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하이닉스 직원들이 받을 돈이, 수도권 집값의 새 뇌관으로 떠올랐다.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급 및 사내대출 규모가 내년까지 최대 53조 원에 달하며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유동성 공급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규제 사각지대에 있는 사내대출이 부동산 대기자금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및 사내대출 규모 최대 53조 원 전망
- 사내대출은 DSR 등 정부 대출 규제의 사각지대에 위치
- 반도체 초호황에 따른 유동성이 부동산 시장으로 전이될 우려
- 대기업 직원과 일반 실수요자 간의 형평성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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