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에서 쌓은 거래 이력, 코인 대출에도 통할까? Primus의 다음 후보는 ListaDAO]
요약
Primus의 zkTLS 기술은 거래소 활동 이력 등 지갑 외부 데이터를 대출 심사에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이를 통해 신규 사용자도 풍부한 기록을 바탕으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기회가 생깁니다. 또한, 웹 데이터 기반의 관심도 측정에도 이 기술이 적용되어 새로운 시장 지표를 만듭니다.
핵심 포인트
- Primus zkTLS는 거래소 활동 등 외부 데이터를 대출 심사에 활용 가능하게 합니다.
- ListaDAO가 BNB Chain에서 zKredit 시험 적용의 주요 후보로 언급되었습니다.
- 사용자는 원본 계정 정보를 넘기지 않고 검증 결과만 제공할 수 있습니다.
- 기술은 코인 가격 외 웹 데이터 기반의 '관심도 지수' 측정에도 활용됩니다.
[거래소에서 쌓은 거래 이력, 코인 대출에도 통할까? Primus의 다음 후보는 ListaDAO]
@primus_labs
거래소를 몇 년째 이용해도 새로 만든 코인 지갑에는 그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대출을 받으려면 지갑에 얼마나 많은 자산을 맡길 수 있는지가 먼저 중요해지죠.
그런데 BNB Chain의 개발 문서에는 Primus의 zkTLS를 활용한 ZKredit의 첫 시험 적용 대상으로 ListaDAO 대출 상품이 적혀 있습니다.
ListaDAO에는 이미 Lista Credit이라는 무담보 소액대출 상품이 있습니다.
공개 안내에서는 Binance MPC 지갑의 보유 자산과 온체인 활동을 바탕으로 신용 한도를 정한다고 설명합니다.
지갑 밖에서 쌓은 거래 이력이 심사 자료로 추가되면 대출 서비스는 지금보다 다양한 기록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는 새 지갑을 만든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거래소에서는 오랫동안 활동해 왔다고 해봅시다.
기존 지갑 기록만으로 A를 평가하면 그 기간의 활동은 심사에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Primus가 참여한 ZKredit는 거래소 계정 사용 기간, 자산 보유 조건 등 웹서비스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증명하는 기술을 만듭니다.
사용자는 계정 원문을 대출 서비스에 넘기는 대신 필요한 조건의 검증 결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Brevis는 이렇게 가져온 정보를 비공개로 계산하는 부분을 담당합니다.
이 방식이 ListaDAO의 대출 심사에 적용된다면 지갑 활동이 적은 이용자도 거래소에서 쌓은 기록을 추가 자료로 제출하는 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기록을 반영해 한도와 금리를 정할지는 대출 서비스의 정책에 달려 있습니다.
오래된 계정이나 높은 잔고는 대출금을 제때 갚을 능력을 판단하는 여러 단서 중 일부입니다.
BNB Chain은 2026년 6월 개발 문서에서 ListaDAO를 첫 시험 대상으로 명시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지갑 밖의 어떤 기록이 인정되는지, 그 기록이 대출 한도나 조건에 반영되는지가 다음 관전 요소입니다.
인증 기술의 금융 분야 활용 가능성을 판단할 근거도 여기서 나옵니다.
#Primus #DeFi
[코인 가격 대신 인기를 거래하는 시장, 다음에는 구글 검색까지?
@primus_labs @Brevis
코인 가격 대신 그 코인이 얼마나 화제가 될지에 베팅하는 시장을 Trendle가 만들고 있습니다.
X에서 떠들썩해도 YouTube 조회수나 Reddit 토론은 잠잠할 수 있습니다.
이런 관심도 차이를 거래 지표로 바꾸는 작업에 Primus도 참여했습니다.
Primus의 zkTLS는 그 지표에 쓰이는 웹데이터가 어디서 왔는지를 증명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Trendle의 Attention Index는 X의 게시물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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