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하이닉스 이제 끝??
요약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하락은 메모리 악재가 겹친 결과이나, 이는 AI 사이클의 붕괴가 아닌 과열된 섹터의 건강한 조정으로 분석됩니다. 엔비디아와 TSMC의 견조한 흐름을 볼 때, 시장 전체의 리스크가 아닌 특정 섹터의 순환매 과정으로 보입니다.
핵심 포인트
- 브로드컴 가이던스 미달 및 SOCAMM 용량 이슈가 메모리 업계에 악재로 작용
- D램 및 낸드 ASP 정점 전망에 따른 단기 조정 국면
- HBM이 아닌 LPDDR 수요 타격이 주요 원인
- 시장 전체의 붕괴가 아닌 과열된 트레이드의 되돌림 및 순환매 현상
삼전, 하이닉스 이제 끝??
도대체 왜이리 빠지는지 궁금하면
일루와봐
메모리 악재 세 개가 같은 날 겹쳤음
하나, 브로드컴 AI 가이던스가 높아진 눈높이에 미달
둘, 세미애널리시스의 엔비디아
SOCAMM 용량 50% 컷(메모리 직격)
셋, 레이먼드제임스의 "D램·낸드 ASP 2026년 중반 정점" 콜
내생각에 이번 건 메모리 사이클이 깨진 게 아니라, AI 반도체 중 가장 투기적인 섹터였던 구간이 트리밍되는 국면임
근거는
-
지수와 엔비디아·마벨 그리고 tsmc는 멀쩡했다는 점
(엔비디아가 올랐다는게 가장 큰 증거, SOCAMM 이슈로 엔비디아는 이익, 메모리쪽은 손해) -
수요타격이 HBM이 아니라 LPDDR 이라는 점
-
매크로는(유가, 금리 하락) 오히려 완화됐다는 점
따라서 시장 크래쉬나 ai싸이클이 깨졌다고 보긴 힘듦
밀러 타박의 매트 말리도 "3월 이후 반도체가 거의 포물선을 그리며 치솟았으니, 브로드컴 실적이 하락의 계기가 된다면 오히려 건강한 일"이라고 평가 한거처럼
나도 폭등에 따른 건강한 조정이라고 생각함
결국 시장 전체 리스크오프가 아니라
쏠린 트레이드의 되돌림임
지수는 버티고, AI-반도체 안에서도 NVDA·마벨은 오르고 메모리·브로드컴만 맞았다는게 그 증거
돈이 시장을 떠난 게 아니라 가장 많이 오른 곳에서 빠져 다른 섹터로 순환매 되고 있음
앞으로 봐야 할것은 2개 임
하나, 이 조정이 말리 말대로 1~2일짜리 건강한 숨고르기로 끝나는지 아니면 추세 전환의 시작인지
둘, 진짜 확인 포인트인 하반기 D램 고정가 협상에서 ASP 상승폭이 실제로 꺾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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