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플로우> '26.7.23 11:10
요약
국내외 증시 현황과 구글 실적 발표에 따른 시장 변동성을 분석합니다. 구글의 Capex 증가와 클라우드 수요 확인이 메모리 반도체 및 유가, 금리 등 매크로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핵심 포인트
- 구글 실적 발표 후 AI Capex 및 수익성 우려로 인한 변동성 확대
- 유가 급등과 금리 상승 등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 지속
- 메모리 반도체 및 신재생 에너지, 가상화폐 테마의 순환매 양상
-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및 FOMC를 앞둔 단기 변동성 주의 필요
<머니플로우> '26.7.23 11:10
코스피 2.5%, 코스닥 2.1% 상승중. 개인은 오늘도 1조 순매도 중. 외국인이 어제에 이어 1조원이상 순매수로 대응해주고 기관은 오늘도 존재감 없는 모습. 상승종목 수가 하락 종목 수보다 4배 많은 시장.
전일 나스닥은 -0.57% 약보합 마감. 유가는 $88 수준까지 급등, 10년물 금리는 4.65%까지 상승하며 증시에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 밤 사이 반도체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엎치락 뒤치락이 있었으나 장마감 후 발표된 알파벳(구글) 실적 덕에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강한 수요가 재차 확인됨.
구글의 Capex 가이던스가 재차 상향되었으며 2Q에만 Capex YoY 100% 증가, 컴퓨팅 capa. 부족에 따른 클라우드 아웃소싱으로 단기 클라우드 마진은 훼손, FCF 적자전환, 투자 급증에 따른 재무부담 증가 등을 이유로 구글은 시간외 -3%이상 하락.
반면, 메모리 주식들은 해당 내용에 반색하며 시간외에서 상승하는 모습을 연출했고 국장 또한 NXT 프리마켓부터 메모리 반도체들이 갭상승으로 강하게 시작함.
정규장 시작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주식들이 급등하며 코스피는 장중 고가 4.2%까지 급등했었으나 금일 알파벳(구글) 실적에 대한 단기 재료 소멸과 차익실현이 겹치며 소강상태를 보이던 주가가 낙폭을 키우며 상승분을 반납하는 중.
특징적인 점은 소부장 등 중소형 종목군이 어제부터 특히 약한 모습을 보인다는 점, 그리고 로봇에 이어 스테이블코인 테마 등 중소형주 테마가 순환하는 모습이 포착됨. 그리고 유가 상승에 따른 신재생 테마가 연일 강세를 보이는 중.
어젯밤 윤리조항 미포함으로 법안 통과가 가로막혔던 클래리티 법안이 최신 버젼으로 업데이트 된데다가 삼성전자의 삼성월렛에 스테이블 코인 도입 예고 기사가 나오며 다날이 장중상한가 터치하며 가상화폐 테마주들이 동반 급등.
유가가 재차 $88까지 급등하며 최근 대미투자 수혜 기대까지 받는 SK이터닉스를 비롯해, SK오션플랜트를 비롯한 2차전지까지 범 신재생 테마주들이 연일 강세를 보이는 모습.
이란 배후의 시아파 무장 단체인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유조선에 실제 공격을 가하며 호르무즈 해협 등 중동정세가 더 악화되며 유가가 재차 $90에 가까워지고있고, 10년물 금리가 4.65%까지 올라간 점은 증시에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
게다가 4번째 스크린샷의 구독자용 프리마켓 머니플로우에서 언급했듯이 일단 AI Capex 우려가 해소되었지만, 이제 다시 또 'AI 하이퍼스케일러 수익성 우려'를 빌미로 차익실현이 나오고, 이제 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실적발표에서 LTA 등을 기대하는 loop가 반복될 수 있는 상황.
오늘 오후엔 현대차, 저녁엔 인텔의 실적발표가 예정되어있으므로 실적발표 시즌의 변동성, 그리고 다음주 전자, 닉스 실적발표 시기에 겹친 FOMC까지 이벤트들이 산적해있으므로 단기 급등과 차익실현에 따른 변동성에 주의하기 바람.
- 정신없는 실적발표 시즌에도 찾아오는 머니플로우. 팔로워 분들의 긍정적 피드백과 응원 덕분에 이렇게 꾸준히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팔로워 수가 어느덧 43k를 돌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구독자들은 구독 코멘트에 남겨드린 구글 실적 관련 코멘트 읽어보길 바람. 그리고 이어서 머니플로우 추가해설 측면의 시장단상으로 눌림 관련 코멘트를 별도로 작성할 예정.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X 토픽: 한국 AI/LLM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