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X 상장으로 대박난 사람들은 누구?
요약
SpaceX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통해 성공적으로 상장했습니다. 시가총액 1조 7,0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엄청난 투자 수요가 몰렸고, 블랙록을 포함한 대형 자산 운용사와 개인 투자자들의 기록적인 청약이 이어졌습니다.
핵심 포인트
- SpaceX 상장 시가총액 1조 7,000억 달러 달성
- 75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위한 역사적 IPO
- 발행 주식수 대비 4배 이상의 기록적인 투자 수요
- 블랙록 등 대형 기관 및 패밀리 오피스의 막대한 주문
Video: 스페이스X 상장으로 대박난 사람들은 누구?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31m 55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스페이스섹스로 대박난 사람들이라는 추제를 갖고 왔습니다. 자, 스페이스엑스가 엊그제 상장을 했어요. 상장을 한 결과가 어떻게 됐고 이걸 통해서 대박난 사람들은 누구냐? 엄청나게 대박난 사람들 있습니다. 그 얘기를 한번 재밌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모든 준비를 마치고 지난주 드디어 스펙스가 상장을 했습니다. 자, 여러분들도 한번 거래를 다 해 보셨을 거예요. 주당 135달러로 결정이 됐고요. 회사 시가 총액은 시작이 1조 7천억 원절리가 됐습니다. 역사상 최대의 규모의 IPO가 됐죠. 물론 저게 상장하기 직전까지 기업 가치가 너무 높아서 가격 부담이 되게 컸습니다. 시카초에 1조 7,000억 달러는 세계 8위에 해당하고 그리고 이렇게 완만하게 오은 것도 아니고 직전에 진짜 상장에 직전에 너무나 급격하게 올랐기 때문에이 가격 부담이 상당했죠. 게다가 스페이스가 이번 IPO로 조달하는 자금 자체가 750억 달러 100조가 넘어요. 스페이스엑스로 들어가는 돈만 100조가 넘습니다. 그게 얼마나 큰 돈이냐면 미국 시장 기준으로도 2023년과 2024년 요깁니다.
여기요 여기요 여기 요기 전체 IPO 금액을 합친 거보다 커요. 스펙X 하나로만 웬만한 해 IPO 금액보다 큽니다. 100조면은 기존 IPO 기업 중에서는 사실상 돈을 가장 많이 모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고요. 사우디의 아람코가 굉장히 큰 290억 달러를 모아서 IPO 기록을 세운 적이 있어요. 그게 여깁니다. 근데 스펙x는 이번에 750억 달러 두 배 이상의 돈을 빨아가는 상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마디로 미션 자체가 엄청나게 높은 가격에 엄청나게 많은 자금을 모아야 되는 거예요. 그까 대단히 부담이 있죠. 자, 그래서 야, 스펙스 이번 상장에 과연 돈이 얼마나 몰릴까 이게 관심사였습니다. 가격도 그렇게 비슷한데 100조 넘게 돈이 잘 몰릴 수 있겠냐? 막상 문을 열어 보니까 스페이스엑스의 상장에는 엄청난 돈이 몰렸습니다. 이런 표현이 나와요. 투자자들이 돈을 들고 몰려오고 있다. 제발 내 돈 받아가 주세요. 주식 한 장 주시면 제가 돈을 들리 제발 제 돈 써 주세요라고 몰려들었다는 거죠. 블랙록은 혼자 50억 달러의 매입 주문을 넣었다고 알려져 있고요.
다른 대형 자사 운영사들도 이와 비슷한 엄청난 규모의 주문을 제출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통적인 기업 공개에서 볼 수 있는 규모에 몇 배에 달하는 주문이 대형 자산 운용사들을 통해 나왔고 개인 투자자들의 청약 신청으로만 이미 100조원을 넘었다는 말이 나옵니다. 700억 달러가 넘었는데 1천억 달러를 넘었다는 말도 나오고 있어요.뿐만 아니라 이미 그걸로 끝이에요. 개인 돈만으로 끝인데 구포 펀드 패밀리 오피스 청약이 물밀 뜻이 들어왔다. 한 패밀리 오피스에서는 10억 달러가 한 오피스에서 패밀리 오피스니까 한 그 뭡니까 거의 가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혼자 1조 5천억짜리 청약이 들어오는 일도 있었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에서도 지금 개인자들이 3일 연속 순매도를 했었는데 아마 저 스펙스 주식을 받으려고 여유자금 때문에 그런게 아니냐라는 말도 많이 나오고 있죠. 결론적으로는 최종값은 아닌데 스펙스의 기업 공개에 대한 수요가 발행 주식수에 네배를 넘어섰다. 100조 모으는데 400조 이상이 몰렸다는 겁니다.
거의 500조 가까운 돈이 수요가 몰렸다는 거죠. 자, 그렇다 보니까 상장도 하기 전에 뭐 나스닥이나 월가의 분위기는 완전히 스페이스섹스로 뒤덮혔습니다. 가서 사진을 보면 대형 빌딩들에 전부 스펙스 가서 붙어 있고 앞에 뭐 이렇게 술자리 같은 것도 막 빵빠에 터지고 뭐 난리 완전히 돈 잔치를 하고 있어. 월가 그 자체가 매나탄 자체가 지금 그러고 있는데 심지어 나스닥은이 사실상 스펙스엑의 나스닥팩 조기 편의까지 정 확정한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가서 여러분들이 사진을 검색해 보면 요런 사진들 나옵니다. 타임스케어에 거대한 머스크 조용물이 등장했다. 이걸 보면서 야 스펙스 대단하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전 세계가 머스크구나 생각하면 안 돼요. 왜냐면 이거는 잘 읽어 보시면 스펙x IP 반대 시위자들이 설치한 겁니다. 여기 아래 보시면 조롱 문구 다 그래요. 그래서 이걸 올려면서 야, 인기가 대단하다.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 이건 반대하는 분들이 뭔가 좀 탐욕스럽게 만들었잖아. 어, 일부러 그렇게 만든 거니까 헷갈리시면 안 됩니다.
자, 그래서 결국 상장하는 물량을 모두 흡수한 다음에 6월 10일 역사적인 개장을 합니다. 계장하는 모습 영상 한번 있어 보세요. 스펙x 임직원들이 막 와 환호하잖아요. 엄청나게 환호하는데 어, 저 환호하는 모습은 진심입니다. 진심이에요. 왜냐면은 스펙스의 전현직 직원들은 지금 인생을 바꿀 만한 큰 불을상 어느 정도 얻었습니다. 스펙스 직원이 2만 명이 없는데 그중에 4,400명 이상이 100만 장자이가 나오고 있어요. 15억 원. 그중에 400명은 1억 달러이가 나옵니다. 1,500억 1억 1억 달러의 밀려내어도 아니고 뭐야 이거? 1천억 이상을 번다는 말이 나오고 있으니까 진심이라고 할 수 있고요. 사례를 하나 보여 드리면 이런 친구가 있습니다. 2011년 대학 졸업을 앞두고했던 한 청년이 제랄 일렉트릭 같은 안정적인 회사에 취직하기를 바란다는 부모님과 갈등을 빚었습니다.이 친구는 어 제너럴 일렉트릭이나 뭐 삼성전자 같은 데보다 축하 친구들 같은 그런 스타트업에 가는 거를 선호한 친구예요. 그래서 부모님하고 싸웠대.
아유, 저는 주친 같은 그런 스타트업에 갈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의 반대도 무릎 쓰고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트업에 입사를 됩니다. 그 회사에서 정규주기 입사해서 12년 동안 근무를 했어요. 부모님은 굉장히 한탄했다 그럽니다. 우리 애가 어쩌려고 저런 키워백 하냐. 근데 그 스타트업이 어디였습니까? 스페이스 X였어요. 당시의 스펙스 X는 당연히 개인이 사기업이 로켓을 쏴 2011년에 야 이거 금방 망하지 않겠냐 이런 평을 많이 들었죠. 이 친구가 받게 된 주식은 몇 주냐? 10만 주입니다. 30대 초중반이에요. 평가액이 135만 달러예요. 대충 20억입니다. 특별히 많이 받은 친구가 아니야. 특별히 이렇게 받은 사람이 지금 4,400명 얘기하는 거죠. 4,400명 중에 한 명을 얘기하는 겁니다. 20억을 받았기 때문에 뭐 스스로는 이제 반쯤 은퇴해도 되지 않냐? 이런 인터뷰를 했다고 알려져 있고. 그리고 이제는 부모님도 너무나 자랑스러웠. 그때는 슈카 친구들의이 취업을 원마땅히 하실 수 있지만 12년이 지나고 보니까 너무나 자랑스러워한다고 하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스펙스 직원들은 재무 관련 수업을 많이 듣고 있다 그럽니다. 갑자기 돈이 생기니까 부자들이 돈을 다르는 방식에 대한 속성 교육을 받고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181에 매각 제한 기간이 있습니다. 6개월 동안 못 팔긴 하는데 그 뒤가 지나면 팔면 되고 그뒤에다 팔 수 있는 지수들이 좀 있으니까 그런 교육을 많이 받는다고 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시는 이런 모습이 나왔죠. 역시 그 자기 돈이 걸려 있어야 이런 진심어린 와 이거 진심 넘치잖아요. 표정 보세요. 와 장난 아니에요. 표적이 장난 아닌데 저도이 표정을 본 적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남들 월드컵 볼 때 어 쇼출이 있습니다. 어 머니스한 다음 쇼출이 있는데 삼성전자를 응원을 옆에서 했죠.음 월드컵 응원하는 기세보다 삼성전자 주가 차트 응원하는 기세가 훨씬 더 강해. 왜냐면 여기 인생을 건 친구들이거든요. 예. 본인의 인생이 들어가 차트입니다.이 오세요. 이러고 있기 때문에 아주 그 강하게 진심어린 모습을 보였는데 자, 아마 그렇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물론 스페이스엑스에서도 이런게 있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22,000명의 스페이스 직원 모두가 부자가 된 건 아니에요. 모든 임직원이 주식을 보유한 건 아닙니다. 왜냐? 일부 직원들은 상장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상장 가이 낫다고 생각해서 안 받은 사람이 있대요. 아, 세상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보면 안 돼요. 부정적으로 보면 안 돼. 어,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보통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보는데 꼭 거기서 아, 내가 나는 너무 똑똑한 거 같아. 그리고 아, 머스크지 잘 안 되고 야, 이게 미래가 뭐가 되겠어? 네가 뭐가 되겠어? 야, 그렇게 사업하면 망해. 뭐 맨날 터지기 하고 뭐 그랬다가 안 받았다는 거죠. 심지어 받은 사람들도 초기에 동네 식당 상품권으로 바꿨다 소문이 돈다. 피자로 바꿔 먹었어. 그 자사줄 줬는데 그거 피자로 바꿔 먹었어. 아 많이 바꾼 사람들은 1억 달러 1천억 바꿔 먹은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최소 수억 어 이런 사람들이 있다고 하죠. 그리고 이번 스페이스 X 상장으로 또 대단히 신기한 돈을 번 사람만 보여 드리겠습니다.
스페이스엑스의 티커 식별자. SPCX예요. 스페이스 X죠. 근데 이거는 사실은 기존에이 티커를 사용하던 자사 운용사가 있었습니다. 자기 ETF에 저 SPCX라는 티커를 사용하던 회사가 있었어요. 그래서 스페이스 X는이 티커를 너무 사용하고 싶었어. SPCX를 어떻게 하면 됩니까? 한 운용사에 큰 비용을 주고이 티커를 샀습니다. 샀어요. 실제로 머스크가 저 SPCX 티커를 강하게 원했다고 합니다. 테슬라도 TSLA죠. 스페이스 X도 SPCX고. 어, 좀 줄여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스페이스 X를 가운데 페이스를 빼고 스 X라고 읽는 그런 친구들이 있던데 그 좀 조심해서 읽어야 됩니다. 이렇게 읽으면 안 되고 spcx라고 읽어야지 자꾸 가운데 걸 빼고 스 X 아니냐? 아닙니다. 그렇게 읽으면 안 되고.요 SPCX 티커를 갖고 있던 운영사 대표입니다.이 대표가 머스크가 그 말을 하자마자 나는 팔 수 있다라 얘기했어요. 네가 필요하면 렛스톡 talk 제시해라. 만국 공통이군요. 저기 관심 있다 그러면 제시하라는 건 어 제시를 외쳤대요.
제시험 외쳤는데 머스크잖아요. 일런 머스크 스페이스 X다 보니까 낭랑한 가격에 제시가 됐고 스페이스 스티커를 샀어요. 그래서 SPCX로 지금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 티커를 갖고 있던 자산 운동사도 짭짤하게 벌었다고 합니다. 자,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요 12일 날 역사적인 계장을 했습니다. 스페이스 주가는 어떻게 됐냐? 계장 이후에 19%가 상승했어요. 쫙 올랐다가 좀 내려왔죠. 뭐 어쨌건 20% 넘었다가 19% 끝났기 때문에 160.9억 달러 만족하죠. 또 투자 달들이이 정도는 뭐 20%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받은 사람, 상장할 때 주식 받은 사람들도 다 20% 가까이 있는 평가 수익이 낮고 기존에 뭐 들고 있던 사람 다 좋고 모두가 해피해피한 그런 상장이 됐습니다. 그리고요 상장 첫날에 보면 정말 개미들의 열기가 엄청났다 그래요. 6월 12일 스펙x는 개인 투자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금액으로 M비디아를 압도했다. 거래량과 순매수 규모에서 IPO 중에 단연 최대 규모다. 첫날이니까 돈이 많이 몰렸다는 거고 그런데 잠깐 아쉬운 얘기를 드리면이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공모주를 배정받는데 실패했죠.
굉장히 아쉬운 상황인데 들어갔으면 일단 19% 정도 됐는데 스펙스의 대표 주관사가 골드만 싹스하고 아마 전 세계적으로 모건 스탠가 아마 그럴 텐데 골드만 삭스가 최정 배정 과정에서 공모주 물량을 배정하지 않았다. 스펙스가 제출한 투자 설명세는 약 4,700억 원의 물량 배정이 적혀 있었는데 골드마삭스 이놈들이 마지막에 영원 배정을 통보한 거죠. 국가 단위로 영원히 배정된 것은 한국이 유일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이건 물론 모든 국가를 다 한 건 아니니까 정확하진 않는데 어 물론 뭐 우리도 영원히 배정될 수 있다는 거를 돈을 넣으신 분들에게 다 이제 알려 드렸겠지만 마지막이 좀 아쉽죠. 결국에 우리가 우선 순위에서 밀렀다는 건데 더구나이 한국인들의 머스크 사랑 또 반대로 거기에 대해서 머스크가 한국 사랑을 얘기했던 거를 치면 좀 배신감이 있다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얼마 전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이 테슬라 모델 Y가 됐습니다. 전기차 중에서가 아니라 모든 차종 중에서 그 정도로 압도적으로 이제 많이 팔리는 나라고 그래서 일런 머스카 위 써 있는게 그거예요.
한국은 최고다. 하고 이렇게 샤아웃 해주고 했는데 그걸 안 주고 좀이라도 줘야지. 좀이라도 아 참 이게 물론 누군가에게 얼마를 배정할지 하는 거는 되게 자의적입니다. 철저하게 차이 월간 더 그래. 이게 비공개예요. 비공개고 누가 얼마 좋은지도 지들 맘대로요. 스펙스 기업 공개 전날 오후 이사회 경영진 그리고 주요 투자 은행 관계들이 모여서 비공개를 갔습니다. 대부분 이렇게 해요. 모여서 자기들끼리이 회의에서 투자들 선정해. 그리고 그다음날 아침에 전화를 돌립니다. 너는 얼마 받고 너는 얼마 받고 정해진 공식이 없고 자기들 마음이야. 약간 자기들 마음인데 그니까 뭐 얼마나 신뢰도가 있고 자기 사업하고 얼마나 관련도가 있고 얼마나 뭐 오래 들고 갈 것 같고 누가 더 중요한 고개이고 이런 걸 다 고려하겠죠. 자기들끼리. 이게 되게 패스적인 관행인데이 IPO 방식을 현대화 하자라는 말이 나왔는데 매번 안 됐고 우리가 여기서 밀리면서 영원히 배정되는 그런 참 안타까운 일이 있었죠.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첫날의 스펙스의 무빙을 보면 주가 무빙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쭉 올라갔다가 쭉 밀렸다가 쭉 올라갔다가 잠깐 내렸다가 쭉 올라갔다가 쭉 내려왔죠. 그래서 무빙이 굉장히 쉽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건 19파인트 올라서 끝났으니까 첫날 기준으로는 급등이라고 할 수 있고 이날 급등으로 스펙스 현재 세 개의 시가 총액 7위에 올랐어요. 엔비디아, 알파벳, 애플, MS, 아마존, TSMC, 그리고 스페이스입니다. 놀랍게도 12가 테슬라예요. 일런 머스크는 7위 기업과 12 기업을 두 개 다 사실상 압도적인 최대 주제라고 할 수 있죠. 개인 기준으로. 그래서 세계 7위 기업과 세계 12 기업에 사실상 대표 이사면서 가장 많은 지분을 갖고 있다 보니까 머스크는이 상장으로 세계 최초의 조만장가 됐습니다. 트릴리어네어. 아, 발음도 어렵네. 조만장 밀리어 에어도 아니고 빌리어 에어도 아니고 트릴리어 에어입니다. 조만 장자는 뭐냐? 1조 달러 이상의 재산을 가진 사람이죠. 1,500조원. 세계 2위 부자의 재산은 3,억 달러밖에 안 돼요. 450조. 이거 못 땄어. 이거 1등이 1,500조인데 2등이 450조야.
2등 좀 분발해야지. 구글 창업차 레리 페이지인데 뭐 그래 갖고 밥이 먹었어. 약간 걱정이 되죠. 1천조원 이상의 격차가 납니다. 머스크의 1분이 되지 않아요. 다른 부자들은 머스크의 경쟁자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머스크의 재산은 월버핏의 재산을 일곱배고요. 구글 창업자 레리 페이지에 세 배는 없습니다. 2위 3위 4위를 다 합쳐도 머스크가 안 돼요. 이거 뭐 밥 새끼 말고 두끼만 드시고 다이어트 좀 하시고 그래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압도적인 부자라고 할 수 있고요. 1초 달러가 어떤 느낌이냐? 외신에 따름 이런 말이 나옵니다. 머스크의 고향인 남아프리카 GDP 두 배다. 1500조. 우리나라 GDP가 2,800조 됩니다. 우리나라의 거의 GDP의 절반. 삼성전자 시카 총액의 한 7, 80% 되죠. SKX를 통째로 자기가 갖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구의 머스크보다 잘 사는 나라가 많지 않습니다. 머스크가 국가를 세우면 156개국보다 부유하고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1조 달러를 다 쓰려면 하루에 400억씩 써야 됩니다.
100년 동안. 아, 물론 이거를 예금해 넣었다 그럼 못 쓰죠. 100조를 예금해 넣으면 1년에 3%만 해도 45조에 이자가 나오기 때문에 이자로 치면 안 돼. 이자로 치은 여러분들은 절대 다 쓸 수가 없습니다. 1년에 45조니까 한 달에 한 뭐 3, 4조를 써도 안 돼. 어뭐 그렇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1조 달러를 현금으로 바꾼다. 현찰로 지금 스펙스의 가장 거대한 신형 스타십시로 1조 달러를 궤도에 올리려면 이거 만 번 보내야 돼요. 가득 달러를 채운 다음에 갔다 왔다 갔다 갔다 갔다 갔다를 만 번 해야 되는 엄청난 돈이라고 할 수 있고요. 테슬라가 자동차 시장에서 너무 어려워요. 그러면 경쟁자들을 다 사 버리면 됩니다. 현대차식가 초행 한 100조 넘죠. 미국, 일본, 유럽 모든 자동차 제조차를 다 살 수 있어요. 그냥 뭘 경쟁에 사면 되지. 다 인수해 버릴 수도 있고요. 만약에 미국 대통령에 나가고 싶다. 물론 안났으니까 못 나가긴 하는데 대선을 272년 동안 혼자 돈으로 치를 수 있습니다. 미국 개선병이 거의 20조 정도 돼요.
혼자 70번 할 수 있어. 자, 그래서 저렇게 만돈을 벌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이런 말이 나옵니다. 여러분도 머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머스크도 54살이 되어서야 조만장가 되었어요. 여러분들도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머스케 재산 추위를 보면 이게이 테슬라 주가고 그전까지 테슬라고 따라갔는데 이제는 스펙스 따라가죠. 완전히 하늘을 뚫고 있는데 아 물론 머스크는 페이팔에서 몇백억 번개 한 20대인가 하여튼 그랬어요. 저기는 뭐 1천억 이하는 뭐 도드로 잘 안 보면 되니까 하여튼 뭐 그랬습니다. 요즘에는 뭐 더 엄청나졌다는 거고 현재 머스크 재산 종 거의 70%가 스펙스입니다. 한 30%가 테셀라가 됐어요. 이제 스펙스가 더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머스크는 이렇게 얘기했어요. 지금 자꾸 무슨 얘기를 하는 거야? 우리가 스펙스를 상장한 거는 절대 돈 때문에 그런게 아니다. 오직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얘기를 하는데 지금 돈돈 거리고 있고 말이야. 어, 오직 그 이유는 우주 탐사를 더욱 발전시키고 인간 식민지를 건설하는데 필요한 자본을 확보하기 위해서지.
뭐 내가 뭘 줘 달라 뭐 그게 뭐가 중요해. 그래 내가 옛날에 얘기했잖아. 돈은 이제 미래에 쓸모가 없어질 것이다. 본인이 이렇게 얘기하셨죠? 파키스 돈 그렇게 막 얽매일 필요 없어. 돈 미래 쓸모 없다. 그렇기 때문에 어 돈은 미래에 필요 없다고 하시면서 이제 트릴리어가 되셨는데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임무는 생명체가 다행성에서 살 수 있도록 필요한 시스템과 기술을 구축하고 우주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며 본질까지 의식의 빛을 별들까지 확장하는 것이다. 야 소설 가다이 정도면 장난 아니다.이 멋진 표현 보세요. 우주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고 의식의 빛을 별들까지 확장하는 그런 기업. 기가 막히네. 야, 멋지다. 자, 그리고 이번 스펙의 상장으로 대박난 사람들은 또 있습니다. IPO 3일 연주 구성을 보면 일런 머스크가 무려 42%를 들고 있고요. 피터틸의 파운더스 펀드가 10%를 들고 있어요. 그리고 구글 벤처스가 7%, 기타가 30%입니다. 하나씩 보면 일단 머스크가 부자된 건 지금 다 말씀드렸죠. 최대 수혜정 한 명으로 코피한 사람이 지금 말씀드린 피터틸입니다.
피터틸의 펀드는 스펙x 지분 10%인 150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어요. 220조. 이중 피터틸의 지부은 본인이 100% 갖고 있는 건 아니죠. 본인 펀드 본인 회사의 펀드 10%입니다. 150억 달러. 22조 성과 보수도 있죠. 이렇게 올랐으니까이 자산 운용사가 성과 보수를 받아야 될 거 아니야. 성과 보수도 한 270억 달러 예상된대요. 이거 두 개를 합치면 60조원 정도를 벌어들렸다는 평가를 듣고 있고요. 저 피터틸이 오 저렇게 스펙스 지분을 많이 가질 수 있었냐? 다 아시지만 피터텔이 누굽니까? 물론 팔란티어 창업자기도 하지만 2000년 머스크와 서로 회사를 합쳐서 페이파을 세운 인물이죠. 그게 나실 겁니다. 그때 당시에 회사이 뭐엑였나 뭐 그랬죠. 왼쪽에 있는게 피터틸의 2000년 그 당시에 26년 전 모습이고 오른쪽에 있는게 일론머스크의 26년 전 모습입니다. 그때 당시 둘이 힘을 합쳐서 세운게 페이팔이었고 피터티은 이제 그 위에 나와서 나중에 팔란티어를 설립하게 되죠. 그 뭐 인연이 있으니까 이번에도 투자를 하지 않나 생각이 되고 그 피터틸이 머스크가 정치 활동하면서 논란이 많았을 때 이렇게 얘기했다 그럽니다.
자기들 펀드에 관련된 사람이나 아니면 주변 사람들 할 때 절대 머스크에 쇼치지 마라라는 거 얘기를 했대요. 어 그죠? 야 이거 너무 비싸 보인다. 야 300배가 말이 되냐? 그래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건 자유인데 절대 숏 치지 마라. 자, 절대 저서 치면 안 된다. 그리고 그 말을들은 일런 머스크가 피터가 모든 매서 옳다라고 얘기했다고 하죠. 자, 그리고 아까 전에 구글 구글도 7%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5년 구글은 스펙스에 약 9억 달러, 1조 3천억 정도를 넣어서 7% 지분을 확보했어요. 그 구글의 지분은 지금 1억 달러가 넘었습니다. 1조 3,억을 넣었는데 150조가 됐어요. 배수 자체는 뭐 그렇게 꽤 높지 않아. 100배니까. 하지만 조를 넣었다는게 문제죠. 만 원을 넣어서 100만 원을 되는 것과 1조를 넣어서 150조가 되는 거는 다른 문제. 150조를 벌었기 때문에 번돈만으로는 역사상 최고의 벤처 투자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저거를 얼마나 현금화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150조를 번 구글이라고 할 수 있고요.
물론 구글은 뭐 돈을 워낙 많이 버니까 그게 아주 크다고 할 수 없지만 그렇기 때문인지 몰라도 구글은 얼마 전에 스펙x와 AI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스펙x가 갖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를 구글이 이용하는 계약이에요. 32개월 동안 이걸 월 2천만 달러 1.3조원 3조원 냅니다. 그러니까 월에 1조 이상을 내고 스페이스섹스의 데이터 센터를 이용하는 계약을 체결했죠. 무려 11만 대의 GPU를 빌리는 그런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 그리고 지금 구글이랑 기업을 얘기했는데 개인 기준으로 최고 대박을 난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머스크를 빼면. 누구냐? 머스크를 제외하면 개인 기준에 대박을 낸 사람은 현재 스페이스섹스의 개인 기준 2대 주주입니다. 그라시아스라고 불리는 사람이에요. 그라시아스와 그 회사는 스펙스의 두 번째로 큰 주주입니다.이 사람이 얼마를 벌었냐?이 사람이 갖고 있는 주식은 6.7%예요. 가치는 100조입니다. 100조를 벌었어요. 100조. 아직 안 팔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평가 금액은 100조인데 15% 이상 올랐죠.
지금 110조가 넘어갔을 거예요.이 안토니오 그라시아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어떻게 저렇게 큰 지분을 갖고 있을 수 있냐? 저 사람은 역시 페이파을 통해서 인연이 있던 사람입니다. 20년 그라시아스는 페이팔 마피아로 불린 한 명인 데이비드 섹스를 통해서 머스크가 2년을 맺었고 그때부터 페이파 전신 기업에 투자를 했던 워낙 오래 알았던 사람이고 사실상 투자자가 아니라 머스크의 동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테슬라, 누리얼 링크, 더 보링 컴퍼니, 트위터, XAI, 머스크 모든 프로젝트에 투자한 걸로 또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이 사회에서도 굉장히 오래 활동을 했고 2022년인가 테슬라이 사회도 있던 인물로 알려져 있고요. 그리고 머스크가 한창 정치한다고 했을 때 옆에서 자원 봉사까지 했어요. 그니까 사실상 뭐라 그래야 되지? 친구고 동지고 뭐 하여튼 같이 하는 그런 인물이에요. 본인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머스카 정치 활동을 할 때 그라시아스가 도지에서 자원 몽사로 일했다라고 할 정도로 이제 맺어져 있는 그런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머스크가 뭡니까? 그 낯지 경내에서 굉장히 논란이 됐을 때 저 그라샤스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나는 20년 넘게 일론가 일났다. 그의 마음은 순수하며 그의 유일한 사명은 인류를 돕는 것이다. 가장 어두운 순간 속에 그는 두려움과 증고 대신 용기와 연민을 선택하는 길을 보여줬다. 그밖에 다른 것을 믿는 것은 더문이 없다라고 얘기를 했을 정도로 굉장히 친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 100조원을 넘게 벌었는데 런머스카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안토니오의 지분 소유는 스펙x가 실패한 것처럼 볼 때도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준 것 비롯되며 20년 넘게 투자를 이용 결과다. 고맙다, 친구야라고 얘기를 날렸죠. 자, 그리고 또 대박이란 투자사도 있습니다. 한 회사는 저스틴 피시너 울프슨이라고 했어. 좀 있다 보여 드릴게요.이 사람의 회사는 스펙스 지분 1% 이상을 소유하고 있어요. 1%가 뭐가 크냐 싶겠지만이 회사는 2,조가 넘는 회사입니다. 거의 3,조를 바라보는 회사예요. 거기에 1%를 들고 있어요.
30조원의 지분 가치를 이번에 만든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어떻게 또 이런 지분을 갖고 수 있었냐?이 이 사람은 무려 15년 동안 스페이스엑스 주식을 모아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사진이 대표인데 15년 동안 한 주도 안 팔셨습니까? 예, 저는 단 한 주도 팔지 않았습니다. 중간중간에 유상 중자를 하고 중간중간에이 시리즈 A, 시리즈 B가 있었기 때문에 팔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단 한 주도 팔지 않았다. 2011년에 첫 투자를 했다. 15년간. 그때 당시에 스펙스의 기업 가치가 1조 한 5,억 대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주식을 샀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럼이 사람은 누구였냐? 26세의 아까 얘기한 피터틸 있죠? 페이팔 마피아. 피터틸의 벤처 회사 직원으로 들어간 사람입니다. 피터틸이 세운 벤처 캐피탈 회사에 막내로 입사를 했어요. 투자 담당 직원 다섯 명 중 막내였습니다. 막내. 그래서이 막내한테 스페이스섹스 투자 사항을 바뀌었어. 그때 뭐 큰 거는 스펙스가 아니라 뭐 페이팔 뭐 테슬라 이런 거 했을테니까 야 막내야 네가 그거 해 봐라 시킨 거예요.
그 당시 스펙스가 2011년이니까 이건 머스가 직접 올린 AI로 만든 사진이겠죠. 이랬었다라고 올린 사진인데 이런 모습어 2006년이네. 2006년 뭐만 하면 안 돼. 로켓 자체가 맨날 터지던 시기예요. 망할 뻔하던 시기. 마지막 남은 돈을 모아서 쏘던 뭐 그런 식기입니다. 좀 있다 진짜 망을 빠져. 나사가 도와지 왔으면 아마 현금으로 굉장히 큰 어려움을 겪었을 텐데 2006년에 이런 회사를 자기한테 커버하라고 맡긴 겁니다. 그래서이 사람이 저스틴이 2008년에 뭐라고 얘기하냐? 당시 스페이스 X는 꿈과 농담 사이 어딘가에 있는 기업처럼 보였다. 머스크가 얘기하는 걸 보면은 이게 농담인지 진짜 헷갈리는 그런 기업이었다. 심지어 2008년에 2분 만에 스펙스의 로켓이 터집니다. 엄청나게 처참한 실패를 하죠. 마지막까지 실패를 해요. 나사가 도와주기 직전까지 실패를 합니다. 마지막에 성공을 해서 계약을 따내죠. 그때 그가 상사들한테 물어봤대요. 그때 피터를 갖고 있던 그 펀드가 2천만 달러를 스펙 투자한 상태였습니다.
자기가 조성한 펀드의 10%가 스펙스엑스였대요. 2분 만에 터졌어. 이제 스펙스가 돈도 없어. 다음 로켓을 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 걔들 남태 평량 뭐 어디 섬매가 있어요. 지금 뭐 만든다고. 야, 근데 분위기가 완전히 이런 분위기야. 일런 머스크도 그때 당시에 페이팔 XT에서 받았던 돈을 전부 다 넣었다라는 평가를 듣던 식입니다. 돈도 없어. 머스크도 돈이 없어. 이제 어떻게 하실 겁니까라고 상사한테 물어봤대요. 그 상사들 어쨌건 뭐 피터리죠. 상사들은 동요하지 않았고 스펙스를 계속 지지했다. 그래서 자신도 그거에 따라서 계속 유지했더니 15년 20년을 유지하니까 지금 30조 엄청나게 대성공한 사트업 투자가 됐다는 거죠. 물론 운이 엄청나게 좋긴 했죠. 대부분 99.9%는 9%는 그 정도 망하는데 뭐 인맥도 있고 능력도 있으니까 결국에는 대성공한 투자가 있었고 물론 중간중간에 그 일론머스가 정치로 뛰어들면서 굉장히 큰 난관이 있었습니다. 뭐 낮지 경제도 있었고 트럼프하고 엮기면서 정치 성향이 굉장히 강하게 리스크로 나왔었는데 그때 이분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아 머스크의 사생화가 정치는 거리를 토라. 그거와 투자는 다르다라는 법을 나는 배웠다. 그리고 이분이 투자자 여러분들한테 하신 말씀도 있습니다.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다. 상장일의 가격이 내배로 오를 수도 있고 50% 떨어질 수 있다. 나는 지금 선을 수행한다.음 뭐 독교나 불교의 뭐 선수행 그런 건가 봅니다. 근데 스페이스 X 투자하는 분들이 선수행을 할 정도로 그 가격에 관심 없는 거 같진 않은데 하여튼 마음을 다스리는게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하셨고요. 자, 그러면 이번에 상장했는데 안 파실 겁니까라고 물어봤더니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어, 저는요 매각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20년을 기다렸는데 뭐 더 못 기다리겠습니까? 스페이스의 가치가 조만간 공모가에 열배 달 걸로 믿습니다. 여전히 믿고 있어요.라고 얘기를 하셔. 아직 안 파셨다고 합니다. 어, 물론이 말을 고지 곧대로 들으시면 안 됩니다. 스펙스를 지금 30조 들고 계신 분이에요. 30조 들고 계신 분이면 공모가 열배 얘기할 수 있다.
저도 뭐 삼성전자 앞으로 열배 간다고 믿어 의심치 않고 있습니다. 내가 들고 있을 때까지는 뭐 팔면 바뀔 수 있어요. 뷰라는 거는 원래 포지션에 따라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자, 이제 그런 걸 이해하시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요런 상황인데 한편에서는 스펙스의 과대 평가 논란도 여전히 있죠. 스펙 적자입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스스로도 가까운 미래에 돈을 못 벌 거래 얘기를 하고 있어요. 돈을 못 벌는데 세기고 시가총이 3,000조입니다. 뭐 옛날 메타나 구글도 뭐 아마존도 돈 못 벌고 그리고 지금 잘 나가지 않습니까? 그때보다 스펙스의 평가가 평가율이 훨씬 높죠. 스펙스는 메타나 구글에 비해서 일곱 배 느리게 성장하고 있는데 열배 높은 기업을 요구하는게 아니냐라는 버블 논란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안티신 정말 가장 촛이 그 자체신 분이 계시는데 누구냐? 축하을 때제 자주 등당하시는 크루먼 교수님이 계십니다. 노벨 경제학당 수상자이시죠. 폴 크루먼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스펙스X는 무조건 실패할 거다.
음. 미리 말씀드리지만 경제학 교수님들이 주식 잘하는 분이 잘 안 계세요. 왜냐면 우린 너무 이성적이죠. 선생님들은. 선생님들은 너무 이성적이기 때문에 어이 이해를 못 해. 어떻게 사람의 욕망이 말이야. 뭐 꿈 이런 거보다는 당장 경제학적인 숫자 이런게 있기 때문에 좀 이해하시고 보셔야 됩니다. 게다가 저 폴크루구먼 교수님은 정치적 성향이 엄청 강한 분이에요. 엄청 저기 민주당 엄청 진짜 트럼프 엄청 싫어하는 분이야. 자 이해를 해야 됩니다. 그걸 이해하고 보세요.이 교수님이 얼마 전에 본인 블로그에 이렇게 올렸습니다. 일런 머스크 인간 폰지사기다.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 수 있죠? 얼마나 싫어하는지 정말 싫어하는 거야. 정말 주식이 싫은게 아니라 저 정도면 거의 사람을 싫어해. 인간 펀지사이라고 본인 글러그에 오셨는데 자 왜냐면이 교수님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의 재난 대부분은 자기 충족적 믿음에 기반한 거 아니냐? 그 폰지사이다. 어 테슬라 스펙 X 주가가 어 돈 번 것도 없는데 말이야 이게 말이 되냐? 300배 뭐 이게 말이 되냐?
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죠. 블로그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이렇게 나옵니다. 솔직히 말해 봐라. 이번 IPO 개인 투자하는 분들 어 스페이스 X라는 기업을 합리적으로 평가한게 아니라 머스크의 천재성에 투자하는 거 아니냐? 그 머스크 믿어 투자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씀하시죠. 근데 뭐 그까 천재성에 투자하면 안 되나? 왜? 솔직히 머스크라는 그 천재석에 투자하는 거 어느 정도 맞는데 그가 지금까지 많이 했으니까 뭐 그럼 프리미엄은 좀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하지만 뭐 이분은 뭐 싫어하시는 분이니까 새로운 투자자들을 계속해서 끌어들여서 성공적인 투자처로 보이게 하는 건 폰지사기다. 그래서 머스크가 인간 폰지 아니냐 그러면서 결국에 나는 숏을 외치셨죠. 거대한 포지사가 무너질 것이다. 물론 이런 얘기를 하면은 우리나라 컴퓨터에서 이렇게 쓰면은 꼭 이런 얘기가 달리죠. 그럼 쇼치든가 교수님이십니다. 교수님이십니다. 그럼 쇼치든가라는 말이 이제 달리긴 하는데 이렇게 올라가다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뭐 지금 여길 수도 있는 거죠.
여길 수도 있기 때문에 어 뭐 그렇습니다. 뭐 하여튼 뭐 교수님은 요런 의견을 졌다고 할 수 있고요. 내용은 다 끝났는데 자 이번에 스페이스 X가 이제 상장을 했죠. 이제 오픈 A와 엔트로픽도 곧 상장을 합니다. 양사 모두 연말 내 상장 전망이 있어요. 스펙스 AI 기업이라고 본인들 얘기하고 있고 오픈 A와 엔트로픽은 뭐 말이 필요 없는 AI의 대표 기업이죠. 자, 그렇다 보니까 이제 나스닥은 AI 기업으로 재편되는게 아니냐 말이 나오고 있고 그래서 최근에 나온 새로운 조합이 망고스라는 단어가 나오고 있습니다. 메타 앤트로픽 엔비디아 구글 오픈에 스페이스x 메타를 왜 넣는지 모르겠는데 메타도 AI의 사실상 오래 박았기 때문에 망고스 자 요렇다는 거죠. 그래서 과거에는 빵 더 옛날에는 뭐 마가 그리고 나중에는 M7 매그니피션트 7 요런 식으로 왔는데 자 이제 AI가 본격적으로 무지하는 기업은 이제 뒤로 가야 되지 않겠냐? 나스닥의 미래는 망고스에게 맡겨라. AI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주도적인 세력이다.
개인적인 생각엔 어 좀 문제가 있어요. 왜냐면은 이거 너무 그 미국적인 생각이야. 그 누가 보더라도 넣어야지. 아니야. AI 자기들만 하나? 야, 우리도 한다. 우리나라 입장에서 3전 SKX를 빼는게 말이 되냐? 1년에 200조도 못 받는 그런 회사들은 그 이름을 올리면 안 되지 않을까라는 약까 개인적인 그런 생각을 해요. 아니, 3전도 계속 넣어야 되지 않냐? 그렇 제가 저도 이런 생각 하고 있었는데 어떤 커뮤니티에서 망고스를 대체할 단어가 있다. 이거 누가 만든 거지? 그분이 만드신 거 같은데. 어, SKNX 앞에 넣고 삼성, 인텔, 팔란티어, 앤트로픽, 램리서치, MBD, 오픈 AI, 마이크로소프트, 스펙스를 넣어서 SS POS요 단어로 하자라는 그 말이 있는데 어우 되게 마음에 드는데 발음이죠. 발음. 요거 좀 다르게 섞어서 조금 더 멋진 단어로 만들면은 아마 그게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다 좋은데. 기업들은 다 좋은데 그렇습니다. 더 좋은 걸로 다시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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