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 삼표레미콘 부지가 어제 서울시 건축위원회를 통과했음. 그런데 그 위 관문이 먼저 막혀 있음.
요약
성수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계획이 서울시 건축위원회는 통과했으나, 국토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의 보류 결정으로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초고가 대형 주택 위주의 구성이 공공성과 실수요 공급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입니다.
핵심 포인트
- 성수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계획의 주택 구성 문제 발생
- 국토부, 초고가 대형 주택 위주 개발에 대해 보류 결정
- 국민주택 규모(전용 84㎡) 포함 검토 의견 제시
- 상암, 삼성동 GBC 등 주요 랜드마크 개발 심의에도 영향 예상
성수 삼표레미콘 부지가 어제 서울시 건축위원회를 통과했음. 그런데 그 위 관문이 먼저 막혀 있음.
계획은 지상 81층 주거동 한 동과 53층 업무복합동 한 동임. 아파트 403가구에 오피스텔 61실, 호텔 130실이 들어가고 부지는 2만 8,332㎡, 공공기여는 6,081억원임. 준공 목표는 2032년.
걸린 건 주택 구성임. 전용 111~760㎡로 짜였고 주력이 전용 260㎡, 그러니까 80평대임. 국토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는 지난달 이 부지 이용계획을 보류했음. 초고가 대형 주택과 6성급 호텔 위주 개발이 공공성과 실수요 주택 공급이라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임. 심의에서는 전용 84㎡ 국민주택 규모도 검토하라는 의견이 나왔다고 함.
서울시 도시계획과 건축 절차를 다 끝내도 이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면 후속 인허가가 안 나감. 사업자는 하반기 시공사 선정에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해왔음.
업계는 같은 기준이 상암 랜드마크 부지, 삼성동 GBC, 서초 롯데칠성 부지 심의에도 그대로 적용될 걸로 봄. 이제 관문은 몇 층을 세우느냐가 아니라 그 안에 몇 평짜리를 넣느냐임.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X @j90236317 (검증됨)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