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도기쌤 주식 다 팔아요?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16m 25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주식 매수와 매도. 그 결정을 짓는 수많은 정보들. 개미들은 대부분의 정보를 카더라와 찌라시로 듣는다. 그 소문의 근원을 파헤치기 위해 우리는 여의도로 떠났다. [음악] 여의도의 가장 핫한 유튜버 증시 각도기 TV 사무실 앞에 와 있습니다. PD 님하고 일단 연락을 해 놨거든요. 근데 갑자기 연락을 안 받으셔. 소문이 돌았나 봐. 그러니까 여기도 지금 텔레그램에 >> 미친 놈들 [웃음] >> 미친 놈들 돌아다니고 있다고 지금. >> 네. 근데 여기가 은행가가 많아서 그런가? 바닥에 은행이 많이 떨어져 있네. 은행 >> 간가 그래서 >> 아 은행 냄새였구나. 나 너 너 입에서 나는 쪽 있네. 아 매트릭스 투자자물 있다. >> 아 있다. 그 >> 우리가 지금 조금 >> 이러고 다니고 있어. >> 이러고 다니고 있었어요. [웃음] 저기 [콧방귀] 아닌가? >> 도착했습니다. [숨을 헐떡임] 그 어디다고? 피대님. 저희 먼스팅이라고 하는데 혹시 그 PD 님 전화를 안 받으셔 가지고 >> 아 회의 중이 들어 들어가도 될까요? 아무것도 아무것도 수영피디 오늘 그 놓치지 말고 다 따셔줘야 돼요.
예. >> 알겠습니다. >> 많이 피곤하시죠? >> 점점이 지금 >> 사무실 조금 조용하네요. 약간 저희랑 좀 비슷하네요. >> 거기가 조용하다고요? 저희는 거의 순만십니다. >> 아 많이 나는데 아 진짜 이 >> 사기도 많네. [웃음] >> 근데 혹시 춤추신 곳이 어디 어디서 주신 거예요? >> 여기 그때 이때 >> 아 그때 없었구나. 없었는데 이제 만들어진 거예요. >> 아 백서분으로 어떻게 왜 주 쓰신 거예요? 아니 우리 직원 [웃음] 아 우리 직원데 >> 우리가 이게 학고방이라서 >> 아 아니 너무 좋습니다. >> 그러면 단도 직입적으로 저희가 오늘 이렇게 쳐들어온 이유가 국내 증시 어떻게 되는가 >> 어떻게 되느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갖고 있으면 되죠 뭘 자꾸 계산하고 하니까 더 꼬이는 거지 스텝이 그러니까 GPU 가격만 안 떨어지면 된다. 근데 GPU 가격 더 올랐어. >> 괜찮아요 지금. >> 아 그래요? 3삼 3전 하이닉스 둘 다 >> 뭐 마찬가지.네 네. 반도체 실적이 이제 27년이 다 되니까 28년도 실적이 가음이 될 거 아니에요.
딱 하나 위험은 그쪽도 신용 용자가 얼마나 많이 나올 거냐. 그게 문제긴 한데 신용자가 견딜 수 있는 정도 수준이면 26년은 27년보다 적을 거라고 생각하잖아요. 이익이. 근데도 26년이 27년으로 그대로 나오고 그게 28년까지 나오면 주가는 정고점을 가야 된다고 봐요. >> 더 늘어나지 않아도 돼. 안 늘어나도. 네. >> 그럼 신용자가 많으면 >> 여기서 말하는 신용자는 주식 신용제 아니고. >> 어. 빅테크뿐만 아니라 네오클라우드라고 그 데이터 센터 짓는 애들 있어요. >> 음. >> 거기서 돈 당기는 애들이 돈을 너무 천문학적으로 막 당겨 그러면 조금 문제가 되는데 무슨 말이냐면 오라클이 하면서 돈을 너무 많이 당긴 거예요. 자녀 주문이 6,800억 달러 막 이런데 그거 지우려고 계속 빚을 당기고 있는 거예요. >> 그러니까 돈을 많이 보는데 금융 비용으로도 많이 나가 가지고 이게 약간 상세가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러다가 조금만 잘못되면 돈감느라고 본업이 약간만 뻐걱거리면 빚이 그대로 남잖아요. 그래서 그게 되게 불안해 왔거든.
그리고 소프트뱅크가 오픈 A의 주식을 담보로 돈을 당기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됐어요. 그러고 나서 휘청거든. 시장이 7월 달에. >> 그 문제가 해결됐어. 갑자기 아폴로라는 상업 펀드 하는 데서 소프트뱅크 90억 달러 빌려주고 논의하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잖아요. 이쪽 신니용 경색이 일종에 풀린 건데 이게 이제 신용 경색이 풀리다가 나중에는 이게 신용 버블이 온단 말이야요. 돈을 너무 많이 빌려주는 그때 되면 진짜 위험해 또 다시 한번 위험해지겠지. >> 개미들이 이런 것까지 파악하면서 투자하기가 진짜 어려울 텐데 그러면 머니 코믹스를 봐야죠. >> 그렇죠. 머니코믹스와 좀 더 한 달 한 발 더 들어가려면 증시 >> 그럼 그 결국은 어쨌든간에 안도체긴 하네요. 결국은 몇 연말도 >> 근데 내년부터 이제 금리가 올라간단 말이야. 금리가 올라가면은 금리에 취약한 회사들과 금리에 >> 유리한 회사들과 쫙 갈라지겠지. 금리의 유리한 섹터나 회사는 대표적으로 >> 대표적으로 지난번 첫 번째 방송 갔을 때 니가 그 종목 얘기해 가지고 내가 그래서 와 니한테 내가 이런 종목 얘기를 듣고 너무 당황스럽네요.
했던 종목이 하나 있어요. 그때 보험주를 얘기했어. 아 >> 저도 이제 그 하도 이제 각도개님 방송 보니까 저로만 조신 뭐가 있을까 찾다가 이제 또 나온게 있죠. 그 보험주 중에 또 현대상 >> 공부 많이 하시네. 제가 니님 입에서 현대을들을 거라면 꿈에도 생각 못 하고 나가지고 [웃음] 좀 사실 약간 당황했어요. 깜짝 놀짝 놀러서 그 종목 언급을 하길래 >> 근데 이거 잘라야 되는게 니네 님이죠. 너무 똑똑해져 가지고 >> 재미어가지. [웃음] 지금 멍청하게 만들어야 되. >> 아니 그러니까 내가 그랬잖아. 피터 팬으로 있을 거냐? 내가 이거 예상하고 한 얘기야. 피터 팬으로 남아 있어라. 괜찮다. 사회 전체적으로는 >> 사회 [웃음] 전체적으로는 >> 그거 >> 아 모드를 위해서 >> 잡아 달라. 근데 왜 금리가 오르면 왜 보험주가 >> 보험 회사들 중에 천차 만별이 있는데 그 핵심이 뭐냐면 버크쇼 해설회가 강한 이유가 뭐냐 공험해 보니까 공무원들이 보수적으로 해서 사고를 좀 덜래. 그래서 그 사람들만 모아놓고 보험을 시작한게 가이코야.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사고 안 나는 사람만 모여서 보험률을 싸게 해 주니까 이제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기 시작한 거고 >> 그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문제는 뭐냐면 보험료를 싸게 해 주는 것까지는 사람을 끌어들릴 수 있는데 그다음에는 >> 굴려줘야죠. >> 굴려 줘야지 핵심이지. 그 보험회사 중에 운용을 잘하는 애도 있지만 잘 못하는 애도 있어요. 아, >> 잘하는 애들은 위험 관리를 하면서도 수익을 높게 가지고 가는 거고 못하는 애들은 뭐냐면 하다 깨 먹을까 봐 아무것도 안 하는 애들이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는 애들도 현금을 들고 있지 않잖아. 국채를 들고 있는 거예요. 근데 지금 이자가 올라가면 아, >> 국채 수익이는 높아지구나. >> 높아지잖아. 국채 수익률 10년물이 얼마까지 올랐어? 2%대 후반에서 4.5까지 올랐단 말이야. 거의 따블 났단 말이야. 못한 업체일속 좋은 거야. >> 그렇지. [웃음] 감옥에 들어갔다 나왔는데 >> 그럼 못하는 보험지를 들어가나? >> 그동안에 못했던 >> 근데 니님 어떻게 그런 걸 아시는 거지?
아 그 증시 각도에 봤어. >> 중권과 남자 친구 있는 거 아니야? [웃음] >> 진짜 생겼을 수 있어요. >> 아근데 그 각도기 쌤이 보시기에 증권과 남자 친구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이게 참 재밌는데 제가 관찰한데요.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를 규정하는 거예요. 어떤 직업을 오래도록 하면 그 직업이 자기 성품이 돼. 안정적으로 차하게 가고 싶다. 그럼 은행원 인생 뭐 있어? 한방 가고 싶어. 증권회사. >> 어 근데 니님 증권 회사 잘 맞긴 하다. >> 한마이 한다 항상 도파민게 >> 부기 쌤은 가정에서는 좀 도파민 도시는 역할이신가요? >> 어느 쪽에서 역할이 >> 나 맨날 혼나는 역할이지. [웃음] 밌했어. 최하지. 최화 최합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해. 잘못했어. 잘못했어. 이건 또 독일세한테도 여쭤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요즘 사람들이 부동산을 가지 >> 어 그래서 내가 항상 하는 말이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라 그러잖아요. >> 예. [웃음] >>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마라. >> 왜? 왜? 왜요? >> 사랑 많은 곳에 가는게 곧 죽을 자리니까 모든 자산은 똑같아요.
제일 좋았던게 변합기. >> 그 전에 조선. >> 어 그 전에는 2차전지 >> 그랬잖아요. 그다음 그 전에 통신주. 아직도 통신주 못 못 돌파했지. 2차전지는 영원히 못 돌파할 것 같지. 조선주도 한 한동안 한참 미지. 최근에 심지어 그 좋다는 화장품도 그래서 사람 많은 곳에 가면은 자산 시장에서는 조금 불리한데 부동산은 사람이 많이 모였는데도 성공을 했죠. 근데 꽤 많이 모일 때가 있어. 거긴 항상 많은데 꽤 많이 모일 때 그때 좀 조심해야 되는데 21년에 그랬어요. >> 엄청 폭락했잖아요. 그때 >> 21년에 그랬다가 22년 3년에 굉장히 어렸죠. 둔천 주공 문제 터지면서 한 2, 30% 정도 가격이 빠졌는데 주식 2, 30%는 부동산 2, 30%에 비하면은 애들 장난도 안 돼. 왜냐면 여긴 레버리지 쓰고 2, 30%. 그러니까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 될게 레버리지는 금강석 같은 거예요. 녹지 않아. >> 나만 녹아. >> 아무리 녹이려고 해도 녹지 않아. >> 어 얘는 녹지 않고 나만 녹아. 그러니까 이게 힘든 거예요.
주식은 레버리지를 쓸 수 있는 한도가 있어서 내가 높더라도 남아 있는 그 금강석짜리이 부채가 사이즈가 작아 견딜 수 있거든요. 사회적으로 타격도 상대적으로 좀 덜해요. 그게 이제 대표적인게 2000년 다컴버리 이후에 나사 시장이 거의 한 9월 날아갔어. 그럼 사회적으로 큰 [콧방귀] 문제가 일어나야 되거든. 불경기만 왔어. 근데 2008년도에는 그렇게 많이 안 빠졌어. 근데 리먼 브로 사태가 왔어. 부동산에서는 레버리지 비율이 크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되는데 한국은 정책적으로 배려가 많아서 빠지려면 받쳐주고 빠지려면 받쳐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확신이 있는 거야. 책임져 준다. 마치 지금 미국 부동 주식 시장하고 비슷해. 빠지면 받쳐주고 빠지면 트럼프 나와서 얘기해 주고 빠지면 스카발 센트 나와주고 이러잖아요. 믿음으로 따지면 한국의 주식 부동산이 더 세요. >> 왜냐면 미국처럼 중간중간하게 이렇게 크게 빠진 적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근데 이제 하나 지표고가 나온게 금리가 오르잖아요. >> 네죠. >> 그래서 신윤송 총제 공부를 하셔야 된다.
이분의 핵심적인 얘기는 뭐냐면 >> 방금 각도기 선생님한테 금리랑 부동산 이야기 들으셨죠? 그런데 여기서 끝내면 하수입니다. 제가 이런 거 말고 그냥 지금 바로 당장라 챙길 수 있는 지원금 비상금 하나 알려 드릴게요. >> 성가금 아니 주식 단타 >> 아니정당 지원금 있잖아. >> 아직도 몰라 아정당 >> 제가 실제 아정당 찐 단골이잖아요. >> 약정 끝난 인터넷 정수기 같은 것들 가만히 [음악] 놔두면 한 푼도 못 받고 최대 152만 원 손해거든요. >> 근데 아정당 [음악] 전환 통이면 설치당이 황금은 바로 입고 있어. 야. 아, 근데이 친구 그 꽁돈 얘기하면 항상 표정이 >> 근데 오해가 있는 게 >> 아, 오해가 있어요. >> 꽁돈이 아니라 나라에서 정한 지원금이라 당연히 제가 받립니다. 권리고 이거는 꼭 챙겨하는 돈입니다. 아정당이 국내 몇 개 없는 본사 집계약에 가입자 수가 1등이라 다른 것보다 혜택이 적으면 차익 120%까지 보장을 해 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딴데 발품 팔 필요 없이 그냥 아정당 전화통입니다.
이게 근데 3년마다 꼬박꼬박 챙길 수 있는 비상금 같은 거 같아요. 사실 자취생이라면 안 할 이유가 없고 또 자취를 안 하더라도 이걸 생활 렌탈에서 보면은 진짜 꼭 챙겨야 하거든요. >> 근데 이제 아정당이 진짜 편한게 뭐냐면 사실 인터넷 뭐 전화, TV 이런 거 직구할 때 한 방에 다 하잖아요. 그거를 아정당이 다 케어하고 있다. 아정당이 부동산, 인테리어, 뭐 이사, 청소 모든 걸 다 해 가지고 한 번에 토탈로 다 할 수 있는 생활 서비스 기업이라 편하고 좋습니다. 제가 봤을때 조만간 연애 서비스실 수도 있어요. >> 결혼 서비스 >> 진짜 안 하는게 없어. 그럼 그게 이름이 뭘까요? 아정당듀 >> 아 잘 만났다. [웃음]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생활 서비스는 아정당 하나만 알아두면 되겠네.이 이 서비스들이 사실 다 한철 장사니까 덤특기 쓸 일이 많잖아요, 어떻게 보면. 맞아요. 그 특히 아정당이 진짜 대단한게 대표님이 인터넷에 직접 개인을 올리셨대요. 민원 문자를 받고 실제로도 다 해 주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만 알아두면 최소한 혹 걱점 없이 원스톱으로 끝난다는 겁니다. 365일 24시간 전화 상담 가능하니까 얼른 상담 받으시고 아 정당하게 지원금 받아 가세요. >> 아 근데 제가 듣자 하니 지금 우리 직원들 거 대신해 주고 중간에서 [웃음] 지금 지원금을 쇼킹간다는 소리가 있어요. 그 최근에 신입 들어왔는데 혹시 아정당하시냐고 [웃음] 여쭤보더라고 자치하냐고 물어보고 자취한다 하길래 아정당하세요 안 한다길래 봐보세요. [웃음] >>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은 항상 위험하죠. 근데 이제 하나 지표고가 나온게 금리가 오르잖아요. >> 네죠. 그래서 신윤송 총제 공부를 하셔야 된다. 이분의 핵심적인 얘기는 뭐냐면 청문에서 얘기했지만 가게 부채 비율이 GDP 대비 80에서 85% 정도이면 경기가 안 좋다. >> 가게 부채가 지금 OECD 국가 지금 우리나라 1등인가요? >> 그럼요. >> 가게 부채가 실질적으로 경기를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근데 그 얘기하기 전에 우리는 이미 다 알고 있거든요.
주변에 장사 잘 된다는 사람 본 적 있어요? 우리 유튜브 빼고. >> 그죠? 그죠? 왜냐면은 강남이나 뭐이 돌아다니면 공실도 엄청 많아지. 음최악의 경우는 대출금 폐업을 하는 순간 한꺼번에 다 갚야 되니까 그 갚을 돈이 없어가지고 연명하고 있는데 죽어가면서 연명하고 있잖아. 그런 상황들이 왜 오냐면 사람들이 돈을 안 써서 그래요. 근데 난 조금 신기한게 주식 시간에 한번 뜨면 여의도가 흥청망청해지거든. 어 여기도 저녁 9시에 넘어가면 사람이 없어. 난 너무 충격 먹었어. >> 일단은 그 머니코미스 자체에서 제가 요즘 제테크 강의를 하고 있는데 >> 네. 제가 돈 쓰지 말라거이 [웃음] >> 사람이 사람 때문에 >> 한 달에 20만 원 쓰거든요. >> 이번 상승장에 돈도 많이 버신 분도 엄청 많을 텐데 >> 그렇지. >> 근데 왜 이렇게 안 쓸까요? >> 집값이 싸서 그렇지. 저도 연봉이 옛날 대기업 중권에서 할 때 적지 않은 편이었어요. 근데 내 옆에 랭킹 1위가 있었어. 그래서 사람들은 그 친구가 엄청난 부자인 줄 알아.
술 먹으면 뭐라 그는 줄 알아요? 아 말도 봐. 나 집도 없어. 근데 연봉이 항상 두 자릴 수상이었거든. >> 그런데도 >> 집이 없어. 그래. 왜냐면 일단 처음 옛날 때는 집을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겠지. 이제 연봉이 한 15억쯤 되면은 세금 얼마 되는지 알아요? 보 보험료까지 거의 절반 예를 들어 뭐 한 15억 벌어 갖고 7억인데 그러면 생활 수준이 어떻게 되냐? 좀 올라가요. 어쩔 수 없어. 여러분 그냥 한해 잠깐 뭐 복권 단처하듯이 10억 20억 받는게 아니라 매년 10억 받다고 생각해 봐. 우리 배피D 님이 연봉 회사에서 10억 받았어. 근데 지금처럼 20만 원 써. 그럼 어떻게 될 거 같아요? >> 사회가 망합니다. >> 그게 아니고요. 인간이 아니지. >> 인간이 아닌 거야. 는 사회생활 오래 못 해요. 제 >> 제 그 오늘 퇴근하면 제가 오늘 초코피디한테 전녁에 하겠습니다. >> 제가 그동안 너무 쓰레기같이 살았어요. >> 할렐루야. 할렐루야. 어린 어린 양이 하나 구원된 거 같습니다. 할렐루야. 10억 받아서 7억 떼주고 8억 남았어.
애들 교육시키고 나도 쓰고 품이 유지하고 이러면 돈 얼마 남겠어? 얼마 안 남아. 그만큼 우리나라 집값이 실질소득 수준 대비로는 되게 많이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아무도 돈이 없는 거예요. 우리나라 부동산 관련은 세법 기준으로는 주식 세법보다 100배 이상 복잡하거든요. 너무나 많은 것들이 뛰었다 붙였다 떴뛰 붙었다 뛰었다 붙였다 막 이러면서 정확하게 로직이 간단하게 딱 떨어지지 않아요. 단순하게 하는데 실패한 거죠. 그리고 어 부동산 가격은 미국 같은 경우에는 재산세 규모하고 부동산 가격 비례하거든. 재산세가 높으면 부동산까지 안 올라요. 근데 우리나라는 이렇게 부동산이 계속 고공진하는 것 중에는 재산세가 크지 높지 않는 거고 젊은 사람들한테 정말 미안하지만 재산세사에 올리는데 실패했다. 재산이 많은 기도권자들이 미래를 당겨서 자기 몫으로 가져간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래서 우리가 젊은 사람들한테 되게 미안한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세제나 이런 것들은 여전히 부동산은 굉장히 유리해요. 주식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요거는 상방 요인이에요. 그동안에는 모든게 상방 요인이었어요. 금융까지도 상방 요인이었어요. 그런데 이제 드디어 금 금융이 바뀌었어요. 금융 환경이 바뀌기 시작하고 신의 촌재의 발언을 감안을해 보면 지금 3.75에서 4% 얘기가 나오는데 그렇게 되면은 부동산 담보 대출이 7, 8%까지도 올라간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이제 부동산에서 금강성 같은 부채를 당기신 분들은 스 테스트를 머릿속에 빨리 하셔야 돼요. 내가 7, 8% 금리를 내고도 감당할 수 있는지. 모든 자산 가격의 메컨지 똑같은데 오르면 영원히 오를 것처럼 보이고 떨어지면 영원히 떨어질 것처럼 보여요. 코스닥은 지금 영원히 떨어질 것처럼 보이지 않아요. 1년 딱 떨어졌는데 영원히 보면 안 되는 자산처럼 여겨지지 않아요. >> 절대 절대 사고 싶잖아요. >> 상 투신이 꺾여버렸어요. >> 그래서 지금은 뭐 뭐 부동산 막 살 것처럼 하지만 고점에서 한 1년에 걸쳐서 한 10%에서 20% 사이만 떨어지면 심리는 싹 바뀔걸요. 그 >> 일단 저희 뭐 필요한 내용은 다 해 가지고요.
저희가 좀 계속 이거를 파일럿식으로 좀 계속 시도를 해 볼 건데 >> 잘 맞는 사람하고 하셔야지. 아 >> 아 김종 김종현 잘 맞아 >> 판독책 가다 될까? [웃음] 증성. >> 아. 아. 충성. >> 근데 약간 톤이 조금 미세하게 되게 평화가 [웃음] 좀 아 지금 >> 예전에는 막 반독차 반독차 >> 고민님 되게 잘하죠. >> 다 잘해 잘해. [웃음]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경제가 안 좋으면은 정치로 갈 수도 있어요. >> 잠시 잠 잠시 도피에 있다가 먹고 살 수 있으니까 >> 약속 한 번만 하신다면 저희랑 꼭 같이 >> 뭘로 하자고요? >> 정치 유튜버만 >> 약속해주. >>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