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내 편인 투자를 하세요
요약
본 영상은 부동산과 주식 투자의 변동성 및 위험성을 비교하며, 자산의 특성과 금융 시스템 내에서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특히 주택 담보 대출을 받은 경우, 집값이 폭락해도 은행이 채무자에게 강제적으로 돈을 요구하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핵심 포인트
- 부동산과 주식은 변동성 측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
- 주식은 움직이는 자산이지만, 부동산은 거주할 수 있는 실물 자산이라는 특성이 있다.
- 집값 폭락 시에도 대출을 받은 경우 은행이 채무자에게 강제적으로 돈을 요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결정적이다.
Video: 시간이 내 편인 투자를 하세요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9m 52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상상하지 못했던 질문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아주 마음에 와닿는 참시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질문이 이거예요. 부동산은 대출 받으면서 사면서 왜 주식은 비수를 사며 뭐라고 해요?음 그것도 그렇긴네. 집 살 때 청약됐을 때 다 칭찬했거든요. 근데 주식을 빚어서 지금 삼성전자 들어갈까요? 물어보면 다 몰라해. 우리 엄마 아빠는 대출 받아서 피스로 짐을 샀으면서 내가 피스로 엠비디아 좀 사보고 말이야 따갑대하겠다고 레버리지 다닐 종목 두 배 좀 사겠다는데 왜 뭐라고 하느냐 [웃음] 그거잖아요. 시 엄마판은 두 배로 벌고 어 >> 주택은 부동산이잖아요. 쉽게 움직이지 않는데 주식은 움직여요. 변동성의 차이가 있다. >> 오 야 저도 많이 똑똑해졌다. >> 그죠? 어떻게 초등학교로 지나갈까요? 변동성에 차이가 있다. 자, 그런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변동성이 10열 배 차이난다고 칩시다. 주식이 10열 배더 변동성이 크다고 가정해 봐요. 부동산 요렇게 움직여요. 근데 주식은 이렇게 움직인다고 가정해 봅시다. 다만 여러분들이 주식할 때는 잘해야 1천만 원 했어요.데 엄마 아빠 집 살 때는 얼마예요?
1억, 2억, 뭐 5억 이렇게 해요. 그럼이 변동성이 열배 높아도 금액이 지금 몇 배 차이 나는데? 이게 한 10배, 20배 되는데 뭐가 더 위험한 겁니까? 변동성 크기만으로는 그거를 뭐라고 할 수 없지? 라고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건 또 어떻게 생각하세요? >> 어, 하지만 주택 담보대출은 주택이 남아요. >> 주식 또 주식이 남아요. >> 주식 >> 주식 그거 종이로 뽑아들릴 수 있어요. [웃음] 진문서처럼 옛날에 주식 증서 있어. 그래서 우리도 종이 줘요. 그럼 왜 안 되는 거예요? >> 주택은 거주할 수 있는데 주식은 뭐 없잖아요. 없어. >> 없죠. >> 우리도 만질 수 없어요. 우리도 종이 준다니까. 아니 그러면 그 공장 [웃음] 가서 이렇게 만지고 있어. >> 삼성전자 앞에 보도 블록 두 개 정도 해 줄게. 포도 블록 두 개 니커하고 만지고 있어. 이렇게 여러분들이 부동산을 사고 10년 20년 막 들고 있으면 가격이 막 이렇게 떨어지더라도 왜 어른들이 잘했다 잘했다 그래요? 뭐가 믿음이 있죠? 무슨 믿음이 있어요?
부동산 불패 비슷한게 있어요. 자산 가격이 오래 있으면 >> 올라간다. >> 우상향한다라는 믿음이 있어요. 뭐 모든 걸 생각해 봐요. 저 어렸을 때 떡볶이 100원에 10개였어요. 쭈쭈박 50원이었습니다. 회수권 120원 그랬어요. 그 회수권이 뭐냐면 그 버스 탈 때는 거. >> 아 [웃음] 그런게 있구나. 그니까이 2, 30년 전을 생각해 보면 무조건 물가가 올라가니까 자산가 올라간다라는 믿음이 있어요. 자, 그럼 물론 이렇게 얘기하면 또 그렇게 얘기하실 겁니다. 그럼 주식도 자산인데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해지 상품이에요. 그러면 주식도 올라가는 거 아닙니까? 맞아요. 똑같아요. 틀린 점 있습니다. 집은 여러분들이 주택 단부 대출 받았어요. IMF 갖다 치십시다. 정말 어려운 상황이었어요. 집이 -80%가 났어요. 박살이 났죠. 여러분 은행 주택 담보 대출 내 돈 4억에 은행돈 6억으로 10억에 들어갔어요. 80% 되면은 자산 가격이 2억으로 줄었다는 말입니다.이 부동산이 이미 내 돈은 다 날아갔고 빚도 지금 못 갚아.이 2억밖에 안 돼이 집이.
근데 내 빚은 6억이야.이 집에 있는 빚은. 자, 이런 경우에 은행이 여러분들한테 와서 돈가프라고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 해요. 이게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 불쌍해서 못 하는 거예요? >> 불쌍해서 못해. 은행 그렇게 착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20년 30년짜리 주택 담보 대출을 맺었는데 어쨌건 돈을 빌렸잖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자만 내면 집값이 똥값이 되건 - 100%가 되건 어떻게 되건 은행은 여러분들한테 뭐라고 할 권리가 없습니다. 계약이 그렇게 돼 있어요. 자, 근데 주식은 만 80% 찍었어요. 나는 그 이자를 갚아 나가고 있어. 증권사가 여러분들한테 아이고 의자 잘 갚푸시니까 언젠가 오를 테니 잘 참고 힘내세요라고 합니까? 바로 전화 걸어서 고객님 좆되셨으니까 내일 팔게요라고 연락을 할까요? >> 안내매 더 주세요. >> 당연히 여러분들의 주식의 그 담보 가치가 떨어지는 순간에 돈을 더 넣었던지 아니면 여러분들의 주식을 던져 버립니다. >> 어 왜 왜 왜 주식만 그렇게 해요? >> [웃음] >> 똑같잖아요.
아, 집도 저만큼 떨어졌는데 쟤는 그냥 천천히 갚으세요 이러면 >> 자, 여러분들이 말한 거에 답이 다 나왔어요. 주택 담보 대출은 굉장히 특수한 대출인 겁니다. 그 담보 가격이 어떻게 되던 은행과 관계가 없어요. >> 여러분들은 그저 빌린 돈에 대해서만 갚아 나가기만 하면 되는 굉장히 특수한 계약인 거예요. 초장기 계약이고 사회가 그런 특수한 계약을 맺도록 만들어 준 겁니다. 근데 주식 담보 대출은 길어야 1년 여러분들이 맺을 수 있는 거. 짧으면 6개월이에요. 굉장히 기간도 짧고 담보 가격이 내려가면 추가 담보를 요청해요. 한마디로 가격 변동에 따라서이 움직이는 담보 가치의 변동을 증권사가 감당해 주지 않습니다. >> 아, >> 그러니까 장기 투자가 안 돼요. 이렇게 주식이 가주면 장기 투자가 될 수도 있겠지. 물론 그때도 빌린 거를 1년이면 1년, 6개월이면 6개월마다 계속 롤러오버해 가면서 가는 겁니다. >> 그릇이 작네. 근데 주택은 그렇지 않잖아요. 주택 가격이 밀리더라도 사람들이 아 몰라 뭐 나 일하면서 5년 10년 뒤면은 뭐 돌아오겠지 뭐 이러면서 가파 나가는 거예요.
가격 빠지는 거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죠. 가격이 빠진다고 은행이 와서 내 집을 경매 넘겨 버리는 경우가 없잖아요. 그럼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은행이 내 주식도 그렇게 주면 안 될까? >> 길게 빌려주면 되잖아. >> 어 20년 주식 담보 대출 해 갖고 흘려주면 안 될까? >> 열심히 갚힐게. >> 은행이 호구입니까? 그거게 그거 잘 생각해 보면 무슨 소리냐면 은행한테 이자만 갚을테니까 올라가면 내 거 내려가면네 거랑 비슷한 거예요. 그 리스크를 은행한테 전가한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20년 30년 동안 내려가고 말건 네가 신경 쓰지 말고 있으란 말은 나중에 20년 30년뒤데 배를 째면 어떻게 할 거야? 당연히이 리스크를 은행이 감당할 수가 없죠. 없기 때문에이 상품이 나오지가 않는 겁니다. 그럼 부동산은 왜 그걸 해 주냐? 부동산은 여러분도 아까 얘기했지만 최소한 그 토지의 가치가 있잖아요. 그게 어쨌건 물가 상승률만큼은 장기간에 올라간다는 믿음이 있으니까 은행이 야 이건 해 줘도 내가 최소한 망하진 않겠구나.
그리고 그거만으로도 안 돼요. 국가가 개입을 합니다. 왜냐? 아 이거는 전국민 주택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주택 금융 공사도 있고요. LH도 있고요. 수요도 관리하고요. 공급도 관리하고요. 자금도 관리를 해요.이 시장이 무너지지 않도록 이게 흔들리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은행이 거기서 그런 걸 할 수 있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해가면 이거예요. 부동산은 시간이 내 편인 투자를 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주식을 돈을 빌려서 하면은 타임어택이 됩니다. 6개월이나 뭐 1년 이거 어쨌건 다시 왔을 때 다시 빌려야 되잖아요. 롤러오버 점점 점 버틸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겁니다. 그니까 시간이 내 편인 투자하고 점점점 그 짧은 시간에 뭔가 해 나가야 되는 투자하고 누가 더 어렵겠어요? >> 후자가 어려워요. >> 당연히 시간이 짧은게 어렵죠. 여러분들이 이거 어 게임할 때 보스를 무한 시간을 줘도 잡을까 말까 한데 5분 내로 잡으세요. 3분 내로 잡으세요. 그러면 어지간 고수가 아니라 힘든단 말이에요. >> 그거색 또 하는 거죠.
[웃음] >> 그래요. >> 끝나는 거 같습니다. >> 그래. 그럼 주식 왜 결국 부동산이 최고네요? 그러면 그렇다고 부동산이 무조건 좋다는 건 아니에요. 왜냐? 부동산이 이렇게 올라도 주식은 이렇게 갈 수가 있죠. 사실 오게 올라갈 수 있는 포텐셜은 더 있잖아요. 다만 부동산은 비교적 균일하죠. 서울 부동산 그름은 조금 많이 오르는게 있고 조금 적게 오르는게 있지만 얘는 상한가치고 얘는 상장 폐지되고 이런 [웃음] 일은 잘 없어요. 얼마나 더 어우르고 더 어울리냐지. 근데 주식은 잘못 고르면 상장 폐지가 됩니다. 자, 그리고 사실 다 끝났는데 은행과 증권세 차이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요걸 설명을 드리면 은행은 예대 마진으로이 비즈니스 모델을 돌리는 기업이에요. 예금을 받은 다음에 낮은 금리로 3% 정도로 예금을 주고 돈을 모아서 한 5%로 대출해 줘요. 그러면은 5% 3% 차이를 먹는 대출을 주업으로 하는 기간입니다. 얘한테 20년 동안 얼마를 받기로 했어요. 나도 뭐 5년으로 얼마를 빌려 줄게. 그 내가 한마디로 내가 들어오는 수익의이 기간 관리야 나가는 돈의 기간 관리를 잘합니다.
가운데서 한쪽이 너무 길거나 한쪽이 너무 짧으면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하는 대출 기관이라고 보시면 돼요. 증권사는 중개인입니다. >> 음. >> 기본적으로 여러분들한테 돈을 모으고 빌려주는 기간이 아니에요. 추가 수익 모델을 위해서 돈을 빌려 줄 수 있는데 자기 자본에 한도 내에서 그것도 근데 길게 빌려주면 어떻게 돼요? 감당할 수 없어요. 은행는 증권사보다 크기가 보통 수십배짜리 엄청나게 큰 기업이에요. 증권사 거기에 비하면 작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걸 당연히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대출하는 기간이 확 줄죠. 한 달, 석달 길어야 1년. 그러니까 증권사가 여러분들한테 장기 대출은 거지가 나면 감당하기 힘들고 그거를 금원에서 허락하지도 않아요. 너무 위험하니까. 그래서 오늘의 제 결론은 그거예요. 부동산이 맞고 주식이 틀리고 이런 얘기가 아니라 시간이 내 편이 되는 투자를 해라. 여러분이 주식을 빚으로 하면은 시간이 내 편인 투자가 아닙니다. 제가 레버리지 투자 조심하라. 웬만하면 좀 정말 맞는 때가 아닐 것 같다면 하지 마라 말씀 많이 드리는게 근데 레버지 투자는 두 배짜리기 때문에 막 움직이다 보면은 수익률이 많이 녹아요.
그 되게 짧은 시간에 수익률이 올려야 되거든요. 그니까 시간이 내 편이 아니에요. 그만큼 더 어렵다는 겁니다. 주식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내가 알주식을 산다. 내 돈으로 어 그러면은 시간이 내 편일 수도 있죠. 근데 빚을 내서 산다. 시간이 내 편이 아니에요. 그만큼 난이도가 더 높다. 일단 그 근무하는 직원의 숫자도 엄청 차이 나요. 공부도 더 잘하나요? 들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참고로 제가 그 대학교 졸업한 다음에 은행의 그 지원을 못 했어요. >> 아, 그 서울대시장 >> 못하는 수준이 있어요. 옛날에는 제가 넣을 때는 그 학점 입력란이 있었는데 3 아래로 입력이 안 됐어요. >> 야, 3, 4만 있더라고. 어, 3, 4인데 거기 아래 1 2가 없어. 이게 이게 쓰라린이 [음악] 갑자기 또 나네요. >> [종소리]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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