 완전 같은 사람이라고 우리가 인정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헤어스타일과 컬러까지 유지가 됐고요.

자,이 그림의 느낌까지 전부 다 유지가 됐습니다. 자, 제미나이도 마찬가지예요. 그죠? 재미나해도 이런 부분에서는 유지를 굉장히 잘한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완전히 똑같은 사람처럼 이렇게 잘 그려졌다라는 거를 확인할 수가 있고요. 자,이 스테이지 같은 경우에도 AI 컴페티션 아레나라고 써져 있었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AI 컴페티션 아레나라고 잘 써져 있는 걸 확인할 수가 있어요. 자, 그래서 다음 이미지들도 전부 다 개연성 있게 이렇게 다 그려진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자, 덕테입도 마찬가지요. 테입도 자, 이렇게 화려한 이펙트들을 그대로 유지를 해 가면서 전부 다 그려 준 거를 볼 수가 있고요. 자, 한국어 정말 잘 작성이 된 거를 볼 수가 있죠. 자, 그래서 이런 식으로 형성이 되고 있다. 자,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둘 다 굉장히 잘 그려 주고 있는데 그죠? 근데 제가 분명히 한국어로 해 달라고 했는데 나노바나 같은 경우에는 이걸 망가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자, 이렇게 이펙트 같은 경우에는 일본어가 들어간 거 같은 느낌이 들죠.

자, 그런데 그런게 GPT에는 전혀 없었다. 덕테입에는 없었다. 자, 그래서 덕테입이 조금 더 화려하게 그린 거 빼고는 어, 둘 다 개연성 있게 진행이 되기는 했어요. 하지만 역시나 한국어를 만약에 고려한다면은 덕태비에 훨씬 더 효율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으로 뭐 해 봤냐면요. 이번에는 약간이 카메라 워크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제가 한번 제가 한번 확인을 해 보고 싶어 가지고 어, 제가 일단은 제미나이로 어, 여자 캐릭터를 하나 이렇게 생성을 했고요. 자, 얼굴을 첨부를 하고서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서 타격하는 왼손 타제의 모습을 만들어 주라고 했는데 제가 여기다 뭐라고 했냐면은 프로스포츠 포토저널리즘 스타일의 고속 셔터로 캡처한듯한 선명함 그리고 약간의 모션 블러는 배트 끝에만 넣어 달라고 제가 이야기를 해 놨습니다. 그리고 비룬 23 가로형 그리고고해 상도로 해 달라. 그래서 굉장히 스포티한 장면을 찍을 때 카메라가 주는이 특성적인 부분들도 잘 표현을 해는지 제가 한번 확인을 해 봤습니다.

자, 왼쪽이 덕테입이고요. 오른쪽이 나노바나라인나라인데 자, 그냥 딱 봐도 훨씬 더 스포티한 느낌이 잘 들어간 거를 볼 수가 있죠. 그죠? 자,이 바닥에서 모래가 튀기는이 모습까지이 모션 블록까지 잘 들어갔고요. 뒤에 뒤에 배경도 잘 날아간 거를 볼 수가 있고. 자, 배트 끝이랑이 공의 블러가 아주 잘 들어간 것까지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역동적인 장면을 캡처한 것처럼 느껴지고 약간의 아쉬운 점 있다면은 정확히 어디를 포커스 했는지 잘 모르겠다라는 느낌이랄까요? 왜냐면 너무 선명한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굳이 따지자면은 그런데 자,이 왼쪽 덕이을 보고서 오른쪽에 나노바나가 생성한 거를 보니까 훨씬 더 스포티한 느낌이 덜하는 건 확신할 수가 있죠. 그죠? 자, 그래서 오른쪽 다리에 오른쪽 발끝에 있는 이번이 모래가 튀기는 느낌은 어느 정도 표현이 되긴 했지만 우리가 원했던 그런 완전 스포티한 느낌까지는 100% 표현을 하지 못했다. 자. 자, 다만 배트 끝에 이런 블러 처리가 돼 있는 느낌은 그대로 살려 주기는 했습니다.

자, 그래서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현실성이 굉장히 가깝게는 이번에도 덕테입이 훨씬 더 잘 만들어 준 거 같습니다. 자, 그리고 나노바나 같은 경우에는이 오른쪽 위에이 빛이 갑자기 있는데 이거는 왜 들어가는지 모르겠어요. 이거는 조금 이상한 거 같거든요.이 위치가. 자, 그래서 우리 고성능 카메라의 특성을 표현하는 것도 덕태이 훨씬 더 잘해냈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자, 이번에는 뭘 해봤냐면요.이 여러 개의 그리도로 나눠서 그림을 잘 만들어 내는지 그리고 자, 그리고 첫 번째로 만들어 낸 그림에이어서 두 번째로 우리가 디테일한 그림을 생성을 해낼 때 잘 해내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서 룩북을 한번 만들어 봤는데 자, 이거는 오픈에어의 공식 영상에서도 해줬던 데모 중 하나입니다. 자, 역시나 여자 얼굴을 하나 생성을 해서 이걸 기반으로 여덟 개의 룩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을 했고요. 자, 왼쪽이 덕테입이고 오른쪽이 나노바나입니다. 둘 다 생성은 어, 꽤나 잘 해 낸 거 같아요. 얼굴도 굉장히 컨시스텐트하고이 포즈도 각각 다르게 잘 만들어 냈습니다.

자, 그리고 이거를 기반으로 제가 첫 번째 스마트 캐주얼을 따로 뽑아 가지고 패션 시트를 만들어 달라고 했거든요. 자, 왼쪽이 역시나 덕테입이고요. 오른쪽이 나노바나입니다. 자, 그래서 원래이 1번을 기반으로 정확하게 이렇게 잘 뽑아낸 거를 볼 수가 있고요. 자, 나노바나 같은 경우에도 자, 1번을 기반으로 자, 이렇게 만들어 냈는데 포즈가 좀 바뀌었어요. 포즈가 좀 바뀌었고 약간 새로 찍은 거 같은 느낌은 납니다. 완전히 가져오지 않았어요. 자, 그런데 덕테입은 완전히 가져왔죠. 자, 그리고 착용한이 아이템들. 자, 블레이저 그리고 셔츠 그리고 슬렉스 그리고 스니커스 그리고 액세사리까지 정확하게 잘 골라가 표현을 해 준 거 같고요. 마찬가지로 재미나이도이 부분에서는 잘 해냈습니다. 자, 그런데 얼굴이 좀 바뀌어 버린 거 같죠? 자, 그리고 이거를 그대로 한국어로 만들어 달라고도 요청을 해 봤는데 근데 딱 봐도 덕태입이 확실히더 한국어를 굉장히 낮은 굉장히 높은 덴시티 그러니까 작은 글자에서도 잘 표현을 한 거를 볼 수가 있고 나노바나는 언제나 그렇듯이 어 이때 나노바나가 처음 나왔을 때는 당연히 가장 강력한 한국어를 쓸 수 있는 모델 중 하나였지만 약간 타이핑한 거 같지 않아요.

AI 스러움이 확실히 아직도 남아 있어요. 이렇게 큰 글자에서도요. 그죠? 자, 그런 단점이 좀 확실히 아직 존재한다라는 거를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누가 봐도 덕테입은 정말 너무 자연스럽죠.이 한글 글자들도. 자, 그리고 진짜 재밌는 걸 또 하나 해봤는데 이번에도 결국에는 한국어 캐빌리티에 대한 테스트가 됐거든요. 자, 뭐라고 했냐면은 소셜 미디어에서 덕데이프 오픈에 또는 오픈에 덕데이프 관련 최근 게시물과 미을 검색해서이 편이 왜 쓰이는지 핵심 맥락을 파악해 줘 하고서 이거를 제가 포스터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제 그랬더니 둘 다 이렇게 아이텔릭스 그러니까 좀 기울기가 있는 글자로 이렇게 작성 자, 그러니까 눕혀져 있는 글자로 이렇게 내용을 작성한 거를 볼 수가 있었어요. 자, 그리고 이걸 기반으로 제가 뭘 했냐면요. 이걸 그대로 한국어로 만들어 달라고 했거든요. 제가 이때 궁금했던 거는이 글자의 스타일이 그대로 유지가 되는지가 정말 궁금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생성을 해 보니까. 자, 왼쪽이 덕테이프고요.

오른쪽이 재미나입니다. 나루바나. 자, 덕테입은 꽤나 비슷한 느낌으로 한국어가 이렇게 작성이 된 거로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글자 스타일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영어로 작성이 됐던 그 눕혀져 있는 스타일이 그대로 한국어를 작성할 때도 옮겨준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죠? 자, 그런데 나노바나 같은 경우에는 그냥 글자가 웃서 버렸죠. 자, 그래서 나노바나는 뭔가이 한국어 폰트가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 거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조금 드는데 덕테입은 진짜이 AI가 하나씩 하나씩 글자를 쓴 거 같은 느낌이에요. 자, 그래서 이거랑 이거랑 이렇게 비교를 해 보면은이 영어를 작성한이 스타일이 그대로 한국어로 옮겨져 왔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을 정도로 정말 완성도 높게 스타일이 그대로 유지가 됐습니다. 자, 이거를 우리가 돌려가면서 보면은 이질감이 전혀 없죠. 자, 하지만 나노바나 같은 경우에는 영어는 완성도가 정말 높게 잘 됐는데 이거는 조금 스타일이 확실히 바뀐 느낌이 들기는 해요.

특히나이 아래 글자들을 볼 때 완전히 글자가 오뚝서 버렸고 우리 영어로 작성을 했을 때는 자, 이렇게 아이탈릭스가 적용이 된 거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여지 없이 이번에도 덕테이프의 승리이다라고 얘기를 해 볼 수가 있는 거 같아요. 자, 그래서 다양한 요소를 한번 비교를 해 봤는데 오픈에 테스트를 한 요소 중에 하나가 제가 보여 드릴게 있는데 자, 이렇게 덕테블 사용해서 쌀을 부어 놓은 그림을 그렸거든요. 근데 여기서 잘 찾아보면요. 쌀 한 돌에 GPT 이미지 2라고 적혀 있습니다. 자, 이렇게요. GPT 이미지 2. 너무 확대를 많이 했기 때문에 당연히 픽셀레이트가 되기는 하지만 누가 봐도 GPT 이미지 2라는 글자가 픽셀레이트 된 것처럼 보이죠. 자, 그래서 이번에 오픈이가 출시한 덕테입 같은 경우에는 어, 이미지 2라고 이제 불리는데 공식 명칭으로는 글자를 표현해내는 능력이 정말 압도적으로 늘어났다. 조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능이 향상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현실성 있는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능력도 나노바나보다 조금 더 높아진 거 같고요.

자, 그래서 이제 이걸 기반으로 뭐 이미지 생성하는 곳들 그리고 슬라이드 생성하는 서비스들 그리고 영상을 생성하는 서비스들이 전부 다 덕테이프를 도입을 하기 시작을 할 건데 그러면은 이미지 생성부터 동영상 생성까지 정말 많은 영역에서 말도 안 되는 혁신들이 일어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는 점점 어떤 컨텐츠를 보면은 어 이게 진짜일까라는 생각부터 가장 먼저 들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제는 현실과 정말 구분하기 어려지는 상황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당장이 덕테이프 써 볼 수가 있으니까 오픈에 가서 여러분 직접 한번 실행을 해 보시고요. 비교를 해 보고 한국어를 많이 표현하는 이미지 제너레이션을 한다라고 하면은 저는 여지없이 덕테입이 무조건 승차라고 생각을 해요. 이건 모두가 그렇게 생각을 할 것 같아요. 너무 놀라울 정도 성능을 갖고 있으니까 꼭 한번 사용을 해 보고 여러분 서비스에 도입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제가 오늘 준비한 영상 여기까지고요. 오늘 영상이 좋았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그리고 댓글에 하이보이까지 꼭 해 주시면은 제가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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