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같은 작업 시켜봤습니다. Astra 6 vs Fable 5.1 취향별로 뭐 써야하는지 골라드림
요약
본 영상은 GPT-6 Astra와 Fable 5.1 두 모델을 사용하여 GTA 게임 클론 및 웹 디자인 등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고, 그 결과물과 제작 시간을 비교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자신의 작업 성격과 선호도에 따라 어떤 AI 모델을 선택할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
핵심 포인트
- GPT-6 Astra는 Fable 5.1 대비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로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을 보여주었습니다.
- 두 모델 모두 강력한 프론티어 모델이지만, 작업의 성격과 요구되는 기능 구현에 차이가 있습니다.
- 단순히 빠르거나 멋진 것보다는,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목표와 필요한 기능을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Video: 똑같은 작업 시켜봤습니다. Astra 6 vs Fable 5.1 취향별로 뭐 써야하는지 골라드림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4m 49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GPT6 에스트라가 드디어 대중에 풀렸죠. 제가 직접 GTA 게임, 심시티 게임, 그리고 웹 디자인을 페이블 5.1과 GPT6 SR가 제가 맡겨 봤어요. 이거 하느라 제가 리셋권까지 사용을 했는데 이제 진짜 이해를 했습니다. 둘의 차이점이 뭔지를. 자, 결과물 여러분이 직접 한번 봐 보시고 어떤 모델을 구독할지 결정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 방금 인트로도 사실 GPT6 에스트라로 만든 편집인데요. 똑같은 거를 페이블 5.1에게 시킨 것도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심시티 게임 그리고 웹 디자인을 좋겠습니다. 어떤가요? 첫 번째 인트로 영상은 에스트라의 작업이고요. 두 번째는 페이블의 작품이에요. 여러분이 직접 판단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오늘은 제가 메타프롬프팅을 전혀 안 했어요. 페이블도 그렇고 에스트라도 그렇고 완전 프론티어 모델들이고 그렇기 때문에 각각 스스로의 창의력을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테스트를 제가 조금 해보고 싶어 가지고 최대한 짧게 프롬프팅했습니다.
자, 제가 프롬프트도 보여 드릴 거고 얼마나 걸렸는지까지 다 보여 드릴 거고 결과물까지 다 보여 드릴 거거든요. 자, 근데 굉장히 흥미로운 차이가 있어요. 자, 일단 GTA 만든 것부터 제가 보여 드릴 건데 둘 다 똑같은 프롬프트를 썼습니다. 굉장히 간단하게 했어요. 자, GTA/F 이미지스라는이 폴더가 있는데 제가 보여 드릴게요. 어떤 이미지 넣었는지. 자, 여기에 있는 파일들을 참고해서 GTA 게임 클론을 만들어 줘.이 게임에 대해 인터넷에서 리서치를 해 주고 그니까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그리고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어 줘. 제작 루트 폴더는 GTA 에스트라를 사용을 해라고 이렇게 그냥 대충 제가 요청을 했습니다. 자, 제가 사용한이 모델들의 둘 다 X하이를 기준으로 했고요. 왜냐면 벤치마크 X하이까지만 나왔으니까 둘 다. 자, 클로드도 똑같이 제가 이렇게 요청을 넣었어요. 폴더 명만 바꿔 줬죠. 자, 그리고 어떤 이미지들을 입력을 해 줬는지 보여 드리면은요. 자, 이렇게 그냥 GTA의 스크린샷들을 몇 개 다운 받아서 그냥 먹여 봤습니다.
이런 스타일로 만들어 달라고. 자, 그랬을 때 제작 시간부터 말씀을 드리면은요. 에스라 같은 경우 25분 28초가 걸렸고요. 페이블 5.1은요. 1시간 25분 48초가 걸렸습니다. 자, 물론 제가 에스라를 패스트 모드를 사용을 하긴 했는데 자, 저는 항상 패스트 모드만 써요. 자, 근데 그거를 고려하더라도 1.5배 속도니까 그렇더라도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죠. 자, 그래서 에스트라의 작품을 보고서 자, 이게 에스트라거든요. 지금 에스트라가 만든 건데 자, 이걸 보고서 어, 이거 이렇게 빨리 이렇게 잘 만들면은 이거을 비빌 수가 없겠는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면은 저희가 솔에서도 뭐 이런 게임을 리뷰를 해 봤지만 지금 엄청 잘 나왔어요. 약간 뭐라 해야 되지?이 이 차의 가벼움에 감질이 느껴지거든요. 뭐 일부러 이제 페라리라서 그렇게 만든 건지 모르겠는데 내려가지고 이렇게 움직일 때도 뭐 잘 움직여지는 거 같고 전반적으로 어 무난하게 되게 잘 그려졌다. 그리고 이런 시설들이 잘 표현이 된 거 같다. 지금 한 번에 싱글 프롬프트로 25분에 만든 거 치고서는 확실히 솔보다는 너무 업데이트가 돼 가지고 업그레이드가 돼서 어 이거는 페이블이 질 거 같은데라는 생각을 제가 했습니다.
자 근데 여기 보면은요. 자 이게 맵인데 지도를 보면은 어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진짜 완전 오픈 월드에 마인크래프트 넣어 놓은 것처럼 어 아무 시설도 없고요. 뭐 미션이라든가 뭐 이런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움직이고 자 그리고 뭐 때릴 수도 없습니다. 지금 GTA는 이제 누군가 패 가지고 돈도 벌고이 별도 조금 받고 이런게 포인트인데 그게 하나도 안 돼 있어요. 자 그게 조금 어 조금 이상했고요. 자 왼쪽에 보면이 미션 있거든요. 루즈서 히트하면서 경찰이 따돌리고 소포를 전달하세요라고 돼 있는데 그 소포를 전달해야 되는 위치로 가면은요. 아무 일도 안 일어납니다. 자, 여기거든요. 여긴데 내리면은 뭐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그냥 아무것도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이거는 조금 굉장히 이쁘게 잘 만들었는데 그 뭔가 진짜 플레이할 만한 게임을 만든 느낌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고요. 자, 이거는 페이블이 만든 겁니다. 재미있는게이 계속 이제 지속이 될 건데이 결과물이 어, 지금이 사운드가 들리는지 모르겠어요.이 사운드까지 들어가 있고요.
여기에는이 총을 쏠 때이 총이 나가는 이제 소리까지 들리고 여기 이제 맵을 보면은요. 실제로 우리가 무기를 살 수 있는 지역과 뭐 미션을 할 수 있는 지역들 그리고 옆 뒤에서 지금 막 총 쏘는 거 보이죠? 누가 쏘고 있는 거야? 어디서 쏘고 있는 거야? 아, 여기 경찰 왔죠? 총 맞는 것까지 구현이 돼 있고 웨스트들이 되면서 이렇게 죽는 것까지 구현이 돼 있습니다. 자, 죽고 나면은 자, 이렇게 병원에 다시 리스폰이 되고요. 자, 여기에서 우리가 뭐 차를 훔칠 수도 있어요. 또 차를 타고 있는이 소리가 또 들립니다.서 또 내리고 차에 부딪히면 이렇게 또 죽는 모습도 이제 들어가고요. 골 때리는게 일단 기본적으로 여기서는 실제이 GTA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거 같은 그 시뮬레이션들이 다 돼 있습니다. 가가지고 뭐이 사람을 막 패 가지고 죽이거나 한번 패볼게요. 죽었죠. 피도 조금 표현이 된 거 같아요. 그리고 이동을 하면은이지도 봤을 때 여기 맵에 방법 있잖아요. 그죠? 자, 여기를 한번가 봤거든요. 제가가 볼게요.
자, 그리고지도 보면 지금 경찰차가 어디 있는지이 보이거든요. 최대 한번 따돌리고 도망가 보겠습니다. 게임 능지가 딸려 가지고 할 수가 없네. 그리고 좀 재미있는게 제가 여러 가지 차들을 타 봤는데 차별로이 물리가 따르게 구현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무거운 차일수록 무거움이 느껴지고요. 가벼운 차일수록 가벼움이 또 느껴져요. 자, 그래서 제가 이렇게 시설물 중 하나로 왔거든요. 에미네이션이라는 곳인데 자, 여기 가면 이제 E 누르면은 여기서 뭐 베이스볼 웨트를 사거나 아니면은 뭐 콜트 450경 어 뭐야? 돈이 없네. [웃음] 를 사거나 막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제가 아까 전에 죽기 전에 총 들고 있었잖아요. 그 여기서 산 거거든요. 그래서 이걸 사 가지고 우리가 게임플레이를 할 수가 있다. 자, 그래서 자,이 에스트라가 만든 게임 같은 경우에는 제가 그냥 좀 하다 말았어요. 왜 할게 없으니까. 그런데 근데 얘는 어 과연 어디까지 얘가 구현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실제로 게임 플레이를 하게 되더라고요. 돈도 주어 다니고 경찰차도 훔쳐 보고 뭐 미션도 해보고 그런 굉장히 재밌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 그래서 GTA는이 정도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더 재밌는게 있었는데 뭐였냐면은요. 제가 그 시티 스카이라인이라는 게임 혹시 다들 아시나요? 어, 지금 맨 위까지 여기는 안 올라가지는데. 자, 이거를 구현을 하기 위해서 에스라는 21분이 걸렸고요. 자, 클로드 같은 경우에는 어, 프롬프트 이렇게 했어요. 시티스칼 여기서는 이번엔 제가 따로 이미지를 넣어 주지 않았고요. 그냥 자유롭게 알아서 리서치해서이 게임을 만들어 달라고 지금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웹리서치를 그래서 엄청나게 돌리고서 거의 한시간 걸려서 페이블은 만들었거든요. 자, 그래서 나온 결과가 에스트라 같은 경우에는 이거요. 이런 식으로 나왔거든요. 근데 이게 되게 재밌는게 GTA랑 평가가 제 생각에는 비슷합니다. 자, 지금 이렇게 만들어져 있죠. 만들어져서 나왔는데 어느 정도는 이게 어느 정도 뭔가이 구형 같은 거는 다 잘 돼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도로 만들고 하면 도로 잘 만들어지거든요. 그죠? 그리고 재생하면 이렇게 재생이 되는데 약간 뭔가 이상하게 이거 아파트가 떠 있는 거 그죠?
자, 이거 중간이 구현이 안 됐죠? 막 그런 문제가 있고이 전반적인이 느낌 같은 경우에는이 감질은 GPT가 훨씬 잘했어요. 어, 이거는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 이미지 제너레이션 기능이 훨씬 더 강력하니까 그런 거 같은데.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만들면은 알아서 이제 지어지기도 하고 그죠? 자, 근데 원래 이제 시티 스카이라인 게임을 하면은요. 여기다가 우리가 짓게 되면은요. 그래도이 나무가 사라지면서 지어져야 되거든요. 그런 건 구현이 안 돼 있고 시간이 지날 때마다 실제로 집이 지어지는 것까지는 다 구현이 돼 있습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을 확실히 제가 했던게 자, 풍력 발전기. 자, 이거 넣으면은 원래는 우리가 이거 짓고서 연결해 줘야 돼요.이 전력을. 전력을 연결해 주고 뭐 수도 파이프라인 연결해 주고 뭐 이런 시스템을 또 짜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전혀 없습니다. 또 이상한게 원래 이런 게임을 하면은요. 막 야리 나 있어요. 막 그냥 뭐 지워 달라 그러고 막 일자리가 없다 그러고 막 불이 나고 막 별 이상한 일들이 다 일어나거든요.
근데 그런게 전혀 없습니다. 그냥 약간 되게 보기 좋게 설계된 거 번지르한 그런 결과물이라는 느낌이 든다라고 해야 될까요? 자, 물론 그런 요소들을 내가 원한다라고 하면은 그냥 애스트라한테 만들어 달라고 했을 때 만들어 줄 것 같기는 합니다. 자, 그런데 똑같이 싱글 프롬프트로 했을 때 벌써 뭔가 다르죠? 우리가 익숙한 화면이 이제 나오는데 자, 페이블 같은 경우 이렇게 구현을 했고요. 자, 실행을 해 보면은 자, 이렇게 샤도 잘 다니고 얘는 진짜 재밌었던게 뭐냐면요. 이건 제가 실제로 플레이를 한 거예요. 이거 한 30분을 제가 플레이를 했습니다. 자, 실제로 송전선을 달아주지 않으면은 자, 이렇게 정력이 부족하다고 이렇게 나오고요. 송전선을 달아도 터빈이 부족하면은 그죠. 제가 지금 이거 다니까 실제로 없어졌죠.이 불만 사항들이. 지금 이게 뭔지 모르겠는데 아, 병원. 병원이 부족한 거 같아요. 그죠? 자, 이게 재밌는게 근데 제가 지금 꽤나 플레이를 하고 있어서 그렇지 여기 마일스톤이라는게 구현이 돼 있어 가지고요.
특정이 레벨까지 올라가야지 티어가 올라가야지만 언락되는 이런 기능들이 있어요. 지금이 교통은 못 하잖아요. 공원도 못 하고 원래는 아무것도 못 했었거든요. 지금 오른쪽에 이렇게 메시지 나오죠. 그죠? 원래는이 구역이랑 도로만 깔 수 있었어요. 그걸로 제가 이제 집들을 깔아 가지고 지금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건데. 자, 의료 시설 이렇게 넣으면은 아, 돈이 없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아, 돈이 하나도 없네. 자, 대출 받기까지 있어. 자, 대출. [웃음] 자, 이런 기능이 아예 없거든요. 아예 없어요. 대출 받기도 있고 재밌는게 정책도 우리가 넣을 수가 있습니다. 뭐 이런 거 재활용 뭐 적용하고 적용하면 뭐 이게 바뀌어요, 실제로이 시스템이. 그래서 거의 어, 이제는 지어지죠. 그죠? 여기 이제 전기가 안 통한다 그러잖아요. 그럼 전력을 우리가 풍력 터빈이 부족한 건가? 아, 그러네요. 실제 터빈이 부족한 거고. 그리고 우리가이 상하 수도 같은 것도 수도관을 누르면요. 실제 수도관 파이프를 이렇게 연결해 가지고 우리가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게 진짜 완전 똑같죠? 또 자금이 부족하네. 자, 그래서 이것도 제가 그냥 재밌어서 플레이를 했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게임에서 볼 법한 이런 요소들이 굉장히 고민이 많이 돼서 사람이 생각하는 방향대로 고려가 많이 된 상태로 구현 자체는 에스라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구현을 했지만 우리가 생상하는 완벽한 결과물에 훨씬 더 가깝게 한 번에 갔다라는 거죠. 재밌죠? 자, 제가 이제 페이블이 무조건 좋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제가 마지막에 평가를 해 드릴게요. 자, 그다음에 이제 웹사이트를 한번 만들어 봤는데 자, 이건 에스트라가 만들었고요. 쭉 내리면은 자, 이렇게 어, 되게 품격 있게 뭔가 진짜 GPT의 품격이 들어간 형태로 만들어졌어요. 자, 그다음은 이제 페이블입니다. 자, 페이블인데 페이블은 지금이 마우스 커서도 바꿨거든요. 그래서 마우스 커서가 이렇게 따라오고 쭉 이렇게 스크롤 하면은 글자를 따라서 이렇게 스크롤이 되고 이런 식으로 스크롤 되고 쭉 되고 네. 전 이거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왼쪽에서부터 이제 오른쪽으로 이렇게 언래핑 되는 거 같은 느낌.
그죠? 왼쪽 페이블. 오른쪽은 미소스. 그죠? 쭉 스크롤 하면은 자,이 카드에 올라갈 때는 또이 달라져요.이 마우스가 굉장히 디테일하죠. 그죠? 자, 이렇게 뭐 코드로도 이렇게 표현을 했고요. 좀 이렇게 나왔습니다. 자, 이거는 뭐였냐면은 제가 아스트라랑 GPT한테 각각 자기 자신을 설명하는 사이트를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이것도 딱 두 줄짜리입니다. 마찬가지로 똑같이 넣었고요. 여기도 똑같이. 그죠? 자, 그랬더니 에스트라 같은 경우에는 지금 11분 걸려됐고요. 역시나 훨씬 빨랐죠. 자, 그리고 클로드 같은 경우에는 페이블은 27분 걸렸어요. 거의 한 두 배 이상 오래 걸렸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근데이 느낌 자체가 여러분이 여러분의 판단과 저의 판단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은데 이번에는 확실하게 좀 확인한이 스타일이 달라 가지고 그죠? 일단 한 번 프롬프트를 줬을 때 가장 완벽에 가깝게 빨리 가는게 뭐냐라고 물어보면은 저는 무조건 페이블입니다. 무조건 페이블인데 속도가 말도 안 되게 차이 나요. 자, 그러니까 뭐냐 여기에서 여러분 이제 해 봐야 될 거는 뭐냐면은 스타일마다 다를 건데.
자, 저는 에스트라로 지금이 GTA 게임 만드는데 25분 걸렸잖아요. 그죠? 근데 지금 페이블은 제가 1시간 25분 동안 아무것도 안 했단 말이에요. 자, 근데 25분 만에 저 정도의 결과물이 나올 수가 있다라고 하면은 어, 나는 내가 계속 확인을 하면서 진짜 제대로 얘가 작업을 하고 있는지 인스트럭션을 계속 두고 싶어라고 했을 때 정말 빠르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과물을 내줄 수 있기 때문에 에스트라는 계속 다이렉션을 주면서 25분 1한시간 25분이면은 뭐 다섯 번을 더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다섯 번의 수정 과정을 거쳐서 페이블이 한 번에 낼 수 있는 결과물을 여러분이 함께 작업하면서 만들어 내거나 아니면은 그냥 다 맡기고 싶어라고 하면은 페이블한테 어 네가 그냥 끝날 때까지 그냥 한번 해 봐라고 하면은 굉장히 굉장히 우리가 상상했던 컨셉의 결과물을 굉장히 적은 프롬프트만으로도 우리가 한 번에 작업을 하도록 유도를 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고서 그 결과물 방향으로 나아가는 능력은 페이블이 훨씬 나아 보이나 에스트라 같은 경우에는 그럴싸한 결과물을 정말 빠르게 낼 수 있는 능력이 굉장히 탁월해 보인다.
이제 저의 평가입니다. 자, 그래서 굳이 우리가 따져 보자면요. 성격이 급한 사람들은 어 에스트라를 쓰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어, 계속 결과가 나올 때마다 다이렉션을 주면서 이렇게 저렇게 저렇게 하면은 그러면 훨씬 여러분이 생각하는 가장 가까운 결과물과이 개발해 나가는이 개발 경험이 좋을 거 같고 어, 나는 한번 인스트럭션을 줬을 때 일단은 완성도가 높았으면은 좋겠어. 결과물에 대한 시간이 오래 걸려도 상관없으니까. 그니까 조금 어떻게 보면은 초보자들의 입장에 더 가까워질 수가 있겠죠. 그 그런 분들은 페이블이 훨씬 더 어울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제가이 사용 양에 대해서도 코멘트를 해 드리고 싶었는데 그거는 사실 진짜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체감을 했을 때는 페이블이 훨씬 오래 실행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스트라보다 훨씬 토큰을 많이 썼다라는 느낌까지 들지는 않았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 벤치마크를 봤을 때 제가 어제 올려 드린 영상에서 우리 에스트라의 벤치마크를 확인을 해 봤을 때 똑같은 결과물을 내는데 훨씬 더 빨랐다라고 모든 벤치마켓에서 다 확실히 나왔었잖아요.
그죠? 저는 그거는 완전 동의할 것 같아요. 그건 맞는 거 같습니다. 확실히 확실히 맞는 거 같은데 이게 한네스 때문이 이제 뭔지는 이제 정확히는 저도 이해가 안 되기는 하지만 진짜 바로 써 먹을 수 있을 만한 결과물에 누가 더 다가갈 수가 있냐는 확실히 페이블입니다. 여러분도 이거는 똑같이 그렇게 생각을 할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이거는 어 제가 평가를 한 둘의 차이점인 거 같고요. 어, 지금 상황에서는 어떤 걸 써도 솔직히 상관없을 것 같아요. 진짜 취향 차이가 이제 돼 버린 거 같고 아까 제가 말씀을 드린 대로 성격 조금 급하시면은 SR 쓰시고 조금 더 완성도에 치중을 하고 싶으면은 페이블을 쓰시면은 될 거 같아요. 자,이 영상 찍는데 제가 어, 리셋권도 쓰고 했는데 여러분이 구독과 좋아요 설정 그리고 하이볼이까지 해 주시면은 제가 다음 영상을 또 이렇게 제작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주말 잘 보내시고 제가 몇 가지 비교 평가를 더 해 드릴 건데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쏘as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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