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부문 조달에서의 인간-AI 상호작용 요구사항
요약
공공 부문 AI 조달 시 인간-AI 상호작용(HAI) 요구사항이 명시되지 않는 문제를 다룹니다. 본 논문은 계약 당국이 상호작용 속성을 관리할 수 있도록 공공 ICT 조달에 특화된 HAI 요구사항 분류 체계를 제안합니다.
핵심 포인트
- 공공 AI 조달 시 윤리적 원칙이 구체적 요구사항으로 전환되지 않는 문제 지적
- 인간-AI 상호작용(HAI)을 조달의 핵심 설계 차원으로 개념화
- 공공 부문 ICT 조달을 위한 HAI 요구사항 분류 체계(Taxonomy) 제안
- 계약 당국이 상호작용 속성을 명시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제공
공공 부문 조직들은 의사결정 및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기 위해 AI 기반 ICT 시스템을 점점 더 많이 조달하고 있습니다. 윤리적 AI 프레임워크가 투명성, 책임성, 인간의 감독을 강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원칙들이 조달 프로세스 내의 명시적인 요구사항으로 변환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결과적으로, 인간-AI 상호작용 (HAI)은 종종 공급업체의 설계 선택에 맡겨지게 됩니다. 본 논문은 HAI를 조달에 있어 중요한 설계 차원으로 개념화하고, 공공 부문 ICT 조달에 맞춤화된 상호작용 요구사항의 분류 체계 (Taxonomy)를 제안합니다. 이 분류 체계는 계약 당국이 조달 도구를 통해 상호작용 속성을 명시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함으로써, 윤리적 준수와 지속 가능한 가치 실현을 모두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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