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삼표레미콘 부지가 어제 서울시 건축위원회를 통과했음. 그런데 그 위 관문이 먼저 막혀 있음.
요약
성수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계획이 서울시 건축위원회는 통과했으나, 국토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의 보류 결정으로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초고가 대형 주택 위주의 구성이 공공성과 실수요 공급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입니다.
핵심 포인트
- 성수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계획의 주택 구성 문제 발생
- 국토부, 초고가 대형 주택 위주 개발에 대해 보류 결정
- 국민주택 규모(전용 84㎡) 포함 검토 의견 제시
- 상암, 삼성동 GBC 등 주요 랜드마크 개발 심의에도 영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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