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계를 박살낼 생각인 GPT 6 Astra
요약
GPT-6 Astra의 공개와 성능에 대한 분석입니다. Astra는 기존 모델 대비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특히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벤치마크 결과는 에스트라가 가장 저렴하면서도 높은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포인트
- Astra는 터미널 벤치를 기준으로 기존 모델 대비 약 3배의 퍼포먼스를 클레임합니다.
- 단순한 성능 향상보다 비용(Cost)과 속도(Speed)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Astra가 대중화되면 가장 저렴하면서도 고성능인 프론티어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Video: 생태계를 박살낼 생각인 GPT 6 Astra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1m 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GP6 에스트라가 몇 시간 전에 공개가 됐습니다. 마침 어제 페이블 5.1이 나와서 그거에 대응하기 위해서 나온 거 같은 약간 좀 짜치는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왜냐면은 모두에게 지금 다 공개가 된 거는 아니고요. 선택받은 친구들, 오픈아의 베프들한테만 공개가 된 거 같아요. 자, 그럼 안타깝지만 커서를 결제하신 분들은 에스트라를 쓰지 못할 거예요. 그게 어떤 사건 때문인지 제가 오늘 오후에도 영상 공개해 드릴 거니까 관심 있으시면은 구독과자님 설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페이블 5.1도 그렇고 엑스트라도 그렇고 이제는이 공개하는 글을 써 놓은이 사이트를 굉장히 조금 펜시하게 만드는게 트렌드인 거 같아요. 자, 어제 페이블 5.1 공개한 블로그도 제가 디자인이 참 이쁘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 엑스트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이거. 이렇게 스크롤 내리면은 a뉴 generation of intelligence 이렇게 나오고요. 우리가 바로 벤치마크부터가 볼 건데 어, 정말 놀라실 거예요. 지금 비교한게 에스트라, 그리고 솔 그리고 페이블 5.1.
그리고 뭐 뒤로는 뭐 상관없죠. 이제 얘네 이제 옛날 세대니까. 자, 에스트라가 여기 있고요. 페이블이 여기 있어요. 자, 그래서 지금 저희가 써 볼 수는 없지만 터미널 벤치를 기준으로 봤을 때 터미널벤치 사스 0.1을 기준으로 봤을 때 똑같은 가격에서 거의 세배 가까운 퍼포먼스를 내주고 있다라는 거를 클레밍 하고 있고요. 이거는 제가 진짜 써 봐야지 알 것 같은데이 정도면은 그냥 일반인도 체감이 되는 정도의 차이가 될 거예요. 그리고 소리랑 비교를 했을 때도 어마어마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죠. 자, 아크 에이지아에서도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고요. 거의 그냥 벤치마크를 뚫어 버렸죠. 자, 수학적인 능력도 이렇게 굉장히 높게 평가를 받고 있는 걸로 볼 수가 있고. 자,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벤치마크 중 하나 터미널 벤치 같은 경우에도 페이블을 그냥 이겨 버리고 있습니다. 자, 제가 몇 달 전부터 이제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이제는 단순히 퍼포먼스가 높아지는 것뿐만 아니라 코스트랑 스피드에 대한 거를 고려를 하기 시작해야 되는 순간이에요.
그래서 이제 더 이상이 모델들의 벤치마크를 보여 줄 때 단순히 몇 퍼센트를 했다. 뭐 얼만큼 더 똑똑해졌다라는 걸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항상 코스트가 같이 들어가면서 얼마나 저렴한 가격으로 얼마나 더 좋은 퍼포먼스를 냈다라는 거를 항상 보여 주고 있는 거를 볼 수가 있죠. 자, 지금이 정도만 보더라도 근데 에스트라가 그냥 대중에게 공개가 되기 시작하면은 거의 프론티어 모델 중에서는 가장 저렴하면서도 가장 퍼포먼스가 좋은 모델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경쟁사이 똑같은 프론티어 모델과 비교를 했을 때 이렇게까지 차이가 나는 릴리스가 있었던 적이 없는 거 같은데 이번엔 정말 최적가가 잘돼서 나오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한테 사용권 들어오면은 그럼 바로 저는 페이블 5.1랑 비교해 가지고 여러분한테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자, 그래서 스크롤 하면은 자, 이렇게 아주 이쁜 사이트 나오는 거 볼 수 있죠? 정말 마음에 들어요. 네. 이거 백기라고 해 놓고서 레퍼런스를 나중에 한번 쓰고 싶습니다.
자, 에이전치 라스트 같은 경우에도 솔보다 월등이 잘했고요. 스크린스파프로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잘하고 있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 다만 이제 API 코스가 조금 올라갔지만 전반적인 정확도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다라는 겁니다. 저는 사실 지금까지 본 맨치마크 중에 이게 제일 마음에 드는 이유가 제가 요즘 AI 쓰면서 정병 오는게 딱 두 가지였거든요. 완전 매네라 오는 것들이 브라우저 커서 나가고 에이전트끼리 병렬로 실행하면은 브라우저 서로 막 가져가려고 싸우는 거. 자, 근데 그거 제가 어제 공개해 드리골라이트 영상에서 해결했죠. 자, 그럼 이제 두 번째 뭐냐면요. 컴퓨터 그니까 브라우저 자동화로도 안 되는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뭐 텔레그램이라든가 아니면 카톡 보기라던가 아니면 진짜 스크린 캡처해서 해야 되는 무언가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또 우리가 자동할 때 컴퓨터 뉴스가 필요한데 자, 이것도 마찬가지로 로컬에서 우리가 돌리게 되면 그동안 아무것도 못 해요. 계속 마우스를 막 움직이고 막 키보드 치고 막 이러니까.
자, 그래서 그거를 리모트로 옮기거나 아니면 헤드레스로 하거나 아니면은 굉장히 빠르게 작업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해 줄 수가 있다라고 하면은 완전 또 다른 레벨에 완전 다른 세상에 자동화를 또 할 수 있게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 관점에서 봤을 때 자,이 벤치마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주요 인터페이스의 위치 그리고 공간을 정확하게 인식해서 거기에다가 액션을 취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술. 자, 그 관점에서 굉장한 업데이트가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컴퓨터 자동화하는 관점에서는 GPT가 훨씬 앞서 나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 지금 어떤 것들을 만들었는지 보여 주는게 있는데 뭐 서킷보드 뭐 이렇게 만들었다라고 말을 해 주고 있고요. 재밌어요. 자, 엑셀 컴패티션인데 자, 이거는 그니까 뭐 이런 거를 만들어서 쓴다고 아직도 이런 거를 만든다는게 좀 놀랍긴 하지만 어쨌든 한번 봐 보시죠. 네. 이렇게 뭐 어쩌고 만들어 가지고 다이스 만들고 하면은 이걸로 숫자를 넣었을 때 뭐 레이싱 시뮬레이션이 된다.
뭐 그런 거 같아요. 그죠? 자, 그다음에 게임 만들기. 자, 게임 만들기는 제가 GPT 솔 나왔을 때도 리뷰를 했었어요. 그죠? 자, 그런데 솔 같은 경우에는 페이블보다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 주지는 못했었습니다. 확실하게. 그래서 이런 비슷한 류의 트래픽 시뮬레이터를 제가 만들었었는데 자 그때는 어이 정도는 상상도 할 수가 없었고요. 물리 엔진도 완전히 박살나 있었는데 자 여기에서 이제 보여 주는 거에 의하면 굉장히 잘 만든다라는 거를 이제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확실히 벤치마크에서 많이 개선이 된만큼 어 이제는 뭐 페이블보다 어쩔지는 이제 비교를 해 봐야지 알겠지만 솔보다는 확실히 좋은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죠. 자, 이거 폼 같은 거 필링업할 때 우리가 아까 보여 드렸던 어, 스크린을 읽어낼 수 있는 벤치마크에서 점수가 잘 나와야지 우리가 정확한 위치를 넣고서 정확한 분석을 해서 정확한 값들을 입력을 할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자, 저도 이런 거 폰 같은 거 넣을 때 컴퓨터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을 하는데 어, 그럴 때 굉장히 유용할 것 같아요.
자, QA 프ont트핸드 QA 하는 거 그렇죠? 어, 일단이 오른쪽에는이 소프트웨어가 무슨 툴인지 조금 궁금하네요. 좀 마음에 드는데 뭐지? 리니어인가? 네. 이렇게 큐회를 하면서 해야 될 테스크들을 이렇게 넣는 거를 볼 수가 있죠. 또는 이제 넌으로 만든다거나. 자, 그래서 GPT는 이번에 스크린 관련된 컴퓨터에서 관련된 벤치마크들이 잘 나온만큼 그런 부분은 조금 강조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자, 파워비 BI도 들어갔고요. 파워비 BI 자동하는 무조건 컴퓨터 유즈로 하겠죠. 그죠? 여기 딱 봐도 지금 마우스 두 개 있는 것처럼. 자, 이런 것도 이제 잘 된다라는 거를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고 카트미션. 자, 이것도 시뮬레이터겠죠? 어, 캐드 모델 같은 거 만드는 거 이렇게 나오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리걸 도큐멘트 같은 것도 자, 이렇게 정리를 잘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자, 이거는 뭐 엄청 중요한 건 아닐 것 같아요. 근데 잘한다라는 거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바로 나와 있는데 제가 말씀을 드린게 alongside Astra we are also updating the cex harness to significantly improve the speed of computer use.
그니까 컴퓨터의 속도를 굉장히 많이 늘리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딱 벤치마크에서도 보이는 것처럼이 부분을 이번 업데이트에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 거 같습니다. 자, 이렇게까지 강조한 거를 보면은 저의 이제 마지막 매네랄을 진짜 고쳐 줄 수 있는 요소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굉장히 기대가 되고요. 자,이 쉽게 말하면 이제 직방 같은데가 가지고 어, 뭐 찾을 수 있다 이런 거죠. DMV 어포인먼트. 자, 이것도 다 컴퓨터 유즈로 테스트를 시킨 거 같아요. 자, 그래서 화면을 읽고서 마우스 커서를 특정 위치에다가 대고 작업하는 기술이 굉장히 굉장히 업데이트가 됐다라는 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어, 몇 분 걸렸는지 써 주는 거 볼 수가 있어요. 자, 이거 쓰다 보면은 굉장히 오래 걸릴 때가 진짜 많거든요. 저거 개인적으로도. 그래서 속도가 빨라지는 거 정말 중요합니다. 자, 특히나 사람이 하는 것보다 더 빨라질 수 있는 순간부터는 정말 다른 레벨의 자동화들이 되겠죠. 자, 캐드 벤치랑 뭐 이런 것들 전부 다 똑같아요.
전부 다 정말 말도 안 될 정도로 높은 벤치마크 스코어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여기 익스필드에서도 한번 플러팅 해 주셨고요.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어에서 20%나 더 적은 토큰을 사용하고 똑같은 결과를 얻어낼 수가 있었다라는 거네요. 자, 언니얼 엔진 워크라고 하는데 이런 것까지 아주 이쁘게 잘 된다. 블렌더 모델 만드는 것도 잘하고. 자, 이런 식으로 스틸샵 만드는 것도 이제 잘한다라고 나오는 걸 보시겠어. 오우 진짜 레시브하긴 해요. 프로그래메틱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자, 이건 실제로 만든 카트 게임인 거 같아요. 한번 해 볼게요. 어, 네. 잘 됩니다. 잘되고. 스페이스십. 어,이 꽤나 멋진데요. 그래서 이런 것도 잘 만들어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제 생각에는 이게 어, 엄청 그 사실적으로 만들어낸 엔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 너무 용어가 어려워 가지고 제가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뭐 어쨌든 굉장히 임프레시브해 보입니다. 자, 그리고 재밌는게 여기에서 또 강조를 했던게 자, 자기가 모르는 정보가 있을 때 솔이랑 에스트라가 어떻게 반응을 하느냐에 대해서 테스트를 해 준게 있는데 자, 솔 같은 경우에는 그냥 모르는 정보가 있어도 바로 자기 마음대로 작업을 완료해 버리는 성향이 높았다라면은 에스라 같은 경우에는 내가 모르고 있는데 결과물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요소가 있다라면은 그걸 사용자한테 물어보고서 개선을 해 나간다라는 거를 강조를 했습니다.
자,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가면 갈수록 프롬프트가 짧아지잖아요. 그죠? 귀찮으니까. 그리고 웬만하면 잘하니까. 자, 그랬을 때 애매한 상황에서 솔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만족하지 않는 결과물을 그냥 한 방에 내버린다라면은 에스트라 같은 경우에는 애매한 것들을 우리한테 다시 되물어 보는 성향이 훨씬 더 높아져서 우리가 정확히 원하는 결과물을 더 쉽게 유도할 수 있다라고 우리가 평가를 해 볼 수도 있겠죠. 자, 터미널 벤치 아까 보여드렸던 것처럼 이렇게 높이 평가를 받고 있고요.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테스크 같은 경우에도 어, 전반적으로 다 높게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페이블 5.1에서 굉장히 강조를 했던 사이언티 테스크 있죠? 자, 여기서도 이제 음, 제네틱 매핑 같은 거를 분석하는 뭐 그런 거 같은데. 자, 이것도 잘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걸 볼 수가 있고요. 이런 거 관련된 코드도 잘 짠다라고 보여 주는 거 같아요. 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어il빌리티인데 자, GPT6 엑스트라는 바로 오늘 롤링아웃이 시작이 되기는 했는데 세 of이션한테만 제공을 해 주고 있어요.
자, 그래서 일반인은 받지를 못하고요. 아직은. 하지만 이제 며칠 안에 어 GPT플러스 프로 비즈니스랑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들한테도 공개가 될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저희가 써 보려면은 조금 오래 걸릴 거 같고요. 한 다음 주쯤 기다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네요. 자, 근데 감사한 거는 어, 기본 구독에 들어가게 될 거다. 페이블 같은 경우에는 뭐 난장판으로 막 이것저것 좀 있었죠. GPT 같은 경우에는 그러지 않을 것 같다라고 해서 바로 써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웹사이트 역시나 아주 이쁜 애니메이션과 함께 들어갔고 자, 여기 정리가 돼 있는데 컴퓨터 유에서 확실히 이렇게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저는 가장 먼저이 부분을 테스트를 해 볼 거 같아요. 자, 그리고 나머지도 여러분이 그냥 한번 봐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차피 지금 못 쓰니까 아마 한국에 없지 않을까 이거 쓸 수 있는 업체가 다 같이 한번 다음 주까지 기다려 보고 그리고 나오면은 제가 또 한번 페이블이랑도 비교를 해서 리뷰를 해 주고 에스트라의 강점들 제가 한번 다 평가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제가 오늘 준비한 영상 여기까지고요. 오늘 영상이 좋았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손자 그리고 하이보이까지 해 주시면 제가 다음에 어 애라 영상 더 많이 제공해 드리도록 할게요. 쏘as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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