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기거나 채우지 마세요: 온디맨드 입력 전달을 통한 펌웨어 퍼징 (Fuzzing) 효율성 향상
요약
기존 펌웨어 퍼징 방식은 입력 전달 타이밍과 양을 조절하지 못해 데이터 과부하(stuffing)나 부족(starving) 현상이 발생하여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본 논문은 정적 및 동적 분석을 통해 입력 처리 경로를 세 단계로 매핑하고, 최적의 시점에 입력을 전달하는 FIDO 프로토타입을 제안합니다. FIDO는 기존 도구 대비 코드 커버리지를 대폭 향상시키며 새로운 버그를 식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펌웨어 입력의 비동기적 특성으로 인한 기존 퍼징 방식의 한계(stuffing 및 starving) 지적
- 정적 및 동적 분석을 활용하여 입력 경로를 '검색-확인-처리'의 3단계로 매핑
- 의미론적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의 타이밍과 데이터 양을 결정하는 온디맨드 입력 전달 방식 제안
- FIDO 프로토타입을 통해 기존 Fuzzware, MULTIFUZZ, SEmu 대비 코드 커버리지 및 버그 발견율 대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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