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 클러스터링을 피하기 위한 Infinite Latent Feature Model 활용
요약
데이터 과학자 모멘은 실무에서 고객 이해를 위해 주로 쓰이는 클러스터링 (clustering) 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해석이 어렵고 클러스터 개수를 제한해야 하는 단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보통 10 개 내외의 클러스터만 허용되지만, 고객 세분화는 그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또한 많은 변수를 투입해 유사한 클러스터를 대량 생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무한 잠재 특징 모델 (Infinite Latent Feature Model) 을 실용화하려는 의도를 밝혔습니다.
핵심 포인트
- 실무 데이터 과학에서 클러스터링은 해석의 어려움과 클러스터 수 제한으로 인해 선호되지 않습니다.
- 고객 세분화는 단순한 10 개 내외의 클러스터로 표현하기에는 훨씬 더 복잡하고 다양합니다.
- 많은 변수를 투입하여 유사한 클러스터를 대량 생산하는 잘못된 관행이 흔하게 발생합니다.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한 잠재 특징 모델 (Infinite Latent Feature Model) 을 도입해야 합니다.
실무에서의 클러스터링은 피하고 싶음
데이터 과학자 모멘입니다. 마케팅과 유사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고객을 이해하는 도구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클러스터링 (clustering) 이지만, 제목처럼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해서, 해석이 번거롭고 클러스터 개수 제한이 엄격하기 때문입니다.
실무적으로는 해석 가능한 클러스터 개수가 요구되므로 대략 10 개 정도에 그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고객은 훨씬 더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또한 "데이터를 많이 넣을수록 좋다"는 오해에서 비롯하여, 많은 변수를 투입하고 부분적으로만 다른 유사한 클러스터를 대량 생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말입니다, 클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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