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떠오르는 한일 경제공동체 담론
요약
IMF의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를 바탕으로 한국, 일본, 대만의 경제 성장률과 1인당 GDP 추이를 분석합니다. 특히 한국이 일본의 1인당 GDP를 추월하는 흐름과 대만의 가파른 성장세를 다룹니다.
핵심 포인트
- IMF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 한국의 1인당 GDP가 일본을 추월하는 추세
- 대만의 압도적인 1인당 GDP 성장세와 4만 달러 돌파 전망
- 엔저 현상 등 환율 변동이 GDP 비교에 미치는 영향
Video: 다시 떠오르는 한일 경제공동체 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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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음악]
자, 두 번째 주제. 음, 두 번째
주제는 상당히 뜨거워질 수도 있는
주제인데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요즘에 부쩍 나오는 말이
있어요. 바로 한일 경제 공동체
얘기가 지금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왜 나오고 있고 어떤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지난
14일 IMF에서는 세계 경제 전망
보고소를 발표했어요. 매년 하는
거예요. 주기적으로 나옵니다.
평상시에 보시는 분들 계실 거예요.
월드 이코노믹 아웃룩이라 그래서 14
7 10월 나와요. 거의 홀수 달에
발표를 합니다. 말 그대로 세계
경제를 전망하는데 지난 1월 대비
이번 IMF 보고서는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하향 조정했어요.
3.3이었는데 3.1%로 0.2%
포인트 낮췄습니다. 아무래 전쟁이
있으니까이 전쟁이 있으니까 에너지
가격 상승이나 인플레이션 뭐 이런게
좀 우려가 되시겠죠. 자,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
성장률만큼은 지난 1월 전망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세계 경제는
두나일지라도 한국 경제는 꾸준하다.
1.9%. 물론 세계는 3.1이지만
여기는 이제 개발도상수 다 포함되
있는 거니까 2026년 한국 경계
성장료만큼은 1.9%로 유지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가장 관심이
가는 건 역시 1인당 GDP죠.
2026년 대한민국 1인당 GDP가
얼마냐? IMF 예상에 따르면
37,412달러가
나왔습니다. 올해 기준으로
37,000 높은 겁니까, 낮은
겁니까? 항상 이렇게 물어보면 대부분
질문이 어떻게 나오냐면 1번보다
높습니까? 이게 나와요. 아니면
대망관는 어떻게 됐나요? 자,
왜냐면은 조가 나올 때마다 항상
신문에서는요 동부가 3기국에 대한 그
1인당 GDP 비교 글들이 뉴스들이
쏟아지게 돼 있어요. 나왔거나 나올
겁니다. 한국이 높냐, 대만이 높냐,
일본이 높냐 누가 누구를 역전했는데
20년 만에 역전을 했는지 아니면
얘네는 사실 높지만 원래 사실 높은
건 아니야. 왜냐면 대만이 1인당
소득은 TSFC가 있기 때문에 왜곡된
거 아니냐? 어, 일본 낮은 거.
아, 그거는 애나 약세 때문에 낮게
측전될 것뿐이지. 사실 실질적으로
하면은 뭐 우리보다 높고 났고 요런
이제 월드컵이 열리는게요 IMF 세계
경제의 전망입니다. 심지어 우리나라는
애가 없어 놓겠어. 이거 뭐야? 이거
누가 쓴 거야? 자, 그런 거
아닙니다. 아, 15세 미만 청소년이
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나라가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1인당으로 치면
유리하지 않냐 요런 그 이건 말도 안
되는 거고요. 하여튼 이렇게 서로
싸우는게 세계의 경제 전망이 나올
때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됐냐? 일본하고 비교를
해 보면 일본은 이미 우리나라가
1인당 GDP에서 따라잡은지 넘은지
꽤 됐어요. 이미 한 2년 됐습니다.
2024년에 우리나라가 최초로
넘겼어요. 2025년에도 이겼고
2026년에도 아마 이길 걸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높을 걸로. 한국이
이미 200 36,000달러였고
일본은 32,000달러였죠. 물론
이름 아까처럼 엔화 뭐 뭐 왜냐면
달라 표시니까 애화 약세가 조금
우리나라 원화 약세기 때문에 어
상대적으로는 일본을 따라잡았다. 자
그런데 대만하고 비교하면 어떻게
됩니까? 대만은 2026년 올해 4만
달러를 돌파할 전망입니다. 대마는
이미 지난해 한국을 22년 만에
역전을 했고요. 올해는 우리나라하고
격차가 더 벌어질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어요. 대만은 대만 역사상은 최초로
4만 달러를 오해 그것도 조금이
아니라 많이 넘길 예정입니다.
42,000달러까지 올라갈
예정이에요. 2025년에
39,700달러인가 그랬어요. 4천
후쩍 넘긴 거죠. 올해 1인당 GDP
성장률 전망이 대망은 6.6%입니다.
6%입니다. 어, 그니까 마 엄청나게
빨리 달리고 있는 거죠. 자, 그리고
IMF는 이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이 3계국의 1인당 GDP는
점점 점점 벌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위가 대만이에요.
주황색 대만은 2029년이 되면은
5만 달러를 넘길 예정입니다. 전망
전망 2031년이 되면
56,000달러까지
늘어날 속도인데 이거 말도 안 되는
속도예요. 1년에 5%에서 6%씩
1인당 GDP가 늘어나지 않을까라고
전망을 한다는 거죠. 물론 우리나라도
엄청 빨라요. 우리나라는 2028년에
4만 달러를 넘길 예정입니다.
전망대로만 가면. 하지만 대만의
속도가 이제 굉장히 빠르다는 거죠.
3계국 중에 일본이 가장 느려요.
우리가 그다음 빠르고 대만이 가장
빠른 속도로 이제 올라간다는 겁니다.
이걸 퍼센트로 보여 드리면 한국은
5년 후에 1인당 GDP가 19%
일본은 17% 근데 대만은 25%가
상승할 수 있다라고 전망을 한 거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가
2018년 4만 달러면 나쁘지 않은데
이때 아마 우리나라 신문들이 대서
특필할걸요. 우리나라가 드디어 4만
달러의 시대를 열었다. 심지어
2041년에는 46,000달러야.
46,000달러면
유럽에 있는 어지간한 국가들은
대한민국과 이제 GDP 싸움이 잘 안
돼. 만약에 5만 달러를 넣으면
유럽에서 빅 3 조그만 나라들 빼면
빅 3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 4만 달러 중반이 얼마 안
남았죠. 자,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대만은 왜 이렇게 성장이
빠르냐? 뭐 여러분 다 아시겠지만
당연히 반도체 몰빵이서 그렇죠.
글로벌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있으니까
이제 다 알지만 너무나 가파리기
때문에 대만이 엄청나게 성장을 한다는
건데. 물론 그럼 우리나라도 반도체
집중 아니냐, 몰빵 아니냐. 근데 왜
이렇게 대만만 빠르냐? 그거는 경제
규모가 달라서 그래. 인구도 우리가
대만보다 훨씬 많고 경제 규모가 크기
때문에 반도체 같이 끌어 주는데 확
끌 때 대만은 확 올라간다는 거.
우리 좀 무거워서 등치가 크니까
무거워서 속도가 조금밖에 못
올라간다는 거죠. 물론 우리 기준에
조금 올라간다는 거지 세계적인
기준으로 오면은 상당히 높은 성장을
하는 겁니다. 반도체 같은 데가
끌어져서. 자, 그러면 우리도
대만처럼 성장하려면 어떻게 되냐?
빠르게. 그러면 우리가 많이 얘기하던
수출에 내수가 좀 받쳐 주면 뭔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왜냐면 수출
잘 되고 있지만 나는 가난하다고
느끼는 소비가 부진한 거. 이게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문제잖아요.
소위이 K자 수출과 기업은 좋은데
나와 소비는 안 좋은 요런 양격과
성장의 문젠데 그럼 내수가 받쳐주면
되지 않냐라는게 언제나 고민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
자, 밑밥은 다 깔았어요. 최근에
대한 상공 회의소에서 특히 최태원
대한상공에서 회장이 굉장히 강력하게
주창하는게 바로 한일 경제 공동체
형성입니다.
요게 벌써 한 몇 년 된 거 같아요.
계속 나오고 있는 게. 말이 이렇게
합니다. 대한민국 성장이 거의 멈춘게
낫기 때문에 일본과 경제 협력을
하자는게 아니다. 그 정도가 아니다.
그럼 뭐를 원하냐? 경제 공동체를
만들어야 된다. 거의 이유급의 경제
공동체를 만들자 그런 주장으로 이제
이해가 되죠. 이후의 생겐 조약처럼
비자 없이도 이동을 한다든지 서로 뭐
무관세로 왔다 간다 한다든지 거의
이유처럼 경계 공동체를 만들어야
된다. 음. 참고로 최태원 회장이
김지훈 박사님의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요런 거에 대한 내용을 말한
적이 있습니다. 몇 달 전에 나왔는데
김지현의 지식 플레이에 나왔었죠.
그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한국의
잠재 성장률이 0%로 진입했다. 기존
공식대로 생존할 수 있느냐?
슈퍼파워들이 보험 무역을 주창하고
있는데 수출만 믿어서 답이 있냐?
기존 성장 공식이 위기에 처해져 있는
거 아니냐? 매수를 성장시키면 되지
않습니까라고 얘기를 했더니 그게 쉽지
않다. 왜냐면은 저출산 고령화 그냥
그렇죠. 저출상 고려가 국가기 때문에
내수 시장의 축소는 이미 예정되어
있고 그럼 수출 유전도는 더욱더
상승할 건데 지금처럼 반도체가 잘 해
주면 되지 않습니까? 되는데 SK
하이닉스 회장님이시죠. 되는데
지금처럼 계속 흑자를 내면 결국에
글로벌 슈퍼파워들이 그걸 가만히 보고
있지 않을 거다. 무형 마찰과 외교
문제가 될 거야. 그런 위험도가 계속
커지고 있지 않냐? 게다가 옛날에는
자유시장 경제를 추구했는데 전 세계가
이젠 반대죠. 보호 무역 주의로 가다
보니까 수출에 집중하는 수출 의존
전략이 리스카 커진게 아니냐. 우리가
돈을 많이 벌고 성장을 계속 잘하는
걸 다른 슈퍼파워들이 가만히 두겠냐?
요런 말씀을 하셨고요. 또 요렇게
말씀하셨죠. 그러면 일본 말고 딴
나라고 하면 안 돼요. 딴 나라고 다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경제적
연대를 할 필요성이 생겼는데 연대를
할 의향이 있거나 또는 해서 효과가
있는 나라가 주변을 둘러봤을 때 현재
일본에는 없다.
주변을 둘러봤을 때 북한, 러시아,
중국은
어 등치가 우리보다 훨씬 크니까
우리가 좌지 우주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죠. 어 그러다 보니까 또 중국은
의사가 있는지 잘 모르겠고 자기가
워낙 크다 보니까 그리고 일본도 사실
별 선택지가 없다. 일본도 마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일본도 대한민국
말고 너들이 무슨 선택지가 있겠냐?
역사적인 그런 갈등 사례가 있어서
한일은 뭐를 해도 안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하셨어요. 역사적 앙금이
있는 독일과 프랑스도 이유가 되었다.
독일과 프랑스는 한국과 일본보다 훨씬
더 갈등이 심했지만 그들은 그 문제를
넘어갔다. 워낙 도전이 많은 시대가
온만큼 예전엔 상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가 필요한 시기고 같이 사는
방법을 구할 때가 됐다. 이거는 어떤
말이냐면 이런 거죠. 옛날에
1952년에서 60년 사이에 프랑스와
독일이 서서히 경제 통합을 하기
시작합니다. 처음 아이디어는 독일과
프랑스가 석탄이나 철강 생산을
통합해서 같이 하자는 아이디어였어요.
왜냐면은 그때 당시만 해도 세계 전쟁
끝난지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어
이렇게 경제적으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고 그 초국가적 기업 관할하면은
그다음 또 다른 전쟁을 안 할 수
있지 않을까? 전쟁이 불가능해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아이디어도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쟁이
끝나지가 진짜 얼마 안 됐는데
놀랍게도 1963년 엘리제 조약이라는
걸 맺어요. 경제 협력 조약을
맺습니다. 전제 끝날 진짜 얼마 안
됐죠. 그때 당시 프랑스 대통령
드골이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길고
피린다는 투쟁과 전쟁 역사를 뒤로
하고 새로운 장을 열어보자.라고 하고
이게 좀 시간이 지나고 한 40년
정도 지나고 이제 나중에 이유라는
유럽 전체 경제 공동체가 되죠.
그리고 또 이런 얘기도 합니다.이
한국과 일본의 양국의 시장을 합치면
한 6조 달러 정도가 된다. 참고로
대한상공회에서도 그렇고이 최태원장님도
그렇고 경제인이죠. 경제인이나 기업
가면 당연히 시장이 커지는 걸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건 감안하고
들으세요.이 경제적인 시점에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경제적인 시점에서
보면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기존
시장이 세 배가 되는 거 아니냐.이
뭐 시장 커지는게 뭐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또 이렇게 이야기하셨죠.
우리는 내수가 작은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가 고비용 사회가 되는게 더
큰 문제다. 우리 안에 모든 옵션을
다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비용이
굉장히 올라간다. 뭘 해도 비싸. 뭐
말할 필요 없죠. 우리가 쓰는 모든게
다 비싸죠. 그렇다고 그 비싼 걸 좀
싸게 할
하면 좋겠는데 이제 그게 좀 어려움을
겪다 보니까 그럼 비용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은 시장이 커지면 비용을
낮출 수 있는 거 아니냐. 시장이
커지면 사회적 비용이 좀 감소할 거
아니냐. 여러 가지 예를 들 수
있는데 어 예를 들진 않도록
하겠습니다. 어이 회장님이든 예를
제가 말씀드릴게요. 대표적으로는
에너지 공동 구매 같은게 있다. 자
왜냐면은 LNG 가스를 수입해야
되는데 한국과 1번이 공동 구매하면
규모도 커지고 가격 협상력이 강화되지
않을까? 글로벌 LNG 수입 시장에서
일본이 16%로 2위고 한국이
11%로 3위인데 1위는 중국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만약에 공동 수입한다
그러면 둘이 앞쳐서 27%니까
세계 LNG 1을 수입하는 압도적인이
수요 처가 될 수 있죠. 1위 고객을
갖게 되기 때문에 가격 협상력이나
이런 비용에서도 굉장히 절감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신다는
거죠. 그 이렇게 물어봤어요. 그
역사적 문제가 있는데 그거
가능하겠냐? 아무리 그래도 이제
이렇게 답했습니다. 물론 저도
압니다. 역사적인 문제라든가 다른
여러 가지의 문제가 있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그것을 넘어가야 하는
거지 그것이 문제니까 하지 말라는
선택지는 저희 선언에 있는 거 같다.
자꾸 얘기지만 기업가 기업인이
말하는 거니까 기업가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그렇게 생각한다라는 거죠.
일단 그래서 경제적인 관계부터 서서히
연계해 나가면 하나의 공동체로 이제
가면서 반도체, 첨단 산업, 관광,
의료, 벤처성 이런 것들을 에너지
공동 구매까지 포함해서 협력을 하면은
비용을 낮추고 성장률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논리를 이야기하는 거죠.
사실 이거는 최태원 회장의 개인
생각이라기보단 이미 작년에 대한 상공
회의소에서 정부의 새장 모델을
전달했을 때 이미 포함된
내용들입니다. 대한상공회소가 뭐한지
아시죠? 많은 무역하는 기업들의
모임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세성장
모델에서 한일 경제 공동체라는 내용을
정부에다가 전달했다는 거죠. 이렇게
하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거 이런 의견이 나온지가
이미 꽤 됐어요. 제가 알기로 몇 년
됐는데 최근에 강하게 이제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난 대선 직전에도 그때 대선
후보였죠. 이제 대통령이 되신 이재명
대통령과이 최태훈 회장이요 얘기를
했었다고 합니다.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 일본과의 경제를 제어했는데
그 당시 후보이 후보는 미국 통상정책
등에 대해서 일본과 공동에 공감한다고
했다.라고 해서 요즘에 또 이제
화제가 된다는 거죠. 만약에 정말로
진행이 된다면 어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만약에 정말로
진행이 된다면이 한일 경제 공동체는
세계 4위권이 될 수 있다. 국내
GDP 승산 기준으로 아까 6조
달러, 7조 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미국, 이유, 중국 그리고이
새로운 경제 공동체 한일 경제
공동체가 세계 4위권이 될 수
있다라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저렇게이
대한상공회에서 화두를 던졌기 때문에
많은 전문 기관에서 관련 레포트가
요즘 많이 나오고 있어요. 뭐 전략적
투자의 기회를 삼아야 된다 그건
서울대학교 국가 미래 전략을 나왔다는
건데 뭐 어떻게 발전시키고 뭐
선순환하고 뭐 이런 거 관련해서
서울대학교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서
리포트가 최근에 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얘기하는 장점들을
몇 개 보여 드리면 이런게 있어요.
국내 기업들은 기업들은 왜 좋아하냐?
당연히 시장이 커지는게 있고 두
번째는 일본 인재들을 유치할 수 있지
않냐? 우리나라 기업들이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임금이 더 높습니다. 다들
아시죠? 일본보다 우리나라가 놀랍게도
임금이 더 높아요. 한국의 평균
임금이 일본보다 높습니다. 그것도 꽤
높아. 거의 15% 차이가 나요.
대기업 기준으로. 중소기업은
아닙니다. 중소기업은 아니에요.
대기업 기준으로 그렇게 높기 때문에
일본의 고급 인재들을 우리가 유치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거죠. 기업들이. 예를 들면 이건
경총 자료긴 한데 감안하고 보세요.
한국 대기업 임금은 일본의 1.6배
수준이라고 얘기할 정도 높다.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그 임금과
성과급을 들으면 일본에서는 기절하지
않을까? 최근에 지금 장난 아니죠.
오늘 주제로도 있는데 몇 억이거든 뭐
그런 거 들으면 와 말도 안 된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물론 거기는
이제 우리나라도 못 들어가서 난리인
곳이긴 한데 하여튼 그런 걸 포함해서
금융 보흥업도 우리가 상당히 높고요.
거의 50% 이상. 전문 과학 기술,
뭐 테크, 제조 이런 거에서 한국이
다 임금이 높기 때문에 일본의 고급
인재를 흡수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리고 반대로
우리는 청년 실업이 문젠데 잠시 아
뭐더라 쉬었음 청년이 아니라 잠시
힘을 뺀 청년이었나? 뭐 저 새로운
용어가 있었는데 제가 기억이 안
나네요. 그 우리는 쉬었음 청년이
문제가 되는데 아 잠시 뭐였죠?
채팅창을 보고 가겠습니다. 잠시 숨을
고르는 그래요? 잠시 숨을 고르는
총년이 우리는 이제 문젠데 일본은
취업이 상대적으로 쉽죠. 옛날에 한번
했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취업이
훨씬 쉽습니다. 올라간다고 얘기할
정도로 오히려 쉽기 때문에. 자,
그러면은 국내 청년이 실험 문제가
있는데 일본 기업 괜찮은 기업들 여기
일본 괜찮지 않은 기업들은 급여가 안
될테니까 안 가겠죠. 당연히 괜찮은
기업들로 가면은 우리 청년 잠시 숨
고르는 청년 문제도 어떻게 좀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 장기 미추업 이게
문제라면은 양쪽이 이렇게 서로 이렇게
장단점이 있지 않냐라는 얘기고요.
그리고 최태현 회장은 요렇게
얘기했습니다. 양국 경제인들의 반응은
매우 긍경적이었다. 제가 만난 일본의
웬만한 재계나 정기 지도자들이 문제에
대해서 반대라고 말한 사람 없었다.
근데 그건 당연한게 재계에서는 우리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당연히
기업인들과 재계에서는 찬성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야 재계는
기업인들은 찬성이지.
예를 들면 유튜브도 한국 유튜브
1번하고 같이 합시다. 완전
찬성이죠. 유튜버는 유튜브만으로 치면
뭐 300만 유튜브도 저기서 100만
원 하도 400만이잖아. 이런 생각을
하니까 이런 생각을 기업인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시장이 커지는
거니까. 물론 일반 국민 감정이나
역사적 문제 이런게 당연히 있지만이
기업인들은 이제 그럴 수밖에 없다.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도 일본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라면
당연히 이제 80% 넘게 찬성이
나온다는 건데. 자, 그러면 얼마
전에 머니투데이가 여기에 대해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한게 있더라고요.
기사는 한번 가서 보십시오. 질문은
이거예요. 경제 협력의 실이 있다면
역사 문제의 부정적인 영향을
감소하거라도 협력을 추진해야 된다고
보십니까?라고 물어봤대요. 한국과
일본의 각 천명. 그니까 경제 협력을
해서 뭐가 GDP가 올라갈 거고
시익이 있다면 어 해야 되냐? 역사
문제가 있는데 한국은 59%가
그렇다. 일본은 38%가 그렇다라고
나왔다고 합니다. 이런 시릭에
대해서는 한국이 좀 높죠. 그렇지
않다도 근데 한국이 높아요. 일본은
그렇지 않다가 26%였어요. 그니까
우리는 매운 맛이건 짠 맛이 다
높아. 근데 얘네는 뭐 미지근하죠.
이거 뭐야? 그러면 나머지는 어디
갔어요? 나머지는 뭐냐? 일본의
나머지 분들은 모르겠다가
36%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노관심에 가까죠? 이거는 제가 보기에
노관심에 가까워. 일본은 진정한
갈라파고스의 나라기 때문에 뭐
하든가요, 뭐 말든가요? 뭐 나랑 뭐
어쩌라고요? 약간 이런 분위기죠.
그니까 여기는 제가 일본에 살아보지
않지만 사회 분위기 자체가 그런 거
같아. 우리는 뭐 하면 와 차석 와
반대 이런데 일본은 뭐 직접적인 뭐가
아니면 뭐 그러든가 말든가 뭐
비슷하잖아요. 찬성 38% 반대
26% 모르겠다. 36 모르겠다.
거의 가장 높습니다. 비슷할 정도로.
하여튼 이런게 양구의 설문 조사
결과라고 하는데 사실 뭐 한일 양국은
아주 큰 공통점이 있습니다. 무슨
공통점이 있냐? 저출산 고룡화 세계
탑투 국가라는 아주 큰 공통점이
있습니다.음 말이 필요 없어요. 주요
37개국 중 14세 이하 유소년 인구
비율이 뒤에서 1, 2위 국가가
한국과 일본입니다. 놀랍게도 한국의
꼴예요. 출산율 0.7의 위험을
아무나이 넘어설 순 없습니다.이
아성이기 때문에 도전할 수가 없죠.
한국이 37개 국중 유소년 인구
비율이 꼴찌야. 일본이 꼴수 두
번째입니다. 어 그래요. 두 나라가
요렇게 공덕으로 그 저출산 고령하라는
공통점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내수를
키워야 되는데 현재로서는 내수가 이런
상황에서 저성장도 있고 아이도 없고이
내수를 키우는 건 너무나 어렵다.
미래로 가면 이런 상황에서 현실적인
위기가 닥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거죠. 또 공통점이 또 있죠.
양국은 뭐가 있냐? 어, 경제
성장률이 이제 저 이것도 좀 좋은
걸로 공통점 있어야 되는데 점점
내려가서 드디어 경제 성장률이 이제
만났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좀 더
높아요. 우린 반도체가 있죠. 제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 더 높긴
한데 둘 다 1%대 성장을 하는
놀라운 공통점이 있습니다. 옛날엔
우리가 좀 높았는데 어, 최근에
비슷했어요. 이것도 역시 뭐 어쩔 수
없죠. 뭐 저출산 고령화 뭐 이런게
되면은 어 내수가 약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고 그러면은 경제 협력을 하자
그러면은 그 바로 되겠냐? 역사 안
금지 그런는데 그게 되겠습니까?
그러면 첫발을 이걸로 내짓자 해서
얼마 전에 처음 교류 위원회가
만들었습니다. 교류 위원회 이름이
뭐냐?
놀랍게도 한일 저출산 대책 교류
위원회입니다. 한일 양국 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출범시켰어요. 오늘 8월만
일본에서 첫 심포짐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저출산 유기를 공동 대응하면서 첫발을
내드리면서 아까 얘기했던 경제적 무슨
공동체 하여튼 경제적 뭘 같이하는
그쪽으로가 보자는 거죠. 제1의 한일
저출산 대책 심포지움이랍니다.이
가층이 가칭이 농담이 아니라 저축산
대책 교류 위원장이 각 양국에
상공해서 회장이에요. 우리는 최태원
SK 그룹 회장. 일본은 고발시켄 아
어디 회지더라? 유명한 분이야.
그래서 한일 양국이 저출산으로 모여서
뭔가 교류를 하게 됐다는 겁니다.
무슨 뭐가 될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저런 걸 할 거고요. 결론적으로
그렇게 되면은 저성장, 저출상,
고령화 문제까지 어떤 경제적으로 이제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저비용 구조를
해결할 수 있지 않냐라는 얘기가
되죠. 그래서 만약에 희망 회로를
돌리자면 이런 식으로 쭉 되면은 한일
FTA 아니면 CPTP 이거는 이제
일본이 중심물하는 거기죠. 이런데
들어가서 실질적인 성과가 이제
안정적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를 돌린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
우리는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한국과 일본에서 이런 얘기가 스물스물
나오니까 우리도라는 이제 숟가락이
살짝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미이
숟가락도 조금 이미 됐어요. 판을
키워 보자. 그건 뭐냐? 대만에서
한국가 1번이 뭐 하니까 같이 좀 뭘
하면 안 되겠냐? 음. 음. 아,
요렇게 껴서요 삼각 뭐를 해보자고
그걸 제코타라고 한다 그러는데
추가홀대는 코제타라고 하겠습니다.
하여튼 요렇게 뭘 해 보자고.
근데 어 그 공통점이 물론 있어요.
왜냐면 세 나라가 수출액이 좀
비슷하죠. 물론 올해는 우리나라 지금
1조 달러를 넘보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올라갈 것 같지만 수출이 좀 새나라가
수출 위주의 국가라는게 비슷하고.
어, 근데 주력 수출 분야가 이게
반도체가 겹치지 않습니까?
그랬더니 시너지를 내면 된다. 한국은
메모리하고 대만은 파운드리하고 일본은
소부장하고
우리 파운드리도 할 건데
소부장도하고나 좀 나눠 줄게. 좀
나눠줄게. 아 그래 그래. 너희들
나눠주면서이
분업으로 뭘 하면 잘되지 않겠냐?
그래서 동부가 반도체 클러스터 요렇게
오리
다 할 건데. 그리고 만약에 3계구을
합치면 국민소득 GDP 1인당 GDP
4만 달러가 넘는 인구가 2억명이 될
수 있다. 어 근데 월피 생각에 셋시
모여봐야 세타 자원 빈국이고 세타
수출 위주 국가인데이 시너지가 뭐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난다고 하니까
생각이 나죠.이 이 중동 에너지로
한번 끊기면 셋다 호르무지 한번
깎기니까 셋다 빈사 상태에 빠져 갖고
어 이거 어떻게 어떻게 하고 있는데
셋시 모여 봐야 포트폴리오가 뭐 이게
해치가 되고 분산이 돼야 그죠 뭐가
상관계가 마이너스가 돼야 뭐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 거지 셋다 플러스극
세 명이 모여 봐야 충동 이렇게 하면
헬렐헬레 하는데 포트폴리오가
몰빵이잖아요. 자 그랬던 이부에
나오는 말은 자 그러면 또 추가하면
된다. 뭘 동남아? 야씨. 어? 야,
점점 커지는데. 아, 자원이
부족하다고 그러면 이왕 키운 거 쭉
늘러서 동남아까지. 어, 동남아
지역은 당연히 자원이 풍부하죠. 뭐
석탄 여기도 석이도 많이 나옵니다.
뭐 온갖 뭐 이게 다 있죠. 게다가
동남아는 인구가 미쳤죠. 일단
7억입니다. 7억. 인도와 중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지역이죠. 뭐 인구는 말할 필요
없지. 저기는 뭐 1억 단위 나라가
뭐 여러 개 있으니까 거의 3억
있죠. 3억 이제 인도네시아 그런
나라들이 있고 그리고 게다가 여기는
굉장히 1인당 노동비가 저렴하죠.
특히 뭐 베트남 이런 데는 우리나라
워낙 많이 나가 있으니까 엄청나게
전하고 많은 노동력이 있으니까 그
노동력을 공급해 주는 자원 공급하고
노동력 공급하고 뭐 해 주는 그런
데가 될 수 있지 않냐.
그래서 그 시너지가 날 수 있지
않냐는 건데이 이렇게 세 개 모인
데다가 어 아세안까지 넣어서 근데
개인적으론 진짜 개인적인 생각인데음
중국이 가만히 있겠냐라는
저 죄송합니다. 그렇게 그죠. 중마
쏙 빼고 요렇게 왠지 해 먹는
거잖아. 요렇게. 그게 가만
있겠냐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약간
있어요. 우려가. 어 게다가 대만을
껴서 요렇게 뭐 반도체 클러스터
만들고 아래 자원 쪽쪽쪽 뭐일 쪽쪽
해서 만들어서음 이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상상이니까.
상상이니까. 자 그러면 그러지 말고
뭐 여기 불만 야 나는 왜 빼고해
그러면 합류해. 합류해서 한중일
이렇게
야 그럴 바에 지구천으로 가자. 야
그럼 지구천으로 가면 되겠네. 야
그렇게 치면 티코 사러 갔다가 뭐야
뭐 람보리니 사는 거지 하나 둘
하더니 야 그럼 뭐 다 넣어 다 넣어
지구에 같이 사면은 다 같은 뭐
지구촌 형제구만 뭐 다 넣고 다
걸지. 그래서 이거는 솔직히
되겠냐라는 생각이 이렇게까지 가는 건
어 그래서 너무 이거 꿈과 욕심이
커서 그렇고 너무 크니까 요렇게 한
일부터 뭔가 한 걸음부터 하는게 낫지
않겠냐라는 얘기가 나온다는 거죠.
그리고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 자체가 전 이거라고
생각하는데 세계가 블록화되면서
자유무역을 안 하고 보호 무역을
하겠다고 저렇게 난리치고 있잖아.
옛날에 WTO 체계로 가면서 보험
모욕으로만 갔어도 우리 수출 잘하니까
계속 높은 성장을 하고 갈 수
있었는데 미국은 미국대로 서반국 저쪽
북미 중미 남미까지 이렇게 서방구는
내 것이고 넌 보지 말라 이런
소리하고 있고 유럽은 이미 이후로
요렇게 뭉쳐 갖고 경제 문제에
대해서는 장벽치고 하나로 모으고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자기들 이렇게 하고 목소리 같이 내고
있으니까이 수출 중심 국가들이 보기에
마음에 안 든다는 거죠. 점점
어려워진다. 여긴 여기대로 장벽 치고
앉았고 여긴 여기대로 장벽 치고
앉았고 WTO는 이제 뭐 없어져야
되고 세계 자유무역은 없어져야 되는
가치고 이제 그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야 그러면 이거 뭐 완전히 수출로
먹고 사는 국가들은 난이도가 훨씬 더
높아지고 어려워지고 그렇다 보니까
아마 이런 얘기가 뭉쳐되지 않냐라는
얘기가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보면은 사실은 저
아시아가 모의자는 그런 대협력의
발판을 먼저 마련한 곳이 있다고
합니다. 그 어디냐? KBO인데요.
이렇게 KBO는 갑자기 얘기하냐?
KBO 이사회가 야구 야구 한국 야구
이사회가 2026 시즌부터 아시아
쿼터 제도를 도입했다. 이미 대만
1번 쿼터 벌써 자유 무역이 아니라
뭐야? 자유 뭐라 그래야 돼? 이걸
어 경제 공동체가 아니라 선수
공동체를 쿼터하지 마. 쿼터지만 먼저
도입해 봤다. 한화 이글스 왕연청
두산베스 타무라 이치로 이거는 왜
도입했냐? 사실은 내용은 똑같습니다.
현실은 어느 순간부터 국내 투수라고
안 되죠. 국내 선수, 국내
선수분들의 고비용 구조의 어 프로
야구팀은 점점 늘어나는데이 아이들이
없어요. 아이들이 많아야 야구하고
싶은 사람들 많고데 아이들이 점점
줄어드니까 풀이 점점 줄어들어. 아
그러니까 우수화 이런 선수를
수급하기가 어려워. 비용은 점점점
올라가고 몸값이 올라가죠. 자 그렇다
보니까이 비용을 느낀 9단주들이
똑같죠. 비용을 느낀 기업들이
추진하게 된다는 겁니다. 아시아 쿼터
시스템을 추진하게 된다는 겁니다.
아시아 경제 공동체를 지출 부담을
느낀 9단들 기업들이 프로야구 선수
협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뛰는 사람은
당연히 반대하죠. 반대할 수 있어요.
반대하지만 2026부터 아시아 쿼터
제도를 도입하기로 의견했다. 아까
얘기가 똑같죠. 단돈 20만 달러에
실력 좋은 1번 인제 데려오기. 단돈
몇만 달러의 실력 좋은 대만인지
데려오기. 뭐 이런 거를 바라면서
9단들이 기업들이 주진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 당연히 도입할 때
프로야구 선수 여비에 이런 데는
당연히 반대하죠. 양윤종 선수의
회장은 아시아 쿼터에 대해서 선수들은
일자리 축소 차원에서 부정적으로
본다. 이게 사실은 제가 보기에는
약간 이제 그 축소판과 똑같지 않나?
당연히 이런게 있겠죠. 당연히 이런게
있고 굉장히 강하지 않을까? 이거보다
훨씬 KB 야구니까 야구 같지만
경제라는 거 훨씬 크기 때문에 이런
일이 비슷하게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꿈꾸는게 이유
같은 한일 경제 연합, 한일 경제 뭐
공동체 뭐 한일 FTA 이러는 걸
꿈꾸는 거 같은데 과연 그런 대타역
대화 이런게 가능할지는 어 잘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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