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장은 '반도체 끝났다'며 하이닉스를 11% 던졌다
요약
국내 증시가 '반도체 사이클 하락' 우려로 SK하이닉스 주가를 급락시킨 반면, AI 거물들과 업계 전문가들은 전력과 메모리 공급 부족을 지적하며 장기적인 수요 강세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의 단기 공포와 실제 산업 구조가 괴리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핵심 포인트
- AI 시대의 핵심 병목은 칩 성능보다 전력(W)입니다.
- 메모리 칩은 최소 수년에서 수십 년간 공급 부족이 예상됩니다.
- 시장과 달리, 메모리 제조사들은 장기적인 수요 강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 TSMC 등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국장은 '반도체 끝났다'며 하이닉스를 11% 던졌다
근데 같은 주에 AI 거물들이 한 말은 정반대임 ㄷㄷ
딥마인드 CEO 하사비스: "전기값이 곧 지능이다. 와트가 달러가 되고 토큰이 된다"
= AI의 진짜 병목은 칩 성능이 아니라 전력이라는 얘기
디아만디스 AI 팟캐스트 패널: "메모리칩은 최소 5년, 사실상 수십 년 공급부족"
효율을 매년 100~1000배 끌어올려도 수요를 못 따라간다는 거
시장은 메모리 사이클 꺾인다고 파는데
정작 그걸 만드는 쪽이랑 쓰는 쪽은 '몇 년째 모자랄 것'이라 말하는 중
지능을 굴리는 연료가 전력이고, 그 전력을 담는 그릇이 메모리임
그 그릇 만드는 게 하이닉스랑 삼성인데 ㄹㅇ
하이닉스가 두 자릿수로 밀리던 날, 미국 상무장관 타임라인엔 다른 숫자가 올랐다. TSMC 추가 1000억 달러.
미국 누적 투자는 약 2650억 달러. 상무부는 역대 최대 외국인직접투자라고 불렀다. 애리조나 팹을 더 까는 그림이 붙었다. 같은 주 TSMC 2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약 77% 늘었고,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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