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테크 실적 잭팟, 코스피 7,000 임박
요약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나스닥 최고점 경신 상황을 다룹니다. 미국 기업 실적 분석의 핵심 지표인 EPS(주당순이익)의 개념과 한국의 영업이익 지표와의 차이점을 설명합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빅테크 실적 호조로 나스닥 역사적 최고점 경신
- 미국 기업 실적 분석 시 EPS(주당순이익) 확인 필수
- 영업이익과 EPS의 차이 및 투자 결정 시 중요성
- 주식 총수에 따른 주당 수익률 계산의 중요성
Video: 빅테크 실적 잭팟, 코스피 7,000 임박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9m 2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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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자, 마지막 주제는 아, 재밌는
주제입니다.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가
쏟아졌습니다. 그 결과 나스닥이
역사상 최고점을 또 경신했어요. 말
그대로 빅크였습니다.
자, 그럼 미국 빅테크 실적이 어떻게
나왔길래 주식 시장이 위로 솟구쳤는지
한번 저와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미국 기업들
실정 예가 좀 많이 나올 거예요.
자, 그런데 미국 기업들 실적을
이해할 때 아, 저는 이것까지
설명해야 되리라고 생각을 못 했는데
우리 친구들하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미국 주식 실적 발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EPS라는 걸 이해해야
됩니다.데 생각보다이 EPS가
의미하는 바을 잘 모르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미국 빌크드
실적을 볼 텐데이 키워드 EPS를
한번 이해하고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자세한 건 나중에 슈카쌤 뭐 이런
거 통해서 한번 해 드릴게요. 왜냐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뭘 발표해요? 영업
이익이라는 걸 발표합니다. 근데 미국
기업들은 영업 이익은 저 뒤에
나와요. 보통 앞에 맨 앞에 뭘
내세워요? EPS라는 걸 내세워요.
무조건 발표 맨 앞에 매출과 EPS가
나옵니다. 그 왜 그럴까? 둘 다
돈과 관계되는 지표예요. 근데 두
국가가 서로 약간 핀트가 다릅니다.
미국 기업들은 EPS를 기준으로
발표하죠. 왜 그럴까? EPS가
뭐냐? 여기 써 있죠. 주당
순익입니다. 어닝스퍼쉐어예요. 쉐어가
주식이니까 어닝 번거 한 주당 순익이
얼마냐라는 걸 얘기하는 숫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유메는 뭐 다들
아시니까는
한 주당 얼마를 벌었냐? 주당
순위이고요. 우리가 좋아하는 영업
이익은 뭐냐? 이거는 영업 활동으로
벌어드린 이익 전체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전체 주식 기준으로 얼마를
벌었냐는 거를 중심적으로 보고 미국
기업들은 한 주당 네가 얼마를
벌었냐라는 걸 중점적으로 봐요. 자,
요거의 차이를 잘 모르시겠죠? 이거는
사례를 보면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예시를 들어 드릴게요. 자,
A사가 영업 이익이 1천만 원입니다.
올해 B 영업 이익은 1억 원이에요.
둘 다 주가는 100만 원입니다.
자, 1번. 어느 기업이 더 영업을
잘했습니까?
2번 어느 주식을 사시겠습니까? 자,
질문 있습니다. 일단 우리가 좋아하는
영업 이익이 비사가 높으니까 당연히
영업은 비사가 잘한 거 같네요.
그렇죠? 돈을 많이 벌었으니까. 물론
뭐 자본금이 되는 이런 건
봐야겠지만. 자, 그러면 어느 주식을
사시겠습니까?
같이 주가가 100만 원입니다. 영업
이익 1천만 원, 영업 이익 1억.
사실은이 자료만 보고는 알기 힘들죠.
어느 주식을 살지는. 그러면 정보를
조금 더 드리겠습니다. A사의 주식의
총수는 100주고요. B사의 주식의
총수는 만주입니다. 영업 이익이
1천만 원인데 총주식이 100조니까
A사는 우리가 앞에 말했던 주당
순익이 10만 원이에요. B산은 1억
벌었지만 총주식이 만 주입니다. 한
주당 순익은 만 원이에요. 근데 두
회사 주가가 같아요. 어떤 주식을
사야 됩니까?
당연히 A4 주식을 사야겠죠.
그래서 EPS를 보는 겁니다. A4
주가가 100만 원이라면은 네, 주가
한 주가 100만 원이에요. 주당
순익이 얼마예요? 10만 원이라며요.
100만 원당 얼마를 번 거예요?이
회사가 10만 원 번 거죠. 내
수익률은 얼마라고 생각합니까?
머릿속으로 10%다라고 생각하죠.
생각을 하잖아요. 나 100만 원
주고 샀어. 근데 우리 회사가 네.
100만 원 딱 10만 원 벌었대.
오 그러면 어쨌건 나한테 그걸 배당을
100% 주지 않겠지만 오 10만
원에 이익률이 났구나. 10% 인율이
났구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비사는 100만 원인데
주당수익이 만 원이야. 뭐야?
1%밖에 못 벌었어? 이런 경영을
어떻게 한 겁니까? 뭐 이렇게 생각이
된다 말이죠. 그래서 방금 전에 제가
얘기했던 그 이익 수익률이라고 하는데
주당 순위익을 보면 바로 주가 대비
수익률이 나올 수 있어요. 주가가
100만 원인데 EPS가 10만
원이다. 10% 5만 원인데 5%
이게 바로바로 나옵니다. 영업 이익만
보면은 몰라. 천만 원이건 1억이건
2억이건 한 주당 이익 수익률이
바로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영업 이익이 100조 쏘주 한 주에는
얼마를 벌었냐 모르죠. 적종 주가가
얼마냐 몰라요. 근데 이거 대신에
이패스가 10만 원 그리면 주가가
100만 원이네 10% 나쁘지 않네.
좋은 주식이네.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죠. 결론은 뭐냐? 저
EPS라는 거는 개인 주주 중심의
관점입니다. 미국에서는 기업이 1억을
벌건 100조를 벌건 그것보다 내가
산 주가 대비 수익률이 얼마가 났냐에
관심이 높다는 거죠. 네가 1억을
벌건 100조를 벌건 모르겠고 내 한
주식당 나는 10만 원 주고 산
거야. 그 내가 10만 원 넣으니까
너는 최소한 뭐 10%는 벌어야지
그럼 만 원은 벌어야 되잖아. 그런
주주 중심 관점이니까 EPS라는 걸
씁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보통 그렇게
안 봐요. 우리나라는 기업을 볼 때
가장 중요한 팩터 중에 하나가
사이즈입니다. 사이즈. 그 기업이
얼마나 사이즈라냐? 100억번
회사보다 1천억 번 회사를 좋아해.
대기업 위주로 성장을 하니까 1,억이
2,억이 돼야 좋은 거예요. 그
기업이 더 돈을 크게 벌었나 더 잘
벌었나?이 기업이 큰 기업이냐? 이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기업 관점으로
보는 걸 더 지금까지 선호해 왔죠.
그래서 영업 이익을 먼저 봅니다.이
영업 이익이 얼마나 커지냐. 영업
이익 한 50억밖에 없으면 좀
불안해. 기업이 작은 거 같고 언제
망할지 모르고 이런 거에 대한 이게
더 큰 거죠. 사실은 제 생각에 개인
주주 중심 관점으로 보면 EPS를
많이 보고 기업 관점으로 볼 때는
우리나라처럼 영업 이익을 많이 보죠.
그리고 EPS는 사실 요걸 많이
보면은 주주의 입장을 대변하기 좀
좋습니다. 왜냐면 경영진을 판단할 때
EPS가 유용해요. 주식을 소각하는
이런 주주 환원들라면 EPS가 영업
이익이 안 늘어도 증가합니다. 근데
EPS만 보면이 경영진이 잘하고인지
못하고인지를 알 수 있어요. 영업
이익이 늘고 줄고만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어떤 경영인이 주식
소각 많이 하고 주저 많이 해가
증가했어. 그럼 잘한 거예요. 근데
영업 이익이 증가했는데 얘는 주익스를
엄청 늘렸어. 뭐 유상증자를 하던지
뭐 주익스를 늘려 갖고 EPS가
오히려 떨어져. 그럼 걔는 못 한
겁니다. 그니까이 실적 발표할 때
경영이 나와서 얘기할 때 미국 주들은
EPS가 줄면은 엄청 뭐라 그래요?
장난하자고. 저희 돈은 잘 벌어야는데
됐고 네가 돈 잘 본게 중요해. 내
한주당 지금 수익률 내려갔잖아. 너
뭐 하는 거야? 내가 너한테 10만
원을 맡겼는데 옛날에 만 원 벌던
놈이 10만 원당 5,000원을
벌었어. 뭐 이런 무능한 놈이다
이렇게 나오는 거죠. 자, 그래서
EPS라는 걸 아마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됩니다. 참고로 그거 말고도
굉장히 EPS한 설명을 한 10
페이지 정도 더 만들었는데 어, 요건
나중에 이제 축하생 같은 걸 하면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재밌는데 하 뭐 이런 거 하면 지금
밤 늦었는데 주무시러 가시겠죠? 뭐
이렇게 그 이런 거 죄송합니다.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산식 넣으면
되게 재밌거든. 아, 잠깐 할까? 내
주식의 이익 수익률은 그 아까
얘기했죠. 주가비 EPS다. 100만
원 버는데 얘가 EPS가 10만
원이면 10패률 계산한다.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재밌어서 그래요. 요거
알면 재밌어. EPS니까 뭡니까?
발행 주식분의 단기 순익이에요.
요거잖아요. 그럼 여기다가 EPS에다
요걸 대입하면은 어떻게 되냐? 요걸
넣어요. 발행 주식분의 단기 수익률
여기다 싹 넣니다. 그럼이 수익률은
발행 주식분의 단기 수익 나누기
주가죠. 샥샥샥샥샥 나누면은 시가
초액분의 단기 순익이라는식이
나옵니다. 그러면 아까 전에 이익
수익이라고 나한 거 100만 원에
이s가 10만 원이면 내가
10%이식이 바뀌는데 시가 초액분의
단기 순익으로 바뀝니다. 이게 뭐가
의미가 있냐? 이렇게 얘기하면 뭔지
모르죠. 근데 단기 순익분의 시가
최액은 뭐냐? 이게 PR입니다.
우리가 10조 버는데 시가 최액이
100조면은 멀티플이 열배네. 이게
PR이죠. 그니까이 익수익률은 다른
말로 하면 뭐예요? PR의
역수입니다. 지금 나오죠? 여기 위가
시가 초액 단기 수익인데 PER은
단기 수익의 시가 초액이니까. 자,
그래서 간단하게 따지면이 수익률은
PER의 역수가 나옵니다. 아까 전에
100만 원 벌었을 때 10만 원
벌면 10%네. 이거 계산한 거
말하는 거죠. 이걸 왜 이렇게 길게
얘기하냐?이 쓸데이 없는 걸. 이렇게
생각하시라는 겁니다. PER
100배짜리 주식을 샀다는 뜻은 무슨
말이냐? 나는 100이니까 1%
수익률의 자산을 샀다는 뜻입니다.
내 예금이 3%여도 잘 안 들죠.
P 100배짜리는 1% 수익률
자산이란 말이에요. PR 10은
10% 수익률 자산이란 소리입니다.
10분이니까
간단히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이
기업은 결국 길게 봐서 이익
수익률만큼 올라갑니다. 물론 멀티플이
바뀌는 경우가 있죠.이 이 기업이
어떤 체질이 바뀌거나 이익이 굉장히
올라갈 것 같 그런 건 있지만 어쨌건
길게 봐서는이 기업에 대한 우리게
기대 수익률은 결국 이익 수익률에
수렴하게 되는데 PR에 따라 간단한
이제 요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
죄송합니다. 자 이런게 있으니까
요렇게 이해하시면 되고요. 이걸
알면은 뭐를 이해할 수 있냐? 주가
지수가 왜 국채 금리와 밀접한 영향을
받을까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미국 주가 지수
SP 전체도 P을 계산할 수 있죠.
25라고 치면 1분이 얘네 이익
수익률입니다. 그니까 미국 주가 지수
전체가 이익 수익률이 4%라
소리예요. PR이 25가 되면
미국체금이 대충 4% 하죠. 그러면은
이게 PR이 좀만 더 올라가면은
SNP 사이 미국 국채가 더 돈을 잘
벌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면 머니무브가 미국 국채로 가죠.
주가지에 돈이 빠져요. 그니까 주가
지수가 국제 금리하고 밀접한 양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PER 20억
되면 가격 부담을 느낄 거 아니에요.
만약에 SP가 PR입니다.
이익률이 3.3%까지 떨어져요. 미국
국채금리가 더 높죠. 그럼 합리적인
돈이라면 일로 갑니다. 어 뭐 그렇게
됩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죄송합니다. 자 그렇게 되는게
있으니까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고요.
재밌죠? 자, 다시 넘어와서 자,
4월 30일 날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시작이 됐습니다. F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학습은 다 끝났어요.
EPS 다 봤어요. 뒤에 나오는
실적은 이제 아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4월 30일 애플 실적
발표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는 아이폰이
어떻게 됐냐, 중국 관세형이 어떻게
됐냐, 그리고 여기는 경영진이
바뀌었어요. 이것도 주제로 한번 갖고
올까 생각하고 있는데 애플의 팀이
공식적으로 CEO 은퇴를 했습니다.
부사장인 존너스라는 사람이 이제 차기
CEO에 취임한다고 발표를 했어요.
차기 CEO가 될 예정입니다. 팀쿡은
이제 은퇴했다고 보면 되고. 자,
그럼 떠나는 팀쿡의 마지막 실적
발표는 어땠냐? 일단 EPS 그래서
설명한 겁니다. 영업비익이 안 나오고
맨 앞에 EPS가 나오잖아요. 영업
이익은 사실 개별 주장에서 중요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게 뭐가 중요해?
그 회사 입장이고. 내 한 주당 얼마
벌었냐고. 난이 주식을 100달러
주고 샀어. 근데 네가 2달러를 벌면
수익률이 2%네. 뭐 이런 걸
계산하는 거죠. 그니까 개인 주주들은
당연히 미국은 실적 발표 EPS를
무조건 앞에 넣도록 사실상 고정이 돼
있습니다. 시장 예상보다 EPS가
좋았습니다. 매출액도 좋았습니다.
아이폰 매출액도 나쁘지 않았어요.
서비스 매출액도 좋았어요. 우리식
영업 이익은 21% 급증했습니다. 다
좋죠. 실적이 다 좋기 때문에 실적
발표하자마자 로켓 발사.
어 애플 들고 계신 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노메이 아 대단하긴
해요. 애플의 시대는 갔다 하다가도
완전히 유턴을 하더니 요깁니다.
요거요 꼬리 거 보이시죠? 고점이
거의 6%까지 올라갔어요. 이날 쫙
쫙 두 번 4상 최고의 3월 분기
실적이었다. 아이폰은 역시 분기 매출
신기록을 달성했다. 아이폰 17
라인업 폭발적인 수요가 있었다라고
17 와 아이폰 이렇게 가면 제가
할아버지 되면은 한 아이폰 한 40
나오는 거 아닙니까 이거? 자 아직도
17이야. 17레트까지도 정말 잘
팔리고 있다는 거고요. 자, 그리고
하루 전에 했었던 그 다음 타자
알파벳, 구글 구글 실적 발표도
있었습니다. 구글 실적 발표는 역시
클라우드가 관심이 됐고요. 그리고
케펙스가 AI 케펙스가 어떻게 될
거냐 아니면 수주 장고가 얼마나
늘었을 거냐 이런게 핵심이죠. 결과
발표는 어떻게 됐냐? 자, 구글의
실적을 보면 EPS 시장 예상보다
80%가 높았어요. 미친 실적.
이거부터 본다고 했죠. 매출 20%가
늘었어요. 클라우드 매출 63%가
늘었습니다. 수주 장고도 미쳤어요.
영업 이익은 30% 증가했고 바로
구글 주가가 얼마가 올랐습니까?
10%어야
구글이 10% 오른 날도 오는구나
야자 진짜 자 구글 10% 로켓
발사했고요. 앞에는 구글 CEO 이제
순다르 얘긴데 2016년은 아주
훌륭한 출발이 했습니다. 우리는 AI
추자와 풀스텝 접근 방식에서 사업
전반의 모든 부분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비차이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63% 증가했고 수주 장고는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로 늘어나
4,6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검색 아, 요즘 우리 검색
엄청납니다. AI 경험이 사용량을
끌어 올리면서 검색지도 사상 최고치
매출은 19%가 늘어났습니다. 세계,
1위, 2위, 3위, 4위, 5위 뭐
이런 기업들이잖아요. 근데 지금 뭐
두 자리 퍼센트 막 50% 막 이렇게
성장하고 있으니까 엄청나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러면 요즘에 힘을 잘 못
쓰지만 어쨌건 전통해 강호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4월 29일 날
실적 발표를 했는데 클라우드 성장률
또는 매출 요런 것들에 중점을 주셔서
보시면 됩니다. AI 매출 이용에
관심이 있었죠. 자, 실적을 보면
굉장히 부진할 거 같았는데 EPS는
예상보다 23% 증가. 매출 18%
증가. 클라우드 매출 29% 증가.
수주 장고 99% 증가. 영업 이익
20% 증가. 잘 벌긴 잘 벌어요.
어떻게 쟤네저 이렇게 잘 보니? 야,
참고로 저희 슈카 친구들도 이거에이이
앞에 말고이 조그만 중소 기업도 이게
안 되는데
안 되는데 절대 안 되는데 감소 안
하면 다행인데 대단합니다. 진짜
대단하지 않나 생각이 되고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가지 우려가
있기 때문에 완전히까지 못 올랐지만
그래도 꺾이다가 이렇게 어 이렇게
흐름 반전을 좀 기대하는 이제 그
정도로 갔고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역시 사태 나델라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에이전트 컴퓨팅
시대에 모든 기업이 성과를 극대할 수
있는 클라우드 AI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AI 매출 미쳤죠.
370억 달러 넘었고 전년 대비
123%가
증가했습니다.라고 이제 기험을 토하는
발표를 했습니다. 자, 그리고 그다음
아마존 나와야겠죠. 아마존은 역시
데이터 센터 AWS가 어떻게 되냐?
그리고 AI 자본 숫자가 어떻게
되냐? 요런게 굉장히 중요했는데요.
일단 아마존의 실적 발표를 보면
EPS가 역시 플러스 71% 돈들 잘
걸어. 매출액 플 17% 클라우드
매출 + 28% 우와
근데 그 케펙스 투자가 굉장히 크게
늘어난다는 거고 시장 예상하고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다음 봉기 영업
이익 가이던스가 요거 200억
달러까지 내려갈 수 있으니까 200억
달러면 주는 겁니다.
물론 1분기는 엄청 좋았어요. 77%
좋았는데 아 야 가이더을 너무 약하게
했어. 야 그래서 지금은 좋지만으로
안 좋다는 겁니까?데
아마존 CO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어 주지 여러분 진정해 주십시오.
우리 AWS는 매우 큰 매출 기반
위에서도 무려 28% 성장했습니다.
최근 15개의 분기 중 가장 빠른
성장이고요. 그리고 지금 아마존 다른
사업들도 매우 순황 중입니다. 광고
산업 굉장히 크게 늘고 있고요.
스토어 판매 15% 증가했습니다.
아주 높은 수준이에요.라고
얘기해서 가이던스가 좀 애매하긴 한데
애나 모르겠다고. 역시 아마존도
아, 축하드립니다. 아마존도 물론
여기 파란색 왔다 갔다 한 거는 그
보이죠? 이렇게 파란색 왔다 갔다 한
거. 가이던스가 좀 그랬기 때문에
위로 갔다가 아닌가 했다가 다시 위로
갔다가 그런 모습을 보인게 이제
아마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요
아마존 CEU는 아마존의 미래에
대해서 당연하겠지만 굉장히
낙관적이다. 창할 거다라고 얘기하면서
주가 지수를 많이 방어하는 이런 말을
했었죠. 지금 나스닥 지수를 보면
이게 말이 되나 싶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여러분 얘기했죠?이 이렇게
가다가 빅테크 실적 호조라는 어떻게
보면 대단히 큰 호재를 만나면서 현재
여기 잘 안 보이시는데 이렇게
올라가다가 여기서 한번 점프를
했어요.이 보이시죠? 점프. 이게 뭐
갭상까진 아닌데
여기서 이러다가 이러다가 완만해 짓자
하는데 여기서 점프를 해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음 월요일 날 우리 국장이
열리죠. 국장이 열리면은 뭐 빅테클도
올라가고 있는데 뭐 전쟁이고 뭐고
지금 그게 중요한 입니까? 로켓
발사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따라서
같이 조키를 기원해 봅니다. 자,
그런데 제가 말하는 와중에 뭐 하나
빼먹었죠? 오늘의 주제 기업을
뺐습니다. 거기는 어디냐? 메타죠.
4월 29일 날 메타도 실적 발표를
했어요. 메타는 어땠냐? 실적 발표가
내용이 보면 아 대단히 좋았어요.
제가 보기엔 EPS 어 돈 잘
벌어요. 플 62% 와 매출 와
33%
광고 매출 + 33% 실정 미쳤다.
자 그랬는데 자본 투자를 보면
FI26의 케펙스를 보면 1250억
달러도 시장이 미쳤다라고 평가한
규모였는데 한 술 더 떠서
1,450억 달러까지 쓸 수 있다라고
나왔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렇게
얘기했어요. 조커버그가 지금 우리
메타 사업 너무 잘됩니다. 메타
초지능 연구소 첫 번째 모델도
나왔습니다. 자, 주지 여러분 믿어
주세요. 우리가 해낼 수 있습니다.
수십명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개인형
초지능 우리가 만들 수 있습니다.
길게 얘기한 거는 어 그 돈 좀 더
써도 되겠냐라고 물어보기 위해서.
자, 그러니까 어, 우리 뭐 메타
초지등 연구소가 지금 해낸 되잖아요.
지금 초지등을 만들 수 있으니까 돈
좀 더 써도 되지라고 지금 물어본
겁니다. 엄청 크게 늘리겠다고 한
거예요. 추가 데이사 비용을 이만큼
반영을 해 놓은 거죠. 그래서 메타가
우와 실적이 정말 좋구나 하다가
아 돈 더 쓰겠다는 말에가 이제
10%가 빠졌어요.
려가서 그 나온자 실적은 참 좋았는데
2025년 10월 이후 1일 최대의
하락폭을 기록하면서 다시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실적이 워낙
좋으니까 개인적으로는 투자자들은
우려를 한다는 거죠. 데이터 센터
짓는데 이제 너무 자본 지출이 크니까
그렇게 자본 지출을 써도 되냐? 물론
돈은 잘 벌죠. 지금 실적가 EPS가
모두 좋다는 건 봤지만 좀 우려된다.
물론 메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아니
다른 빅테크들도 다 많이 쓰는데 왜
나만 갖고 그러냐? 다른 빅테클들
많이 써요. 더 많이 쓰는데 아까
아마전 2억 달러나 쓴다며? 나는
1450억 달밖에 안 쓰는데 왜 뭐라
그러냐? 왜 나만 하락하냐? 남들 다
오르는데 그 이유는 이렇게 나옵니다.
다른 데는 있죠. 뭐가 있어요?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잖아. 걔네는
AI 서버를 만든다는게 진네 클라우드
서비스 그 까는 거하고 똑같잖아요.
그럼 걔네 그걸 늘리면 그걸 통해서
돈을 벌겠지. 아니 그렇게 클라우드
서비스가 막 40% 50% 성장하는데
당연히 투자도 40% 더 늘려야지.
서버 늘려야 더 제공 많이 할 거
아니야. 그런데 너희는 없잖아.
아니 너 딴 데는 있다니까. MS도
있고 아마존도 있고 다 있어요. 뭐
애플이 뭐 AI 뭐 투자 늘리다 그런
말 안 하잖아. 파는다니까 다 있고
구글 다 있는데 너희는 없는데 그걸
왜 그렇게 늘리냐라는 말을 하는
거죠. 그까 조금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위에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다 클라우드가 있는데 없는데 광고하는
기업이 왜 그렇게 AI 서버에 돈을
많이 쓰냐? 그럼 그 돈을 어떻게
회수할 거냐? 회수할 뭐를 가지고
와라. 위에는 클라우드를 회수하니까
투자한다. 그래도 괜찮지만 야, 너는
뭘로 해서할 거냐라고 묻는다는 거죠?
뭐 다 아시겠지만 클라우드 시장에
1위가 아마존이고요. 2위가
마이크로소프트고 3위가 구글입니다.
빅 3가 다 해 먹고 있죠. 메타는
없고이 아마존 AW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2025년 기준으로 매출은
전체 매출의 18%밖에 안 차지하지만
영업 이익의 절반 이상이요
클라우드에서 나옵니다. 그러니까 저
기업들 입장에서는 이미 황금 광산을
끼고 있어. 그리고 이제 메모리 같은
거 사서 이제 곡괭이 사고 청발 사서
금을 찾는데 아니 메타는 없는데
광산이 없어 광산이 없는데 지금 뭐
청마지고 곡괭이 사고 어디다가
곡괭이질를 하는 거냐라고 물어본다는
거죠. 수익화를 어떻게 하냐? 자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최근에
알파벳이나 아마존 요쪽 주가가 굉장히
좋은데 하 메타가 잘 따라가다가 조금
안 좋은 모습을 보였다는 거죠. 예를
들면 메타의 초창기 모습을 보여주는
회사가 하나 있습니다. 그가
레딧이죠. 레딧은 뭐 하는지 아시죠?
미국의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로벌 최대
뮤트라고 보면 되는데 매출액도
예상보다 좋았고요. EPS도 예상보다
좋았습니다. 순위익도 당연히 좋았고
활성자도 늘었어요. 실적이 좋죠. 그
사람들이 저 기업을 보고 이렇게
얘기한다는 거죠.이 이 레딕 같은
경우에 전체 매출액의 94%가
광고에서 나온다. 매출액이 74%가
성장했다. 실제로 레디 CEO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자본
지출이 100만 달러밖에 되지
않는다. 돈을 안 써. 뭐 케팩스
숫자가 거의 100만 달러면 뭐 말도
안 되죠. 이거 뭐 15억이잖아.
돈을 거의 안 써. 근데 돈을 잘
벌어. 우리 개꿀입니다. 우리는 뭐
직업만 적당히 뽑으면 개꿀이에요.
자본 투자를 안 해. 물론 이제
잠번을 안 하는게 꼭 좋은 건
아니고요. 지금까지 레디씨 이제
성장성 부족에 시달리다가 완전히
주가가 바닥치고 있다가 최근에 실적이
좋아서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야 그러면은 저 레디을 보니까
메타도 AI 투자 그만하고 광고만
쫙쫙 하면은 굉장히 돈을 잘 벌지
않겠냐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이제
마이클 버리 초세 재왕 이분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이거
왜 하는 거냐? 하지 말고 무리하게
돈 쓰지 말고 레디처럼 광고만
돌려라. 내전 그렇게 생각해요.
이거는 너무 단기 투자 주주적
관점이고 저커버그 입장에서 회사에
장기적 비전을 보는 거니까 AI
투자를 하는 건데이 단기적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야 뭐야 투자하지 말고 계속
광고 돌려 갖고 자상 경량화해서 적은
돈으로 많은 돈 벌어라 그러면 되지
않냐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과거
메타는 물리적 인프라는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돈을 많이 벌었다. 근데
지금은 저 물리적 인프라에 돈을
엄청나게 쓰고 있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자,
그리고 지금의 메타는 AI 인프라
투자를 오히려 아까 말씀드렸지만 크게
늘렸습니다. 2025년에 722억
달러였는데 2024년에 300억
달러, 2025년에 722억 달러,
2016년도에는 지금 아까 전에 뭐
1,200억 달러, 1,400억 달러
달러 이렇게 넘어가고 있죠. 오히려
늘리고 있습니다. 저커버그는 반대로
가고 있는데 지금 메타가 짓고 있는
데이터 센터의 양을 보면 현재
32개의 자체 데이터 센터를 운영
중이고 새로 짓는다고 하는 것들도
모두 1기W 원전 한기 분량의 초대형
데이터 센터를 여러 개를 짓고
있어요. 말도 안 되는 규모 옛날에
보여 드렸죠. 뭐 매나탄을 덮을 수
있을 정도로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는
거니까. 자 그러면 돈은 어디서
보냐? 저 커버가 직접 해명을 한게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걱정하지 마셔라. 메타의 엄청난 AI
투자가 지금 우리가 메타가 하고 있는
광고 사업을 더욱 강화해 줄 것이다.
새로운 뭐를 얘기하지 않고 인스타나
페북 같은 플랫폼에서 더욱더 효율적인
적합한 광고 사업을 하고 있는데
AI가 이거를 더욱더 강화해 줄
거다. 저 커버가 예를든 건
이겁니다. 구글 같은 경우에는 광고로
성장을 15%밖에 못 했는데 메타는
이번에 33% 광고 수익이 들었다.
왜 그렇게 했냐? 우리가 AI를
통해서 광고를 굉장히 잘했기 때문에
아니겠냐? 인스타나 페북 뭐 릴스
같은 걸로 잘 광고해서 그런게
아니냐. 그래서 이런 광고 효과는
결론적으로 다 AI 투자해서 나온
거다. 그러니까 우리가 돈 쓰는 거를
너무 걱정하지 마라라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자, 그런데이 자료를 만든
우리 친구들이 요런 그 한쪽에
페이지를 보내 왔어요. 이거는 자료가
아니라 저보라고 만든 페이지 같은데
어, 제가 만든 페이지는 아닙니다.
확실히 축하 친구들의 광고 사업과는
차원이 다르다.
아니, 잠깐만. 그 억울해서 제가
일부러 안지고 갖고 왔는데 메타는
몇입니까? 이거 글로벌 12 기업이고
슈카 친구들은 편의점이잖아. 아니
그까 자기들이 열심히 전화왔고 메일
보내서 받는 광고 대타에 80억명
대상 기반 AI 기반 초고유령 마침형
자동 광고에 차이가 있다. 자이가
있겠지 그럼. 야 메타가 주가 체처럼
운영했으면 그게 기업이냐 그러면 안
되고 그게 글로벌 대기업일 리
없으니까 당연히 차이가 있겠죠.
당연히이 페이지를 왜 만들어서 저한테
보여줬는지 모르겠는데. 음. 아,
본인들 열심히 했다고 뭐 그런 얘기
같죠. 그래요. 뭐 다르다 달라요.
다르지. 저희는 AI 기반 초고유령
마침형 자동거 아직은 못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려주면 자동으로
해 주세요. 자복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는
여전히 라즈 랭귀지 모델 LLM
모델을 꿈꾸고 있다. 새로운 모델을
곧 보여 줄 거다. 그리이 모델이
성공적이 되면은 놀랍게도 여러분들을
해고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요? 어이 모델이 성공적이 되면
여러분들을 해고할 수 있다. AI를
도입하여 인력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실제로 뭐 전체 직원의 10%를 뭐
감했다라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AI을 지금 학습을 시키고 있는데
이렇게 학습을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진짜입니까? 메타는 자사 미국
직원들의 컴퓨터에 키 입력과 마우스
움직임을 추적하는 센서를 달아서이를
통해서 AI를 학습시키고 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설치했군요. 키
입력과 마우스 움직임을 추적하는 걸
컴퓨터 설치해서 얘들이 뭐 하는지를
AI를 학습시키고 있다. 그래서이
AI 학습이 잘되면 당신이 잘린다는
거죠.
어 당신을 대체할 AI를 만들려고
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사람이
실제로 어떻게 일어하는지 제대로
이해하려면 실제 학습시켜야 됩니다.
메타 가서 보니까 실제로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오늘부터 미국 내 정규직
및 계약직 직원을 대상으로 와 마우스
움직임 클릭 위치 키 입력 같은
컴퓨터 입력은 물론 컴퓨터 화면까지
캡처하는 도구를 출시하고
적용하겠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은
만약에 이런게 적용이 되면 회사에서
커뮤지라다 걸리거나 블라인드에서 몰래
어 팀장 뒷담아 하시면은 바로바로
AI가 캡처할 수 있습니다. 요거를
도입했다는 건데 아니 저는
프라이버시도 있고 싫어요. 뭐 가끔
아니야 회사에서 뭐 그지 뭐 검색도
할 수 있고 웹턴도 볼 수 있고 하는
거지 그랬더니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메타 직원들은 이러한 신규 AI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삭제하거나
탈퇴할 수 없습니다.
강제라는 거죠. 의무여. 야. 야
무섭다. 어 그렇게 해서 얘를
학습시키겠다고 너희들이 뭐 하든지를
마우스 움직임까지 다해서 음. 이거
어디서 본 거 같은데? 이거 어디서
봤냐면 요즘에 인도 공장에서도 이거
비슷한 거 한다 그럽니다. 어떻게
육체 노동하는지를 배우기 위해서 로봇
학습시켜야 되잖아요. 그래서 머리에
이걸 차고한다 그러는데 인간의
육태노동을 관찰해서 야 이거 야
매트리스도 아니고 어 이걸 꼽는게
아니라 여기다 달고 하는 거네.음
음, 그렇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
메타 같은 경우에는 AI 인프라 투자
비용을 상쇄하기 위해 직원을 감축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10% 얘기도
나오고 있고 20%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왜냐면 AI 성리이 강화됐기
때문에 직원의 생산성이 직원보다
높아질 수 있죠. 그거를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 직원을 감축하겠다.
어, 그리고 정말 무시무시한 얘기를
했는데 현재 우리 회사에는 크기에 두
개의 비용 지출 있다. 하나는
인건비고 하나는 컴퓨터 인프라야,
AI야. 만약 둘 중 하나에 더
집중해야 한다면 그 둘 중에 하나를
늘려야 된다면 당연히 하나는 줄겠죠.
이게 A고 이게 B인데 A를 늘면
B가 줄고 B가 늘르면 A가 주는
겁니다. 그때 무엇을 선택할 거냐?
당연히 우리는 인건비를 줄이고 회사의
규모를 줄이는 컴퓨터 인프라를 선택할
거다.라고 얘기를 했다는 거죠. 자,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언젠가 주제를
한번 갖고 올 거 같은데 요즘에
고용이 그렇게 좋지 않다는 말이
미국에서 슬슬 나오고 있어요. SP
500은 올랐지만 9인 공고는 대단히
크게 줄었다. 두 지수의 비례 관계가
깨진 거 아니냐? AI로 올라가고
AI로 내려가고 자, 요런 얘기가
살살 나오고 있죠. 자, 그래서
메타는 오늘도 굉장히 큰 돈을
투자해서 AI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현재 연초에 이미 250억
달러 30조가 넘는 회사체를 지금
발행을 했죠. 그리고 이걸 다 합쳐
보면은 예제 한번 나왔지만 빅테크의
자본 투자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이제
크게 늘어나고 있다. 1분기 실적
발표 결과는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딱 보자마자 웃음을 짓는
나라는 당연히 대한민국이겠죠.
급증하는 자본 지출이라는 거는 요즘엔
다 AI 데이터 센터 비용이거나 뭐
그러기 때문에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어
곡괭이 판 입장에서는 뭐 굉장히 좋은
걸 수 있고 이거는 또 우리 친구가
만들어 왔는데 이거는 갑자기 왜
만들어왔는지 모르겠어. 원전주도
좋다는 거 갖고 온 거 같은데 두빌
주가가 오르면 춤을 추는 산내 두비
청년이 있다. 그래요? 그 있다고
합니다. 누구냐? 그래서 본인들은
주가가 확인이 가능하다. 실시간으로
주가가 오르면 춤을 춥니까?
사무실에서 제가 못 봤는데. 어째
회사 열심히 안 다니더라. 음.
그래. 회사 취미로 다닌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던데. 아 그 두빌 청년이
있어요. 3전 청년 SK 청년도
있겠네. 그렇다고 합니다. 예. 예,
축하드리고요. 전력 3대장 주가도
그래서 요즘에 대단히 좋다. 뭐 LX
일렉트릭이나 소성준공원 뭐 현대
엘렉트릭 다 좋다는 건데 이건 뭐
당연하겠죠. 저렇게 짓고 있으니까
전력 얘기가 안 나올 수 없고 전기가
이제 부족하니까 전력 수익이
늘어난다. 어 이건 왜 얘기를
드리냐? 다 끝났는데 이것도 만들어
왔어요. 우리 친구들이 포가 많았나
보구나. 우리 자료 만든 친구가 갖고
온 건데 슈컬드가 효성중공업이
2025년 언젠가 어 BDC를 광고를
했는데 그때 주가가 90만 원이길래
너무 높다며 사지 않았다.
누가 사지 말랬냐? 아 본인
얘기구나. 사지 않았는데 현재
391만 원을 돌파했다.
사질 그랬어. 물론 뭐 저도 못
샀지만 뭐 굳이 이걸 그래요. 포머가
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공부를
많이 했어도 참 포머가 왔다는 거니까
앞으로 또 빅테크 실적을 봤을 때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 보겠습니다.
있습니다.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YouTube 슈카월드 (경제/시사)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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