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하키 테이블 위에 작은 터미네이터를 놓아두었습니다.
요약
에어 하키 테이블 위에서 퍽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20ms 내에 반응하는 로봇 기술을 소개합니다. 이 로봇은 실제 환경에 적용하기 전 시뮬레이션 학습을 통해 기술을 습득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20ms 이내의 초고속 반응 속도 구현
- 시뮬레이션 기반의 강화 학습 적용
- 실제 물리 환경 적용 전 시뮬레이션 검증 완료
에어 하키 (Air hockey) 테이블 위에 작은 터미네이터 (Terminator)를 놓아두었습니다.
퍽 (Puck)이 옵니다.
로봇이 그것을 봅니다.
계산합니다.
약 20 ms (밀리초) 내에 반응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속도가 아닙니다.
실제 테이블에서 수행하기 전, 시뮬레이션 (Simulations)에서 패배하며 이 기술을 학습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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