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업데이트 무한 정지 기능 추가…10 년 만에 정책 대변화
요약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의 업데이트 정책을 근본적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사용자는 이제 업데이트를 무기한(인디피니드)으로 정지할 수 있으며, 업데이트 대기 중이더라도 정상적인 종료와 재시작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설치된 업데이트에 대한 명확성도 개선된다. 이는 약 10 년 만에 이루어진 강제 업데이트 정책의 첫 번째 변화로, 사용자에게 더 큰 통제권을 부여한다.
핵심 포인트
- 사용자는 이제 윈도우 11 업데이트를 무기한(인디피니드)으로 정지할 수 있다.
- 업데이트 대기 중에도 정상적인 종료와 재시작 옵션이 복원된다.
- 설치된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의 명확성이 개선되어 투명도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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