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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Molayo

코드팩토리요약2026. 06. 10. 13:23

바이브 코딩 한다면 무조건 알아야하는 권한 시스템 RBAC

요약

효율적인 '바이브 코딩'을 위해 필수적인 권한 관리 시스템인 RBAC(역할 기반 액세스 제어)의 개념과 구현 방법을 다룹니다. RBAC, ABAC, ReBAC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데이터베이스 설계 및 실습 과정을 안내합니다.

핵심 포인트

  • RBAC, ABAC, ReBAC의 개념 및 차이점 이해
  • 역할 기반 권한 제어(RBAC)의 중요성
  • 효율적인 권한 관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테이블 구성법
  • AI 도구를 활용한 플래닝 및 구현 프로세스

Video: 바이브 코딩 한다면 무조건 알아야하는 권한 시스템 RBAC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6m 42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오늘은 또 하나의 여러분에게
피와 살이 되는 강의 한번 진행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R00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볼 건데 이제는
개발자 출신이 아닌 분들도 개발을
많이 하기 때문에 R백이 뭔지도
모르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자,
그런데 여러분이이 단어를 알기만 해도
바이브 코딩을 할 때 던져 주기만
했을 때 정말 완전 다른 퀄리티의
결과물을 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은 프로젝트가
복잡해질수록 굉장히 촘촘한 권한
설정을 해 줘야 되는 상황이 당연히
올 수밖에 없어요. 자,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개발자들은 이거를
잘 풀어낼 수 있는 방법 론들을 몇
가지를 이미 구성을 해 놨습니다.
자, 그중에 가장 유명한게 여기
보이는 것처럼 R백이고요.이 비슷한
뒤에 조금 더 파인 컨트롤이 가능한
거는 A이라는게 있고 그리고 요즘에
굉장히 많이 쓰는 형태는 리백이라는게
있습니다. 자, 여기서 다 100으로
끝나는데 그 이유가 베이스 엑세
컨트롤이에요. R는 롤베이스ed
엑세스 컨트롤이라서 역할 기반으로
우리가 권한을 컨트롤 해 주는 거고
A 같은 경우에는요. 그러니까 속성
기반으로 우리가 권한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거고 리백은
릴레이션십입니다. 자, 그래서 관계를
기반으로 우리가 권한을 컨트롤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이 세 가지가
현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 권한
컨트롤 시스템이다라고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면 되고 이거 외도 굉장히
많기는 많아요. 많기는 많은데
여러분이 이거를 이론을 조금 알고서이
각각의 단어를 쓸 수가 있으면은
여러분의 프로젝트가 훨씬 더
풍성해지겠죠. 자, 그리고 압도적으로
여기에서 가장 많이 쓰는 형태는
R00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오늘 강의
보고서 여러분의 프로젝트에다가
R00이란 단어 던져보고 실제로 잘
나오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o easy. 자,이
R백의 개념 자체는 엄청나게
간단해요. 자, 여기에 써져 있는
것처럼 우리가 어, 어떤 역할인가라고
했을 때 관리자라면은 어떤 기능을
허용을 해 주고 만약에 관리자가
아니고 뭐 만약에 뭐 비어다라고
하면은 뭐 읽기만 허용해 주고 이런
기능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자, 근데
우리가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테이블을 효율적으로 구성을 해야지
중복 없이 우리가 권난 관리를 할
수가 있겠죠. 그죠? 자, 그리고
오늘 저희는 그거를 배우고 한번 직접
만들어 볼 겁니다. 자, 개발자라면
거의 뭐 주니어 때 그냥 초반에
배우는 개념인데 어, 모르는 분들은
꼭 한번 공부를 해 보세요. 자,
일단 저희가 오늘 한번 사용을 해 볼
거는 덴트라는 아이디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서 보이는 것처럼 우리가이
플래닝 모드 안에서 굉장히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서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설명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그러면서 우리가 같이 동시에 바이브
코딩도 가능하고 이따 보여 드릴이
플랜 스킬을 사용해서 우리가 굉장히
효율적으로 플랜을 작업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실제
프로젝트를 구성을 한번 해 볼 건데
우리가 홈으로 가게 되면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이런 프롬프트를
넣을 수 있는 창이 나오죠. 그죠?
자, 그리고 플랜 모드를 누른 다음에
우리가 항상 작업을 할 때 가장 먼저
해야 되는게 뭐예요? 플래닝. 그죠?
플래닝 중에서도 진짜 마스터 플래너는
뭐죠? 항상 이제 PM들. 자,
그래서 현대 진짜 PM에 대한 수요가
정말 높아지고 있잖아요. 이제는
코드의 가치가 너무 많이 떨어져
버렸으니까. 자, PM을 누르고요.
자, 이렇게 한번 요청을 해 볼게요.
CMS 시스템을 만들 거야. 근데
R백이 어떤 기능인지 설명을 해 주고
어떤 방식으로 네, 오타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해야
되는지 알려줘. CMS 시스템을
예제로 들었을 때 문맥을 잘 활용해서
CMS의 문맥 안에서 저희한테 설명을
해 달라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
제가 그냥 말씀을 드리는 것보다
우리가 그림을 보면서 같이 판단을 해
보면 훨씬 더 이해하기 쉬우니까 한번
봐 볼게요. 자, 여기에서 나오는 것
중 가장 중요한 거는 어,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처럼이 데이터베이스의
구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이게 핵심이고 중복을
우리가 주지 않을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보여 드릴게요. 자,
그래서 이런 테이블 설계가
핵심입니다. 자, 한번 봐 볼 건데.
자, 일단 중앙에는 롤이 있어요.
롤. 그러니까 역할이죠. 그죠?
그리고이 역할 같은 경우에는 이름을
우리가 부열을 하겠죠. 예를 들어서
뭐 어드민이라든가 아니면 에디터 같은
이름을 넣어 줄 거고요.
디스크립션에다 우리가 설명을 넣을
수가 있는데 뭐 중요하진 않아요,
이거는. 자,이 자체가 우리가 권한을
주는 건 아니기 때문에. 자,
그리고이 롤의 오른쪽에는 퍼미션이
있습니다. 자, 이거 권한이죠.
자,이 권한들을 우리가 어 당연히
고유식 별자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어떤 리소스, 어떤 거에 대한 권한,
그리고 액션 우리가 넣어 줄 수가
있어요. 뭐 크루드 작업들이 되겠죠.
생성하거나 읽거나 업데이트하거나
삭제하거나 여기서 더 디테일하게 가고
싶으면은 알 형태는 안 어울릴 수도
있어요. 자, 이런 간단한 크루드
이상으로 가려면은 A이 조금 더
어울릴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
얘기나 하지 않을게요. 오늘 R00
시간이니까. 자, 그리고 왼쪽에는
이제 사용자가 있죠. 자, 사용자는
뭐 이메일이랑 뭐 어쩌고 이렇게 쭉
있고 어, 저희 며칠 전에 배웠던
패스워드 해시 있죠? 그죠? 우리
플레임 패스워드는 절대 저장하지
않습니다. 그죠? 자, 그러면 우리가
이걸 어떻게 연결을 하느냐? 자,
유저와 롤과 퍼미션을 우리가 다대
다로 연결을 해 주면 되는 건데.
자, 사용자가 예를 들어 자, 일단은
우리가 관리자의 역할을 만들었다고
생각을 할게요. 그러면은 권한에서는
포스트를 만들 수 있고 포스트를
수정할 수 있고 포스트를 읽을 수
있고 포스트를 삭제할 수 있는
권한들을 만들어요. 여기에다가.
그러면은 그 권한과이 롤을 우리가이
중간 테이블 롤 퍼미션이란 테이블로
우리가 연결을 해 줍니다. 그러니까
관리자가 이행할 수 있는 퍼미션만
우리가 따로 연결을 해 주겠죠. 자,
그럼 우리가 봤을 때 저는 이거를
만든 사람이니까 내 계정은 당연히
관리자 계정이야겠죠. 자, 그러면
관리자 롤과 제 사용자 계정을 유저
롤에서 유저 롤 테이블에서 우리가
연동을 시켜 주면은 사용자와 역할과
권한들이 한 번에 쫙 이어지면서
어떤가 어떤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지를 우리가 한 번에 알 수 있게
된다는 거죠. 그죠? 자,이
왼쪽에서부터 자, 이렇게 오른쪽
끝까지 흘러가게 우리가 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사용자를
기반으로 셀렉트를 했을 때요. 그죠?
이해가 되시죠? 자, 그리고이 장점은
뭐냐? 나중에 우리가 관리자에 좀
변경을 하고 싶어라고 하면은 우리가
우리가 바꿔야 되는 거는이 롤과이
퍼미션 사이에 있는이 롤 퍼미션
테이블의 관계만 바꿔 주면은 돼요.
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사용자를
삭제하는 기능은 관리자도 못 하도록
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자, 관리자와
사용자를 삭제하는 기능을 우리가
연결해 놨던 그 값을 우리가 롤퍼미션
스테이블에서 삭제를 해 주면은
간단하게 모든 관리자들한테이 모든
권한 정보가 프로퍼게이트 된다는
거죠. 자, 그리고 거꾸로 우리가
새로운 관리자에게 부열을 하고 싶을
때 우리가 다른 사용자들을 고려할
필요가 없이 직접 관리자 롤에다가
우리가 원하는 퍼미션을 추가를 해
주기만 하면은 그죠? 롤 퍼미션
스테이블에다 우리가 연결만 만들어
주면은 모든 관리자 권한을 갖고 있는
사용자들한테 권한이 전부 다 생긴다는
겁니다. 자, 그리고 여기에서 더
중요한 거는 당연히 우리가 사용자
관점에서도 봤을 때 특정 사용자의
권한을 바꾸고 싶을 때,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이제 역할을 바꾸고 싶을
때죠. 그때 우리가이 유저 롤스
테이블에서이 연결만 바꿔 주면 우리가
쉽게 한 번에 권한을 전부 다 수정을
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그래서
우리가 중복 없이 권한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시스템을 만들게
된다라고 여러분이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우리가 머메이드
차트 쓰면서 확인을 해 보니까 굉장히
유용하죠. 그래서 우리가덴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라고 여러분이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우리가 이걸 기반으로
이해를 했으니까 UI을 먼저 한번
구성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우리가 UR를 만들고 싶을 때는 이제
플랜 룰에서 우리가 프ont트엔드를
선택을 해 주면은 프런트엔드를 잘
만드는 권한을 갖고 있는 친구로
우리가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가
있고요. 자, 우리가 오퍼스 4.6
100만 컨텍스트를 사용해서 일단은
한번 작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권한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플랜 속에서
관리자 그리고 에디터, 그리고 작가,
그리고 이렇게네 개의 권한을 설정하는
걸 추천을 하고 있고이 테이블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각각 다른 퍼미션을
갖도록 우리가 설계를 한 거를 볼
수가 있죠. 그죠? 자, 잘 돼 있는
거 같으니까 이건 그대로 우리가
작업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이렇게 해 보겠습니다. 기획을
기반으로 프론트엔드 작업을 플래닝을
해 줘. 넥스트 JS랑 드리고
SQ라이트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
줘라고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여러분이 프로덕션에서 작업할 땐
당연히 SQ라이트를 쓰면 안 되겠죠?
하지만 저희는 그냥 데모로 만들어
보는 거기 때문에 나중에 여러분이 할
때는 실제 포스트 그레이스겔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서 작업을 해
주면 됩니다. 저는 SQ라이트로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리고
프론트엔드 요청을 넣게 되면은 저희는
프론트엔드를 디자인을 잘하는데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스킬을 우리가
요청을 했기 때문에 사용을 했기
때문에 프론트엔드를 중점으로 작업을
할 겁니다. 자, 하지만 우리가
여기에 넣어 준이 정보들이 프론트엔드
작업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죠.
왜냐 넥스트를 쓴다고 했으니까
넥스트랑 관련이 있는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이드들을 사용하게 될
테니까요. 자, 질문이 나왔는데
자,이 질문들 절대로 스킵하지
마세요.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지만이
질문 스킵하면은 여러분들이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걸 넘겨도 되는
순간에는 여러분은 그냥 라이프로비랑
똑같다라고 보시면 되는 거예요. 자,
CMS의 관련 컨텐츠는 포스트랑
아티클로만 우리가 제안을 할 거고요.
일단은 그리고 인증 방식은 우리가
베어를 사용을 하도록 할게요. 다른
걸 써도 상관은 없지만 일단 우리
목적에는 오픈 소스로 베어트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자, UR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어떤 것들을
사용을 할까요라고 하면 저는 샤n과
테일윈드 CSS를 항상 추천을
드려요. 앤트 디자인도 진짜 괜찮긴
하는데 메테리얼 같은 경우는 전
추천드리지는 않고 근데 엔트 디자인은
조금 현대 트렌드랑은 잘 안 맞기는
해요. 어, 트렌드라기보다는 지금
개발자들이 좋아하는 방식과는 자,
M라우터를 항상 선택을 해 주세요.
그래서 이렇게 넣어 줄 거고 만약에
추가로 어떤 정보를 넣고 싶으면
에디셔널 인포메이션도 이렇게 넣어
주면 됩니다. 자, 서브 해 줄
거고요. 자, 지금 정보가 충분히
확보가 되었기 때문에 플랜을
작성하겠다고 나왔는데 작성된 플랜은
우리가 눌러 가지고 바로 이렇게
오른쪽에 볼 수가 있어요. 그죠?
자, 그러면은 우리가 넥스트 JS
명령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작업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나와 있고요. 만약에
변경을 하고 싶다. 직접 그냥 바로
여기에다 직접 입력을 해 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R00이 아니라
여기서 A 쓰고 싶다라고 하면 이렇게
바꿔 주면 되고요. 자, 베어트로
인증할 거고 APR 아우트 구현할
거고 미들웨어 권드 이런 거 만들
거고 쭉 이렇게 정보가 들어왔다라고
보이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그죠?
자, 그리고 프로젝트 구조가
나오고요. 항상 이거는 만들어 주죠.
그죠? 자, 여기에서 만약에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지만 뭐 클린
아키텍처라든가 ver티컬 슬라이스
아키텍처 같은 조금 더 토큰 효율적인
아키텍처를 써 준다면 당연히 더
유리합니다. 그죠? 자, 프로젝트
초기 설정은 우리가 이런 식으로
설정을 할 거고요.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뭐 이렇게 우리가 만들 거고
CMS 커썸 테이블 이렇게 만들 거고
뭐 쭉 가면은 베어인증 우리가 이런
식으로 할 거다. 자, 그리고이
기획은 아까 전에 저희가 얘기를 했던
것처럼 이렇게 권한이 따로 나눠져
있는 거 볼 수가 있고요. 테이블은
똑같이 그대로 돼 있죠. 그죠? 자,
그리고 우리가 권한을 명시를 할 때
이게 굉장히 나아서 저는 기쁜데 이런
식으로 우리가 명시하는게 굉장히
일반적이에요. 이거는 우리 토큰에도
이렇게 많이 사용을 하고요. 우리가
실제 R이나 A 같은 거 권한 명시를
할 때 리소스 콜론하고 어떤 특정
액션을 이렇게 넣는 방식을 굉장히
많이 씁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이렇게
맵핑을 해 주면 좋을 거 같고 만약에
여러분이 몰랐더라도 이렇게 비슷하게
플래닝을 해 줬을 거예요. 왜냐면
굉장히 이거는 컨벤션이기 때문에
이해가 되시죠? 그래서 쭉 내려가면은
API 라우트는 우리가 어떻게 구정을
할지 그죠? 포스트 API 당연히
있어야 되고 특정 디테일 가기 위한
API 또 있어야 되죠. 쭉
내려가면은 권한 체크 우리가 어떻게
할지 이렇게 다 들어가 있고 넥스트
JS 같은 경우에는 프론트엔드 백핸드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서버 사이드
렌더링 그리고 클라 사이드 렌더링
우리가 전부 다 고려를 해야 되죠.
그래서 세션 시험 우리가 관리 잘해
줘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미들
외어 어떻게 접근을 해야 될지 이렇게
정보를 그대로 넣어 주는 거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사이드바 어떻게
구성을 할지 이렇게 다 나오고요.
UI 어떻게 만들 건지 정확히 나오고
대시보드 우리가 어떻게 만들 건지.
자, 이게 비주얼 자체가 일단은
어,이 그림을 서포트를 하기 때문에
훨씬 더 우리가 터미널에서 하는
것보다는 보기 편하게 나오는 걸로 볼
수가 있어. 자,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떤 파일들이 생성이 될 때까지
전반적으로 알려 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어렵지 않았죠? 자, 그럼
이걸 기반으로 우리가 한번 작업을
바로 시켜 볼 거고요. 자, 이게
마음에 든다면 저는 간단하게 그냥이
빌드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자, 그러면은 바로 이렇게
제너레이팅이 되면서 작업을 시작을 할
거예요. 자, 완료가 됐습니다. 잘
됐는지 한번 봐 보도록 할게요. 어떤
것들이 완성이 됐는지 지금 다 들어가
있고요. MPM런 데브로 개발 서버를
시작하면 된다라고 나와 있는 거를 볼
수가 있죠. 자, 그래서 바로 시작을
해 봤고요. 3,2번 한번 실행해
볼게요. 자, 이렇게 나왔는데 한번
가입을 진행을 해 볼게요. 테스트.
자, 가입 했더니 현재 이렇게
들어와진 거를 볼 수가 있고요.
그죠? 자, 그리고 저는 지금 뷰어
퍼미션을 갖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자, 포스트에 가면은
포스트가 하나도 없고요. 저는
뷰어이기 때문에 포스트를 생성도 아마
할 수가 없겠죠. 자, 그럼 다음으로
저희가 뭘 해 볼 거냐면요. 자,
시드 데이터를 만들어 볼 거예요.
우리가 직접 모든이 테스탈 데이터를
직접 만들어 주면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우리가이 부분도한테
맡기는게 좋습니다. 자, 우리가
기획한 롤에 따라서 시드 데이터를
만들어 주고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각자의 이메일과 빌번호 알려 줘.
임의로 생성된 포스트도 구현해 줘라고
이렇게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사용자들을 만들고 그 각각
롤도 매칭을 해주고 그리고 포스트들도
몇몇 개는 만들어 가지고 보여 준다면
우리가 각각 권한이 잘 들어가는지
확인할 수가 있겠죠. 자, 그러면
사용자들이 이렇게 생성이 됐습니다.
어드민, 에디터, 어터, 그리고
뷰어까지 전부 다 생성이 됐고요.
자, 일단 우리가 어드민으로 한번
접속을 해 볼게요. 자, 어드민으로
이렇게 접속을 했더니 오른쪽에 볼 수
있는 것처럼 어드민 사용자가 적용이
된 거 볼 수가 있고요. 자,
포스트에 들어가면 우리가 포스트를
전부 다 볼 수가 있고 새로운
포스트를 생성할 수도 있죠. 뉴
포스트에 들어가면은 그죠? 자,
이렇게 만들고서 우리가 넣을 수도
있다. 자, 그리고 어드민이기 때문에
사용자를 관리할 수 있는 창도 이렇게
생깁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롤을
뷰어, 어, 에디터, 어드민 이렇게
줄 수가 있고 실제 퍼미션 같은
경우에는 퍼미션도 우리가이 어드민
페이지에서 다룰 수 있도록 해 주는
경우도 있기는 한데 자, 실제 퍼미션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넣을 수도 있고 당연히 어드민
페이지로 만들 수도 있기는 한데 보통
퍼미션 단위는 바뀌는 경우가 많지는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면
만들어도 되지만 뭐 UI 인터페이스
만드는 건 중요하진 않다라고 여러분이
생각하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어드민이니까 자,이
친구들을 이렇게 우리가 변경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바로 권한이
변경이 되는 거를 볼 수가 있죠.
자, 그러면은 로그오프를 하고
에디터로도 한번 들어가 볼게요. 자,
에디터로 로그인했더니 에디터라고
이렇게 정확히 또 롤이 들어가는 거
볼 수 있고 사용자를 애초에 볼 수도
없게 잘 나오는 거 볼 수 있죠.
하지만 우리가 에디터는 포스트를
우리가 생성을 할 수 있도록 돼 있기
때문에 만들려면 이렇게 바로 포스트를
생성할 수 있도록 권난이 들어간다라고
여러분이 보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에디터와 어의 차이 같은 경우에는
에디터는 남의 포스트도 우리가 수정을
하려면 수정할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그죠? 에디를 할 수가 있죠. 그럼
로그오프를 하고서 자, 어로 들어가서
어서 1 2 3 4로 우리가 또
마찬가지로 로그인을 해 보면은 자,
이렇게 권한 제대로 들어간 거 볼
수가 있고 포스트에 갔을 때 내가
만든 포스트만 보이는 거를 확인할
수가 있죠. 그죠? 그래서 정확히
제대로 들어간 거 볼 수가 있다.
자, 마지막으로 뷰어입니다. 자,
뷰어 같은 경우에는 보는 것만
가능하기 때문에 자, 로그아웃하고
자, 뷰어 이렇게 로그인을 해 주면은
포스트에 갔을 때 내가 볼 수 있는
것들만 나에게 볼 수 있는 권한이
생긴 친구들만 이렇게 보이는 걸로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당연히 수정도
할 수가 없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여러분이 작업을 하게 되면요.이 이
UI 관점에서는 당연히이 롤을
기반으로 어떤 요소를 보여 줄지 안
보여 줄지를 작업을 하게 된 거지만
그리고 덴트에서 우리가 기획을 했던
것처럼 만약에이 UI 제한대를 전부
다 풀어 놨더라도 우리가 덴트를
사용해서 R00백을 잘 적용을 해
놨기 때문에 애초에 크루 액션들이
들어가지를 않을 거예요. 정확히
지정을 해 놨기 때문에 알백그해 놨기
때문에 무슨 뜻인지 이해가 되시죠?
그죠? 자, 그래서 여러분이 일단은
기본적으로이 권화 시스템을 베이스에
깔고서 들어가게 되면은요. 혹시라도
바이브 코딩을 하다가 실수를 할 때
하면 안 되는 작업들이 들어가는 걸
우리가 쉽게 막을 수가 있고요.처럼
우리가 쉽게 플래닝을 받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이렇게 그림으로
표현받을 수 있는 툴을 사용을 하게
되면 여러분이 훨씬 더 빠르고 쉽게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다가갈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지금도 한 번에
그냥 결과가 나온 거를 볼 수가
있죠. 자,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오늘 레덴트 사용해 가지고 함께 알베
권한 제어에 대해서 한번
배워봤는데요. 어땠나요? 생각보다
굉장히 어렵진 않았죠? 우리가 말을
알백이라고 불러 가지고 좀 미스테리해
보이는 것뿐이지 사실상 우리 머릿속에
어느 정도 들어가 있는 개념입니다.
그냥 그걸 우리가 오늘 정리를 했던
것뿐이죠. 자, 이거를 개발이 잘
모르는 사람일수록 개발을 접근할 때
훨씬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접근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이 덴트 사용해서 플래닝
모드 잘 써 보시면은 굉장히
유용하고요. 그리고 이게 어렵지가
않아야지 사실 여러분이 포기를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거는
공부를 많이 해 본 사람들은 정말 다
공감할 거라 생각합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이 최대한 쉽게 풀어 갈 수
있는 툴을 사용해 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
여기까지고요. R백이라는 키워드
여러분 꼭 기억을 하시고 여러분의
프로젝트에서도 잘 적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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