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이때 주식을 팝니다
요약
본 영상은 현재의 경제 환경 변화와 주식 시장 사이클에 대해 논하며, 과거 저금리 시대에서 고물가/고금리 시대로 전환되는 거대한 추세적 변화를 예측합니다. 특히 AI 버블 사이클의 후반부 진입 가능성을 언급하며,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장기적인 시장 흐름과 매수 타이밍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핵심 포인트
- 저물가/저금리 시대에서 고물가/고금리 시대로 큰 변화 예상
- AI 버블 사이클의 후반부 진입 가능성에 대한 논의 진행
- 장기적인 시장 추세와 새로운 투자 기회 포착 중요성 강조
Video: 사람들은 이때 주식을 팝니다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60m 24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물가 내려온다고 금리 인하잖아요. 경기 올라가는데 거기다 돈을 덮는 경기 돼요. 이게 사실은 팬데믹 이후에 파월이 했던 거죠. 2022년에 경기 안 좋은데 금리 더 올리고. >> 아, 그러면은 파월보다는 이그전이 생각하는 금리 경로로 가는게 맞았다. >> 저는 그렇게 생각하죠. >> 본인한테 물어보시면 어떡해요? >> 저희 하우스는 AI 버블 사이클이 이제 후반부에 진입했다. 이건 하반기 전망의 이제 첫 번째 문장이거든요. >> AI 버블 사이클이 후반기입니까? 먹는 거. >> 제가 버블을 이미 지났어요. >> 사실 버블 마지막이 제일 세죠. 그게 저는 아직 봐요. 지금 설명한게 사실 2013년에 이제 제가 동보증권에서 첫 직장을 시작했는데 그때 이제 썼던 첫의 인댑트. >> 아, 이거 10년 전 해째 아니에요? 아니 해째를 되게 고급스럽게 >> 이게 지금 제가 왜 얘기하냐면은 뭐 그래서 뭐 그때 그랬다이 얘기가 아니라 만약 고가시 때가 온다면은 바뀔 거라는 거예요. >> 그럼 이번에는 뭐 이게 얼마나 많이 남았냐 이것보다는 다음에 언제 살지를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거죠.
맞아. >> 오랜만에 뵙습니다. >> 안녕하세요. >> 안녕하십니까? 아, 텔레그램로 많이 뵙습니다. >> 네. 네. 감사합니다. >> 항상 또 그림을 그려 주시거든요. >> 텔레그램에 그림 그려 주십니까? >> 아니 차트 차트 차트. >> 네. >> 저는 문자로만 그게 와서 >> 아 문자 문자로도 가요. >> 아 문자로도 받고 계시네. 역시 매니저 출신 매니저 출신들은 문자로 봤나요? 오 뭐야 다르다. >> 운명 정당하게 정당하게 나 정당 광고하니까 정당하게. 아, 저는 또 이그전 블로그를 또 구독을 하기 때문에 >> 네, 블로그도 있습니다. >> 아, 그래서 제가 또 유럽 채권 뭐 유럽 금리 이런 거 말씀하실 때 >> 어우, 대박이다. >> 넌 유럽 금리는 왜 보는 거? 아, >> 그 나는 모르지만 항상 우리 이사님이 설명을 딱 해 주세요. 근데 내가 잘 못 알아들으니까 아, 모셔서 한번 무슨 뜻인지 여쭤봐야겠다. >> 알겠습니다. 이사님, 요즘에 >> 요놈의 금리 때문에 주가가 안 오르는 거 같거든요. >> 네, 맞아요.
오늘도 금리 얘기를 좀 중심적으로 좀 써 봤어요. 네네. 어주 단기적인 얘기는 아니고 단기적인 얘기하고 좀 썩었는데 >> 네네 >> 그 사실 이제 저금미 시대였잖아요.네 >> 저 물가 시대고 근데 이제 이게 약간 뭐 바뀔 수도 있고 안 바뀔 수도 있는데 분위기는 약간 바뀌는 분위기죠. 음. >> 근데 이게 사실은 그러면 이제 뭐 금리가 오르니까 주가 하락한다 이거 말고 딱 느낌적인 느낌을 봤을 때 지난 3, 40년 동안이 저물가 시대였는데 저금리 시대였는데 고금리와 고물가 시대로 간다라고 뭔가 느낌적으로 굉장히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 10년에서 20년 동안 >> 실제로 그런 변화가 있을 거라고 전 생각해서 오늘 그 내용을 준비했고 >> 네. 그리고 제가 이제 전문적으로 좀 제가 저도 이제 잘하는 분야가 있고 약간 떨어지는 분야인데 제가 제일 잘하는 분야는 장기적인 추세가 어디서 생기냐 뭐 이런 것들을 되게 좀 잘 좋아해요. >> 그래서 제가 볼 땐 이번에도 이렇게 고금리 시대가 된다면은 >> 어 장기전 추세가 새로운 곳에서 나타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 얘기도 좀 해보려고 준비했습니다. 재밌겠다. >> 어 grav티루스 주식이 바닥으로 다시 가나요? 사과처럼이 >> 그래피티스 >> 아니죠. 이게 사실 지난 5월 달에 제가 여기 썼는데 5월 29일 날 이제 발간한 하반기 시장 전략인데 그레이티로스가 이제 말 그대로 그레이비티가 뭡니까? 중력이잖아요. 중력. 네네. >> 중력 >> 법칙이에요. 중력 법칙이란 말은 제가 처음 만든 말이 아니라 >> 사실 월앤 버핏이 되게 자주 썼던 얘기죠. >> 그니까 뭐냐이 금융 시장 자산 시장에도이 >> 중력이란게 존재한다. 그 중력이 뭐냐? 아 바로 금리라는 거죠. 금리. >> 금리. >> 그렇죠. 금리가 올라가면은 모든 자산들을 다 끌어내리는 거예요. >> 음. >> 어. 할인율이 높아져서 이렇게 어렵게 얘기할 수도 있지만 쉽게 말해서 만약에 금리가 만약에 10%다. 예를 들면 요즘에 뭐 이렇게 AI 채권들 뭐 8% 9% 이렇게 한다고 하잖아요. 10%짜리도 있고. >> 어 저는 그런 것도 되게 매력적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만약에 왜냐면은 >> 말씀드셨는데 가운데로만 조금만 조금 예 좀 예쁘게 나오시게 예시죠. >> 하여튼 뭐 그런 거죠. 그러면은 사실은 뭐 연기금도 10%씩 수익낼 수 있다. 금리로 >> 국채로. 무슨 이는죠. 사실 뭐 그죠. 대체자산을 막 부동산을 사고 이럴 필요 없어. 옛날 아버지 어머니 세대처럼 은행에 넣어 놓으면은 뭐 15% 10% 나온다면 간단하겠죠. >> 그래서 굉장한 큰 변화를 일으킬 거다가 저희 생각이에요. >> 아 그래서 슈카님이 그 거기 넣어 놨다 그랬잖아요. >> 은행에 그냥 넣 주식 안 하고 은행에 넣어 놓는다고. >> 그럼 이럴 때는 어떤 거 해야 돼? MMF >> 그럼 회사 자본금이죠. 아 >> 그걸로 주식으로 홀짝할 수 없잖아. >> 그래서 사실 저도 알아봤거든요. MMF 같은 거 뭐 채권 같은 거 뭘 사야 되나? >> 주식이 안 안 올라간다. 그러니까 근데 궁금한 건 제일 궁금한 건 뭐냐면 금리가 이렇게 오르면 주식이 떨어진다면서요. 떨어질 수 있다면서요. 근데 주식은 미국 주식이 잘 가잖아요.
요즘 >> 우리나라 주식만 빠집니다. >> 좀 다른 거 같아요. >> 걔네 화성에 있나? 네. 그렇게 볼 수 있는데 저는 약간 장기적인 얘기고 생각을 좀 약간 전환을 할 필요가 있어요. 그 주식이 좋냐 어떻게 되냐보다는 >> 어느 나라 어떤 주식을 사야 되냐를 좀 바꿔야 된다는 거예요. >> 그 얘기를 좀 해 볼게요. 네. >> 먼저 이제 제가 이제 어 좀이 얘기 앞에 거 좀 뛰어나오고요. 뒤에부터 좀 해 볼게요. 단기적인 얘기니까 시간 남으면 하겠습니다. 이번에 이제 금리 인상을 했죠. >> 예. 그럼 이제이 금리 인상을 하면서 또 이제 금리도 오르고 되게 시끄러운데 이번 금리 인상이 잘한 걸까요? 못한 걸까요? 금리인상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당연히 >> 해야 됐을까요? >> 당연히 해야 되는데 제 주식을 봐서는 조금 안 해줬어도 안 했으면 더 좋겠지만 >> 근데 저는 이거를 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좀 바뀌었다고 생각을 해요. 예. 그걸 가지고 좀 말씀드릴게요. 사실 저한테 그 이제 만약에 넌 주식을 할 아, 이렇게 투자를 하거나 이렇게 분석을 할 때 어떤 데이터들 그니까 저는 매크로 데이터들 경제 데이터를 보고 이제 시장을 보잖아요.
어떤 데이터를 가장 열심히 보냐라고 저한테 물어보면은 딱 두 가지 데이터를 먼저 제일 꼽아요. 첫 번째는 실험률하고 >> 두 번째는 물가. >> 물가. 실험률과 물가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예요. 왜 그런지 좀 볼게요. >> 이게 좀 볼 만한게 일단 이거 먼저 볼게요.이 재밌는 데이터를 이제 차 차트 두 개 보여 드릴 텐데 약간 집중하셔서 보면은 흥미롭습니다. >> 여기 빨간색 이제 경기 사이클이에요. OECD 경기 선행 지수라고 그냥 많이 쓰는 거죠. 경기 사이클이고네. >> 그리고이 검은색선이 물가예요. 음. >> 음. 보면 어떻습니까? 두 개가 연관성이 굉장히 있어 보이죠. 같이 가는 거 >> 당연히 이제 빨간색선이 오르면 시차를 두고 물가도 오르고 그다음에 빨간색선이 수요가 떨어지면은 물가가 떨어지고 >> 너무 당연하잖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 이런 세상에서 우리가 지난 어 30년 동안 살았어요. >> 근데 똑같은 데이터를 제가 지금부터 보여 드릴 건데 똑같은 데이터 그러니까 물가하고 경기 사이클을 보여 드릴 건데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세요.
오 >> 어떻습니까? >> 바인가 >> 거꾸로 되는 거 같죠? 그렇죠? 예. 그래서 제가 날짜도 써 놨어요. 어떻습니까? 경기 고점하고 물가 물가가 꺾이면은 경기가 바닥을 찍죠. 그렇죠. 거꾸로죠. 거꾸로. >> 그죠? 물가가 올라오면은 시간을 두고 >> 경기가 꺾여요. >> 앞에 거랑 한번 다시 볼까요? 예. 얘는 비슷해 보이죠? >> 앞뒤 차트가 뭐가 다른 겁니까? >> 뭐가 다른 기간이 달라요. 시간이. >> 어. 아, 63년에서 85년이거든요. 뒤에 거는 앞에 거는 >> 85년에서 2020년이고. 네. >> 어. 그럼 이거 차이점이 뭐냐? 이때는 이제 저물가시되었죠. >> 아. 보물가 시대는 >> 완전히 바뀌는 거예요. >> 완전히 뒤바뀌는 거예요. >> 신기하다. >> 그 이게 통화정책에 엄청난 영향을 주겠죠. 당연히 >> 정 통화정책만 영향해 주는게 아니라 투자에도 앞으로 10년에서 한 15년 정도 엄청난 영향을 줄 거라고 저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 그거를 오늘 말씀드릴 거예요. >> 이게 되게 고리타분한 얘기일 수 있겠지만 되게 중요한 게 >> 우리 항상 그렇잖아요.
끝에 타니까 문제잖아요. 올해도 그랬죠. 사실 작년에 샀으면은 사실은 지금 >> 때려맞아도 굉장히 여유로웠겠죠. 항상 먼저 타는게 중요하다고. 그래서 이번에도 사실은 이런 변화가 생기면은 자금의 흐름이 바뀌면서 어, 새로운 추세가 시작이 되거든요. 그래서 먼저 타보자는게 제 주장 중에 하나. 예. >> 그럼 이걸 가지고 한번 보겠습니다. 그럼 왜 이렇게 되냐? 왜 저물가다, 고물가다, 이렇게 달라지냐? 이걸 한번 볼게요. 제가 아까 그 실험률하고 인플레이션을 제일 중요하게 본다.이 두 가지 데이터.이 두 가지 데이터만 잘 봐도 사실은 주식 시장 대부분 맞출 수 있어요. 채권도 그렇고. 그래요한번요.이 >> 두 개가 뭐냐면 사실 중요하냐면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거는 미저 인덱스라고 있어요. 뭐냐면은 >> 고통 지수예 들어보신 분도 아마 있을 수 있어요. 경제학과 나오고 하신 분들은 >> 이게 뭐냐면은 아 >> 예 들어본 거 같아요. 예인 >> 제 미절이 영화도 봤습니다. 네 >> 그래도 우리나라 제일 좋은 경작권 >> 아 그럼요.
저 영화도 감명깊게 봐서 >> 다음 페이지 문제 하나 더 있습니다.네 네. 예. 자, >> 좀 있으면 이제 이차용 그 하는 총디 님하고 인터뷰하니까 때 여쭤보네. >> 교수님 혹시 아세요? 이러면 >> 교수님 모르겠냐고? >> 맞. >> 제가이 페이지 드릴게요. 개체에서. >> 그니까 이게 뭐냐면은 사람들이 언제 경제적으로 고통스러워지냐를 봤을 때 실험률이 올라갈수록 >> 그리고 물가가 높아질수록 고통스럽다는 거예요.이 >> 얘기를 좀 해 볼게요. >> 예. 이게 문제예요. 이분 누구실까요? 오박사님 >> 오박사님 >> 손님 르시네요. >> 누가 봐도 외국 사람 있는 거 같은데. 오픈박사라고 해가지고 오픈슬로 이런 것들 막 경제학과 나오신 분 배보신 기억이 있을 거예요. 뭔지 몰라도 뭐 오의 법칙 뭐 이런 것들 오군 방정식 이분은 이제 이걸 만드신 분인데 이제 잠깐 배경을 설명해 드리 이게 좀 재밌어요. 이분이 이제 실제로 이제 그 단순히 교수만 한게 아니라 대통령 경제자문 위원회 위원장 그니까 장관급 인사도 했어요.
그래서 어느 날 이제 내년도 경제 목표를 막 정하고 집에 갔어요. 곰곰히 생각해 봤어. 경제 목표하면 보통 이렇게 GDP 성장률 뭐 몇 % 하잖아? 올해는 뭐 4%, 내년에는 뭐 5% 하자 막 이러잖아요. >> 그 가서 공금곰이 생각해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는 거예요. 야, 이게 GDP 성장률이 3%면 사람들이 되게 불행하고 4%면 되게 행복할까? 아니요. >> 안 그렇잖아요. >> 근데 내가 왜 이걸 경제의 목표를 세우고 있는 거지? >> 오. >> 어. 그게 아니라 진짜로 경제 데이터 중에 어떤 데이터들이 좀 좋아지면은 사람들이 좀 고통이 경감 경제적으로 어떤 데이터들이 악화되면은 더 고통스러워지는지 알아야 될 거 아니야. >> 그럼 그거를 연구해서 그걸 알아낸 다음에 그거를 정책의 목표로 삼아야 된다라고 생각하시고 연구를 시작한 거예요. >> 그래서 연구 끝에 나온게 바로이 위전 인덱스였어요. >> 좀 달라 보이죠? 사람들이 언제 고통스럽냐? 시험 GDP 이런 거 없어요. 그렇죠? 주가 이런 거 없어요.
GDP가 뭐 이런 거 없고 실험률과 인플레이션이에요. >> 인플레이션. 아, >> 네.이 두 가지를 한번 볼게요. >> 그래서이 두 가지만 가지고도 우리가 주식을 거의 다 맞출 수 있어요. >> 예. 지금부터 한번 보겠습니다. >> 여기 차트에 보시면 빨간색 선 있죠? 빨간색 선은 실험률입니다. 실험률. >> 예. 그리고이 검은색선은 SMP 500 주가예요. >> 어떻습니까? 어, 일단은 이렇게 실험률이 올라가 전 이렇게 간단한 모델을 만들 거예요. 실험률이 올라가면 난 주식을 팔겠다. >> 실험률 올라가면은 뭐 경제도 안 좋아지고 사람들이 고통스러워진다고 했잖아요. 고통스러운데 뭐 주식하겠습니까? 당장 내 실업자인데 뭐 가족 걸고 내 오인 막 이렇게 안 되잖아요. 그렇죠? >> 어, 그럼 아, 주식을 팔자. 반대로 시험률이 고점에서 꺾여 내려오면서 좀 양호해지기 시작하면 그때 주식을 사야지. >> 음. 어, >> 이것만 갖고도 어, 상당한 주식 수익 익률을 얻을 수 있어요. >> 예를 들면 2007년 한번 볼게요. 2007년 여기 가운데죠, 여기.
네. 2007년 보시면은 2007년 이제 11월이 이제 주가 고점이고 그때 이후로 이제 금융익이 터졌죠. >> 맞아요. >> 근데 과연 2007년 11월에 우리가 그때 시장에 계셨나요? >> 그때요? >> 그때 그 와우의 마지막을 자들이고 있어서 예. 예. 예, 제가 2008년에 들어갑니다. >> 마지막까지 달리고 있던 때 >> 2008년 초에 입사를 했는데 >> 근데 과연 그때 우리가 부동산 가격 보면서 야, 이거 CDO, CDS 프리미엄 이런게 있네. 야, 이거 이제 폭락하겠구나. >> 이거를 알 수 있었겠냐는 거예요. >> 지금이야 지나니까 뭐 이게 그게 어떻게 돼서 힘들어서 뭐 박살이 났고 뭐 이렇게 하지만 >> 그 당시에 그걸 알 수 있었냐? 되게 어렵을 거라고. >> 근데이 데이터를 보면 되게 쉽게 할 수 있어요. 뭐냐면 그렇게 어려운 방법 쓰는게 아니라 이렇게 하는 거 실험률이 올라오면 난파한다. 그렇죠? >> 예. 실험률이 언제 바닥이었냐면은 이게 어 나중에 데이터 뽑아봅시 5월이 바닥이고 그 이후부터 쭉 올라가요.
와. >> 음. 6월, 7월, 8월, 9월 계속 >> 예. 그럼 아, >> 안 좋아지겠구나. >> 그럼 난 주식을 팔아야지라고 >> 생각하면 어떻습니까? 예. 우리가 금융위기를 피할 수 있어요. >> 우와. 우와. 우와. 우와. >> 다컴버 피할 수 있어요. 그렇죠? 신기하다. >> 뭐이 그래도 이제 지금 아마 들으신 분 중에 팬데믹 때는 아마 주식하신 분 많을 거예요. 그죠. 코로나 때도 >> 예를 들면 2000년 3월에 주가 엄청나게 폭락했잖아요. >> 그때도 사실은 우리가 >> 사실 저도 뭐 했냐면 그런 거 있어요. 막 어 코로나 이제 락다운이 시작되면은 이제 봉쇄가 시작되면은 뭐 기업 이익에 미치는 영향 무슨 뭐 GDP가 얼마나 떨어질 거 이런 거 막 계산하고 했는데 >> 아이 그거 계산하긴 보고서 쓰기 위해서 하긴 했지만 알 수 있습니까? 몰라요. 예. 근데 질문을 조금 바꾸는 거예요. >> 뭘로 바꿉니까? >> 미국이 이제 고용 시장 대충 우리가 알잖아요. 고용 고용 우리보다 훨씬 더 유연하죠. 이제 봉쇄를 하고 가게문을 닫는데대요.
전부 다. >> 예. 그럼 실험률은 올라갈까 안 올라갈까? >> 가게문 다 너무 쉽잖아요. 아, 올라가겠구나. >> 그럼 그걸 피할 수가 있는 거야. 아,이 팔아야겠다. 이거는 봉세의 영향을 우리가 GDP의 영향 뭐 기업 이익의 영향이 아니라 어, 실험률이 올라갈까 안 올라갈까 하는 거야. >> 그 4월쯤 되면 우리가 또 판단할 수 있죠. 그때부터 이제 우리 기억나죠? 뭐 언택트 해가지고 뭐 배달도 하고 뭐 그런 사업들이 떴어요. 막 인터넷으로 하고 막 그러면서 >> 그럼 실험률이 그때 막 14%이 근처까지 취소하는데 그럼 실험률이 앞으로 15% 20% 더 올라갈까? 아니면 꺾여 내려갈까? 예. 꺾여 내려가겠죠. 왜냐면 새로운 고용이 막고 뭐 국팡 이치도 뭐 배달도 고용하고 막 이러니까 내려갈 거 아니에요. 아 그럼 주식해도 되겠구나. >> 이런 식으로 실험률 가지고 굉장히 쉽게 우리가 판단할 수 있다. >> 음. 그럼 지금은 어떤 상황이에요? 아고 조금 너무 급하시 급하구만. 많이 급합니다. 예. >> 어때요? 실험률 되게 편하죠?
그렇죠? 그럼 실험률 다음에 올라오면 팔아야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 아이 그 전에 하나 가야 됩니다.이 왜 고통 지수에서 사실 저는이 실험률하고 아까 인플레이션 두 가지 본다고 했잖아요. >> 고용 실험률하고 인플레이션은이 어 왜 중요하냐면 실험률은이 실물 시장을 관장하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예요. >> 음. 음. 그니까 예를 들면 GDP가 아무리 뭐 마이너스 몇 %가 나도 예를 들면은 어 팬데믹 때 2000년 2020년 2분기 GDP가 IMFE의 최악의 경제 성장을 기록했거든요. 다 멈췄으니까. 근데 그때 굉장히 고통스러웠던 사람은 자영업장이 고통스러웠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았을 거예요. 왜냐면 안 잘렸으니까. 고용만 되면 그렇게 고통스럽지 않아. >> GDP가 안 좋아도. 반면에 경제가 좋아도 예를 들면 막 회사가 안 좋아진다. 특히 저 사장님 사장님 하셨나요? 사장님 맞장님은 굉장히 더 스트레스 받으실 거 아니에요. >> 의장입니다. 네네. >> 의장님 그래서이 고용만 괜찮으면 사실 사람이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경자 좋아도 고용이 >> 흔들린다. >> 런데 사업체가 흔들린다 그럼 굉장히 고통스럽다. 그러니까 이게 실물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데 있더 뭐 GDP도 아니고 무슨 뭐 주문 신규 주문도 아니고 이게 제일 고통스러운 거 >> 맞아 맞아. 그럼 이걸 보고 아 그럼 다음에 실험률이 올라가면 난 주식을 팔아야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아 이게 하나 더 생각해야 돼. >> 아까 처음에 제가 보여 드린게 뭡니까? 저물가 시대와 고물가 시대가 바뀐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 아까 볼까요? 여기 차트는 저물가 시대 90년대 2000년대 2010년 2020년까지죠. 그렇죠? >> 근데 여기 지금부터 보여 드릴 거는 고물가 시대예요. >> 1960년대부터 >> 옛날 >> 80년대 초반까지. >> 예. 이것도 한번 비교해 보세요. 빨간색 똑같은 거예요. 빨간색은 실험률. >> 예. 검은색은 주가예요. >> 어떻습니까? 아까는 역의 관계였잖아요. 그렇죠? >> 실험률 올라가면은 주식을 팔아야 맞죠? >> 아씨. 그렇죠. 어떻습니까? 여기는 실험률 올라가면 시차를 조금 있으면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해.
폭등이 시작돼. >> 그래도 실험률 올라가고 나서 조금 있으니까 주가 폭등이 시작돼. >> 어. >> 실험률 올라가놓고 나서 조금 있다 주가 폭등이 시작. >> 어. 그러네. >> 그렇죠. >> 네. 완전 뒤집히는 거예요. >> 어, >> 이게 중요한 거예요. >> 이때는 고물가예요. >> 고물가 시대죠. 이때는 뭐 스테그플레이션 뭐 오일쇼크 오일쇼크 이전부터 이미 >> 엄청나게 인플레가 했던 시기죠. 그럼 이걸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예요. >> 그래서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이게 우리가 이유를 알 수가 있어요. 왜 이때는 왜 실험률 올라가는데 사람들이 오히려 주식을 살까? >> 그 생각을 해 볼게요. 왜냐면 이때는 결 답부터 말씀드리면은 이때는 실험률이 왕이 아니라 인플레이션이 왕이기 때문이에요. >> 어. 음. >> 아까 말씀드렸죠. 이때는 실험률이 왕이죠. 그죠? 실험률이 모든 걸 결정하잖아요. 주식의 상승장과 하락장을 다 결정하지만이 >> 고물가 시대로 오면은 인플레이션이 왕이 돼요. >> 왜 그런지는 간단해요. 아까 두 가지가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실험률하고 인플레이션. >> 실험률하고 인플레이션 두 가지가 중요한데 아까 저물가 시대도 어떠요? 인플레이션이 없잖아요. 저물가니까. 저 물가니까 인플레이션 없잖아요. 그럼 실험률 하나밖에 없잖아요. 그 실험률이 모든 걸 관장하는 거예요. 사람들의 고통을. >> 음. 아죠. 그니까 >> 호랑이 없으면은 여우가 왕이 되는 거예요. 근데 인플레이션 시대로 오면 어떻습니까? 드디어 고물가 시대로 오면 인플레이션이 기환하는 호랑이가 와서 이제부터 내가 왕이다. >> 그럼 이때부터 모든게 인플레이션을 중심으로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럼 왜 그런지 한번 볼게요. 실험이 올라가면 인플레이가 어떻게 되습니까? 시차를 두고 >> 내려가요. >> 꺾이겠죠. 그렇죠. 반대로 실험률이 꺾여서 좋아지기 시작해. 그럼 시차를 두고 인플레이션이 >> 올라가요. >> 올라가겠죠. 그러니까 오히려 고용이 좋아지기 시작하면 시찰를 두고 주가는 폭락하는 거예요. >> 반대로 고용이 안 좋아지기 시작하면 시체를 두고 주가는 반등이. 왜? 물가가 움직이니까. >> 그러니까 같은 데이터인데도 이게 거꾸로 나온 거는 뭐가 중심이냐를 생각해야 되는 거 좀 어렵죠?
두 개만 생각하면 되니까. 어떤게 중심이냐? 저물가 시대냐? 고물가 시대냐만 생각하면 된다는 거예요. >> 저물가 시대면 뭘 봐야 된다? >> 실험률. 알겠죠? 실험률밖에 없으니까 둘 중에 고물가이 되면 그때부터는 >> 인플레를 봐야 된다는 거. 한번 데이터를 볼게요. 요걸 인플레랑 같이 데이터가 있는데 >> 한번 볼게요. 예. 여기 있습니다. 아까랑 비슷하죠? 주가 차트하고이 검은색 이번엔 CPI예요. 어떻습니까? CPI가 꺾이고 나면은 주가 바닥 찍죠. >> 예. 시 올라가면 주가 >> 우와. >> 예. 올라가면 박살. 그렇죠. 꺾이면은 상승. 꺾이면 상승. 물론 뭐 꺾였다고 해서 그 다음 달라가냐 뭐 그런 경우도 있고 한 두 세 달 걸린 경우도 있지만 >> 대부분 이런 반응이 나온다는 거예요. >> 왜 왜 그렇습니까? 고물가 시대 때 누가 왕이다? >> 인플레이션 >> 인플레이션이 왕이다. >> 그렇죠. 그래서 이게 완전히 거꾸로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 그러니까 연준 위원들도 제가 볼 땐 지금 혼란을 겪는게 저물가 시대를 보고 하니까 통화정책이 잘 안 되는 >> 아, >> 무슨 얘기냐면 아까 잠깐 볼까요?
오. 한번 보세요. 이게 좀 어려운 얘긴데 이건 듣고 이해하셔도 되고 안 하셔도 돼요. 이때는 물가보고 통화정책 해도 돼요.이 언제냐면 1990년대에서이 30년 동안 저물가실 때는 물가보고 통화정착해도 돼요. 왜요? 물가 사이클이나 경기 사이클이나 똑같으니까. >> 음. 약간 쉽네요. 이때는. >> 그렇죠. 이때 쉬워요. 물가만 보고 물가 잡아야지 하고 금리 인상해도 괜찮아요. >> 근데 고물가 시 땐 그러면 안 돼요. 왜냐 보세요. 이이 >> 검은색이 물가잖아. 물가 올라간다고 금리 인상하잖아요. >> 그럼 경기는 더 박살다. >> 아. 경기가 꺾이는데 거기다가 금리 인상을 하는 거예요. >> 예. 반대로 이게 어 물가 내려온다고 금리 인하잖아요. 그럼 어떻게 됩니까? >> 경기 올라가는데 거기다 돈을 덮푸는 격이 돼요. >> 이게 사실은 팬데믹 이후에 파월이 했던 거죠. >> 2022년에 경기 안 좋은데 금리 더 올리고 >> 작년까지도 금 >> 금리 인하했잖아요. >> 아까 차트 보면 그렇죠. 이런 거 그 이쪽 금리 인상하고 이쪽 금리 인하는 필요가 없었어요.
왜냐면 이때 주가 이미 올라가고 바닥 짓고 2023년부터 올라갔는데 >> 아 그이 금리 인하가 필요합니까? 2024년부터 5년까지 미국 기준으로 봤을 때 주가가 계속 올랐는데 필요가 없죠. >> 음. 아 그러면은 파월보다는 이그전이 >> 저는 그렇게 생각하죠. 아 본인한테 물어보시면 어떡해요? >> 다른 사람한테 물어봐야지. 그 파월이 너무 >> 예전 생각을 하고 어 그냥 적금리 생각만 하고 해서 >> 좀 예 과도하게 위아를 했다. 예예. >>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 그렇게 하면은 이제 계속 통화 정책이 온탕 냉탕 온탕 냉탕하니까 인플레가 잡히질 않아요. >> 인플레가 잡히죠. 서울디스 >> 다음에 또 한국은 총재 만나신다고 하니까 제가 직간 유축되는데 >> 제가 드림을 갖고 한번 여쭤보겠니까 그 새로운 학설이라고 >> 인상을 잘못하신 거 같아요 >> 방국은 좀 다르긴 한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 그래서 한번 이것도 볼게요. 아까이 여기 차트가 이제 아 뭐죠? 그래서 이게 보시면은 그까 전물가시 때는 어이 실험률 올라가면은 주식이 하락하고 실험률이 꺾여야 주식이 올라간다.
실험이 내려와요. 고용이 좋아져야지 예. 주가가 올라간다고 했잖아요. 고용이 좋아요. 네. >> 근데 2022년부터는 사실 이미 고물가 시대로 보이잖아요. >> 예. >> 한번 볼게요. 음. >> 이때 실험률 올라가면 주식을 팔았었잖아요. 그동안 30년 동안은. 그때 어떻습니까? 고물가 되니까 바뀌어요. 갑자기 박자가. >> 실험률이잖아요. 빨간색이. 수험이 올라가잖아요. 주가가 이것 따라 올라가죠. >> 그러게요. >> 예. 왜냐 고가 시대 때는 어떻습니까? 아까 위에서 보셨죠? 예. 실험을 따라서 주가가 올라가. >> 이거랑 거의 비슷하게 움직였다는 >> 이게 왜 중요하냐면은 저희가 2023년에 어떤 논란이 있었냐 기억하시는 분도 있을 거예요. 근데 경기 침체 논란이 엄청 많았어요. >> 어. 경기 침체가 올 거다. 2023년에. 근데 저희 아우스는 안 온다. 안 온다는 제가 저희 생각이 소프트 랜딩하고 하드 랜딩이 둘이 싸웠는데 어 안 온다는 저희가 유일했던 거 같아요. 전 세계에서 KB가 너무 세요. >> 왜 왜 안 온다였냐면은이 2022년에 경기 침차 왔다 갔으니까.
음 >> 인플레 인플레가 중심으로 바뀌었으니까. 그거에 대한 증거가 뭐냐? 하이닉스 그때 적자였어요. >> 맞아 맞아 맞아. >> 적자인데 어떻게 경기 침체가 아니야. >> 차이닉스가 경기 침체 없이 적전한 적은 하나 번도 없어요. >> 오. 사실상 어 모르겠어. 민간 경제는 그때 보조은 워낙 줬으니까. 민간 경제는 괜찮았을지 모르겠지만 상장 기업들 거의 다 B2비잖아요. B2비는 이미 경기 침체였던 거죠. >> 그리고 이미 그때부터 실적 2022년 >> 어 4Q에 바닥 찍고 그다음부터 이제 흑자전환 했죠. 그러면서 이제 주가 올라왔죠. 그래서 이게 제가 볼 땐 이미음이 >> 시대가 바뀐 거 같아. 고물가 시대로. >> 아 >> 고급 고물가의 고급금 시대로. 어 그러면 유님 이선님 빨간색이 꺾였는데 네 >> 그럼 주식도 >> 끝이 조금 저기 김밥 말린 것처럼 >> 좋은 시그널은 아니에요. >> 좋은 시그널 아니에요. 근데 앞에 보시면은 시차가 꽤 존재하기 때문에 더 중요한 건 뭐냐? 더 잘 맞는 거 이거보다 물가였죠.
그렇죠? >> 물가가 올라오는 걸 봐야 돼. 제가 볼 때 >> 물가 올라는 거 >> 엄청 올라가는 거 같은데 >> 그래서 아니 지금은 사실은 올라가진 않고 있어요. 그 높은 수준이지만 어쨌든 좀 내려오고 있고 물론 전쟁 때문에 유가 올라간 거 빼고 나면은 >> 이게 이제 바닥 짓고 올라가는 시점이 제용을 올 때는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저는 어 >> 저희 하우스는 이제 AI 버블 사이클이 이제 후반부에 진입했다 이걸 이제 5월 달에 이제 하반기 전망에 이제 제일 앞 첫 첫 번째 문장이거든요. >> 어 AI 버블 사이클 후반기입니까? 호반기일 수 있죠. 왜냐면 민플 올라가면 그건 저는 이제 그때부터 흔들리기 시작한다고 보니까. >> 어 그럼 저희는 버블을 어쨌건 지나고 있었던 건가요? 아직 안 들어갔다고 생각 들어갔 >> 사실 버블 마지막이 제일 세죠. 그래서 그게 전는 아직 있을 거라고 봐요. >> 어 예어지만 >> 하여튼 막 마음이 편한 상태는 아닌 거 같다. 답 이렇게 매크로하게 이제 주식 시장을 봤을 때는.
음. >> 근데 이게 사실 우리가 두려할 필요 없는게 >> 어 이것만 그까 하나만 결정하면 돼 우리가. 지금이 저물가 시대까? >> 네네. >> 고물가 시대까? 그니까 지금 30년 40년 동안 봤던 전문가 시대로 다시 돌아갈 수 있냐.이 세상에. 아니면 앞으로는 지금 뭐 돈도 많이 풀었고 뭐 재정적자도 많고 안 돼. 이제 고물가 시대야. >> 고물가 시대라고 하면은 그다음부터는 뭐 물가 올라오면 팔더라도 언제 기회가 있습니까? 물가 꺾이면. >> 기회가 있는 거죠. 한번 볼까요? 네. >> 제가 그래서 저희가 저희 하우스가 이때도 했던게 2022년 말에 사큐에 저희가 바이콜를 했어요. 주식은 사도 된다. 이제 뭐 미국 주식 위주로 물론 코를 하긴 했지만 왜 그렇습니까? 물가 이때 보시면 2022년 6월에 물가가 정점을 찍고 이때부터 꺾여요. >> 그리고 바로 그 다음 분기부터 >> 아니 해체를 되게 고급스럽게 하시. >> 해제를 되게 >> 자료를 이렇게 만들어요. 고급 알아보기 좋잖아. 어려울까봐 좀 걱정했는데 요거랑 똑같은 거예요.
아주 심플하죠. 이게 고물가시되잖아요. 60년대부터 70년대 80년대 초까지 그렇죠. >> 이때 어떻습니까? 거꾸로잖아요. 파란색하고 검은색 사. 그렇죠. >> 예. 그다음 한 페이지도 보면은 예. >> 이때부터 거꾸로 가는 거죠. 이때부터이 >> 전에는 저물가이 되었으니까 >> 반 되었고 그렇죠. >> 그래서 이게 왜 중요하냐면 앞으로 이런 논쟁들 되게 많을 거예요. 제가 2023년에도 경기 침체 온다 안 온다 막 했지만 결국 안 오고 넘어갔죠. 그것처럼. 왜냐 실험률 보면 경기 침체예요. 아까 실험률 보세요. 전기 경기 침체잖아 올라가니까. 근데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고물가 시대 때는. >> 고물가시때 >> 예. 고물가 시대 때는 실험률 올라가면 인플레가 꺾이기 때문에 >> 오히려 그거는 아 곧 호항해 온다라는 시그널이라는 거죠. >> 그래서 우리가 이걸 앞으로도 아마이 논쟁이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지금 금리 인상 왜 하냐? 경기 좋으니까 하는 거잖아. >> 어. 금리 인상하면 과거 봐라. 30년 동안 금리 인상계에 우리 주가 올랐고 금리인할 때 주가 하락했어.
뭐 이런 데이터들 수없이 나올 거라고요. 저물까지 된 그렇죠. 지금 보였잖아요. 저물까지 된 그렇죠. >> 이젠 달라졌어. >> 그래서 우리가 그것만 판단하면 된다고 계속 강조하는게 저물가 시대냐 고물가 시대냐면 스스로는 판단하면 돼요. >> 저물가 시대가 여전히 다시 회개할 수 있다. 저물가 시대로. 그러면은 실험을 보면서 하면 돼요. 어. 실험을 보면서 하면 돼. >> 아니 보물깐 거 같아요. >> 보물깐 거 같죠? 비어. 너무 비싸. >> 어쨌습니까? 우리 세 명이지만 한번 >> 다수결 한번 해 볼까요? >> 고물가 저요. 왜냐면 컵 맛 너무 비싸.고 고 물가 아 근데 헤드라인 지수가 높진 않더라고요. >> 맞아요. 그래서 아직은 제가 >> 체감은 고물가데 >> 고물가데 >> 그 >> 가반기 15,000원씩 하는데 >> 그래서 아직은 기회가 좀 있는 거 같고 >> 근데 저는 이게 물가가 올해 아니더라도 내년쯤엔 오를 가능성이 좀 있다고 생각하는게 뭐 PMI 얼마 전에 뭐 잘 나왔다고 막 뉴스 나왔잖아. 예석 때 그래서 금리 급등하고 그랬잖아요.
경기 사이클 올라가고 있어요, 지금. 경기 올라가면은 우리는 그냥 자연히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아, >> 뒤따라서 물가가 이제 오르겠구나. >> 경기 좋다는게 뭐예요? 수요가 좋아질 거란 얘기잖아요. >> 그게 뭐 AI인지 아니면 뭐 B2B인지 B2C인지 몰라도 >> 수요가 좋아지면 시차를 두고 물가는 >> 올라간다고 봐야겠죠. 그 언제냐만 이제 찍으면 되는 거예요. >> 언제냐면 계속 관찰을 해야겠죠. 그래서 지금은 아니라고 보지만 지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조금 물가가 뭐 높은 수준이지만 좀 둔화되고 있는게 맞는 거 같아요. 슈카님 말씀처럼. >> 근데 뭐 내년쯤엔 저는 물가 한번 살아날 가능성도 꽤 있지 않냐? >> 왜냐? 경기가 올라가니까. >> 근데 궁금한게 체감 물가는 이렇게 높은데 왜 둔화된 되는 거예요? 실제로? 왜 달라요? >> 사실 그 저도 이제 미국에 안가 봐서 잘 모르는데 >> 자네가 뭘 체가 많은지 내가 잘 모르겠어. >> 아니 뭐 밥과 비싸지? 클럽 다 비싸잖아요. 근데 뭘 뭐가 두된다는 거야?
뭘까? >> 그 얘기 들었어요. 미국 혹시 최근에가 본 적 있어요? 영국이나? >> 저도 없는데 갔다 오신 그 어떤 매니저분 얘기 듣고 좀 조사를 해 봤더니 되게 재밌었던 게 >> 미국이나 영국식 갔다 온 분들은 아마 더 잘하시더 거기 계신 분도 알겠지만 >> 사실 그 파인 다이닝은 우리나라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대요. 우리나라도 뭐 한 3, 40만 원 한다면서요? 근데 미국이 한 4, 50만 원이니까 뭐 비싸긴 비싼데 뭐 엄청 비싸진 않대요. 이제 환율 내려갔으니까 그것도 조정하면 이제 >> 큰 차이 없대요. >> 근데 문제는 뭐냐면은 일반인이 파인다잉만 먹고 살 수 없잖아요. 보통 먹는 건 뭐 국밥 이런 거 먹잖아요. 돈가스 먹고. >> 그런게 미국이나 영국이나 유럽 굉장히 비싸더라거든. >> 맞아. 그리고 팁도 있지. >> 그래가지고 우리가 점심을 일부러 먹으면 그래도 1, 2만 원 정도면 보통 한 사람 밥을 먹을 수 있잖아요. 네. 근데 미국이나 영국 뭐 유럽 쪽 이런 애들은 뭐 한 4, 5만 원씩 게다 팁 주는데 가면 그것도 더 넘고 >> 그러니까 이게 >> 스토리가 풀리지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실제로 미국은 더 >> 어 금리 인상이나 이런 거에 더 절실 데이터로 나오는 거보다는 절실했던 거 같다. 그래서 레벨하고 이제 그 데이터의 차이는 조금 있긴 한 거 같아. >> 그래요. 궁금하다. 왜 그렇지? >> 그니까 서민 물가들이 굉장히 비싸다는 얘기들은 맞는 거 같아. 네. >> 어쨌든 지표상으로는가 되고 있다. 네네. >> 그것도 한번 나중에 >> 식당별로 이렇게 해 보면 아마 재밌을 >> 근데 위원님 그러면 >> 이것도 >> 다시이 까만색이 >> 그렇죠. 아 이거 내려가고 있네요. >> 네가 있는데요.네 >> 올라가면 이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거죠. >> 어 그럼 그전에는 올라갔는데요. >> 이건 이제 그 아시다시피이란 문제 때문이잖아요. 이란은 지금 다들 희망을 조금씩 다 갖고 있잖아요. >> 그렇죠. 해결될 거다. >> 예, 해결될 거다. >> 예. 왜 시진핑한테 저렇게 잘해줬을까? 트럼프가네. >> 너무 둘이 그냥 뭐 뭐가 있지 않겠냐 뭐 다 이런 거. 근데 다 모든게 항하는게 이란인 거 같고 >> 다 예.
다 협상 끝났다고 해놓고는 >> 이런 외무 장관는 아직 미국에 남아 있잖아요. >> 그러니깐요. 일본도 지금 삐지 삐져 가지고. >> 어, 그런 거 보면은 >> 아직까지 이게 있으니까. 근데이 희망이 없어지면은 그건 문제가 되겠죠. 그건 문제가 될 거예요. >> 그 하여튼 이란도 잘 해결돼야 돼. 그러면 지금은 뭘 봐야 될 때입니까? >> 인플레이션 봐야 돼. >> 인플레이션 국물가 국물가니까 >>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 >>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줄이시는게 맞아요. 제가 주식을 >> 어 주식 줄여야 된다. 내려가면 >> 그다음에 그럼 언제 사야 됩니까? 내려가면 사야죠. >> 어 >> 꼭 꼭지 잡고 내려가면은 사실 바로 그다음 달에 바닥 나온 적도 있고 만약 2, 3개월 걸린 적도 있는데 이것까지 모르죠. 근데 이제 차곡 자국기 때부터 사가는 거죠. 아 그러면 만약에 이제 이렇게 물가가 더 올라가 가지고 그럼 주식을 줄여야 되잖아요. 그럼 뭘서야 돼요? >> 네. 장애는 지금 거시적인 얘기를 하는데 지금 >> 아니 주식을 줄이고 뭔가를 또 사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 주식을 줄이고 >> 예 >> 일단 하락할 때는 방어를 해야죠. 예어 방어할 수 있는 뭐 예금 뭐 단기 채권 같은 거 >> 아니 뭐 금도 좋은 방법일 수 있는데 금이나 현금도 >> 근데 금이나 현금은 하나 문제가 있어요. >> 금이나 현금은 이제 머램바핏은 되게 싫어하잖아요. >> 그 이유가 뭐냐면은 >> 일단 얘는 성장이 없어요. >> 성장이 없어. 추가적으로 뭐 이렇게 부가 >> 그 성장해서 어 그럼 주식은 그런게 있잖아요. 두 번째 더 심각한 거는 >> 배당이나 이자를 주지 않아요. >> 갖고 있으면 일단 마이너스를 시작하는 거예요. 마이너스 떼고 시작하는 거 그러니까 이제 투자라서는 가치가 별로 없죠. 투자 자자 자산으로는. 하지만 >> 보험 자산으로 관 가치가 꽤 있죠. 음. >> 어, 우리가 모르는 어떤 더 큰 위험이 터졌을 때를 대비해서 아니, 화폐 가치를 떨어질 때를 대비해서 그럴 때 생각해서 금사하는 건 좀 좋은 거 같아요. 보험주도 괜찮지 않을까요? >> 아니, 근데 주가 하락할 때는 어떤 주건 뭐 >> 별로 그게 썩지 않 >> 채권 같은 거를 좀 사야 될까요?
채권도 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근데 근데 문제는 뭐냐? 채권 어떻게 사야 될지 모르겠어. >> 눈에 욕심이 아주 그냥 야, 눈이야. 눈이 아주 이글이글한다. 이글 이글 이글 이글 이글. >> 아니 채권을 제가 이제 그 >> ETF를 사요 그러면 >> ETF 채권 ETF 치면 안 나와요. >> 그 MTS에 >> 네 >> 채권도 팔고 아니면 지점 방문하셔도 >> 아 그 지점 가서 해 달라고 해야 되나? 채권 좀 사주 >> 어 채권 주세요 그러면 뭐 몇 개 리스 줄 거예요? >> 그래 그냥 ETF 사 요즘 ETF 많아요. 채권 ETF들 줄줄이 백이야. >> 그러니까 이게 나는 전문가분들한테 좀 아쉬운게 뭐냐면 그 채권은 그럼 뭘 사야 돼요? 하면은 아 거기 지정감면 다 있어요. 뭐 ETF를 사요? 그 그래서 뭘 뭘 사 >> 네? 한번 진짜가 보시는게 좋아요.가 보면은 진짜 있어요. 그리고 추천을 해 줘. 이게 이게 금리가 멋있다. >> 믿어도 돼요? >> 아니 >> 아니 채권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처럼 이름이 딱 떨어져 있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네. 그래서 어렵다는 >> 믿어도 되죠. >> 그래서 ET샷지 >> 저희 전망보단 날 걸요. 금리는 그래도 껴먹지 날걸요. >> 본인이 다 주죠. 그래요. 그 >> 재밌죠. 그죠? 아, 요것도 얘기할게요. 그래서 아까 실험률이 중요한 이유는 이 >> 실무 시장을 관장하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다. 제 생각이에요. >> 근데 인플레이가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은 인플레가 중요한 이유 인플레이는 어디에 중요하냐? 화폐 금융 시장을 주관하는게 가장 중요한 데이터. >> 그니까 뭐 아시다시피 만 원한 5만 원짜리 집회 하나 있잖아요. >> 이거의 내제 가치 뭐냐? 본질적인 가치니까 뭐냐라고 하면 뭐 없어요. 그냥 종이 조가리죠. 뭐. 종이 조가리 프린트에서. 음. >> 돈 쓴 거죠. 그냥 믿고 거래되는 거죠. 얘 진짜 내제 가치는 누가 갖고 있냐면 집회 갖고 있는게 아니라 인플레이션이 갖고 있죠. >> 그래서 우리 그런 얘기하죠. 짜장면 가격이 뭐 70년대에는 뭐 100원이었는데 지금은 뭐 8,000원이야. 그러면 >> 예.
짜장면의 밸류 가치가 80배 늘었냐? >> 아니지. >> 아니잖아요. 그럼 뭡니까? >> 돈의 가치가 >> 막 짜장면만 봤을 때는 >> 그긴 거예요. >> 어. 그니까 이게 되게 중요한 얘긴게 이게 집값 오르는 것도 굉장히 고통스럽잖아요. 왜냐 큰 포션 중에 내가 집이 없는데 집값이 오른다고 고통스럽죠. 근데 인플레는 뭐냐면은 인플레는 오르잖아요. 그럼 내 모든 자산 모든 자산을 다 만약에 10% 올랐다. 모든 자산 10% 다 깎는 거야. >> 현금을 갖고 있건 뭘 갖고 있건 현금은 아니구나. 그 무슨 자산을 갖고 다 싶은 현금도 그렇죠. 현금도 10% 깎는 거죠. 그렇죠. >> 다 깎는 거. 그러니까 엄청나게 고통스러운 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인플레이션은 화폐 금융 시장에 제일 중요한데 있다. >> 음. 음. >> 이것 또 사실 작년에 되게 오가 많았던게 어 그 막 환율이 올라가는 거 환율도 이제 뭐 물론 그 통화 가치에 따라서 움직이기도 하지만 이건 교환 비율이잖아요. 그래서 >> 돈의 화폐의 내저 가치를 갖고 있는 거는 >> 환율이 아니에요.
그거 알면 또 큰나요. 왜냐면 환율에 따라서 그 막 다 트레이딩 해야 되니까 안 되잖아요. 화폐가 화폐의 내저 가치는 환율이 아니에요. >> 환율이 뭐 모르니까 원화 가치가 떡락겠다 뭐 그런 식 사실은 완전히 맞는 얘기는 아니야. 인플레가 올라가야지 그 통화 가치가 떨어지는 거야. 음중에 마지막에 진통치 떨어진를 발라내야 되거든요. >> 그게 통 투자에 굉장히 큰 포션을 차지할 건데 그때는 뭘 봐야 되냐? 일단 처음 봐야 되게 인플레 봐야 돼요. >> 인플레가 높은 국가일수록 그날 통화는 >> 좀 맛이 가고 있는 거야. >> 그 가치가 계속 깎이고 있는 거죠. >> 그럼 원화는 지금 어때요? >> 그 얘기하면 너무 긴데. 아, 그래요? >> 예. 원화는 상대적으로는 나쁘진 >> 원화도 썩 좋지 않지만 >> 상대적으로 >> 그니까 우리가 되게 잘해서라기보다는 >> 저 유로전님하고 누워 계신 분들이 계시다는 거죠? >> 그래서 우리도 무릎을 살짝 꺾었는데 저쪽은 누워 있더라. >> 다들 달러 뭐 부채 걱정한데 제가 볼 때는 뭐 유럽이 짱이에요.
유럽이 최고고 요거는 퀴즈 한번 해 볼까요? 요거 >> 아까 제가 그 지금 시간이 얼마 좀 있죠. 네네실라고 물가 얘기했잖아요. 인플레이션. >> 언제 사람들의 고통이 낮아지냐? 예. 실험률이 높아질수록 낮아질수록 >> 낮아질수록 >> 낮아질수록 덜 고통스럽죠. 예. 행복해지고 물가도 낮을수록 사람들이 행복해지겠죠. 아 그러면이 두 가지 데이터를 가지고 우리가 한번 검증을 해 볼게요. 거꾸로.이 차트 너무 작죠. 잡은데 1900년부터 지금까지 한 130년 미국 차트를 그려 놓은 >> 맨 밑에는 PR입니다. SMP 500에 P레시오 PR. 그리고 그 위에는 물가입니다. >> 그리고 그 위에는 실험률이에요. >> 네. 그러면은 아까 말했죠. 언제 좋을까요? 주식은 >> 주식은 >> 실험률이 낮아질 때가 좋겠죠. >> 그리고 물가가 낮은 수준을 기록할 때 >> 두 가지가 같이 나올 때 가장 좋겠죠. >> 그죠? 보시면 제가 지금 빨간색을 표시한 건 실험률이 낮아지는데 물가가 높아지지 않았던 시기들이에요. >> 사실 이게 굉장히 힘들어요.
왜냐면 실험률이 높아 낮아지면은 보통 물가가 오르는게 일반적이거든요. >> 너무 당연하잖아. 실험률이 낮아지는데도 물가가 안 높아지는 사례가 130년 동안 딱네 번 나왔어요. >> 어. 근데이네 번 나오는데 우리한테 중요한 건 뭐냐? 우리 투자자잖아요. 그럼 걔는 주식장이 어떤 영향을 줬냐? 어떤 영향을 줄게요? 아까 얘기했잖아요. 고통이 확 떨어졌을 거 아니야. 경제 고통이 굉장히 경관됐을 거 아니에요. 두 개 다 떨어졌으니까. >> 그럼 밸루에이션이 PR이라는 거죠. >> 오. 확고르네요. >> 그래서 이게 모두 버블이 있었던 시기에는 전부 공통점이 있어요. 뭐냐? 실험률이 낮아지는데 >> 물가가 낮아요. >> 물가가 낮고 실험률. >> 이거를 제가이 지금 설명한게 사실 2013년에 이제 제가 처음 >> 그때 동부증권에서 첫 직장을 시작했는데 >> 그때 이제 썼던 첫의 인스포트 플리포트예요. >> 와. 이거 10년 전 했지 아니에요? 10 10년 전이면 정말 좋겠네요. 14년 전년 전 무려 14년 전 했지. >> 그때는 >> 레포드 제목을 한 듣던 시기였습니까?
동 그렇습니다. 네. 그때 동부 증권 다닐 때 지금 동부증권이 아니에요. DB 증권에 >> 1993년도 레포트 같은 느낌이 약간 나는데 한자로 좋어 그런가? >> 아 그렇습니까? 하튼 옛날 거예요. >> 동부 책략. 네. 여기 젊으신 분들은 이때 막 중학생, 고등학생 이런 >> 하여튼 그런데 >> 그 그때 이제 어떤 내용을 썼는지 제가 잠깐 썼는데 이것도 글시가 너무 작죠. 그냥 제가 읽어 >> 드릴게요. 네네. >> 글로벌 주식 미국 주식 시장 얘기하는 거예요. 미국 주식 시장은 15년 만에 상승장 앞에서 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사실 우리는 미국은 계속 오른다고 생각하지만 미국 주식이 2000년 이후로 제가 이거 쓴게 2013년이잖아요. 2013년 4월이죠. >> 2000년 고점보다 낮았어요. 이때가. >> 음. 음. 우리만 박스권이 아니었어요. >> 코스닥이네요. >> 엄청난 박스권. 나스닥은 2015년 지나서 2000년 고점을 뚫어요. 그 >> 여기도 엄청난 장기적인 횡보장이 있어. 그니까 언나라나 횡보장과 상승장이 있을 뿐이지 어딘 계속되고 어딘 계속 안 되.
이게 불가능하죠. 사실 >> 예. 그래서 15년 만에 상승자 앞서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15년 동안 계속 오를거다라고 쓴 거예요. 왜 왜 오르냐 이게 앞으로 사람들이 전망을 보니까 >> 칸다했어. 실험률이 낮아지는데 물가는 낮은 수준 거라요. >> 그때부터 이거를 전략을 밀고 나가신 거예요? >> 아 이게 거기 있는 레퍼트예요. 이게 차트예요. >> 그러니까 그러면 아 그럼 걔네 되겠구나. 예. 대신 그럼 미국으로 동행이 가면 어떻게 되겠냐? 이머징 시장은 안 된다. 이게 왜냐 이때만 해도 이머징 시장에 투자해야지. 왜 선진구에 투자하냐? 이머징은 성장성이 있는 기업이고 >> 쟤는 이미 다 늙은 호랑인데 >> 막 그런 얘기도 되게 많았어요. >> 중국마 베트남 >> 그래서 이게 제가 이화로 되게 많이 얘기하는 건데 그래서 이걸 쓰고 나서 저도 이제 미국 계좌 터야겠다 이런 >> 그래서 이제 증권사에 갔어요. >> 그래서 미국 계좌를 트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에 조사해 보니까 그때 당시에 제가 알기로 한 세 개가네 개밖에 없어요.
미국 계좌를 틀어주는 증권 사고인데 >> 그때 전화하는 거 아니에요? >> 저희 틀졌습니다. >> 그것도 개인도 아니고 대부분 이제 기관 많이 했고 개인은 별로 안 했죠. 어 >> 그래서 선신 끝에 이제 요. 근데 환유를 환전하면 지금 다 우대해주고 막 그러잖아요. 그때 환율 우대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 아 여행을 가도 70% 80% 못해 죽는데 >> 시 전화를 했어요. >> 이것 좀 무대 좀 해 주면 안 되냐? >> 근데 아직도 기억나? 너 얼마 얼마 하세요? 그러는 거예요. >> 예예. 얼마 하셨어요? >> 얼마 안 했죠. 그때 뭐 제가 돈이 모은게 없었는데 >> 승기 풀면서 했어야지. 너 근데 연해도 뭐 얼마 없었어요. 그때 뭐 그전에 뭐 또 막 하고 해가지고 >> 그래 가지고 안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있냐면은 은행의 연계 계좌가 있어. 그럼 은행의 여행자 우대로 환정한 다음에 그거를 증권 계좌에 넣어서 >> 그런 식으로 했어요. >> 그리고 하나 더 재밌는 건 무조건 20분 지연이에요. 15분인가 20분 지연.
어떤게 매수를 하는 게 >> 그게 차트가 >> 만약에 실시간으로 보고 싶으면 돈을 내야 돼. 근데 그 돈이 꽤 비쌌어요. >> 대박. >> 그래. 그게 근데 되게 오래전 일이 아니에요. 불과 10년 전까지도 다 그랬어요. 그때도 미국 주식 투자한 사람 없었죠. >> 어 그러니까 이게 >> 다 바뀌는 거야. >> 저희 그때 증권사 저희 나이트데스크 운용해서 아 >> 저희 해웨 양럽 체임 있었거든요. >> 아 그 밤에 그런 거 하세요. 전화 받고. >> 예. 거기 왔던 그 김성준 과장. 예. >> 나가장인가? 그 친구가 김성준 과장에 그거 하던 친구예요. 해외 양팀 하는 친구. >> 그 밤에도 일해야 돼요. >> 밤에 일해야죠. >> 지금도 그렇죠. 전화로 주문 받아요. 몇 주 사 주세요 그러면. 예 고객님 하고 사주 >> 마이크론 열주야. >> 그까 진짜 그렇게 해요. 얼마지도 잘 몰라. 지금 얼마야 그러면 대충 보고 있다가 한 얼마 정도 돼요. >> 뭐 그러면 이제 전화 끊고 사 주고 >> 새벽에 못 하니까 낮에 예약을 해요.
응. >> 한 새벽 한 2시 정도에 사 주세요. 그리고 자긴 차. 그러면은 그 김성준 과장 내날 과장이었거든. 근데 그 친구가 이제 새벽 2시에 이거 사 주는 거예요. 가격 불문 사는 거야. 어차피 주문 사람 자고 있어. 수술로도 비쌀 거 같은데 >> 수도 비싸고 돈이 있는 분들이니까 브로커를 통해서 하는 거고 저 없으니까 >> 옆에 이제 미국 그 어떤 사이트면 실시간으로 나오는 거 있어요. 그걸 보고 코가를 넣어요. 대박. >> 그럼 기다려야 돼. 15분 20분 체결됐나 안 됐나. >> 체결 안 되면 또 그때부터 15분 또 기다려야 돼. >> 그러면 지금 거의 13년 전에 미국 주식을 시작하셨잖아요. >> 그때부터 되신 거 아니에요? >> 얼마 안 했죠. 아니 그때부터 차곡차곡 승만 하면 >> 근데 이게 뭐 얼마 안 돼요. >> 아뭐 아닌 거 같은데. >> 중간에 뭐 결혼도 하고요. >> 아 많은 많은 일들이 또 있으셨군요. >> 보자집에서 태어나야 된다는 생각도 많이 했죠. >> 승률이 중요한게 아니라 금액이 중요한 >> 금액이 중요하지.
그거 다 끌어서도 뭐 대출 또 받아야 돼. 결혼할 때 >> 애나면 또 끌어서거든. >> 대출 인생이죠. >> 저만 그런 건 아니니까. 이게 지금 제가 왜 얘기하냐면은 뭐 아니라네 >> 바뀐다는 거예요. 또 만약 공가시대가 온다면은 >> 바뀔 거라는 거예요. >> 맞아요. 맞아요. 그게 중요해. >> 네. 뭘 이렇게 막 초급등하는 장세가 또 펼쳐질 거냐 그건 굉장히 어렵겠지만 어쨌든 그래도 어디서 상승이 나타나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찾을 수가 있다는 거예요. >> 물가가 꺾여질 때를 찾아라. >> 그렇죠. 만약에 고물가시들라고 생각한다면 예. 그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 거예요. >> 음. 다행히 아직까지는 물가가 제가 차트를 갖고 왔는데 >> 금리도 오르긴 오르는데 유가에 많이 좌우되는 거 같아요. 아까 >> 네. 거의 유가는 똑같이 움직이더라고요. 예. >> 똑같이 움직여요. 그래서 >> 어쩔 수 없이 또 트럼프를 트럼프의 타코를 마음속에 열심히 응원할 수밖에 없는 >> 결국 거기에 의지를 해야 되는구나. >> 그렇다고 또 아니다에 배팅하기 힘드니까.
예. 그리고 예. 뭐 이런 것들 또 육가나 이런 거 빼고 이제 코어라는게 이제 핵심 물가니까 육가 뭐 에너지하고 이제 식료품 이런 거 뺀 거잖아요. >> 그 스티 한 것만 모아 놓고 이제 쉘터 빼고 쉘터는 왜냐면 오히려 >> 지금 육관 높이는 쪽으로 영향을 주잖아요, 물가를. 근데 쉘터이 주업이는 오히려 지금 낮추는 쪽으로 여주거든요. 둘 다 빼는 거예요. 둘 다 빼는 거. >> 빼고 나면은 6개월 평균이이 정도니까 지금 조금 올라서 한 2.0 정도 됐어요.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되게 명확하게 나타나고 있지 않다. 물가가. >> 네. 근데 최근에 시장 보면 확실히 조금 불안해하는 거 같긴 해요. 물가에 대해서. >> 물가. 네. >> 근데 위원님 그 >> 뭐 유가를 빼면은 물가가 별로 안 높다곤 하지만 >> 왜 그런지 몰라도 금리는 엄청나게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빠른 속도로. >> 그러면은 지금 뭐 전쟁이 오래 갈 거를 예상을 하는 건지 아니면 또 다른 뭐가 구조적으로 바뀐 건지 >>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있는 거 같아요.
잘 아시겠지만 구조적인 문제는 이제 그 >> 재정적 적자와 부채 문제죠. >> 어 그런 것 때문에 계속 장기물을 오를 수밖에 없는지. 왜냐면은 앞으로 1년 2년은 제가 빌려줘도 돈 갚을 거 같은데 >> 과연 일봉 예를 들면은 부채가 막 GDP 250% 막 >> 넘어가는데 >> 지금 다카이치가 뭐라고 했습니까? 그 국방비 더 쓰고 세금을 깎아 준다잖아요. >> 아니 부채가 250%인데 >> 그러니까이 >> 말이 되나? >> 응 >> 그러면 30년 후선에 제가 내 돈을 갚을까 빌려주면 >> 그러니까 그 장기 국채 금리가 그럼 막 그것 때문에 오르잖아요. >> 네. 그럼 나 너 금리 더 안면 못 사겠어. 왜냐면 너 못 믿겠어. 이런 것처럼 못 믿겠다. 올라가죠. 지금 뭐 >> AI 기업들 오라클 이런 데들 금리 올라가는 것도 못 믿겠어. 이래서 올라가는 거잖아요. 뭐 그래서 올라가는 요인도 있고 금리가 >> 그 연준이 이제 기금 계속 인상한다고 하니까 그것 때문에 올라가는 것도 상당히 있고. 어 이런 요인들이 막 섞여 있죠.
지금 거의 5%가 지금 거의 디폴트가 되어 가고 있어요. >> 근데 이것도 제가이 얘기를 어 잠깐 드리면은 이제 그 아까 그래비티로스에서 저희가 5월 달에 쓴 자료 있잖아요.이 자료 잠깐 소개시켜 보면 이게 이제 >> 중력 법칙 결국 금리가 중요하다는 뜻이었다고 했잖아요.이 >> 지금은 이제 금리가 중요하다는 걸 대부분 >> 번지수를 잘 찾아왔죠. >> 네.데 >> 그 7월 달만 해도 무슨 얘기가 많이 나왔었냐면 7년 달 막 주가 급락할 때 기억나시죠? 네. 그때도 뭘 보고 있었냐면 AI를 기업들이 더할 거냐 말거냐. >> 이거에 다 집중하고 있었어요. >> 그러다가 어 7월 21경인가 알파벳 구글이 실적 발표하면서 케팩스 계획을 확 높혔죠. 네. >> 이제 됐다. >> 했는데 그때 주가 폭락했잖아요. >> 그 다른 빅테크 기업도 계속 더 투자한다고 했는데 더 하락하고 >> 그때부터 이미 제가 볼 때 AI 케를 더 늘릴 거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때도 이제 금리가 문제였던 거 같아요. >> 그리고 지금 와서 이제 그것들을 거의 다 깨닫고 지금 온 거죠.
근데 저희가 이제 하반기 전망 때 쓴 것가 뭐냐면은 저희가 뭘 봤냐면은 이것도 이제 저희가 역사를 좀 보면서 봤는데이 노이 갈색선 있잖아요. 이게 아까 보셨던 SMP 500의 PER이에요. >> 이걸 보면 뭘 할 수 있냐면은 지난 100 한 2, 30년 동안 총 세 번의 버블 붕괴가 있구나. 그렇죠. 언제입니까? 1930년대 대공왕 >> 대공왕 >> 1970년대 아까 얘기했죠. 스테이그 플레이죠. 네음 >> 그리고 2000년대 다컴버블 붕괴. >> 그럼이 그때 도대체 그때 투자자들은 뭘 받길래 겁을 먹고 도망에 갔을까? >> 도대체 뭘 받길래이 법을 붕괴시키고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을 갔을까? >> 그걸 좀 봤더니 >> 두 가지요. 두 가지. 제가 봤을 땐 두 가지. 뭐 수많은 이유가 있는데 공통적으로 세 번 모두 나타난 건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브레이킹투 뉴 하이즈. 그니까 금리가 신고가에 뚫어요. 신고가. 아 >> 그냥 금리 오른다고 사람들이 겁먹잖아요. 신고가. 근데 이거는 좀 어느 정도 좀 >> 실현은 됐죠.
그래서 저희가 그때 제시했던게 5.0에서 5.5 정도는 돌파해 됐는데 뭐요 레인지안에 5.1 5.2니까 어 얘는 어느 정도 좀 초기 국면에 만족하고 있는 거 같아요. >> 근데 이제 이것만이 하면 안 돼. 두 개의 조건이 있다고 했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하나 뭐냐면 요거예요. >> 네. 여기 모기가 >> 제가 한 마리 잡았습니다. >> 전제 방송을 지금 하는데 모기가 왜 이렇게 많아? 어요. 박수 짝쳐서. >> 두 번째 뭐냐면은 노웨이백이라고 했어. 노백. 뭐냐면은 >> 다신 돌이킬 수 없어야 된다. >>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 금리가 뭐 5.5 찍을 수 있죠. 그럼 5.5 찍으면 팔아야 되냐? >> 그럼 아니지. 내려오면 >> 그렇죠. 또 내려오면은 뭐 타코에서 트럼프가 그럼 주가 막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럼 아니구나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네. >> 그러면은 그 당시의 사람들은 도대체 >> 그러니까 이게 다시는 야 이제는 앞으로 금리가 올라가기만 노웨이백 이제 돌아올 수 길이 없어. 다 틀렸어. 이런 절망이 생겨져야 돼요.
그럼 도대체이 그럼이 진짜 질문이 이거죠. 과거에이이 세 번의 법을 붕괴 때 1930년대 70년대 2000년대 사람들은 >> 무엇을 받길래 >> 아 이젠 노웨이백이다. 아 이제 끝났네. >> 금리 이제 못 내려오겠네. 경기 침체로 가서 수요가 꺾인 거 말고는 >> 금리가 내려올 길이 없겠네. >> 근데 그렇게 해서 금리 내려온 건 의미가 없죠. 왜냐면 수요가 꺾 >> 꺾여서 내려온 거는 기업이도 다 박살 났을 테니까. 그게 뭐였냐라고 하면은 세 번 중에 두 번은 모두 이거였어요. 바로 >> 뭐예요? >>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 아, 결국 >> 인플레이션에 내려와서 >> 예. 왜냐면 인플레이션 올라가서 인플레이션 올라가면은 >> 어 인플레가 올라가도 연준 금리 인상을 못 하더라고. 막 트럼프다 압박하고 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완화 정책을 유지해. 막 이래서 어쩔 수 없이 유지했다. >> 그럼 문제가 해결되냐? >> 해결이 안 돼요. 왜냐면 인플레이션이 올라오는데 완화 정책을 계속 써 보세요. 인플레가 >> 더 올라갈.
또 올라갈 거예요. >> 그럼 이건 바둑에서 외통수와 같아. 인플레가 올라오는 거는 >> 외통수. 뭐냐면 이거는 금리 인상을 통해서 수요를 꺾는 거 말고는 방법이었어요. >> 그럼 사람들이 아, 끝났구나. 아무리 금리를 낮추고 뭐 하려고 해도 안 되겠구나. 금리가 5.5인지 5.6인지 5.7인지 6인지 그건 상관없이 앞으로 계속 오르겠구나. 이런 >> 절망이 심겨지면은 >> 다 버블이 붕괴하더라는 거. >> 아, 자포자기를 해야 되. >> 그렇죠. 희망이 희망 회를 돌리는게 법을 계속 이끌고 가는 힘이잖아요. >> 근데 절망을 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붕괴된다는 거죠. >> 근데 아까 말씀드 아직까지는 인플라가 그나마 조금 트럼프의 이제 뭐 타코 이런 것들 예상에서 아직까지는 그렇게 막 기저로 강하게 올라오진 않아서 >> 두 번째 조건은 저는 아직까진 만족되진 않았다. >> 근데 시장에선 굉장히 긴장하고 있고 이미 주목을 하고 있는게 아니야. >> 인플레이가 올라가면은 조심해야 된다. >> 조심해야죠. 예. 그때부터는 뭐 조금씩 뭐 언거다 언제 꼭칠지 사실 알게 되게 힘들지만 >> 조금씩 위험한 것들은 좀 팔고 좀 약간은 보수적으로 투자를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바꾸는게 좋아요.
그럼 금리보다는 인플레이션이 조금 더 중요하다라고 보시는 거네요. >> 두 가지가 다 충족이 돼야 돼요. 인플레가 올라와도 금리가 뭐 어떤 이유에서 안 올라갈 때도 있거든요. 그럴 때는 그렇게 위험하지 않아. 이게 >> 금리도 뉴하이를 찍었는데 인플레도 치고 올라가.이 오,이 두 가지 조건이 다 맞아요. 이게 그 차트가 작아서 잘 안 보실 텐데이 붕괴될 때 다 그런 현상들이 벌어져요. >> 저 뒤에 잘 안 보이는 회색선. 네. >> 네. 회색 뭐 보이는 여기 대충 느낌만 보시면 뭔가 올라가고 빵 올라가고 빵 이런 식으로 나오죠. 그렇죠. >> 그럼 미국 인플레가 >> 조금 추세적으로 올라갔다라고 느낄 정도면은 한 4자 정도 찍어야 그런 느낌이 올까요? 그 이것도 좀 사실 되게 힘 쉽지 않은 건데 이거는 이제 사람 이노미스트나 전문가들이나 시장의 컨센서스 그러니까 기대를 봐야 돼요. 전망치를 전망이 앞으로 계속 올라갈 거라는 기대들이 >> 제가 볼 때는 뭐 한 13 이상 30% 이상 늘어난다 그러면은 >> 그때부터 아마 시장이 주의를 하기 시작할 거라고 생각해요.
아직까지는 인플레 이게 이코노미스트들 전만 보면은 뭐 내년에 올라간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올해 뭐 연말까지 더 튈 거야라는 별로 없어요. 지금은 >> 그요. 그러면 나스닥이 저렇게 역사적 최고점을 찍고 있고 SP도 고점인데 아직은 인플레에 대한 우료를 들라는 거 같아서 >> 거기 있는 거고 인플레이데이션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조금 있으면 >> 꺾일 수도 있다. 근데 반대로 인플레이션이 좀 내려가면은 오히려 주가는 다시 붕 떠서 갈 수도 있는 >> 그럴 수 있죠. 네. 그래서 지금부터는 인플레이션이 제일 제일 중요해요. 왜냐면 금리 이미 >> 어느 정도 조건을 만족하고 있습니까? >> 니까. 네. 그럼 우리 같은 사람이이 인플레이션이 올라갔다를 뭘 보고 알 수 있어요? 물가 지수 이런 거 뭘 봐야 돼요? >> 그거를 근데 뭐 기사를 다 보셔도 되는데 >> 뭐 제가 볼 땐 굳이 다 보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이 >> 점만 보면 되 >> 이그전 보셔야 돼. >> 뭘 봐요? >> 왜냐면 제가 그런 것들 더 열심히 보니까 그런 거 참고해도 괜찮죠.
그래서 뭐 그것만 뽑고 싶다 그러면은 이거 좀 블로그 가서 다른 거 있을 때 넘어갔다가 뭐 인플레이션 뭐 경고 뭐 이런 거 나오면 그것만 열심히 보든지 뭐 이런 식으로 해도 >> 어떤 지표를 봐야 되는지 궁금하 >> 아 지표 지표는 뭐 CPI 봐야 CPI >> 미국 물가 지표 이번 주에 >> 10월 초니까 이번 주에 나오겠죠 >> PC가 더 정확한데 근데 그거보다 2주 전에 CPI가 나오니까 >> 더 빠른 것들이 났고 그다음에 이제 글로브 IB들이 내년도 장기적인 물가 전방을 어떻게 하는지음 >> 그런 것들 보면은 꽤 도움이 될 >> 이게 또 제가 얘기는 안 했지만이 정도만 해도 되게 많이 큰 변화잖아요. 아까 보시면은 거꾸로 가는 거 이런 거. >> 거꾸로 가는 거. 주식 시장도 완전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 >> 이런 것도 큰 변화지만. 예. 이런 것들. 그렇죠. 뭐 이거는 제가 지금 시간이 끝났죠. 거의. 그렇죠. >> 한 5분 정도 남았는데 결론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 결론이요? >> 어 사실 뭐 하나가 더 있었는데 >> 네.
해주세요. >> 이건 잠깐 그냥 결론 결론 말하고 할게요. 이렇게 되면 사실 문제가 하나 있어요.이 조금 약간 전문적인 거라서 좀 >> 잘 모르시는 분도 있겠지만 그럼 어떻게 됩니까? 금 금리가 올라갈 때 주가가 하락하잖아요. >> 보통 >> 고물가 시대 때 되면 저물가 시대 때는 그렇지 않죠. 금리 올라가면 주가가 같이 올라가죠. >> 그 금리가 빠지면 그때 주가가 하락하죠. >> 어 사실 그런데 이제 이렇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은 그동안은 지난 40년 동안 자산 배분이란게 이제 됐었어요. 기관들은. 뭐냐면은 주식이 박살할 때 그래도 채권 금리가 떨어지니까 채권 가격은 오르잖아요. 그니까 이게 상세한 효과 있었어요. 그래서 뭐 6대 4 포트폴리오 이런 것들이 굉장히 >> 어 금과 억조처럼 쓰였어요. >> 그게 이제 자산 배분 이론을 보면 승 상관 관계가 낮은 두 자산을 원하면은 리스크는 낮아지고 리터는 좀 더 높아진다는 거거든요. >> 이렇게 되면 이제 조금 어려운 얘긴데 이건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넘어가셔도 돼요.
중요한 얘기는 아니니까 결론 들으시면 되는데 그럼 이렇게 되면은 고물가시때 되면 어떻게 되면은 어떻게 됩니까? 금리 올릴 때 주가 하락해요. >> 금리가 꺾이면 그때 주가 올라요. 무슨 얘기냐면은 금 >> 채권 될 때 주식 되고 >> 채권 안 될 때 주식도 안 되는 >> 그럼 두 개 상관성이 엄청 높아지는 거야. 두개 같이 다니니까 거꾸로 다녀야 되는데 아까 보셨잖아요. 거꾸로 다녔던 애들이 같이 다니면은 >> 상관성이 확 떨어지는 거예요. >> 그럼 어떻게 되냐? 자산배는 힘이 없어져요. >> 그럼 거기서 그냥 주저하냐? 그렇지가 않는 거예요. 사람은 항상 다른 기회를 찾아서 떠나죠. >>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러면 이건 결론인데이 >> 좀 어려운 얘기긴 하지만 자산간의 자산 배부는 큰 의미가 없어져요. >> 그럼 어떻게 되냐? >> 에로케이션 지역 간의 얼로케이션 다른 통안과 예 >> 그것만 남게 돼요. >> 어 그럼 코스피 돈이 >> 그 이제 그게 어딘지 봐야죠. >> 그게 이제 저번에 왔을 때도 사실 비싼 얘기를 했었어요.
기억이 안 나시겠지만 >> 그 금융어억 하면은 결국에는 돈이 다 나가겠냐? 네. >> 어쨌든 중요한 건 어디로 갈지 모르겠지만 머니 무은 확실히 있을 >> 미국에서 돈이 나간다는 거예요. >> 그렇죠. 근데 그게 왜 큰 얘기냐면 지금까지 15년 동안 미국으로만 돈이 갔잖아요. >> 우리의 콤보든 돈도 다 미국. >> 예. 국민연금도 미국. >> 예. 보험사도 다 미국. 우리만 그런가? 전 세계가 다 미국으로 넣잖아요. >> 근데 그게 만약에 이런 세상이 펼쳐지면은 그때문 돈이 빠져나기 시작한다고요. 사실 이번에 증시가 한국 증시가 많이 오르긴 했지만 글로벌 머닝 무브가 있었다고 말하기 좀 쉽지 않죠. 만족이 안 되죠. >> 그렇죠. 글로벌 원닝 부분은 >> 오다 말았어. >> 없었던 거 같아. 제가 볼 때 빠져 나가기만 했지. 그렇죠. >> 근데 이렇게 되면 글로벌 머닝 무브가 나오고 글로벌 머닝 무브가 나올 때 사실 시장은 더 세게 올라요. 장기적으로는. >> 음. 뭐 단기 이렇게 세게 오르는 거는 모르겠지만 >> 더 장기적으로는 더 >> 굉장히 꾸준하게 오르죠.
그럼 미국에서 미국에 투자하던 이렇게 많은 돈들이 >> 한국으로 흘러 들어올 수도 있고 >> 또 다른 데로 갈 수도 있고. >> 그렇. 요것만 볼까요? 네. 아까 그 버블 분기 있잖아요. 예. >> 1940년대 어디 돌라간 데가 없어. 왜냐면 이때는 디플레이션이니까 돈이 이제 다 감겨 들어갔으니까 다 파괴니까 뭐 없어지는데 어딜가 돈이 없어지는데. >> 예. 그다음에 이때는 원자재로 갔죠.이 >> 전에도 보세요. 이게 30년 15년 동안 미국으로만 돈이 갔잖아요. 그러니까 밸류이션이 이렇게 올라가지. >> 왜냐면 이때 1940년대 50년대 뭐 있었습니까? 2차 세계대전으로 일본 원폭 도방꽃 빵 경산력 빵 >> 유럽 빵 >> 한국도 빵 맞아 >> 러시아하고 소련하고 중국은 공산화로 문을 걸어 장어 오직 미국은 번영했을까 미국으로만 돈이 간 >> 그죠? 근데 이게 빠져나오면서 원자지로 가면서 원자지들이 엄청나게 그때 폭등을 했었고요. 한 15배 정도 갔죠. >> 그다음에 이때도 미국으로만 갔죠. 그렇죠. 왜냐? 예.
일본은 1990년대 법을 붕괴로 잃어버린 20년 시작. >> 음. 네한국과 네마리용은 >> 그리고 유럽은 독분 러시아 모르토 경기 갈 >> 갈대 없으니까 근데 얘네들은 또 혼자 독여 청청했죠. 왜냐면은 뭐 IT 버블 뭐 IT 기술 그 지금도 AI는 거의 다 미국이 갖고 있지만 그때는 더 독점했죠. 그죠? >> 근데 그 빠져나왔잖아. 어디 갔습니까? 빠져나와서 >> 어디 갔? >> 프릭스 시대에 됐잖아요. >> 어디 어디? >> 브락 브릭스 >> 예 한국이 달라기준 다섯 배. >> 중국 여섯 배. 어 >> 러시아 아홉배. >> 브라질 13배. >> 예. 그런 거죠. >> 브릭스 우리 어머니가 끝에 잡아서 -88. >> 그러니까 먼저 이런 것들 먼저 알아야 된다 움직일 거라. 물론 이게 언제 나타나려면 꽤 걸릴 거예요. 시간이 붕괴되고 또 작동이 어디로 갈지 결정하고 하려면은 >> 그때 뭐 세 개를 사라 뭐 이런 광고 많이 있었는데요. 예. >> 네. 네. 갑자기 얘기합니다. 예. >> 하여튼 뭐 그런 머니 무브가 보세요. 지금도 이쪽으로만 쓰려고 갔는데.
잠깐만 그 >> 쓸 수도 있겠지만 없다고 하기가 더 힘들지 않나요? >> 그 원자재가 또 시대가 올 수도 있겠네요. >> 그럴 가능성도 있죠. 지금도 봐야 돼요. 근데 글쎄요. >> 그러면 일본 종합 상사를 사는 건 어떠세요? >> 네. 그것도 다 아는 방법이 있어요. 어느 정도는 제가 분석은 안 해봤지만 뭐 간단하게 그렇게 하는 거죠. 지난 15년 20년 동안 >> 얼마나 생산 케팔 많이 늘려놨냐. >> 어 다음 리포트 해 주시면 돼. >> 그거요? 그 지금 아직 몇 년 남았는데 >> 그냥 미국 주식이나 사요. 그 곳에 마음이 바뀌어 갖고 시작할 때기 전까지는 >> 아니 버핏이 맨날 일본 종합성사 사잖아요. 근데 일본 종합성사가 그 원자재 이런 거 다 이제 컨트롤하는 애도 아니에요. >> 그럼 사 >> 원자제 >> 아 알겠습니다. 위원님 예 뭐 쓸데없는 얘기고요. 안 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다음에 한번 그건 또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필요해요. >> 자 알겠습니다. 자, 고프격 출식 방송 출식은 지금 이분은 너무 고품격이어서 지금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데요.
아, >> 왜냐면 이게 >> 이게 너무 어려우니까 계속 이제 생각을 이해를 하면서 따라가야 되니까 너무 오랜만에 머리가 좀 약간 돌아. >> 그동안 동네 분식적 음식을 먹다가 지금 오마카세 같은 거 파인다이닝이 오니까 정신을 못 차리겠죠. >> 주방장에 나오서 설명을 해 주는 거예요. 이거는 뭐고 이거는 뭐라는데 야, 볼수록 새로운 재료야. >> 야, 맛을 보는데 뭔지 모르겠어. 아니 이런 거 강의를 좀 해 주시면 마 >> 근데 요만큼 줘 한번 다음에 >> 유료 강의 >> 그죠 이게 사실 큰 기회죠 이번 사실 세 배밖에 안 올랐잖아요. >> 그러니까 아직 모에서 >> 아니 근데 그 깨비증권 왜 이렇게 왜 이렇게세요 다 >> 그 깨비 증권은 뭔가 다 엄청 많이 >> 깨비증권에 그 예전에 12인가 그리고 있었 >> 그 옛날에 있었지 않습니까? 7,500하고 아요. 반도체도 엄청 세고 >> 그거 작년 초에 사실 제가 그린 건데 >> 그때 12초 >> 간다가 아니라 >> 그 비슷하게 갈 수도 있다. 하여튼 강세장이다라는 얘기를 썼죠.
그것도 사실은 막 작년 초였으니까. >> 아 근데 저는 뷰는 항상 KB 증권과 같이 가 >> 삼성년 60만 원 뷰 KB 내셨던데 예. 제가 쓴 거 아니까? 아 예 예 뷰가 다 세시더라고요. 아니 맞는 뷰 같다. 나도 그 뷰를 좋아한다. >> 나도 좋아해 근데 >> 어 12,000 어 60만 원 아주 좋으시더라이 말씀을 드 >> 그래 오늘 얘기 듣고는 너 많이 바뀌었다. 막 이런 얘기 많이 들었는데 최근에 >> 아 근데 금융 시장이 바뀌는데 당연히 유연하게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 그때 했던 거 그대로 하면은 그지? >> 사실 5월 달에 쓴 거니까 뭐 이렇게 바꾸는 거 바로 바꾼 건 아닙니다. >> 변명을 하자면. 아 그러면은 어쨌든 결론적으로 코스피에 좋은 기회가 올 수도 있다라고 >> 이해 될까요? >> 저생님 죄송합니다. 파인 처음 한번 친국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거 >> 무슨 얘기라도 자기가 원하는 쪽으로 이제 듣게 말해 그럴 수 있죠. 빠져나가면 근데 그게 시간이 되게 오래 걸려요. 한 3, 4년 걸릴 수도 있고 2, 3년 걸릴 수도 있 >> 나중에 황갑자실 때쯤 보자고 >> 그러면 그냥 일단 승피에 일단은 꼬박꼬박 해 하긴 해야 되.
자 콤폭격지방송 주식은 지금 자 이부에서 정말 좀 어려운 얘기 하지만 꼭 필요하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얘기 니가 몸을 베해 꽂는 얘기들은 >> 거 같은데 안들은 거 같은 얘기 아는 거 같지만 사실은 모르는 얘기 한번 깊게 나눠봤는데요. 예. 아마 너니에겐 큰 도움이 안 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합니다. >> 자, 네. 좋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나머지 얘기들은 다시 한번 저희가 시간을 대서이 기전을 통해서 다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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