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유튜브 틱톡 인스타릴스 영상 만드는 전략에 대해 글 작성해봄
효율을 우선하는 현실적인 접근
영상 제작 도구 선택
블렌더는 피하고, 생성형 AI와 모션그래픽을 활용하자
블렌더 같은 3D 툴은 가급적 피하는 것을 추천.
대신 Grok 같은 생성형 영상 도구 레퍼런스 이미지 첨부 형식
스틱맨이나 2D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구현 가능한 모션그래픽을 활용하는 편이 나음
이유야 렌더링 작업은 고사양의 기기를 요구하고,
숏츠 하나를 뽑아내는 데에도 클로드 비용이 많이 들며 작업 속도가 느림 (결과적으로 비효율적)
시청자들이 원하는 것은 화려한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아니라,
강한 후킹과 탄탄한 스토리보드다.
몰입감 있는 흐름과 메시지 전달력이 우선
TTS 음성은 다 계정 활용하면 무료ㄱㄴ
20 일치 4 국가 편당 약1:30 분 길이 숏츠 영상 뽑는데
Fish Audio (이전글) 이벤트 크레딧 제공 2계정으로 작업 완.
영상 재활용과 채널 확장 전략
영상이 어느 정도 반응을 얻었다면,
새 채널을 만들 때 완전히 다른 장르의 스토리를 새로 구상하느라 고생하기보다는 이웃 국가 언어로 확장하는 방향을 추천한다.
한국어 채널이 터졌다면 먼저 일본어/영어 채널로 확장 추천
(중국어는 비추, 여러 이유가 있는데 광고비용도 단가가 낮음)
이를 위해 영상 제작 단계 틀에서
자막과 음성을 뺀 영상을 먼저 굽고, 그 위에 각 언어별 자막과 TTS를 입히는 방식이 효율적임.
이렇게 하면 동일한 베이스 영상으로 3개 채널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
주제나 장르가 완전히 다른 채널은 그 다음에 고민해도 늦지 않다.
그리고 초보자라면 AI 드라마 형식은 웬만하면 추천하지 않는다.
화려함보다 몰입과 후킹이 훨씬 중요하다.
그래서 난 얼마 벌었을까? 2만원
이걸로 떡볶이 사먹겠습니다
@winneravgwin 양산 가능한거에 시간 투자 안하시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