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전트를 반복적으로 실행 할 수 있게 해주는 CREAO AI
요약
본 영상은 CREAO AI를 활용하여 단순한 채팅 명령을 반복 실행 가능한 에이전트 앱으로 변환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최신 뉴스 리서치부터 유튜브 기획, 대본 작성까지의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고 재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핵심 포인트
- CREAO AI는 채팅 명령을 반복 실행 가능한 에이전트 앱으로 변환 가능합니다.
- 뉴스 조사-유튜브 기획-대본 작성 등 복합적인 워크플로우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 워크스페이스 기능을 통해 여러 단계를 하나의 관리된 작업 흐름으로 묶어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Video: 에이전트를 반복적으로 실행 할 수 있게 해주는 CREAO AI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4m 3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요즘은 정말 다양한 AI 툴들이 많이 있어요. 그죠? 뭐 체지피pt티도 있고 클로드도 있고 제미나이처럼 대화하는 우리 AI들도 있고요. 뭐 제피어 같은거나 엠파인처럼 자동화하는 툴도 있고 뭐 러블이나 레플릭처럼 우리가 직접 앱을 만들어 주는 엔드투 엔드 툴들도 존재를 하죠. 자, 근데 오늘 알아볼이 크레아오 AI는 조금 다른 성향을 갖고 있어요. 진짜 핵심은요. 우리가이 채팅으로 시킨 일을 반복 실행 가능한 에이전트 앱으로 우리가 바꿀 수가 있다는게 가장 큰 포인트다라고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주시면은 됩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그냥 단순한 기능 소개를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제가 궁금한 걸 한번 테스트를 해 볼 건데 실제로 제가 쓰는 워크플로이기도 하고요. 음,로 제가 매일 AI 뉴스를 조사시키고 유튜브 영상 아이디어랑 뭐 제목, 썸네일 문구 릴스 대본까지 전부 다 뽑아 주는 AI 직원을 한번 제가 직접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 이게 될지 한번 검증을 해 보겠습니다. 자, 어떤 것들을 검증을 해 볼 거냐?
자, 첫 번째로이 크레아에가 최신 에어 뉴스를 제대로 리서치를 할 수 있는가 한번 봐 볼 거고요. 자, 두 번째로는이 리서치 결과물을 우리가 실제 유튜브 영상 기획으로 바꿀 수 있는가 한번 봐 볼 거고. 자, 세 번째로는이 과정에서 에이전트 앱을 우리가 저장해서 재사용할 수 있는지를 한번 확인을 시켜 드릴 거예요. 자,네 번째. 자, 우리가 그냥 만들기만 하면 안 되겠죠? 우리가 이거를 또 매일매일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해 줘야 되는데 그거를 우리가 한번 자동화를 시켜 보겠습니다. 자, 물론 이제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당연히 이것들이 됩니다. 그게 어떻게 해서 되는지 제가 보여 드릴 거고 이걸 위해서 저희가 한번 준비를 해 볼게요. 자, 워크스페이스로 가면은요. 크리에이트 워크스페이스에서 우리가 원하는 워크스페이스를 생성을 할 수가 있고요. 자, 여기에서 우리가 그냥 대충 프롬프트만 넣어 버리면은 나중에 정리가 안 되니까 하나로 묶어서 우리가 관리를 해 줄 수가 있어요. 자, 우리 워크스페이스 이름은 AI 컨텐트 리서치 데스크라고 만들어 볼 거고요.
크레이트 워크스페이스 눌러서 이렇게 한번 생성을 해 볼게요. 자, 뉴스 리저치를 여기서 우리가 시킬 건데 그냥 단순하게 대충시킬 건 아니고요. 최근 24시간에서 48시간 안에 뉴스라는게 원래 시간성이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자, 이런 AI 개발 도구를 우리가 뉴스를 찾아내고서 그거를 유튜브 영상 아이디어 그리고 제목 썸네일 문구 1스번 그니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이 15분치 영상 구상안까지 가져가는 걸 우리가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프롬프트는 제가 미리 가져왔고요. 자, 어떤 프롬프트를 쓸 거냐면은요. 자, 일단 펠나 이렇게 제공을 해 줄 거고요. AI 컨텐츠 리서치 직원이다. 자, 목표는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24시간에서 48시간 이내에 나온 것들만 기준으로 작업을 하게 될 거고요. 조사하는 범위는 제가 미리 정해 놨어요. 이거는 여러분의 니즈에 맞게 가져가면 되겠죠. 그리고 이따 재밌는 걸 또 보여 드릴 건데 이걸로 우리가 에이전트를 만들게 되면은이 요소들을 다이나믹하게 우리가 매번 실행할 때마다 변경이 되도록 할 수가 있어요.
그게 어떻게 보면 이제 크리아웨어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일단 넣었고요. 제 규칙을 넣어 줬는데 존재하지 않는 뉴스 만들어 내면 안 되는 거 당연하겠죠. 그리고 단순한 AI 과장 표현 같은 것도 우리가 피하도록 했고 항상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업하도록 이렇게 넣어 놨어요. 자, 그리고 최종 결과를 어떻게 받을지 우리가 명시를 해 놨는데 제가 항상 알려 드리는이 TCR 프레임워크에서 저는 항상 레퍼런스가 제일 중요하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죠. 그 레퍼런스에 해당이 되는 정확한 구조를 저희가 넣어 주면은요. 우리가 원하는 그 결과값을 완벽하게 받아낼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꼭 넣어 주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한번 일단 요청을 넣어 볼게요. 자, 요청을 넣게 되면은요. 일반적인이 채팅 창들과 비슷하게 이렇게 생각하는 과정들이 나오고요. 그리고 어떤 툴을 쓰게 된다라면은 어떤 툴을 어떻게 썼는지 자, 이렇게 정확하게 나오고요. 어떤 사이트들을 검색을 했는지 우리가 한번에 이렇게 볼 수도 있다.
그래서 굉장히 편리합니다. 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죠? 최신 AI 뉴스라고 하면서 실제로 제가 어제도 다뤘던 내용인데 클로드네 5 출시에 대한 내용이 잘 들어왔고요. 발행일 그리고 URL까지 이렇게 전부 다 정리가 된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저희가 이렇게 요청을 했으니까요. 그죠? 자, 그리고 출척까지 이렇게 정확히 나오고요. 개발자에게 왜이 내용이 중요한지까지 이렇게 전부 다 넣어 주고 있어요. 그죠? 자, 그래서 실내도까지 전부 다 정리해서 가장 중요한 순서대로 테이블을 만들어 준 걸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죠. 자, 그래서 쭉 내려가면 이렇게 다섯 번째까지 들어갔는데 어, 전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런 내용인 거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지금 24시간에서 48시간 동안 일어난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들을 다 정리를 해 줬습니다. 자, 아이디어까지 이렇게 다 정리를 해 줬고요. 자, 여기까지 나오면은 여기서 사람이 개입해서 우리가 이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영상을 기획해도 되겠지만 음, 저희가 원하는 거는 사람은 정말 마지막에만 개입하도록 하는게 우리가 가장 원하는 거죠.
그래서 작업이 이렇게 끝나고 나면은 저희가 추가 프롬프트를 또 넣어 줄 건데 지금 우리가 한 리서치가 당연히 우리 에이전트의 컨텍스트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걸 기반으로 또 작업을 해달 요청을 할 수가 있어요. 자, 가장 적합한 주제를 한 개만 고르도록 할 거고요. 가치가 가장 높은 주제를 선택하도록 유도를 할 겁니다. 그리고 왜 이게 지금 당장 찍어야 되는지 설명하도록 할 거고요. 과장된 표현 피하고 그리고 검증 가능한 포인트를 중심으로 작성을 하도록 요청을 할게요. 당연히 우리는 한국어 채널에다 넣을 거니까 한국어로 작성을 해야 되고요. 자, 그래서 밑에 이런 주제들을 쭉 넣어 달라고 하고서 저희가 원하는 거는 15분 지에 유튜브 영상 구성안을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자, 타임스탬프도 이렇게 찍으면 된다라고 우리가 레퍼런스로 넣어줬고 어떤 요소들을 우리가 녹화를 또 해서 삐롤로 써야 되는지까지 이렇게 정리를 해 줬어요. 자, 그리고 이것도 한번 우리가 요청에 넣어 볼게요. 그러면은 우리가 리서치를 했던이 다섯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우리가 아이디어들을 생성을 해 놨는데 그 중에 하나 가장 중요한 요소, 가장 중요한 요소만 뽑아서 지금 당장 우리가 찍어야 되는 토핑만 기획을 하게 됩니다.
자, 아주 결과가 잘 나오고 있죠. 그렇죠? 자, 위에서부터 한번 봐 볼 건데요. 지금 고른 거는 클로드네 F사용 테스트가 가장 높은 토픽으로 나왔어요. 제가 사람으로서 제가 결정을 했더라도 무조건 이걸 하긴 했을 겁니다. 왜냐면 지금 굉장히 핫한 내용이니까요. 실제로 제가 제작하기도 했고요. 자, 채널 적합도에 굉장히 높다라는 것도 했고 제목도 이렇게 추여 줬고요. 썸네일 문구도 이렇게 넣어 줬고요. 자, 릴스 대본. 어, 릴스 요즘 굉장히 중요하죠. 자, 릴스 대분까지 이렇게 들어갔고 릴스 3초 훅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자, 이렇게 정리를 해 준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 아까 얘기했던 15분 유튜브 구성안도 타임스탬프별로 이렇게 정리가 들어갔고요. 어떤 비월들이 있으면 좋을지도 정리를 해 줬고 어떤 팩트 체크들을 기반으로 이런 내용이 만들어졌는지까지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죠? 자, 그래서 우리가 처음 리서치를 하고 거기에서부터 그 리서치를 기반으로 AI가 바로 직접적으로 결정을 하는 결과까지 우리가 한 번에 이어졌다라는 거를 확인할 수가 있겠죠.
자, 그리고 여러분이 이제는 알겠지만 사실이 AI를 우리가 엔드투 엔드로 그냥 한 번에 다 해낼 수 있다라고 하면은 더 이상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자, 우리가 결국에는 사람이 이제 개입을 하게 돼야 되는데 여기까지 왔다는 건 사실 저는 이제 컨텐츠를 정말 많이 해 봐서 알지만 리서치 하는 것도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리고요. 그 안에서 추여내고서 이런 타임스탬프와 실제 기획을 만들어내는 것도 정말 오래 걸리기 때문에 우리가 콘텐츠를 자주 만들지를 못해요. 데 이렇게만 우리가 매일 리포트를 받을 수가 있다라고 하면은 사람이 개입할게 굉장히 적어진다라는 거죠. 그리고이 근거들을 갖고서 그냥 뭐 제목만 던지고 내용만 던지는게 아니라 왜이 주제가 인기가 있을 수 있는지, 어떤 화면을 보여 줘야 되는지 그리고 어떤 것들에 대해서 팩트 체크가 됐고 제가 어떤 거를 또 확인을 해 봐야 되는지를 알려 주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한 리포트가 될 거라는 겁니다. 자, 근데 여전히 이걸 봤을 때 진짜 이게 맞는 내용인지 그리고 나와 맞을지는 여러분이 판단을 하시긴 해야겠죠.
자, 근데 이게 이제 마음에 든다고 하면은요.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이제 재밌는 걸 할 수가 있는데 크리에이트 에이전트를 하게 되면은요. 우리가이 내용을 기반으로 하나의 에이전트 앱을 만들 수가 있어요. 자, 이거를 우리가 스타트 빌딩을 했을 때 다음부터는 우리가이 진행했던 과정들을 다양하게 우리가 사용을 할 수가 있게 되는데요. 파라미터들을 우리가 지정을 해서 원하는 요소들만 바꿔서이이 워크플로를 계속 실행을 할 수도 있고요. 주기적으로 실행을 할 수도 있고요. 우리가 자고 있는 동안에도 자동으로 실행이 되도록 우리가 설정을 해 놓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우리 지금이 리포트 대시보드라고 이렇게 나왔는데 뉴스를 수집을 했고 그다음에 영상 아이디어를 얻어서 최종 추천까지 가는 워크플로우를 저장을 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죠. 자, 그리고 기다려 보면은 이렇게 your agent is ready라고 하면서 에이전트가 준비가 됐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자, 그럼 런나웃를 누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런나웃를 누르면 지금 우리까지 실행했던이 과정을 전부 다 그대로 하는 겁니다. 만약에 우리가 내일 한번이 런나웃을 누르게 되면은 24시간에서 48시간 이내이니까 내일부터 그때부터 이제 48시간까지 윈도우 안에서 우리가 리서치를 하게 되겠죠. 그래서 그래서 우리가 또 새로운 정보들을 얻을 수가 있고 만약에 이거를 우리가 매번 누르지 않고서 스케줄링을 하고 싶다. 자, 이게 가장 높은 니즈겠죠? 자, 스케줄을 누르게 되면은요. 그럼 바로 우리가 그냥 프롬프트로 또는 클릭으로 우리가 스케줄을 정할 수 있도록 설정이 됩니다. 한번 봐 볼게요. 자, 이렇게 바로 실행 주기가 매일 오전 9시로 그냥 일단은 지정이 됐고요. 자, 이건 만약 바꾸려면 바꿀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오전 8시로 바꿔 줘라고 하게 되면은 오전 8시로 바뀝니다. 자, 왜 9시를 했냐? 보통 9시에 사람들이 출근하고 그때 리포트를 받고 싶을테니까 그냥 예측을 해 가지고 이렇게 넣어 준 거죠. 그래서 이렇게 그냥 대화만 해서 바로 오전 8시로 바꿀 수도 있었고요.
만약에 우리가이 과정을 전부 다 그대로 사용을 하는데 약간의 파라미터들만 바꾸고 싶다라고 하면 이런 식으로 우리가 넣어 줘도 돼요. 뭐 우리가 관심 있는 키워드는 사실 클로드 코드 코덱스 재미나의 AI 에이전트 그리고 개발 도구고 출력 언어는 한국어고. 자 이거 뭐 중국어로 바꿀 수 있습니다. 중국어로 한번 해 볼게요. 중국어. 자, 그리고 개발 관점은 개발자와 AI 빌더를 위한 실용적인 콘텐츠다. 자, 그리고 원한 콘텐츠 형식은 뭐 이런 것들이 될 거고 우리가이 요소들은 바꾸고 싶다라고 그냥 넣어 주면은 이렇게 바뀐 에이전트가 바로 설정이 된다라는 거죠. 자, 기다리면 이렇게 중국어를 기반으로 리포트가 다시 생성이 되는 걸로 볼 수가 있어요. 자, 물론 제가 HSK 4급이 있기는 한데 어, 옛날이라서 어,이 정도 수준의 준 건 제가 얘길 수가 없고요. 아마도 제대로 리포트를 넣어 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럼 재미있는 게요. 우리가 이거를 실행을 하고 싶을 때 자, 이렇게 에이전트 탭에 가게 되면은 우리가 방금 실행한이 요소들이 파라미터 값들로 어, 인풋들로 다 만들어져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직접 바꿀 수도 있어요.
만약에 우리가 채널 주제를 크아우 AI 관련해서 우리가 자동화 관련해서 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이렇게 그냥 바로이 값들을 크리아웨아의 뭐 에아 에이전트, 에이전트 앱 스케줄 실행 그리고 브라우서 유저랑 업무 자동화, 컨텐츠 리서치 자동화라고 우리가 넣게 되면은요.이 파라미터를 그대로 갖고서 우리가 에이전트를 실행을 할 수가 있고요. 자, 누르면은 바로 이렇게 창 뜨면서 바로 실행이 됩니다. 자, 굉장히 심플하게도 우리가 지금까지 실행했던 워크플로를 그대로 가져가고이 파라미터들만 바꿨기 때문에 심플하게 이렇게 나오는 걸 볼 수가 있죠. 자, 그 외에도 당연히 밑에 우리가 바꾸고 싶은 것들 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런 것들 선택을 할 수가 있고요. 기간도 우리가 뭐 48시간, 24시간 원한다면은 우리가 변경을 해 줄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자,이 구조가 굉장히 중요하고 재밌는 거는 뭐냐면요. 우리가 단순히 그냥 프롬프트를 기반으로이 반복적인 업무를 우리가 실행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 굉장히 명확한 입력과 출력을 우리가 자, 이렇게 정리해서 만들어 낼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우리가 바꾸고 싶은 것들만 이렇게 입력을 따로 해 주면은 우리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똑같은 워크플로 만들어 낼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그리고이 스케줄링이 굉장히 또 유용하다는 걸 우리가 알았는데 자, 여기 오른쪽으로 보면이 스케줄 우리 등록돼 있는 거 볼 수 있죠? 보통 대부분의 스케줄은 크론으로 등록이 되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잘 등록이 된 거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뭐 끌 수도 있고요. 다시 켤 수도 있고요. 또는 이제 수정을 할 수도 있고요. 크레아웨아의 가장 큰 장점 중만 중 하나고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큰 사용 유즈 케이스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제가 봤을 때는 이런 리서치 작업이 가장 유용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뭐 GPT라든가 이런 것도 우리가 쓸 때 뭐 내가 출근해서 직접 뭐 채팅을 하고 프로프팅을 해 줘야 하는 그래야지 대답하는 직원이라고 우리가 생각을 한다라고 하면은요. 크i는 스케줄 레이전트를 우리가 등록을 했을 때 출근하기 전에도 이미 미리 우리한테 리포트를 만들어 주고 뭐 자고 있을 때도 크롤링을 다 작동을 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맞는 직원에 가까울 수가 있겠죠.
자, 장점이 그래서 명확하고요. 뭐 반복 업무를 우리가 앱처럼 저장할 수 있다라는 거 우리가 함께 봐 봤죠. 스케줄로도 저장할 수가 있다는 걸 받고 그리고 우리가 뭐 GL 시트랑 노션이랑 슬래이랑 유튜브엑레딕 같은 이런 다른 요소들을 우리가 커넥터를 사용해서 연결을 할 수도 있어요. 자,이 개념은 제가 보여 드리지 않았더라도 아마 여러분이 이미 무슨 말인지 알 겁니다. 그죠? 많이들 써 봤죠? 우리 GPT 같은데도 있고이 커넥터를 쓰면은 다른 외부 소스들을 우리가 사용할 수도 있다라는 거를 예를 들어서 노션 같은 거 연결해서 노션에다 데이터를 저장할 수도 있고 슬랙에서 데이터를 크롤링해서 가져와 가지고 우리가 정보용으로 사용을 할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런 반복적인 업무들을 우리가 1인 기업이라든가 아니면 작은 팀들에게는 그리고 또 굉장히 AI 네이티브한 작업을 하는 회사들에게는 수고를 되게 많이 덜어 주는 결과를 얻어질 수가 있다. 자, 그래서 오늘 우리가 좀 궁금했던 크레아와 AI로 우리가 과연히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가 있는가라는 거에 대한 질문은 어 확실히 우리가 가능하다라고 알 수가 있고요.
뭐 항상 그렇듯이이 결과에 대한 최종 검수라든가 아니면은 완성대로 올리는 거라든가 아니면 브랜드 감각이나 컨텐츠에 대한이 느낌과 감각은 우리가 확실히 사람이 아직은 개입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이 특정 워크플로를 계속 반복해서 실행을 해야 되고 여러분의 컴퓨터가 꺼져 있을 때도 그리고 여러분이 자고 있을 때도 실행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면은요. 크레아는 정확히 그런 목적을 위해서 설계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이 큰 장점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제가 설명에다가 링크를 넣어 드릴 건데 그 링크 타고 가서이 프리티어도 있으니까 꼭 한번 사용을 해 보시고요.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그럼 다음 영상에서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할게요. So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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