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플로우> '26.6.5 11:28
요약
코스피와 코스닥이 급락 후 반등을 시도하는 가운데, 브로드컴 실적 우려와 AI 버블 논란으로 인한 반도체주 급락이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환율 급등과 젠슨 황 방한 이슈에 따른 재료 소멸로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핵심 포인트
- 브로드컴 실적 우려로 인한 AI 및 메모리 관련 기술주 급락
- 달러/원 환율 급등(1,540원)에 따른 원화 가치 절하 및 시장 압박
- 반도체 수요 논란은 메모리 출하량 유지 전망에 따라 진정세
- 젠슨 황 방한 이슈 관련 재료 소멸로 인한 수급 혼조세
<머니플로우> '26.6.5 11:28
코스피 -3%, 코스닥 -2.9%. 코스피는 장중 약 -6.96%까지 하락하고 사이드카까지 발동되었었으나 10시반을 기점으로 반등에 성공하고 양봉으로 돌려놓은 상태. 외국인은 오늘도 -2조원이상 순매도 중. 개인이 2조원이상 순매수로 대응. 상승 종목수는 약 500여개로 하락 종목 수가 4배 더 많은 상황.
전일 나스닥은 약세로 출발하였으나 약보합까지 반등하며 마감. 유가와 장기물 금리 모두 하락하였으나 브로드컴 발 실적 우려로 인해 브로드컴 10% 이상, 마이크론 약 -8%까지 급락하며 AI 관련 기술주와 메모리 관련주는 급락으로 마감.
국장은 전일 NXT 애프터 마켓에서부터 달러원 환율이 1,540원까지 급등하며 경제 위기 때 수준으로 원화 가치가 절하되며 대부분의 종목들이 급락이 나왔었음. 금일 오전 정규장에서도 달러/원 환율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며 정규장 초반부터 급락세가 연출되며 코스피는 한 때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었음.
브로드컴 발 실적 노이즈 외에도 베라루빈 스펙 관련 논란으로 메모리 수요 노이즈와 AI 버블 논란이 재차 불거지며 반도체 종목들이 급락했었으나 결국 총 출하량 기준으로는 메모리 수요가 변함없다는 내용의 애널리스트 코멘트들이 나오며 해당 논란은 다소 진정되는 모습.
특별한 섹터단위의 움직임이 보여진다기 보다는 시장 전방위적인 하락이 진행되다가 지수 반등이 나오면서 최근 주도주였던 초대형 반도체 및 IT전기전자 종목군 위주로 반등이 강하게 나타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음.
지수가 반등을 하고 있긴하지만 달러/원 환율에 대한 우려 그리고 오늘이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란 점 등은 여전히 부담요소로 남아있는 상황. 현 시점에서의 관건은 지금의 반등세가 과연 오후까지 유지될 수 있을지 여부와 현 시점의 관망세가 매수세로 기울 수 있을지가 초유의 관심사일 것으로 보임.
더불어 전일과 금일 급락에는 오늘 예정된 젠슨 황의 방한 이슈로 급등했었던 종목들의 재료소멸로 인한 급락이 동반되어 있는 만큼 수급적으로 많이 엉켜 있는 상황이니만큼 어느때보다도 시장이 까다로운 상황으로 판단됨.
- 시장이 급락해도 반등해도 언제나 찾아오는 머니플로우. 점심 먹으러 가기전에 슬쩍 보면 시장이 한눈에. 좋댓구알과 재게시&인용, 북마크 부탁드림. 댓글 한 줄 쓰는데 몇초밖에 안걸릴텐데 많이 부탁드림. 난 이거 쓰는데 20분 걸림 ㅠ
** 구독자들은 금일 이슈 관련해서 어젯밤 남겨준 코멘트와 금일 NXT 머니플로우 코멘트를 함께 읽어보길 바람.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X 토픽: 한국 AI/LLM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