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주식 장마감 시황 (7월 28일 현지 마감 기준)
요약
7월 28일 미국 증시는 AI 투자 자금 조달 구조에 대한 의문으로 반도체 섹터가 급락했으나, 소비재와 헬스케어의 강세로 다우 지수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은 반도체주 낙폭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49% 급락
- AI 투자 구조 의문 제기로 반도체 섹터 약세
- 다우 지수는 소비재 및 헬스케어 강세로 1.03%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의 실적 발표 예정
미국주식 장마감 시황 (7월 28일 현지 마감 기준)
반도체만 무너진 하루, 다우는 1% 올랐음
▍주요 지수
· 다우: 52,747.32 (+1.03%)
· S&P500: 7,428.78 (+0.21%)
· 나스닥: 24,876.91 (-0.22%)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035.68 (-4.49%)
▍주요 이슈
· AI 투자 자금 조달 구조에 의문이 붙으면서 반도체만 따로 맞았음
· 지수는 소비재와 헬스케어가 받쳐서 다우가 홀로 크게 올랐음
· 나스닥은 대형 기술주가 버텼는데도 반도체 낙폭에 눌려 소폭 하락
▍주요 종목
· 알파벳 (GOOGL): 333.71 (+2.19%)
· 마이크로소프트 (MSFT): 393.35 (+1.09%)
· 애플 (AAPL): 340.08 (+0.94%)
· 엔비디아 (NVDA): 197.01 (+0.25%)
· 아마존 (AMZN): 230.86 (-0.23%)
· 테슬라 (TSLA): 307.44 (-0.58%)
· 브로드컴 (AVGO): 380.91 (-0.60%)
· 인텔 (INTC): 86.30 (-5.86%)
· 팔란티어 (PLTR): 123.53 (-6.08%)
· AMD (AMD): 454.62 (-8.15%)
· 마이크론 (MU): 820.53 (-8.85%)
▍핫섹터
· 임상시험 대행 +10.6%
IQVIA(IQV) +13.9%, 찰스리버(CRL) +7.2%
→ IQVIA가 2분기 매출 43.7억 달러로 시장 예상을 넘고 연간 전망을 올림
· 계측기 +26.2%
아이트론(ITRI) +26.2%
→ 2분기 주당순이익 1.59달러로 예상치를 크게 웃돌고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함
· 자동차 +21.5%
루시드(LCID) +21.5%
→ 파산이나 비상장 전환을 검토한다는 소문을 회사가 공식 부인하면서 반등
· 제네릭 제약 +25.0%
키닉사(KNSA) +25.0%
내일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실적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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