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6월에 처음으로 총이익을 냈다는 얘기가 나옴
요약
Anthropic이 2분기에 첫 총이익을 달성했으며, 3분기에는 10억 달러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OpenAI와 AWS(Bedrock) 역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는 추세이며, 컴퓨트 부족 상황 속에서 토큰 판매를 통한 수익 모델이 안착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Anthropic 2분기 첫 총이익 달성 및 3분기 영업이익 전망
- OpenAI 총이익률 30%에서 55%로 대폭 상승
- AWS Bedrock의 높은 수익성이 전체 AWS 실적 견인
- 컴퓨트 공급 부족으로 인한 가격 결정력 유지 및 수익성 개선
앤트로픽이 6월에 처음으로 총이익을 냈다는 얘기가 나옴
세미애널리시스 딜런 파텔이 RAISE 서밋에서 한 말임. 2분기에 첫 총이익을 냈고 3분기에는 영업이익이 10억 달러를 조금 넘을 거라고 함. IPO 서류에 들어갈 실제 수치라고 덧붙였음.
오픈AI 숫자도 같이 나왔음. 작년 말 총이익률이 30%였는데 지금은 55%임. 무료 사용자를 빼고 보면 50%에서 65%로 올라갔음.
클라우드도 같은 방향임. 아마존 최근 실적에서 AWS가 총이익률을 크게 상회했는데 베드록이 워낙 수익성이 좋아서였다고 함.
1년 전만 해도 추론 경제성이 신통치 않다는 얘기였음. 지금은 반대로 가고 있음. 수요는 끝이 없는데 컴퓨트가 모자라니 가격을 그대로 받을 수 있어서임.
토큰을 만들어 파는 쪽은 이미 돈을 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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